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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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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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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스는 러시아가 갑자기 공격해서 어려워진 것. 내년도에는 겨울 와중에도 그리고 겨울 지나자 마자 바로 가스 비축할 것.
현재 유럽은 lng 기화시설도 모자라고 저장탱크도 모자름. 이래서 가스 저장이 쉽지가 않았던 것. 현재 flng frsu 선들을 빠르게 확충하면서 터미널을 대체 중. 그리고 탱크도 열심히 증설 중.
내년이 되면 가스 확충은 상당히 수월해질 것. 연초부터 바로 다음 여름, 겨울을 준비한다는 자세라면 문제없을 것.
신재생에너지 또한 가스 확충에 도움을 줄 것. 내년도 발전량의 상당 부분을 신재생 에너지가 충당한다면 가스 소비량이 줄면서 가스 저장도 더욱 많아질 것. 내년에 풀 가동 가능한 미국의 가스터미널과 공급 가능성이 높아지는 이란산 가스는 더더욱 가스 공급에 호재
현재 전세계 경기 침체는 에너지 때문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 이것이 해결되면 상황은 상당히 호전될 것. 에너지 문제가 해결돼도 다른 쪽에서 문제가 터질 수도 있으나 현재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
혹자는 펀더멘털 자체가 약화됐다고 말하겠으나. 그만큼 각국 정부, 중앙은행이 대응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 펀더멘털을 끌어올릴 요인이 됨.
증시는 상당한 조정을 보여 왔음. 따라서 현상황에서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 증시가 조정을 전혀 보이지 않았거나 적게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우려를 크게 가지는 것은 옳다는 생각. 현재 조정 받은 지수를 보고 추세 하락을 논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과오를 벌이는 것이라고 생각.
그러나 s&p500 기준으로 올해 말 3600, 내년도 경기침체 심화 시 3200까지는 열어 놔야 한다고 생각. 다만 이정도 수준의 하락이 시현 되면 현금을 크게 베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 투자자는 자신이 저점을 명확히 잡아낼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면 안 됨. 그것은 이세상 누구도 불가능함. 그러니 분할 매수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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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드디 뉴프렉스 다 폭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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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나 텔레에서나 옜날 부터 사라고 했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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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푸틴이 가스관을 완전히 잠글경우 유럽은 전기 및 원자재 상한제를 실시할 것. 상한제에 따른 재정은 채권과 유로 발행으로 충당 하는데, 이때 YCC를 동시에 착수 할 것임

유로 채권 발행 시 YCC를 동시에 수행하게 되어 유로 채권 수익률 상승은 제한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유로 채권 발행을 통한 유로 프린팅은 DXY의 초 강세를 불러옴(DXY바스켓의 58%는 유로임)


이때 연준이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 1) 외환 스왑라인을 가동해서 ECB와 BOJ가 필요한 만큼의 달러를 융통해 준다.(사실 21년 7월 가동 시작 함) 이는 치솟는 DXY를 완화 시키는 하나의 방책이 될 수 있음


2) 그리고 SRF(Standing Repo Facility, UST를 담보로 USD를 융통해 줌)를 통해 미국채 수익률의 과도한 상승을 통제 함


결국 머니 프린팅이고.. 이미 유럽은 500조 지원 한다고 하네요


인플레이션 심화될 거라고 말들 많은 데


에너지는 워낙에 기초적인 것이다 보니까 이쪽에 지원해준 돈이 다른 데 흘러들어갈 것 같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기초 생활을 못하게 하면 경제가 더더욱 악화 돼서 회복되기 힘들게 될 것이겠죠


따라서 인플레를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경제를 되살린다는 생각같은 데 저는 동의하는 데 과연 시장은 어떻게 받아 들일지... 것보다 유럽 각국 정부 수뇌부들이 정신 차리는 게 우선인데..
렌탈 비용 빠르게 하락
기체 가스 중국으로 보내서 중국이 액화 시켜서 lng로 수출하는 그림인 거 같에요 그러면 lng 선은 더더욱 필요해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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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채 금리는 오를 수 있음. 에너지 지원금 주기 위해 채권 발행해야 하기 때문.
미국 국채 금리는 그것과 상관이 있나 없나?

우선 유럽 국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들은 팔아야 됨.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다시 사야하기 때문. 그래서 국채 금리 상승.
미국 국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더 높은 금리를 원할 것. 혹은 낮은 가격에서 사고 높은 가격에 팔기 위한 트레이딩 욕구가 있을 것. 현재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는 가파르게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8월 이후 0.6% 오를 때 영국, 이탈리아 10년물은 1% 수준으로 상승. 유럽 국채 금리 하락- 가격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폭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
현재 독일 국채금리가 1.6%인 것을 보면 본래 유럽의 국채금리는 미국의 국채 금리 보다 크게 낮은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즉 현재 금리가 높은 타 유럽 국가들의 국채 금리는 경제 정상화시 상당한 낙폭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는 뜻.
이로 인해 유럽 국채 사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이 있고, 이것이 미국채 매도 움직임으로 나타남.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오른다고 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옅어 졌다고 보기 어려움. 여전히 선호성을 보이나. 유럽향 국채 트레이딩으로 차익을 보고자 하는 움직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동안 스타트업들 유동성 내에서 행복 했던 것. 그 스타트업의 가치평가는 vc 사이에서 이루어짐 이들은 그냥 남의 돈 가지고 돈놀이한 것. 주식과 다름 주식은 가격을 시장이 정해줌. 그래서 스타트업이 아주 심각하게 버블이었고, 이로 인해 프 엔지니어를 과하게 채용한 것. 이제 그것이 다 빠져 나갔으니 엔지니어들 갈 곳 없고 게임사 들은 싸게 인력을 충원할 수 있음.
원재료 비가 안들면서 오히려 인건비는 싸지는 상황. 너무 행복한 상황 아니겠음? 게임사 장기적으로 좋다고 보는 이유
러시아는 남는 가스 그냥 허공에 태우고 있죠 가스는 생산량이 부족한게 아닙니다 공급망이 문제이지
공급망은 재편 되고 있고, 가스가격은 정상가격보다 조금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질 급여는 마이너스다.
명목 급여가 인플레를 따라 가지 못한다. 지금 취업 전선에 나서는 사람들 바보다
이렇게 말하는데
일을 원투데이 하나요? 아주 장기간 동안 하는 데.. 그럼 인플레 꺼졌을 때는 실질급여가 아주 크게 올라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