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조기총선에서 아침에 말씀드린 이탈리아 총리가 당선 되면 유럽에 상당한 혼선이 올 수 있스빈다
그러면 유로화가 다시 약세에 들어가고
달러강세가 됩니다
그렇다면 원화 환율도 다시 상승하며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그러면 유로화가 다시 약세에 들어가고
달러강세가 됩니다
그렇다면 원화 환율도 다시 상승하며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러시아 동원령 최대 100만명이 될 수 있다고도 합니다
러시아에서 탈출하는 러시아 국민들은 점점 많아지구요
러시아에서 국민이 탈출하면
군수 물자를 생산 할 수 도 없고
경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습ㄴ디ㅏ
러시아는 점점 안좋은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힘들어도 증시 미래는 밝겠습니다
러시아에서 탈출하는 러시아 국민들은 점점 많아지구요
러시아에서 국민이 탈출하면
군수 물자를 생산 할 수 도 없고
경제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습ㄴ디ㅏ
러시아는 점점 안좋은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힘들어도 증시 미래는 밝겠습니다
달러 더 오르면 숏쳐볼까 싶기도합니다만 달러인덱스에서 큰 비중 차지하는 유로가 약세를 끝내지 않는한 환율이 내려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습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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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10년래 최대 정책 실수 - 제러미 시걸
주말 편히 쉬고 계시는지요.
지난주 9월 FOMC 점도표는 가히 충격적인 수준이었습니다. 예상값이 직전 발표에 비해 거의 100bp 이상 상향됐으니까요.
그런데 슬슬 "연준이 지나치게 빨리가고 있다"는 비판과 우려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실제로 와튼 스쿨의 제러미 시걸 교수도 CNBC 인터뷰에서 "100년만에 가장 큰 정책 실수를 범하고 있는 중"이라며 강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1년 전에 인플레는 일시적이라고 했던 사람이 물가 압력이 낮아지고 있는 지금은 긴축을 더 가속화하고 있다, 주택/원자재 모든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데 왜 노동자들과 중산층에게 부담을 강요하냐, 이미 모든 구간에서 실질금리는 (+)로 돌아섰다면서 방방 뛰시네요. (아래 유튜브 링크 들어가 보시면 완전히 화났습니다, Yes, I'm upset!! )
FT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특집기사가 실렸네요.
중앙은행이 금리 예측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언더슈팅 위험보다는 오버슈팅 위험이 낫다"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금리인상 속도가 너무 빠르다보니 그 영향을 가늠할 충분한 시간이 없다, 통화정책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인상이 너무 과도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불필요한 경기침체가 야기된다, 그 강도도 꽤 심각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Xnwh_9KV3o
주말 편히 쉬고 계시는지요.
지난주 9월 FOMC 점도표는 가히 충격적인 수준이었습니다. 예상값이 직전 발표에 비해 거의 100bp 이상 상향됐으니까요.
그런데 슬슬 "연준이 지나치게 빨리가고 있다"는 비판과 우려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실제로 와튼 스쿨의 제러미 시걸 교수도 CNBC 인터뷰에서 "100년만에 가장 큰 정책 실수를 범하고 있는 중"이라며 강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1년 전에 인플레는 일시적이라고 했던 사람이 물가 압력이 낮아지고 있는 지금은 긴축을 더 가속화하고 있다, 주택/원자재 모든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데 왜 노동자들과 중산층에게 부담을 강요하냐, 이미 모든 구간에서 실질금리는 (+)로 돌아섰다면서 방방 뛰시네요. (아래 유튜브 링크 들어가 보시면 완전히 화났습니다, Yes, I'm upset!! )
FT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특집기사가 실렸네요.
중앙은행이 금리 예측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언더슈팅 위험보다는 오버슈팅 위험이 낫다"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금리인상 속도가 너무 빠르다보니 그 영향을 가늠할 충분한 시간이 없다, 통화정책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인상이 너무 과도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불필요한 경기침체가 야기된다, 그 강도도 꽤 심각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Xnwh_9KV3o
YouTube
Calling it poor monetary policy is an understatement, Says Prof. Jeremy Siegel on Fed hikes
Jeremy Siegel, professor at the Wharton School, joins the 'Halftime Report' to discuss the Fed's decision to raise rates after commodity and asset price dip, arguing that the Fed is oversteering and overlooking data that the economy is slowing. For access…
Column_신개념 양털깎이_2022.09.24
* 새로운 형태의 양털깎이가 진행 중입니다. 자산 가격을 끌어내려서 어설픈 자들을 털어내고, 널부러져 있는 자산들을 주워담는 방법이 아닙니다.
* 보다 근본적인 방식으로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못 견디는 산업, 기업, 개인을 도태시켜서 다음 사이클에 아예 못 올라오게 만드는 중입니다.
- 싸고 좋은 건 없다 -
*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이지만 아무리 비싸도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하기에 오르는 겁니다. 지금은 사람의 값이 가장 비싼데 평택의 용접공, 네이버의 개발자만큼 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 이렇게 자원이 부족할 땐 경쟁의 구도가 달라집니다. 예전엔 같은 산업 내에서 국가 간 경쟁이었다면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산업 간 경쟁입니다.
* 조선 산업이 살아날 수 있느냐는 평택 반도체 공장의 용접공을 데려올 수 있느냐에 달렸고, 금융회사의 핀테크 전환은 판교의 개발자들을 여의도로 모셔올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돈도 돈이고 동네도 동네고 사람도 사람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 다음 업사이클의 승자 –
* 이렇다 보니 사실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이미 결정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 높은 비용을 유일하게 견디고 있는 미국, 미국을 따라 열심히 금리를 올리고 있는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이고 2020~21년 번 돈으로 투자하고 사람 뽑아 놓은 기업입니다.
* 지금 잘라내야 하는 주식은 이 정도 어렵다고 사람 내보내고 투자 줄이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클의 패배가 확정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rafikiresearc
* 새로운 형태의 양털깎이가 진행 중입니다. 자산 가격을 끌어내려서 어설픈 자들을 털어내고, 널부러져 있는 자산들을 주워담는 방법이 아닙니다.
* 보다 근본적인 방식으로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못 견디는 산업, 기업, 개인을 도태시켜서 다음 사이클에 아예 못 올라오게 만드는 중입니다.
- 싸고 좋은 건 없다 -
*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이지만 아무리 비싸도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하기에 오르는 겁니다. 지금은 사람의 값이 가장 비싼데 평택의 용접공, 네이버의 개발자만큼 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 이렇게 자원이 부족할 땐 경쟁의 구도가 달라집니다. 예전엔 같은 산업 내에서 국가 간 경쟁이었다면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산업 간 경쟁입니다.
* 조선 산업이 살아날 수 있느냐는 평택 반도체 공장의 용접공을 데려올 수 있느냐에 달렸고, 금융회사의 핀테크 전환은 판교의 개발자들을 여의도로 모셔올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돈도 돈이고 동네도 동네고 사람도 사람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 다음 업사이클의 승자 –
* 이렇다 보니 사실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이미 결정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 높은 비용을 유일하게 견디고 있는 미국, 미국을 따라 열심히 금리를 올리고 있는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이고 2020~21년 번 돈으로 투자하고 사람 뽑아 놓은 기업입니다.
* 지금 잘라내야 하는 주식은 이 정도 어렵다고 사람 내보내고 투자 줄이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클의 패배가 확정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rafikirese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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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무릎꿇고 바라옵건 데 과거의 경제 흐름 과거의 주가흐름 제발 복습하고 참고하십시오.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이들은 과거의 역사에 엄청나게 목메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 무엇보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가장 쉬운 일은 역사에서 얻은 교훈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즉 그들은 무조건 과거 역사를 반복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이들은 과거의 역사에 엄청나게 목메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 무엇보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가장 쉬운 일은 역사에서 얻은 교훈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즉 그들은 무조건 과거 역사를 반복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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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에서 투자자의 성향이나 수익률을 결정하는데 처음 진입한 시장에서 배운 경험치가 크게 좌우한다고 한 것에 매우 동의하는데요
2007년 증권회사에 입사해서 주식이란걸 처음 사본날이 우리나라 증시가 역사적 고점을 딱 찍은 날이였는데요... 그때 정말 맞고 맞고 또 맞고 끊임없이 맞으면서 인이 박인 베어리시한 마인드를 끊어내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작년에서야 주식을 팔지 않는 습관이 겨우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인생은 끊임없는 자기성찰의 과정인 것 같습니다
2007년 증권회사에 입사해서 주식이란걸 처음 사본날이 우리나라 증시가 역사적 고점을 딱 찍은 날이였는데요... 그때 정말 맞고 맞고 또 맞고 끊임없이 맞으면서 인이 박인 베어리시한 마인드를 끊어내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작년에서야 주식을 팔지 않는 습관이 겨우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인생은 끊임없는 자기성찰의 과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