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마디 하고 싶은 것... 위에 물가 지표 이외 다른 것들 볼 필요 없다고도 말씀 드렸죠? 그런데 이코노미스트나 유튜버들은 왜 이렇게 어렵고 현란한 경제지표들을 매일매일 이야기할까요?? 현 상황 이전과 같이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지기 전이라면 설왕설래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명확하지 않습니까? 그냥' cpi 던 pce 던 급락하고, 고용 지표가 급격히 나빠지면 주식산다. ' 아주 간편하죠 그런데도 아직도 온갖 현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바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밥그릇이 날아가기 때문' 입니다.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이들로 부터 멀어지길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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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그냥저냥이고 저는 알바하러 왔습니다 저희 집안이 제조업체 운영중인데 요즘 너무 바빠서 도우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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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내내 주가 내리 꽂은거 보세요 이번에도 이럴 수 있어요 확실히 경제지표 돌아서는 것을 보기 전에는 비중 늘리지 마세요 아직도 헛된 꿈에 빠져 있는 인간들많은 데 모두 무시하시구요 무조건 경제 지표 - 물가, 고용, 금리 돌아서는 것 보고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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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계열 길게보면 기어코 상승하는 것이 또 주식이니.. 시계열 기신 분들이 밀어 넣는 것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알바 끝내고 집가는 길에간단하게 납기는 글... 작년 이맘때쯤에는 인플레 트랜지토리~ 외치던 연준이 이제는 금리 더 올려야 한다고 계속 생짜증나는 소리를 할까요?
그건 미국 제외한 모든 나라들을 박살내고 그 나라들이 미국에 구원을 요청하게 만들어서 미국의 영향력을 더 공고히하기 위함이겠죠?
저도 불과 3~4년 전만 해도 이러한 관점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무시했습니다만 이후에 공부도 열심히하고 이쪽 업계 리더 분들에게 의견도 구하고 하다 보니 이제는 음모론이 아니고 현실이라는 것을 잘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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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니죠. 심각하게 나락으로 보내면 고통에 허덕이는 국가들에서 무솔리니나 히틀러 같은 인물들이 마구마구 일어날겁니다 이미 이탈리아 총선 결과 보시면 잘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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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전세계가 전쟁에 휩싸이고 미국은 그 비난을 모오두 받게 됩니다. 미국입장에서야 다른 국가들이 전쟁나서 더더욱 자신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좋겠지만 정도가 너무 심하면 독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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