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the bullet – Telegram
sayyes
어어 불타기 인증 너무많이 올라오는데..
사실 오른거에 비하면 그렇게 내리지도, 내린거에 비하면 그렇게 반등 많이 한것도 아닌것 같네요.

근데 원래 불장일수록 호들갑 존나 심해짐.

조금 오르면 시발말좆호로양봉 출발~ㅋㅋ

조금 내리면 시발둠스데이살려주세요지저스ㅋㅋ

각자의 근거를 가지고 알잘딱하는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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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에 새로 출시된 Pengu Clash 플레이해봤습니다.

귀엽고 깔끔한 UI라서 일단 저항이 덜했고요.
캐주얼 모바일 게임 해본 사람이면 익숙한 느낌일 듯

지금은 총 4개의 미니게임이 있고, 세부적인 룰은 다르지만 조작은 똑같아서 간편함
드래그해서 조준하고, 놓아서 발사 - 전부다 이렇게 플레이하는 거임.

1:1 매치만 가능하고 FISH 코인(FISH는 게임 내 재화)이나 $PENGU를 걸고 맞짱까는거임

게임 안에서 모은 FISH로 박스 까고,
펭귄을 꾸밀 수 있는 스킨 아이템도 뽑아서 꾸미는게 주 기능.

박스까면 치장템을 주는게 아니라, 상점에서 잠금해제 해줌, 이건 잠금 해제 후에 이더리움(ETH)으로 결제해야하는데 가격대가 좀 비싼듯;

괜찮은건 원화로 4~5만원 정도. 저는 게임내 재화로 살수있는것만 사고 이더리움은 아까워서 안쓰긴했어요.

아이템 점수 랭킹이 있어서 구매를 고려해봐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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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래왔듯이 특정 코인이 놀림 받기시작하면 평가절하가 엄청 되기 시작하는데.

그럴때 거의 저점이었던 경우가 많고, 가격이 오르면 평가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음.

솔라나가 특히 요즘 놀림을 많이 받는거 같아서 조금씩 모아보기로 결정.

언제 사야되는지는 모름. 그거 알면 나도 전용기 타고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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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족고수가 아니라면, 어떤 특정 종목에 컨빅션이 생겼을때 무조건 분할매수로 접근해야함.

'만족할만한 가격에 진입 예정' 같은건 환상임.

저점 기다리는데 딱 내가 노리던 그 지점에서 반등할 확률도 낮고,
보통 조정이라고하면 개미들 타기 좋은 지점에 딱 서주는게 아님.

벌리던 아가리 다 찢어버릴 기세로 떨어뜨려서 어차피 제대로 잡지도못하고 잡아도 손절나오는 무빙 보여줌. 그렇다고 안사면 그냥 나 놔두고 승천함.

이렇게 출발시점을 정확히 모르기때문에 분할매수로 조금이라도 사놓으라는거임.

오르면 조금이라도 샀어 이득봤어 싸발거 불타기 가자~
내리면 조금밖에 안샀어~ 싸발거 물타면 돼~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 해나가면서 첫 매수한 가격을 기준점 삼아서 총 얼마의 물량을 집고 갈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계속 해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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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앱스트랙트 TGE 이후 관련해서 여러 부정적인 리서치들이 조금 보이는데.

존나게 아이러니한건 개쓰레기같은 무수한 L1 L2들은 빨아주고 기대주라고 말하면서

앱스트랙트에는 ㅈ같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습성이있다는거임.


뭐 또 이름만 다르고 TPS가 어쩌니 저쩌니 신기술이 뭐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실상은 DEX 쳐만들어서 "바쁘신분은 유동성 공급하고 쳐노시고~ 적극적인 분들은 워시트레이딩용 거래도 해보세요~ 의미없는 랜딩 풍차 쳐돌리세요~" 이거 그냥 복사 붙여넣기임.

앱스트랙트의 경우 카지노, 모드하우스, 컨슈머, 컬쳐 등 여러 키워드를 보유한것처럼 꽤나 다양한 분야에 확장성 있게 전개하고 있어서, 꽤 실험적이고 낯설수는 있다는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좀 과하게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를 시샘하던 과거의 나를 보는듯)

근데 끝까지 살아남아서 시가총액 top에 이른 체인들은 낯설지만 다른 시도들을 해왔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는 점을 명심하셈.

제가 뭐 여러 리서쳐들과는 달리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전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대충 알아들으셈.

(이미 돈 수억박았는데 부정적인글 봐서 피꺼솟한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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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We go left when everyone else goes right.

다른 사람들이 익숙하게 활용해온 기존의 플레이북과 달리, 앱스트랙트의 방식은 낯설고 이질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질을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저희는 “미움 받을 용기”를 바탕으로 항상 다음 파도를 만들 준비하고 있습니다.

PENGU 런칭 당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솔라나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Igloo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양쪽에 자산을 보유하며, 솔라나 노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트레저리를 리드하고 있는 Tom Lee와 Bitmine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 포탈(Abstract Portal) 런칭 당시에도 많은 이들이 “너무 뻔한 경험 아닌가?”, “왜 아프리카·트위치·유튜브와 경쟁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포탈은 한 달에 9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앱스트랙트 생태계로 유입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들은 웹2 시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포탈 버전 1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포탈 버전 2를 출시할 준비를 마치고 있습니다.

군중을 따르지 마십시오. 남들이 두려워하고, 비난하는 시점에 확신을 가지고 “미움 받을 용기”를 품은 자들만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합니다. 마찰과 리스크가 큰 만큼, 그 시장에 먼저 뛰어든 플레이어가 결국 주도권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앱스트랙트에 합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십 개의 L1과 L2 네트워크가 등장하겠지만, 진정한 과제는 크립토 네이티브들만을 위한 생태계가 아니라, 외부인들을 효과적으로 온보딩할 수 있는 ‘크립토 레일(crypto rail)’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전에 가장 성공적으로 답할 가능성이 높은 팀은 누구인가 스스로 질문했을 때, 저는 제 커리어뿐 아니라 제 개인의 삶까지 걸 수 있는 팀이 바로 앱스트랙트라고 확신했습니다.

모두가 앱스트랙트 팀과 앱스트랙트의 비전에 동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시장에서 보여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증명해 나갈 행보와 근거 있는 결과물들을 기반으로 시장이 ‘계산된 배팅(calculated bet)’을 하길 희망합니다. 이를 결과로 슈퍼팬들과 함께 모든 것을 복붙하는 체인이 아닌 Consumer Crypto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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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yes
https://x.com/chainlink/status/1953441044617388514 체인링크도 바이백 시작하네요. 광범위한 오라클이라는 아이템 자체는 너무 좋은데 , 스테이킹 말고는 홀더 베네핏이 아쉬웠는데, 이러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을거같습니다. $AAVE가 테스트 바이백을 시작한뒤로 규모와 상관없이 꽤 많이 올랐었는데 비슷한 내러티브로 가지않을까 싶기도하고요.
이전에 $LINK 바이백 호재에 대해서 $AAVE와 같은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글을 썼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었네요.

옳게 잘하는 코인이 바이백을 탑재하니 정말 잘갑니다.

어차피 못버는 애들은 의미없고 잘 하고있던 다른 프로젝트들도 강성홀더 쥐고 토큰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주려면 결국 이렇게 바뀌어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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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단기뷰는 안보고 최소 주단위로 매매하고있어서 이정도 하락은 사실 그렇게 긴장은 안됩니다.

DAT가 축소되기보다 점점 많아지는 추세인것 같기도하고요.

리테일에게 공개된 정보들 (i.e. 대량 언락, 언스테이킹 물량 스파이크)은 사실 유명해진순간부터 크게 힘이 없다고봐요.

저런 정보를보고 톰 리나 마이클 세일러가 매수 중단할까요?
아니면 리테일이 공포로 손절 혹은 매수를 못하게 될까요?

지금 매수주체가 리테일이 아닌데 리테일만 반응하는 뉴스에 크게 임팩트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잘 안듭니다.

예전에 김봉찬님이 가격이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시간을 계속 주면 '내가 잘못된 판단을 할 확률이 계속 올라가는 거'라는 말씀이 기억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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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yes
저는 초단기뷰는 안보고 최소 주단위로 매매하고있어서 이정도 하락은 사실 그렇게 긴장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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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한 장세속 대담하게 의견을 남기시는 세이예스 형님의 사이드킥 리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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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킥 담당자도 세이예스 형님 말빨이 재밌었는지 투자얘기 말고 연얘 얘기를 하이라이트로 담으셧네...

아니 근데 진행할 때에는 잘 못들어서 넘겼는데, 상남자 플렉스 미쳤네요. 같이 노가다한 친구들이 잘되기 위해 고기집을 차려주셨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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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야 알면 알려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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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야밤에 잠 못자고 있는 코인충 있어?
나혼자 코인산다 특별방송 보러와...
https://portal.abs.xyz/stream/sayyes

🟢방송 내용
- 마인부우의 부재
- 야메소(야식 메뉴 소개)
- 태국 린치 사건 어떻게 된건지? (코같투님 사이드킥 출연 때 안봐서 모름)
- 기타 잼얘 주고받기
- 레전드 Proof of Arcade 25단계 클리어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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