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2025년 나의 실수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올해도 '나의 실수'라는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2022년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니, 네 번째로 공개하는 저희들의 '실수 이야기'입니다.
찰리 멍거는 '사업과 삶의 영역 모두 실패에 대한 성찰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멍거와 같은 현인도 자신의 실패를 복기하면서 백 년 가까운 세월을 투자자로 살아왔나 봅니다.
투자는 좋은 선택을 해야 이기는 게임이지만,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승률을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투자는 100%의 완전무결한 의사결정을 지향하는 게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부족한 인간이 좋은 의사결정만 할 수는 없기에, 실수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복리의 힘을 믿고 하루하루 더 나은 투자자가 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애널리스트로 살아가는 일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때로는 맞추고, 때로는 틀리고 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일이라면, ‘틀린 것’ 혹은 ‘틀리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대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더 나은 애널리스트가 됨으로써 장기주의를 지향하는 투자자와 기업의 든든한 벗이 되고 싶습니다.
2025년 한국증시가 대도약을 이뤄낸 역사적 현장에 우리 모두가 함께 있었습니다.
내년도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께도 더 큰 성취와 보람이 있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51229/f50e2b777406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올해도 '나의 실수'라는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2022년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니, 네 번째로 공개하는 저희들의 '실수 이야기'입니다.
찰리 멍거는 '사업과 삶의 영역 모두 실패에 대한 성찰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멍거와 같은 현인도 자신의 실패를 복기하면서 백 년 가까운 세월을 투자자로 살아왔나 봅니다.
투자는 좋은 선택을 해야 이기는 게임이지만,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승률을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투자는 100%의 완전무결한 의사결정을 지향하는 게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부족한 인간이 좋은 의사결정만 할 수는 없기에, 실수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복리의 힘을 믿고 하루하루 더 나은 투자자가 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애널리스트로 살아가는 일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때로는 맞추고, 때로는 틀리고 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일이라면, ‘틀린 것’ 혹은 ‘틀리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대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더 나은 애널리스트가 됨으로써 장기주의를 지향하는 투자자와 기업의 든든한 벗이 되고 싶습니다.
2025년 한국증시가 대도약을 이뤄낸 역사적 현장에 우리 모두가 함께 있었습니다.
내년도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께도 더 큰 성취와 보람이 있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51229/f50e2b777406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T.A Crypto
Forwarded from 어른센스💪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이 약 575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지만 국산 점유율은 7.5%로 한 자릿수에 그쳐 국산화가 시급하다. 국산 제품의 성능이 가격에 비해 외산에 크게 뒤지지 않는 만큼 의료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환자에게 권고하고, 업계도 제품 다양화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5일 발간한 ‘혈당측정기기 산업 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CGM 시장은 2020년 63억 원에서 매년 평균 73.6%씩 성장해 2024년 575억 원으로 커졌다. 시장 규모가 5년간 9배 넘게 성장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4905?sid=101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5일 발간한 ‘혈당측정기기 산업 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CGM 시장은 2020년 63억 원에서 매년 평균 73.6%씩 성장해 2024년 575억 원으로 커졌다. 시장 규모가 5년간 9배 넘게 성장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4905?sid=101
Naver
CGM 시장 5년간 9배 커졌는데… 국산 비중 고작 7.5% "전략적 지원 필요"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이 약 575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지만 국산 점유율은 7.5%로 한 자릿수에 그쳐 국산화가 시급하다. 국산 제품의 성능이 가격에 비해 외산에 크게 뒤지지 않는 만큼 의료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불확실한 게임에서 리스크를 감수하며 오래 버틴 사람이 결과적으로 큰 보상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어떠한 특성을 지니는지 담겨있는 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87204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87204
리멤버 커뮤니티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취미가 늘 궁금하고 재밌다
1. 사회는 정직한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는 시절은 끝나고 노력한 만큼 연봉·수익·사업적 성공으로 돌아오지 않는 시절의 시작이다. 사회와 시장은 투입량은 …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토스가 이르면 올해 2분기 중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 절차 개시를 목표로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토스는 모건스탠리와 JP모건을 주관사로 두고, 투자자 수요 확보와 공모 구조 확정 등 실무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IB업계 고위 관계자는 "정관 개정과 공시 인력 채용을 함께 보면, 검토 단계를 넘어 실제 상장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706464614351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706464614351
news.mtn.co.kr
[단독]토스, 미 SEC 공시 책임자 채용…미국 상장 준비 '실무 단계'로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와 상장 실무를 전담할 책임자 채용에 나섰다. 미국 상장을 전제로 한 공시·회계·내부통제 조직 구축에 착수하면서, 토스의 미국 상장 준비가 단순 검토 단계를 넘어 실제 실행 국면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는 최근 미국 SEC에 제출하는 연차보고서(Form 20-F)와 증권신고서(Form F-1)의 작성·제출을 총괄할 실무 책임자를 모집하고 있다. 해당 직무는 외국기업(Foreign…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부자들이 돈을 쓸어 담는 방법
https://m.blog.naver.com/cy2863/224141686267
https://m.blog.naver.com/cy2863/22414168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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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돈을 쓸어 담는 방법
출처 : 책_돈과 영어의 비상식적인 관계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MS "한국, 2025년 AI 도입 속도 세계 1위...정부·챗GPT 덕분"
지난해 국내 사용자의 AI 도입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생성 AI 사용률은 경제활동인구의 26%에서 30% 이상으로 증가, 전 세계 25위에서 18위로 7계단이나 상승
2025년 하반기 생성 AI 도구 채택률은 세계 인구의 16.3%에 도달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이는 상반기 15.1%에서 1.2% 늘어난 것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75
지난해 국내 사용자의 AI 도입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생성 AI 사용률은 경제활동인구의 26%에서 30% 이상으로 증가, 전 세계 25위에서 18위로 7계단이나 상승
2025년 하반기 생성 AI 도구 채택률은 세계 인구의 16.3%에 도달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이는 상반기 15.1%에서 1.2% 늘어난 것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75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일론머크스가 전망하는 미래 46>
1. 범용 인공지능(AGI)은 2026년에 도달한다. 가장 똑똑한 인간의 지적 능력을 추월할 것이다.
6. 인류는 디지털 초지능을 가동시키기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이다. 컴퓨터를 켜기 위해 잠시 구동되는 작은 프로그램(부트로더)처럼, 인류의 존재 목적은 더 거대한 디지털 의식을 탄생시키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7. 미래 지능의 총량 중 99% 이상을 실리콘 기반의 디지털 지능이 차지할 것이다. 인간의 지능은 전체 시스템에서 아주 미미한 조각으로 남을 것이다.
9. 우리는 현재 기술적 특이점(Singularity)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롤러코스터가 하강 직전 가장 높은 곳에 머무는 찰나처럼, 변화는 정체된 듯 보이다가 어느 순간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질 것이다.
11.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류보다 많은 100억 대 이상 보급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자신을 돕는 개인용 로봇을 최소 1~2대 이상 소유하게 되며, 이는 모든 노동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12. 테슬라의 궁극적 기업 가치는 자동차가 아닌 '옵티머스' 로봇에서 결정된다. 물리적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 시장은 자동차 시장보다 수십 배 이상 크며, 테슬라는 이 데이터 패권을 선점하고 있다.
14. 의사가 되려 하지 마라. 3~4년 내에 옵티머스 로봇이 인간 외과 의사를 능가한다. 로봇의 정밀한 하드웨어와 실시간 연산 능력은 인간의 손기술과 판단력을 안전성과 정확도 면에서 압도한다.
---
저는 위 번호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내용이 길어 전문 블로그를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42270283
1. 범용 인공지능(AGI)은 2026년에 도달한다. 가장 똑똑한 인간의 지적 능력을 추월할 것이다.
6. 인류는 디지털 초지능을 가동시키기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이다. 컴퓨터를 켜기 위해 잠시 구동되는 작은 프로그램(부트로더)처럼, 인류의 존재 목적은 더 거대한 디지털 의식을 탄생시키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7. 미래 지능의 총량 중 99% 이상을 실리콘 기반의 디지털 지능이 차지할 것이다. 인간의 지능은 전체 시스템에서 아주 미미한 조각으로 남을 것이다.
9. 우리는 현재 기술적 특이점(Singularity)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롤러코스터가 하강 직전 가장 높은 곳에 머무는 찰나처럼, 변화는 정체된 듯 보이다가 어느 순간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질 것이다.
11.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류보다 많은 100억 대 이상 보급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자신을 돕는 개인용 로봇을 최소 1~2대 이상 소유하게 되며, 이는 모든 노동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12. 테슬라의 궁극적 기업 가치는 자동차가 아닌 '옵티머스' 로봇에서 결정된다. 물리적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 시장은 자동차 시장보다 수십 배 이상 크며, 테슬라는 이 데이터 패권을 선점하고 있다.
14. 의사가 되려 하지 마라. 3~4년 내에 옵티머스 로봇이 인간 외과 의사를 능가한다. 로봇의 정밀한 하드웨어와 실시간 연산 능력은 인간의 손기술과 판단력을 안전성과 정확도 면에서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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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번호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내용이 길어 전문 블로그를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42270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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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가 전망하는 미래
1. 범용 인공지능(AGI)은 2026년에 도달한다. 가장 똑똑한 인간의 지적 능력을 추월할 것이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SK온이 충남 서산공장을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
1분기 중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에 대한 발주에 돌입할 계획이며 2027년 초부터 ESS용 LFP 파우치 배터리 양산 예정
현재 서산공장은 연간 1GWh 규모의 1공장과 6GWh 규모의 2공장을 운영 중이며 2공장 라인을 전환할 가능성이 큼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60111010003122
1분기 중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에 대한 발주에 돌입할 계획이며 2027년 초부터 ESS용 LFP 파우치 배터리 양산 예정
현재 서산공장은 연간 1GWh 규모의 1공장과 6GWh 규모의 2공장을 운영 중이며 2공장 라인을 전환할 가능성이 큼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60111010003122
중도일보
SK온, 서산공장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캐파로 시장 선점
SK온이 충남 서산공장을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급성장하는 국내 ESS 시장을 겨냥해 총 3기가와트시(GWh)..
Forwarded from 미미회관
아마존CEO가 워렌 버핏에게 직접 물어본 질문 - https://youtube.com/shorts/6xRPa34SQr4?si=lGBqxLxdq3OkQjGl
YouTube
아마존CEO가 워렌 버핏에게 직접 물어본 질문
원리는 쉬워도 느리게 이기는 과정을 견디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그래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워런 버핏에게 물었죠.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데 왜 다들 안 하죠?” 그러자버핏은 이렇게 답합니다. “내 방식은 천천히 부자 되는 방식이라 사람들이 싫어해“베조스가 말한 결론도 결국 ...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역시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말라.”
이 말은 단순한 인내의 격언이 아니다. 전국시대를 관통한 현실 인식이자, 그의 생존 전략 그 자체였다.
전국시대의 승자는 가장 용맹한 장수가 아니었다. 가장 많은 전투를 이긴 사람도 아니었다.
끝까지 판 위에 남아 있었던 사람, 그가 최종 승자였다.
이에야스의 전략은 언제나 ‘지금 이기기’가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기’였다.
당장의 굴욕을 감수했고, 느린 선택을 택했으며, 확실하지 않은 싸움은 피했다. 그 느림은 비겁함이 아니라 계산이었고, 후퇴가 아니라 축적이었다.
결국 그 선택들이 쌓여, 일본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권력 구조인 260년의 에도 체제를 열었다.
이에야스에게 느림은 미덕이 아니라 승리 조건이었다.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역시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말라.”
이 말은 단순한 인내의 격언이 아니다. 전국시대를 관통한 현실 인식이자, 그의 생존 전략 그 자체였다.
전국시대의 승자는 가장 용맹한 장수가 아니었다. 가장 많은 전투를 이긴 사람도 아니었다.
끝까지 판 위에 남아 있었던 사람, 그가 최종 승자였다.
이에야스의 전략은 언제나 ‘지금 이기기’가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기’였다.
당장의 굴욕을 감수했고, 느린 선택을 택했으며, 확실하지 않은 싸움은 피했다. 그 느림은 비겁함이 아니라 계산이었고, 후퇴가 아니라 축적이었다.
결국 그 선택들이 쌓여, 일본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권력 구조인 260년의 에도 체제를 열었다.
이에야스에게 느림은 미덕이 아니라 승리 조건이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가장 쉬워 보이는 길일수록, 느리게 이기는 과정을 끝까지 견디는 일은 오히려 가장 어렵다고 한다.
성과가 즉시 보이지 않는 시간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고, 결국 많은 이들이 중간에서 방향을 바꾼다.
그래서 인내심이 남다른 사람만이 끝에 남는다. 워런 버핏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던 것 같다.
두 사람은 가장 빠른 승리를 좇지 않았고, 대신 확실하지만 느린 길을 선택해 그 시간을 감당해냈다.
시대도, 분야도 달랐지만 이들의 선택은 같은 메시지를 남긴다.
느리게 이기는 법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시대를 관통하고 승자가 되는 듯.
가장 쉬워 보이는 길일수록, 느리게 이기는 과정을 끝까지 견디는 일은 오히려 가장 어렵다고 한다.
성과가 즉시 보이지 않는 시간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고, 결국 많은 이들이 중간에서 방향을 바꾼다.
그래서 인내심이 남다른 사람만이 끝에 남는다. 워런 버핏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던 것 같다.
두 사람은 가장 빠른 승리를 좇지 않았고, 대신 확실하지만 느린 길을 선택해 그 시간을 감당해냈다.
시대도, 분야도 달랐지만 이들의 선택은 같은 메시지를 남긴다.
느리게 이기는 법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시대를 관통하고 승자가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