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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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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금주 파월 발언 및 기업 실적 주목…유가·비트코인 하락

이번 주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하며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됨. 지난주 상승세를 이어가던 시장은 1월 고용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고, 기술 기업들의 실적 악화 등에 하락함. 파월 의장은 지난주 "인플레이션 통제에 있어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며 "일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함
http://bit.ly/3Y7ppcO

2. 금융위, '토큰 증권' 제도권 편입…조각투자 시장 열린다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법 규율 내 토큰 증권 발행(STO)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토큰 증권(Security Token) 발행, 유통 규율체계 정비 방안'을 발표함. 이번 정비 방안은 법 위반 가능성 방지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디지털자산 증권 여부 판단 원칙, 적용례를 제시하고, 제도 개선을 통해 토큰 증권이 제대로 발행·유통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 방향을 미리 안내하기 위해 마련됨
http://bit.ly/40yAO76

3. "토큰증권은 미래 먹거리"…눈독 들이는 증권사들

토큰증권 발행(STO)이 제도화하면 상장주식 중심이던 증권 유통시장에 다양한 틈새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며 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곳은 증권업계임. 증권사들은 토큰증권의 발행을 도와주고 투자자들이 사고팔게 하면 수수료를 벌어들일 수 있음.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과 제휴를 맺는 한편 내부 조직에 STO 태스크포스(TF)를 잇따라 신설하고 있음
http://bit.ly/3x0BhSi

4. 증권성 있는 코인 상폐 대상…금융당국 기준 제시에 '긴장'

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의 정의를 구체화하면서 코인시장에도 작지 않은 파장이 예상됨. 증권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발행해야 하는데, 암호화폐는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음.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한 암호화폐에서 금융당국이 제시한 증권성이 발견될 경우 상장이 폐지될 것으로 예상됨
http://bit.ly/3YoggN0
1. 뉴욕증시, 파월 발언·기업 실적 대기하며 하락 '테슬라 2.5%↑'…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이번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기업들의 실적을 대기하며 하락함.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과 다음 날 예정된 파월 의장의 워싱턴DC 이코노믹클럽 토론을 주시하며 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임. 파월 의장은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반복할 가능성이 크지만, 고용이 이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크게 낮추는 발언을 내놓을지 주목됨
http://bit.ly/3YuFBoA

2. 강력한 美 노동시장… 1월 고용추세지수 개선

고용시장의 선행지수로 알려진 고용추세지수(ETI)가 소폭 개선되며 강력한 긴축에도 미국 노동시장이 끄떡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앞서 미국 노동부는 1월 고용상황 보고서에서 비농업 일자리가 51만7000개 증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3배 상회한 깜짝 증가폭으로 미국 노동시장은 역대급으로 낮은 실업율을 보이고 있음
http://bit.ly/3XeqE8W

3. 英, 디지털 파운드 연구·개발 착수

영란은행이 디지털 파운드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힘. 영란은행 부총재는 가상자산에 대한 보다 안전한 대안으로 디지털 파운드가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함. 이와 관련해 매체는 영국이 차별화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느라 분주하다고 평했흠. 앞서 재무부는 지난주 EU의 MiCA 이니셔티브를 벗어난 자체 가상자산 규제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http://bit.ly/3RKhiAH

4. 홍콩 규제당국, 가상자산 산업 활동 모니터링 인력 강화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홍콩 증권선물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VA) 사업자 활동을 원활하게 감독하기 위해서 추가 인력 4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며 "이들은 소매 투자자 규제 준수, 위험 평가, VA 자금 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http://bit.ly/3jBrIpM
1. 뉴욕증시, 파월 매파 발언에도 일제 상승 '바이두 12.1%↑'…유가·비트코인 상승

뉴욕증시는 7일 상승했으며 이날 시장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에 주목함. 파월 의장은 시장의 예상을 깬 1월 노동시장 지표에 대해 "이렇게 강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다"며 연준이 당분간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해야 하는 필요를 입증한다는 입장을 밝힘. 그는 "예를 들어 지표가 계속해서 예상보다 강하고, 이미 시장에 반영된 수치나 연준의 전망치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우리는 분명히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밝힘
http://bit.ly/40GIMLN

2. 파월의 희망가 "내년 물가 2%에 근접…1월 고용엔 놀라"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이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다만 1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을 뛰어넘어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함. 파월 의장은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에 꽤 시간이 걸리고 순탄하지 않고 아마도 힘든 길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파월 의장은 "물가가 목표치인 2%로 떨어지려면 고통이 있어야 한다"며 "추가로 금리를 인상하고 일정 기간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임
http://bit.ly/3lcHKGR

3. 영란은행, 디지털 파운드 보유량 인당 1~2만파운드로 제한

영란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디지털 파운드의 보유량을 인당 1만파운드로 제한한다고 밝힘. 영란은행은 "디지털 통화 도입 기간 동안 디지털 파운드 보유에 일부 제한을 둘 계획이며, 개인당 1~2만파운드 사이의 한도가 위험 관리, 유용성 지원의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힘
http://bit.ly/40HO3m3

4. 해시드 '2023 10대 트렌드' 발표…지갑 UX·NFT 등 주목

국내 최대 가상자산 벤처 캐피털 기업 해시드(Hashed, 대표 김서준)가 '2023년 블록체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10대 트렌드'를 발표함
http://bit.ly/40ExIi3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횡보하는 시장 속, 아비트럼 TVL에 주목"

고용지표 호조,, 긴축 지속 불안감 키우나?
크립토 펀드로의 자금 유입 지속
두들스2, 기대감이 너무 컸던걸까?
VC투자, 긍정적 추세 이어가는 중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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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연준위원 매파 발언에 일제 하락…유가 상승·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8일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의 발언에 주목함. 잇따른 발언에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다시 불거짐.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파월이 인플레이션 둔화를 언급한 것이 일부에는 안도감을 줬으나, 동시에 서비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것은 시장의 불안을 자극했다고 말함
http://bit.ly/3YCUaGq

2. 연준 "기대보다 더 오래, 더 높은 금리 필요"

시장 예상보다 금리를 더 올리고 높은 수준의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의 경고가 잇따름. 전문가 전망치를 거의 3배 가까이 상회한 1월 일자리 수치로 상징되는 강력한 고용시장이 소비 지출을 부채질하고 물가 상방 압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우려함. 12월 점도표에서 올해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은 5.1%로 현재 수준(4.5∼4.75%)에서 두 번의 금리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을 시사함
http://bit.ly/3Iabc9x

3. 美 국세청, 모든 디지털자산 투자자에 세금 부과…NFT 포함

미국 국세청(IRS)은 지난해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디지털 자산을 수령, 획득, 양도, 매각한 모든 투자자에게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함. 해당 대상자는 1년 미만 보유한 디지털 자산에 대해 10~37% 사이의 정기 소득세가 적용되며, 1년 이상 보유한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는 소득 수준에 따라 0~20%의 세금이 부과됨
http://bit.ly/3jCRCtj

4. 바이낸스, 신뢰 회복 위해 가상자산 기업 컨소시엄 구성 중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업계 신뢰 회복 등을 위해 가상자산 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고 보도함. 컨소시엄의 초기 목표는 글로벌 규제 기관과 협력해 범죄 근절을 위한 업계의 노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밝힘
http://bit.ly/3x5KloX
[ 주간 가격 동향 ]

-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지속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 이에 미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크립토 시장도 가파른 상승랠리를 멈춤

-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주 대비 3.1% 하락함. 도미넌스는 여전히 6개월 내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일부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흘러가는 모습도 관찰됨

- 주요 알트코인은 ETH +0.4%, BNB +3.5%, TRX +5.6, SOL -7.9%, OKB +18.5% 등의 등락을 보임

- 특히 OKB는 OKX 거래소의 현물 거래실적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로 OKB를 매입해 소각하고 있는데, FTX의 FTT와 바이낸스의 BNB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최근 6개월간 꾸준한 가격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 한편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공포' 영역을 벗어나 '중립' 단계에 도달함. 이는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치임. 강력한 긴축에도 고용 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향후에도 인플레이션을 내리기 위한 공격적 금리인상을 지속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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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7.4% 증가함. 비트코인은 상승 랠리를 멈추고 주춤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반면 대부분의 메이저 체인들은 가격 상승과 더불어 TVL 증가를 나타내고 있음

- 인플레이션이 둔화 및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 전체가 상승랠리를 보였고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며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팽배했음. 다만 고용지표가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어 공격적 긴축은 지속될 거라는 불안감이 시장에 전해지고 있음

- 체인별 주간 TVL 증감률은 ETH +9.6%, BSC +5.7%, Tron -0.5%, Solana +3.2%, Arbitrum +19.6%로 각 프로젝트 이슈에 따라 증가를 나타내거나 감소를 보임

- 한편 레이어2 플랫폼인 아비트럼의 TVL은 파생상품 거래소 GMX, Gains Network 및 아비트럼 체인 기반 DEX, Cross Chain 등에 힘입어 가장 높은 TVL 증가세를 나타냄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6억달러(가상자산 시가총액 약 1조달러의 2.26% 수준)로 지난주 대비 +0.1% 증가했으며 거래량은 +10.6% 증가함. 미 증시의 하락에도 NFT 시장에는 큰 영향은 없었음

- 이번주는 유가랩스의 NFT 프로젝트인 BAYC, MAYC, BACK, Otherdeed for Otherside 등이 수어패스의 영향으로 지난주에 이어 거래량 증가를 견인해주고 있음

- 유명 블루칩 NFT 프로젝트 두들스는 두들스2 출시로 지난주 대비 거래량이 65% 상승하는 등 화제를 모았으나, 두들스2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두플리케이터가 출시된 후 두들스와 두플리케이터의 바닥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중

- NFTGo에서 거래량, 가격 변동성, 구글 검색량, 소셜 미디어 활동량 등을 종합 집계하여 발표하는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35p로 지난주 대비 5P 완화됐으나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고, NFT에 유틸리티를 부여할 수 있는 인터체인 NFT 관련 인뎁스 리포트는 아래 링크 클릭
- 인터체인 NFT와 NFT 시장의 미래
- 인터체인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
1. 뉴욕증시, 기업실적·연준긴축 우려에…유가·비트코인 하락

뉴욕증시는 9일 하락했으며 이날 시장은 기업들의 실적과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당국자 발언에 주목함.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음.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지난주 이벤트를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특히 중앙은행 이슈와 관련해서는 예상보다 오래 금리 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함
http://bit.ly/3lnLiWX

2. "금리 더 높게, 더 오래"…Fed, 들뜬 증시에 경고

미국 중앙은행(Fed) 고위 관계자들이 8일 일제히 '매파 발톱'을 드러냄. 시장이 전날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발언을 비둘기파 메시지로 받아들인 것의 위험성을 경고함.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잡기 전까지는 금리 인상 페달에서 발을 떼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 Fed 인사들의 강경한 어조에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함
http://bit.ly/3lfeMWU

3.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6000명...시장 예상치 상회

이번 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6주만에 증가세로 전환함.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만6000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19만명보다 6000명 많았다. 지난 주보다는 1만3000건 많아짐
http://bit.ly/3YGUhAK

4. 파라메타, 웹3 전환 지원하는 '파라메타 서비스' 출시

블록체인 기술 업체 파라메타(구 아이콘루프)가 쉽게 웹3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라메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9일 밝힘. 파라메타 서비스는 기존 웹2 서비스 및 사업에 디지털 지갑, 대체불가능토큰(NFT), 증권형 토큰 공개(STO) 등 웹3의 핵심 요소들을 간편하게 구성 및 도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웹3 커뮤니티 및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제공함
https://bit.ly/3Yisy9P
[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랠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견 분분 ]

- 펀드 및 투자상품은 4주 연속 자금 유입을 보임. 지난 한 주간 크립토 펀드로는 7,6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며 2023년 누적으로 2억 3,000만달러가 유입됨

- AUM은 연초 대비 39% 증가한 303억달러를 기록하며 2022년 8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남

- 이번주도 지난주와 동일하게 비트코인이 전체 펀드 및 투자상품 중 90%를 차지하는 등 대부분이 비트코인에 집중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 다만 비트코인 공매도 펀드로도 820만달러가 유입(AUM의 26%차지)되고 있는 등 비트코인 랠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Multi-asset 상품의 경우 10주 연속 유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각자 선별한 코인 투자상품을 더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함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302억달러이며 상품 제공자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비중 67%), 투자 대상 중에서는 비트코인(비중 64%)의 영향력이 가장 강함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18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6건, Infra 5건, CeFi 1건, DeFi와 NFT가 각각 3건을 기록함

- 최근 연준의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상자산 시장과 VC 투자 건수도 크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번주도 긍정적인 추세를 꺾이지 않고 있음. 다만 여전히 강력한 고용지표로 인해 연준의 긴축 관련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으므로 추후 VC 투자 동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미국 블록체인 개발사 심바체인(SIMBA Chain)에 주목. 2017년에 설립된 심바체인이 미 공군 STRATFI 이니셔티브에 선정되어 3,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투자) 받음

- 심바체인은 지난 6월 미 공군과 군 예산 및 회계 시스템 개발에 사용되는 블록체인을 개발하는 등 현재까지 미군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상당수에 참여한 이력이 있음. 지원금은 정부 기관에서 사용할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힘
1. 뉴욕증시, 금주 美 1월 CPI 주목…유가·비트코인 상승

이번 주 뉴욕증시는 14일 나오는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라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전망됨. 전문가들은 1월 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월치인 작년 12월의 상승률 6.5%에 비해 둔화한 수준임. 만약 1월 물가 상승률이 이전보다 둔화했을 경우 최근 금융시장에 번진 '디스인플레이션' 기대감을 강화할 수 있음
http://bit.ly/3jPBB36

2. 토큰증권 허용한 금융당국 '프라이빗 블록체인' 활용 시사…업계 '우려'

금융당국이 최근 토큰 증권(ST)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담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가운데, 토큰증권 발행에 퍼블릭 블록체인이 아닌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제한될 것으로 알려져 블록체인 업계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음.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기존 블록체인 업계에서 활성화된 '퍼블릭 블록체인'과 확연히 다른 개념으로, 안정성 관리 측면에서는 강점을 보이나 확장성이나 활용성 측면에서는 떨어지는 평가를 받고있음
http://bit.ly/3YNbmZQ

3. 경기 분위기 급반전…韓銀, 올 성장률 수정치 '고민'

지난달 이창용 총재가 올해 경제성장률이 기존 전망치(1.7%)를 밑돌 가능성을 강하게 내비쳤지만, 불과 한 달 사이 중국과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 반등 속도가 빨라질 조짐이 나타나면서임. 한은은 오는 23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후 수정 경제전망을 내놓을 예정임
http://bit.ly/3XyYqpO

4. 인터체인 플랫폼 하바, 팔라에서 미니플래닛 노드 NFT 판매 예고

인터체인 플랫폼 하바가 국내 NFT 마켓 팔라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미니플래닛 NFT 런치패드를 진행함. 미니플래닛은 하바 생태계의 핵심 유지 장치인 플래닛 노드 NFT를 10개로 나눈 것으로, 가격도 10분의 1 수준으로 구매 부담을 낮춤. 플래닛 소유자들은 거버넌스가 되어 생태계에 기여한 보상으로 '하바 코인(HVH)'을 받게 됨
http://bit.ly/3S9jJ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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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CPI 대기 속 상승…'추가 감원' 메타 3%↑

뉴욕증시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상승을 보였으며 14일에는 물가상승 추세를 확인할 CPI가 나옴. 시장은 이번 지표에서 서비스 물가가 둔화하고 있는지, 임대료 하락 추세가 반영되고 있는지를 주목할 것으로 보임. Fed 당국자들은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여전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http://bit.ly/3xjNL7z

2. '토큰증권' 규정 손보는 금융당국, '리플 소송'에 주목

토큰증권 규정을 정비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이 SEC와 리플 간의 소송을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금감원 산하 디지털자산연구팀은 이르면 오는 3월 결과가 나오는 리플 소송을 주의깊게 들여다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리플 소송의 결과가 국내 토큰증권 기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음
http://bit.ly/3lsK5xD

3. 팍소스 "美 SEC 'BUSD 미등록 증권' 주장에 비동의…필요 시 소송 제기"

미국 SEC가 BUSD는 '미등록 증권'임을 주장하며 팍소스를 투자자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할 계획임을 밝힌 가운데, 팍소스가 SEC의 주장에 맞서는 성명서를 냄. 팍소스는 성명을 통해 "바이낸스USD는 연방 증권법에 따라 증권이 아니기 때문에 SEC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면서 "SEC의 웰스 노티스(Wells Notice, 해명 요구서)는 BUSD에만 적용된다. 명확하게 말하면, 팍소스에 대한 다른 혐의점은 없다"고 설명함
http://bit.ly/3xiPYjB

4. "비트코인 가격 3주 내 최저치...매수 호가 낮아져"

코인텔레그래프가 비트코인 가격이 3주 내 최저치에 접근했다고 보도함. 주요 지지선인 2만1500달러 부근의 매수 호가는 2만500~2만700만달러에서 1만900만달러로 감소했다고 보도함. 매체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2월 14일 CPI 데이터에 주목하며 호가를 더욱 낮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http://bit.ly/40KCoD4
1. 美 1월 CPI, 전년比 6.4%↑...시장 예상치 상회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 미국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월 CPI는 전년 대비 6.4% 상승, 시장 예상치인 6.2%를 상회했으며 전월 기준으로는 0.5% 오르며 월가 예상치와 동일한 수치를 보임. 이처럼 CPI가 8개월 연속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장 예상 수치보다는 높게 나오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긴축정책을 장기화할지 귀추가 주목됨
http://bit.ly/3lAjL4G

2. 美 1월 CPI 발표 후 비트코인 2만2000달러선 회복

비트코인이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 후 처음에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급등해 2만2000달러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남. 한편 마이클 사파이(Michael Safai) 덱스터리티 캐피털 파트너는 "인플레이션 데이터보다 가상자산 규제가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함
http://bit.ly/3K8rK3b

3. "금융당국,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스테이킹 서비스 전면 검토 착수 계획"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크라켄의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재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스테이킹 서비스 환경에 대해 전면적인 검토에 착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옴. 이와 관련해 국내 원화 기반 거래소들은 "고객의 자금을 운용으로 평가할 수 있는 행위를 하지 않았고, 개인보다 단체로 스테이킹을 했을 때 더 높은 이익을 약속한 바가 없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밝힘
http://bit.ly/3XqnxuM

4. "팍소스 발행 중단 후, 7억달러 규모 BUSD 소각"

코인데스크가 "미국 소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가 BUSD 발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후, 약 27시간 만에 전체 발행량의 6% 수준인 7억300만달러 규모의 BUSD가 소각됐다"고 보도함
http://bit.ly/3IyJKCR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 전달드립니다.

"혼란스러운 시장"

CPI 예상치 상회,, 강력 긴축 지속?
미 규제당국의 본격 제제 시작되나?
크립토 펀드, 비트 유출 알트 유입
VC투자, 긍정적 추세 이어지는 중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Matrixport에서 주목하는 토큰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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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가격 동향 ]

- 연준 핵심 인사들 또한 긴축을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에 지난주 미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이 주춤한 모습을 보임

- SEC의 스테이킹 규제 여파와 규제당국의 BUSC 발행 금지 이슈까지 겹치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 지난밤 발표된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비롯한 가상화폐 시장이 소폭 상승을 보임. 다만 이번 발표로인해 연준이 긴축을 지속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추후 시장동향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주요 알트코인은 ETH -7.7%, BNB -10.6%, TRX +2.4, SOL -9.2% 등의 등락을 보임. 특히 BNB는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BUSD를 대리 발행중인 팍소스(Paxos)가 SEC로부터 BUSD의 발행을 중단할 것을 통보받으며 이와 관련하여 조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 한편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지난주 보다 4포인트 악화되었으나 여전히 '중립' 단계에 머물러 있음. 연준의 강력한 긴축 의지와 가상자산 거래소의 소비자 보호와 증권법 위반 이슈가 시장에 어떤 변화들을 불러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1. 뉴욕증시, 소매지표 호조에도 일제히 상승 '테슬라 2.3%↑'…유가 하락·비트코인 급등

뉴욕증시는 15일 상승을 보였으며, 이날 시장은 미국의 1월 소매판매 등 경제 지표에 주목함.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고용과 소비가 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연준이 더 오랫동안 긴축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은 커짐
http://bit.ly/3XvLKjf

2. 비트코인 3000만원 다시 돌파…8%대 급등

가상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해 3100만 원 선을 돌파함. 이처럼 가상화폐 가격이 하루 새 급반등한 것은 미국의 소비가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진 때문으로 보임. 올해 들어 미국 연방준비제도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긴축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기대가 퍼지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돼 가상화폐 가격이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http://bit.ly/3E96AOs

3. BUSD 규제에 테더 시가총액 10억달러 증가

바이낸스USD(BUSD) 빌행 중단 소식에 최근 스테이블 코인 테더의 시가총액이 약 10억달러 증가함.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테더의 시가총액은 이번주 월요일 이후 685억달러에서 695억달러로 증가함. 이는 루나 사태 등 가상자산 시장 혼란으로 '테더의 종말'이 거론됐던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임
http://bit.ly/3lG8nV1

4. '토큰 증권' 제도화 움직임… 증권사들 선점 경쟁, 가상화폐는 '불안'

금융당국이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한 '토큰 증권(Security Token·ST)' 제도화에 나서면서 증권사들은 ST 시장 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반면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기존 가상화폐들도 '증권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상장 폐지될 가능성이 있다며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음
http://bit.ly/3I1bs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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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4주 연속 지속된 유입을 멈추고 유출 발생 ]

- 크립토 펀드 및 투자상품은 4주 연속 지속된 자금 유입을 멈추고 700만달러의 유출을 보임

- 지난주 AUM이 303억달러를 기록하고 2022년 8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났으나, 금주는 지난주 대비 약 7% 감소한 282억달러를 기록함

- 이번주 대부분의 유출은 비트코인 펀드에서 발생함.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여전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이 불러온 불안감 때문으로 파악됨

- Multi-asset 상품의 경우 추가로 240만달러의 유출을 나타내며 11주 연속 유출을 기록하고 있음. 이는 투자자들이 각자 선별한 코인 투자상품을 더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함

- 지역별로는 유럽에서는 총 470만달러가 유입되었으나, 미국에서는 1,040만달러의 유출을 보이는 등 지역별로도 크립토 시장의 랠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나뉘고 있음

- 비트코인 투자 상품에서는 유출이 발생했으나, 알트코인의 투자상품으로는 480만달러가 유입됨. 이는 비트코인에 집중되었던 자금 중 일부가 알트코인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1. 미국 물가 상승 압력…연준 금리유지 가능성 힘 실려

미국의 도매 물가도 새해 들어 다시 상승 압력을 받고 있음. 미 노동부는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7%, 전년 동월보다 6.0% 각각 올랐다고 밝힘.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큰 폭임. 이처럼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를 높이는 지표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연준이 종전 예상보다 더 많이 금리를 올리고,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음
http://bit.ly/3k1uLrx

2. 뜨거운 美 노동시장...실업수당 청구 건수 예상치 하회

빅테크에 해고 바람이 불고 있지만 미국의 노동시장은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5~1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보다 1000건 감소한 19만4000건을 기록함. 미국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임
http://bit.ly/3YCg11j

3.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 강세 모멘텀 선호 지속"

비트코인이 2만5000달러를 터치하는 등 급등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 참여자들은 강세장이 연장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현재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어 파생상품 시장이 과열됐다는 평이 나오지만, 숏 포지션이 크게 청산되며 약세 베팅 욕구가 감소했다"며 이같이 분석함
http://bit.ly/3YOXL4E

4. "토큰증권 핵심은 선점"…증권사 "야 너도? 야 나도"

최근 금융당국이 제도권 내에서 토큰증권을 유통·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토큰증권'이 올해 증권업계 최대 이슈임. 신규 수익 창출의 기반이 될 수 있으므로 상장주식 중개에 한계를 느끼던 증권사로선 토큰증권은 새로운 기회임. 이제 막 개화하는 시장인 만큼 시장 선점이 중요하므로 증권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함
http://bit.ly/3Ea8w9p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27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16건, Infra 4건, NFT 1건, DeFi와 CeFi가 각각 3건을 기록함

- 크립토 시장은 미 증시와의 상관관계가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매크로 지표에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최근 글로벌 VC투자 규모와 집행 건수는 긍정적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다만 미 SEC의 스테이킹 규제 여파 및 미 규제당국의 BUSD 발행 중단 이슈 등이 추후 크립토 시장 및 VC 투자 동향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계열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영국 블록체인 탄소중립 플랫폼 카본플레이스(Carbonplace)에 주목. 카본플레이스가 BBVA, BNP Paribas Securities Services, CIBC, Standard Chartered Bank 등 9개 글로벌 은행으로부터 4,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카본플레이스는 금융기관, 거래소, 마켓플레이스 등이 탄소 배출권을 구매하고 이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탄소 배출 제로에 가까운 세계를 만들고자 한다는 목표를 제시함. 카본플레이스는 투자금을 활용해 플랫폼을 확장, 팀 성장, 파트너십 모색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1. 뉴욕증시, 금주 FOMC 의사록·PCE 물가 주목…유가·비트코인 하락

이번 주(20~24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2월 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연준이 선호하는 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를 주목하며 좁은 폭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됨. 이번 의사록에서 연준의 긴축 속도 완화에 대한 이견이 등장하고, 상대적으로 견조한 경제 지표가 부각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판단을 시장이 오판했다는 우려는 커질 것으로 보임
http://bit.ly/3I5NkCQ

2. 美 샌프란시스코 연준, CBDC 개발자 채용 나서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이 CBDC 개발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디크립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준은 링크드인을 통해 수석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와 리드 개발자, 시니어 개발자 등 3개 직군에 대한 채용 공고를 냄. 해당 채용 공고는 게시한 지 하루도 안 돼 이미 23명의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전해짐
http://bit.ly/3Kq6lTr

3. 미국 가상자산 규제 강화…디파이 수혜 입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크라켄 스테이킹(예치) 서비스 중단, 스테이블코인 바이낸스USD(BUSD) 발행 중단, 커스터디(수탁) 의무 대상 가상자산 포함 등 가상자산 규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중개인이 없는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시장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디파이는 대개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익명으로 운영하는 업체들이 개발하기 때문에 규제 시행에 있어 금융당국이 더 큰 난관에 부딪칠 수 있기 때문임
http://bit.ly/3XFFllD

4. NH투자증권, 토큰증권 협의체 'STO 비전그룹' 출범

NH투자증권은 토큰 증권(STO) 발행‧유통의 자본시장법 편입에 따른 토큰 증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업간 협의체 'STO 비전그룹'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힘. 이번 STO 비전그룹에는 각 영역별 대표기업 8개사가 참여함
http://bit.ly/416c9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