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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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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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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마이애미 시장 "친비트코인 대통령 뽑아야...러·중과 합의 안돼"
https://bit.ly/3xfVyEB

2. 마이크 맥글론 "증시 하락시 비트코인도 가격 압박 전망"
https://bit.ly/3uqIj2b

3.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 가상자산 사업 허가 담당한다

NYDFS 관계자는 "뉴욕주는 미국 내 어느 주보다도 많은 가상자산 스타트업을 유치하고 있다"면서 "이번 감독 권한 확보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이 더욱 성장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라고 전함
https://bit.ly/3Kzsxru

4. 美 텍사스에 '테슬라 태양열 기술 활용' 비트코인 채굴장 들어선다
https://bit.ly/3jl1vrN
[ 머스크, 트위터에 도지코인 결제 옵션 추가 제안 ]

- 머스크는 트위터 1대 주주로 등극하며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한 상황

- 현재까지 크게 3가지 방향성이 제시됨. 1) 트위터의 구독모델 전환, 2) 도지코인 결제 추가, 3)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성능 개선

- 머스크는 트위터가 대기업의 광고가 아닌 이용자의 구독료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구독료, 팁(후원) 등을 도지코인을 통해 지불할 수 있도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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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ME그룹, 가상자산 실시간 시세 정보에 11개 코인 신규 추가

비트코인, 이더리움만 포함돼 있던 기존 가상자산 기준가격 및 실시간 시세 제공에 폴리곤, 솔라나, 스텔라, 알고랜드, 비트코인캐시, 카르다노, 체인링크, 유니스왑, 코스모스, 라이트코인, 폴카닷 등 11개 자산을 새로 포함시키기로함
https://bit.ly/3v5em6M

2. 美 금융당국, 암호화폐 거래소까지 규제 움직임
https://bit.ly/3NXXck5

3. 폴리곤 DAO, 풀 스택 개발 돕는 '폴리곤 빌리지' 출시
https://bit.ly/3xgq4hv

4. "NFT 시장 누적 거래량, 500억달러 돌파...PFP NFT가 1위"
https://bit.ly/3upNrn0
[ 앵커프로토콜 리저브 73일 뒤 소진?! ]

- 앵커프로토콜 리저브는 하루에 440만달러씩 줄어들고 있음

- 현재 잔고는 3.2억달러로, 지금의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 73일 뒤면 리저브는 모두 소진됨

- 감소세가 빨라지고 있으나, 5월부터 도입되는 변동 금리(월 1.5%씩 감소), 담보자산 추가에 따른 대출 수요 증가 등으로 속도가 늦어질 수도 있임

- 아래 사이트에서 앵커프로토콜 리저브 추이를 확인할 수 있음

https://terra.engineer/en/terra_addresses/terra1tmnqgvg567ypvsvk6rwsga3srp7e3lg6u0elp8
1. "살 게 없어 살 맛 안 나"…소비자 울리는 '인플레 블루'
https://bit.ly/3LZEFSV

2. 바이낸스, 중동 진출 신호탄…아부다비서 금융서비스 승인 획득
https://bit.ly/3jqzT4A

3. 카카오 그라운드X, 지난해 매출 800억…1년새 3배 껑충
https://bit.ly/3xdwQop

4. 푸틴·시진핑발 인플레에 긴축 폭탄 쏟아진다
https://bit.ly/3xm81GO

5. 트래블룰 때문에 코인마켓 거래소가 힘든 이유는

트래블룰이 시행된 지 2주가 넘었다. 하지만 트래블룰 자체가 원화마켓 거래소에 맞춰서 시행됐으며, 트래블룰 솔루션인 베리파이바스프(VV)와 코드(CODE·COnnect Digital Exchanges)의 연동도 연기되면서 코인마켓만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https://bit.ly/3vbljTO
[ 시총 상위 코인 주간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을 포함한 전반적인 코인들이 하락 추세에 접어듦

- 미국의 빅스텝(공격적 금리인상) 우려에 연일 조정을 받은것으로 보임

- 도지(Doge)의 경우 일론 머스크의 도지코인 결제 도입을 언급하며 주말간 강세를 보였음

- 니어(Near)의 경우 3억 5000만 달러 추가 자금 조달 성공 및 자체 스테이블 코인 USN을 공개하며 급등하며 관심을 받음

[니어 스테이블 코인 USN 정보]
1. "美, 1년 내 경기 침체 가능성 28%"

이번 설문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의 84%는 연준이 5월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57%는 연내 이런 '빅스텝'을 2∼3회 더 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bit.ly/374NGLE

2. BoA "인플레 통제 불능…연말 S&P지수 11% 하락"
https://bit.ly/3KAOrKL

3. "돈 버는 게임, 포기 못해"…규제 피해 해외로
https://bit.ly/3O0Tvu0

4. 업비트, '트래블 룰' 갑질 의혹···베리파이바스프 진영 휘청인다
https://bit.ly/35ZjkJM

5. 새단장한 보라(BORA), 2.0 백서 및 브랜드사이트 공개
https://bit.ly/3uu4b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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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글: 블록체인 기록 보관 방식의 차이점: 비트코인(UTXO) vs. 이더리움(계좌/잔고) ]


📍요약

-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는 1) UTXO 모델 또는 2) 계좌/잔고 모델을 사용하여 기록 보관됨

- 비트코인은 거래의 검증을 위해 UTXO 모델을 사용하며, 이는 실물경제에서 현금과 유사

- 반면, 이더리움은 계좌/잔고 모델을 사용하는데 해당 모델은 은행 계좌 혹은 신용카드와 유사


📍쉽게 설명

- 비트코인 5개가 주머니에 있는데 2개를 줘야하면, 이걸 통으로 꺼내서 3개와 2개로 분리하고 2개를 지급(UTXO 모델)

- 이더리움 5개가 주머니에 있는데 2개를 줘야하면, 트렌젝션이 2개의 이더를 빼서 보유하다가 원래 지갑을 3개로 업데이트하고, 2개를 전송받은 지갑에 보내 업데이트(Account/Balance 모델)

전문보기
[ 비트코인과 나스닥, 연동된 흐름 이어져 ]

- 비트코인과 나스닥의 연동된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캔들이 비트코인, 검은선이 나스닥 선물)

- 나스닥 선물은 현재 전일 대비 1.3% 하락하고 있는 모습. 높은 물가 상승과, 중국 봉쇄가 영향을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1. '또 내리막길 가나'…비트코인, 4만달러선 무너져

금리 인상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조치에 대한 우려 등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하며 주요 저지선으로 여겨지는 4만달러 선이 무너졌다
https://bit.ly/3juyPg0

2. 케빈 오리어리 "앞으로 10년간 비트코인 채굴에 투자할 것"
https://bit.ly/3E24JtH

3. 업비트 거래량, 2조원대로 '뚝' 떨어져
https://bit.ly/3xl4iJz

4. 카카오 '클립 드롭스'서 신용카드로 NFT 구매한다
https://bit.ly/3rh66zm
[ 주간 펀드 플로우, 올해들어 두번째로 큰 규모의 유출 발생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서는 총 1.34억달러가 유출됨. 이는 올해들어 두번째로 큰 규모의 유출

- 비트코인의 유출이 1.32억달러로 가장 많았고, 비트코인 숏에 투자하는 상품에는 200만달러가 유입됨

- 알트코인으로는 600만달러가 유입되었고, 솔라나 유입량이 370만달러로 가장 많았음(최근 기관 자금이 솔라나로 계속 유입 중)
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VistaLabs Research

최근 코인시장에 매크로 factor가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리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금리가 비트코인에 가지는 의미에 대하여 살펴봤습니다.

<금리가 비트코인에 중요한 이유>

Boom & Bust Cycle이 반복되며 경기 부양책을 통해 기준금리 뿐만 아니라 장기금리 역시 40년 가까이 하락 추세 지속.

금리는 경기를 방어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써 매우 아껴써야하는 귀중한 자원.
결국 금리는 현대 통화자본주의의 수명을 가늠할 수 있는 '텔로미어'라고 할 수 있음.

중앙은행이 시장 통제의 수단을 잃을 경우 극심한 혼란이 초래되는데, 제로 기준금리 이후 무제한 양적완화을 통해 억지로 경기부양을 하면서 탄생한 것이 비트코인.
금리의 소멸이 곧 비트코인 존재의 배경인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비트코인에 중요한 것.

최근 미국채 10년 금리가 무서운 승세를 보이고 있음. 대세 상승이라 보기는 어렵지만, 높은 금리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

또한, 비트코인은 나스닥과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가운데, 높은 금리(할인율)는 기술 기업의 미래가치를 깎아먹으며 나스닥 지수 역시 부진. 비트코인의 가격 국면을 판단하는 데 있어 금리를 보지 않을 수 없는 또 다른 이유.

https://link.medium.com/Wp2HXsT09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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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런 장관 연설 코멘트 by 김서준 대표 ]

한국시간으로 어젯밤 옐런 미 재무장관이 가상자산 규제와 관련 첫 연설을 했습니다. 그동안 옐런은 여러 차례에 걸쳐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대해 불편한 입장을 단편적으로 드러내 왔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긴 시간을 할애해 중립적인 관점에서 가상자산의 가능성과 기회에 대해 미국 정부가 취해야 하는 상황을 비교적 상세하게 밝혔습니다.

가상자산에 대해 0점을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입장, 100점을 극단적으로 친화적인 입장이라고 정의한다면, 과거에는 10~20점 정도에 머무르다가 이제 50점 정도까지 변화한 느낌이랄까요.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PQiPFqFwOU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에는 조금 긴 메모이지만, 대한민국의 정부부처, 규제기관, 금융기관들이 보다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해시드에서 사내 공유용으로 작성된 글을 공유합니다. 부디 우리나라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금융환경에서 너무 뒤쳐지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아니 조금이라도 선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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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디지털 서비스의 성장은 가능성과 위험성 모두를 가져왔다. 새로운 기술로 인해 은행 및 신용카드 회사와 같은 중앙집권식 중개자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의 가격은 매우 변동적이어서 지불수단으로서 널리 사용되는 것이 어려웠다.
- 스테이블 코인이나 CBDC 같은 디지털 자산은 교환수단으로 더 널리 사용되며 이익과 위험 둘 다 가져올 수 있다.
- 지지자들은 분산 원장 기술이 거래, 차용 및 대출과 같은 측면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믿고있다.
- 디지털 자산은 접근성을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 크게 6가지 정책 목표가 있다.
- 첫째,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의 보호.
- 둘째, 시스템적 위험으로부터 재정적 안정성의 보호.
- 셋째, 국가 안보 위험의 완화.
- 넷째, 미국의 리더십과 경제적 경쟁력의 증진.
- 다섯째, 안전하고 저렴한 금융 서비스에 대한 평등한 접근 촉진.
- 마지막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권 및 기후 변화를 고려하는 책임 있는 기술 발전의 지원.
- 디지털 자산이 제시하는 많은 문제들 새로운 것이 아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의 교훈으로부터 디지털 자산을 어떻게 대해야할 것인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I. 미국의 금융 시스템은 책임감 있는 혁신으로부터 발전한다.
- 1960년대, IBM 엔지니어가 플라스틱 카드에 마그네틱 스트립을 부착하고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라는 새로운 방식의 지불수단을 개발했다.
- 현금 지급을 연중무휴 24시간 가능케 하는 ATM과 같은 기술의 성장을 촉진했다.
- 신기술로 인해 대부분의 미국인이 금융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거래가 처리되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
- 추정치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은행 수수료와 서비스에 매년 15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
- 비효율적인 금융 서비스로 인해 일하는 미국인 1인당 약 100달러의 세금을 더 내는 꼴이며 특히 소득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더 부담이다.
- 디지털 자산 지지자들은 지역에 관계없이 즉각적인 거래와 낮은 비용으로 보다 효율적인 지불 시스템을 옹호한다.
- 여전히 처리 시간, 비용 및 접근성에 대한 기술적 장벽과 같은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 2023년 연준은 미국 결제 시스템 내에서 연중무휴 실시간으로 결제가 가능한 페드나우(FedNow)를 출시할 계획.
- 중앙은행이 책임짐으로써 CBDC는 실물 현금에 필적하는 신뢰할 수 있는 화폐의 형태가 될 수 있지만 잠재적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자산의 이점 중 일부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 행정 명령에 따라 발표될 보고서는 CBDC와 관련된 가능한 설계 선택지와 지불 시스템, 경제 성장, 금융 안정성, 금융적 수용성 및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것이다.

II. 규제가 혁신을 따라가지 못하면 취약계층의 사람들이 종종 가장 큰 피해를 입어왔다.
- 우리는 디지털 자산의 성장으로 인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같은 문제가 일어나거나 취약한 커뮤니티에 불균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 재무부는 금융시장에 관해 대통령의 워킹그룹, FDIC 및 OCC와 협력하여 스테이블 코인을 연구했다.
- 스테이블 코인은 불법 금융, 사용자 보호 및 시스템 위험과 관련된 문제를 포함하여 정책적 문제를 제기한다.
- 스테이블 코인은 현재 일관적이지 않고 파편화된 감독을 받고있다.
- 스테이블 코인 뱅크런 사태는 이미 2021년 6월에 발생한 바 있는데 스테이블 코인을 뒷받침하는 데 사용되는 자산 가격의 급격한 하락이 스테이블 코인 상환과 추가적인 가격 하락의 악순환을 일으켰다.
- 현재 의회와 협력하여 스테이블 코인이 소비자나 더 광범위한 금융 시스템을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관할 지역 전반에 걸쳐 일관된 규제 및 감독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 파트너들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우리의 규제 프레임워크는 특히 금융 시스템과 경제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함과 동시에 책임 있는 혁신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 은행 및 기타 전통적인 금융 회사가 디지털 자산 시장에 더 많이 관여함에 따라 규제 프레임워크는 이러한 새로운 활동의 위험을 적절하게 반영해야 한다.
- 디지털 자산 교환 및 기타 디지털 네이티브 중개자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중개자는 적절한 형태의 감독을 받아야 할 것이다.
- 일부에서는 분산 원장 기술이 금융 시장의 집중화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이로 인해 시장이 특정 회사의 실패에 덜 취약해질 수도 있지만 잠재적인 시스템 위험 축적에 대해 가시성을 유지하고 문제 발생할 경우 이를 억제하기 위한 효과적인 도구를 계속 보유하는 것도 중요하다.
- 행정 명령은 금융 안정성 감독 위원회에 다양한 유형의 디지털 자산이 야기하는 특정 금융 안정성 위험과 규제 격차를 식별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권장 사항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III. 규제는 특정 기술이 아닌 위험과 활동을 기반으로 정해져야 한다.
- 가능한 한 규제는 "기술 중립적"이어야 한다.
-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은 자산이 대차대조표 또는 분산 원장에 저장되어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사기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로부터 보호되어야 한다.
- 고객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해당 자산이 고객의 허가 없이 분실, 도난 또는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 납세자는 IRS에 소득을 보고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주식 및 채권 거래에 대해 받는 것처럼 디지털 자산 거래에 대한 세금 보고도 똑같이 할 수 있어야 한다.
- 법을 어기고 다른 사람의 이익을 착취하는 경우 책임을 져야한다.
- 격차가 있는 한, 우리는 규제 조치 및 법적 변경에 대한 평가를 포함하여 정책 권장 사항을 만들 것.
- 규제 아키텍처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개선하면 미국의 경제적 경쟁력을 지원하고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 기술 중립성의 원칙은 탈세, 불법 금융 및 국가 안보와 관련된 문제에도 적용된다.
- 수표, 전신환 또는 암호화폐를 사용하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 바로 이번 주,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유명한 다크넷 시장인 Hydra와 랜섬웨어를 가능하게 하는 가상화폐 거래소인 Garantex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 재무부와 행정부의 동료들은 협력하여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주요 불법 자금 조달 위험을 식별하는 최근 발표된 국가 위험 평가 보고서를 개선할 것이다.

IV. 주권화폐는 잘 작동하는 금융 시스템의 핵심이며 미국은 글로벌 금융에서 달러와 미국 금융 기관의 역할로부터 혜택을 받는다.
- 오늘날 통일된 주권화폐는 경제 성장과 안정에 분명한 이점을 가져왔다.
- 디지털 자산에 대한 우리의 접근 방식은 이러한 이점을 이해하는 데 따라야 한다.
- 미국 CBDC는 거시 안정화 정책 및 민간 신용 창출을 구현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 금융 시스템을 보다 평등하고 접근 가능하며 포용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 개인정보 보호를 포함하며 국가 안보 및 금융 범죄와 관련된 위험을 관리하도록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가?
- 미국 CBDC는 기존 국가 통화, 외국 CBDC 또는 민간 스테이블 코인과 어떻게 상호 작용할 수 있는가?
- 달러의 국제적 명성은 미국의 기관과 정책에 의해 강력하게 지원된다: 미국의 경제 성과, 개방적이고 깊고 유동적인 금융 시장, 법의 지배, 변동환율제
- 행정 명령은 공공 CBDC 발행이 이 역할을 지원할 것인지 여부와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 CBDC를 발행하는 것은 몇 개월이 아니라 몇 년의 개발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V. 책임 있는 혁신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
- 일부 지지자들은 블록체인/크립토 기술이 너무 근본적이고 유익하게 변혁적이어서 정부는 완전히 물러서서 혁신이 진행되도록 해야 하는 것처럼 말한다.
- 반면 회의론자들은 이 기술과 관련 제품의 가치가 제한적이라고 보고 정부가 훨씬 더 제한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정부의 역할은 책임 있는 혁신, 즉 모든 미국인에게 혜택을 줄 수 있고 국가 안보 이익과 지구를 보호하며 경제적 경쟁력과 성장에 기여하는 혁신을 보장하는 것이다.
1. 머스크, 트위터 적대적 M&A 나서나

CNBC는 머스크가 트위터 이사회 합류를 거부한 이유가 트위터를 인수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보도. 한편 너무 바빠서 트위터까지 신경 쓸 겨를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https://bit.ly/3LXcgg3

2. 정부, '짝퉁 NFT' 대응 나선다...NFT 저작권 정책 마련 추진
https://bit.ly/3LY7Dm1

3.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 총 4.2조 벌어들였다…두나무 비중만 79%
https://bit.ly/3v6SQP4

4. 카카오 크러스트, 위메이드와 클레이튼(KLAY) 기반 스테이블 코인 출시
https://bit.ly/3jvYqFk
[ 단기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손절하고 있다?! ]

-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은 현재 거래된 모든 코인에 대해 마지막 거래 시점의 가격과 현재 거래 시점의 가격을 각각 합산하여 나눈 값으로 '실현수익/손실 비율'이라고 불림

- SOPR 값이 1보다 작은 것은 투자자들이 평균적으로 손해를 보며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SOPR이 하락 추세를 보이는 것은 과거보다 더 많은 (손실이 실현된 )코인들이 다른 지갑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의미

- 크립토 애널리스트 BinhDang은 30일 평균 SOPR이 1.0 이하로 내려간 상황이라 향후 시장을 약세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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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미국 소비자물가: 정점 통과 중>
- CPI: YoY +8.5%, MoM +1.2%
- Core CPI: YoY +6.5%, MoM +0.3%
- Headline 상승세 강화: 에너지 가격 급등(MoM +11.0%)이 주도
- Core 상승세 둔화: 중고차 가격 하락(MoM -3.8%)이 주도
- 정점 통과 시그널: 휘발유 가격 및 중고차 가격 하락
- Upside risk: 주거비 등 서비스 물가 상승세 강화
- 여전한 불확실성: 상품물가 급등세 진정 vs. 서비스 물가 상승압력 확대
[ 3월 CPI 코멘트 요약 ]

📍 3월 CPI는 예상치 +8.4%보다 높은 +8.5%를 기록. 하지만 Core CPI는 예상치 6.6%보다 낮은 +6.5%를 기록

📍 Core CPI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온 것은 원자재 수급 불안정과 컨테이너선 운임가격 상승으로 급등했던 중고차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

📍현재 시장에서는 이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기술주 상승, 채권수익률 하락 시현

📍 향후 물가 전망은 중국의 봉쇄 정책에 따른 물류 차질(악재)과 6월부터 나타날 물가 상승 역기저효과(호재) 간 줄다리기가 이어질 것
1. 그레이스케일 CEO "BTC 현물 ETF 승인 위해 SEC와 협력 중"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의 현물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전환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7Omb9a

2. 반에크 "美 인플레이션 심화...비트코인의 시간이 왔다"
https://bit.ly/3xsdtbc

3. 12일 오후 트위터 언급 횟수, 1위 BTC·2위 XRP
https://bit.ly/3vfUez2

4. 모건스탠리 "美, 스테이블코인에 은행식 규제 적용 전망"
https://bit.ly/3EbTPlk

5. "가상자산 시장 발전 위해서는 내부통제 강화가 우선"
https://bit.ly/3xjDOs1
[ KB증권: 3월 CPI 발표와 성장주/가치주에 대한 영향 코멘트 ]

1) CPI에는 다소 과장된 완화가 나타나기도 했지만, 다행스러운 점도 발견

2) 향후 연준은 시장 예상 정도로 긴축을 강화한 뒤 QT 등에 대한 정책을 구체화할 것으로 보임(5월 FOMC).

3) 당분간 가치주/성장주가 혼재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5월 FOMC 이후엔 이동이 좀 더 명확해질 것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lu4cZ
[ 주간 TVL 증감 코멘트: 오랜만에 점유율 높인 이더리움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10.9% 감소. 이더리움이 -8.5%, 루나가 -16.8%, BSC가 -8.6%, 아발란체가 -9.2%, 솔라나가 -18.8%를 기록. 크립토 시장 급락과 함께 디파이 TVL도 급감한 모습

- 이더리움 TVL 점유율은 55.7%로 전주대비 1.5% 상승, 루나는 12.5%로 전주대비 0.9% 하락함. 약세장에 진입에 따라 이더리움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가운데 루나는 알고리즈믹 스테이블 코인인 UST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가격 하락과 함께 TVL 점유율이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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