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 Telegram
크립토다이어리
7.9K subscribers
4.36K photos
123 videos
6 files
3K links
*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Download Telegram
[ 코빗/메사리: GameFi의 수익화, P2E를 재정의하다 ]

코빗이 메사리 보고서를 번역해주었습니다. P2E 게임이 투기적인 수단이 될 때 일어나는 문제점들을 분석했고, 제기했고,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추면서도 지속가능성을 유지 하는 게임 모델로 F2P2E(Free-to-Play-to-Earn) 모델을 제시했네요.

📍요약
- 기존의 게임 산업은 사회적 가치를 지닌 자산과 게임 내 효용을 가진 자산을 바탕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 P2E(play-to-earn) 게이밍 모델에는 분명한 문제점들이 있는데, 이는 P2E가 이기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pay-to-win 체계를 만든다는 점, 게임을 참여하는 데 많은 초기 투자가 필요하며 그러한 부담이 더 많은 플레이어들의 참여를 막는다는 점임

- 게임의 수익화는 일반적으로 효용 가치(utility value)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라는 두 개의 축으로 구분됨. 대부분의 NFT 게임들은 효용 가치를 통한 수익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사회적 가치를 통한 수익화가 더 나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전문보기
👍4
1. "달러 초강세 이어진다"

달러화가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미 중앙은행(Fed)가 강력한 기준금리 인상을 연일 강조하면서 중국 위안화까지 급락하고 있음
https://bit.ly/3vgNKRM

2. 비트코인 4만달러 회복...도지코인 16%↑
https://bit.ly/3rMVXuv

3. 비트코인 투자자 대거 이탈…그 배경은
https://bit.ly/3KhfcD3

4. BAYC 인스타 해킹으로 NFT 90여개 도난
https://bit.ly/3vIPKB9

5. 메사리 "재미없는 P2E는 성공하기 힘들다"
https://bit.ly/3Lj9ZMb
[ 주간 펀드 플로우, 디지털 자산 지속 유출 및 알트코인 투자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서는 720만 달러의 유출이 발생하였으며, 최근 3주 동안 총 2억 1900만 달러의 유출이 발생함

- 이더리움은 총 1690만 달러의 유출로 연간 1억6900만 달러가 유출됨

- 알트코인으로는 아발란체, 솔라나, 테라, 알고에 350만 달러가 유입되었고 그 중 아발란체 유입량이 180만 달러로 가장 많았음

- 지난주 솔라나에 이어 금주 아발란체의 유입 등 레이어1 프로젝트들에 투자자들의 초점이 유지 되는 것으로 보임
1. 4만弗에 갇힌 비트코인… 비관론 확산

4만달러 선에서 맴돌고 있는 비트코인(BTC) 시세가 더 떨어질 수 있다는 비관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이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매달 950억달러(약 119조원)의 양적긴축을 시사했기 때문이라고 예측됨
https://bit.ly/3vJ1BPN

2. 미국 퇴직연금서도 비트코인 굴린다?...피델리티, 연말 관련 옵션 제공
https://bit.ly/3vJXtij

3. 2021년 암호화폐 총수익 203조원, 전년 대비 400% 급증
https://bit.ly/3rQ7EAE

4. 가상자산 전담 부처 설립 멀어지나…"가능성 제로에 가까워"
https://bit.ly/3LmAsso

5. 쟁글, 17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KB·신한 등 참여
https://bit.ly/3Mxl6kU
[ 쟁글리서치: 국내 게임사 P2E, 업계를 뒤집을 게임 체인저? ]

- 국내 P2E 플랫폼들은 크립토 태생의 기존 P2E와는 다르게 이미 자본력과 퍼블리싱 및 게임 개발 경험을 갖춘 게임사들이 운영하고 있어 'Earning'만이 아닌 'Playing'에도 집중하는 모습이 기대됨

- 현존하는 P2E 중 기존 PC/모바일 게임에 뒤쳐지지 않는 게임성과 잘 설계된 토큰 이코노미를 모두 갖춘 게임은 없다고 볼 수 있음

- 국내 게임사 P2E 플랫폼은 Marblex, Wemix, C2X, Neopin, Bora 등이 있음

- P2E 업계에 대한 자금 투입 및 P2E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향후 두 요소(게임성, 토큰 이코노미)를 모두 갖춘 P2E 게임이 런칭되기 시작한다면 새로운 업계 표준이 될 것임

원문보기
👍4
1. 경기 둔화 우려에 급락…나스닥 3.95%↓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을 나타냄
https://bit.ly/3EN6MlP

2. 텍사스 포트워스 시정부, 비트코인 채굴 나섰다…미국 도시 최초
https://bit.ly/3rSXe3x

3. 이더리움 스케일링 솔루션 '옵티미즘', 거버넌스 구조 업그레이드
https://bit.ly/3KqN3K0

4. 리플, 솔라나에 시총 6위 뺏겨...XRP CEO "SEC 소송, 패소해도 비즈니스 영향 없어"
https://bit.ly/3kigKSC

5. 머스크 손에 들어간 트위터, 기대·우려 교차..."암호화폐 커뮤니티는 흥분"
https://bit.ly/38wxt2c
[ TVL 추이: 루나의 약진 지속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0.5% 감소. 주요 체인별로는 이더리움이 -0.1%, 루나가 +6.7%, BSC가 -6.9%, 아발란체가 -6.9%, 솔라나가 -1.3%를 기록

- 지난주에 이어 루나 TVL 증가세가 돋보였음. 비트코인의 준비금 편입, 4 Pool 제안, CVX(컨벡스파이낸스의 네이티브 토큰) 최대 보유자 등극 등 UST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기 때문

- 점유율 기준으로는 이더리움과 루나가 각각 0.2%, 0.9%의 점유율을 늘린 가운데 BSC, 아발란체, 펜텀은 점유율을 소폭 잃었음
1. 금융당국 "가상자산 규제의 틀, 시기 고민"…"시장과 논의 거쳐야"

이진석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가상자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어느 타이밍에 큰 규제의 틀을 마련하느냐가 중요하다"며 "금융당국도 크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xUC0pC

2. 삼성전자·현대차·SK스퀘어, 잇따라 NFT 만든다
https://bit.ly/3vMDK1x

3. '업비트' 두나무, 가상화폐 거래소 첫 대기업 집단 합류
https://bit.ly/3vjB5gL

4. '야놀자 코인' 생태계 어디까지 클까…실생활 파고든 가상화폐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4276875i

5. NFT·조각투자도 증권일까?..."유틸리티성 등 따져봐야"
https://bit.ly/3KiofDJ
[ 쟁글리서치: 이더리움의 구원자, 폴리곤(Polygon) 모듈러 블록체인? ]

- 모듈러 블록체인은 비탈릭이 말하는 이더리움의 End game임

- 2022년 이더리움 2.0 Merge 업데이트가 지연되면서, Polygon이 실현 가능한 모듈러 블록체인 중 주요 플레이어로 주목받고 있음

- Polygon은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 선물 꾸러미가 되어가고 있으며, 향후 행보가 기대됨

전문보기
1. 비트코인 39K 근방서 안정..."美기술주와 높은 상관관계"

간밤 미 증시가 보합 수준에 장을 마감함에 따라 비트코인(BTC) 가격도 3만9000달러 근방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음
https://bit.ly/3vLc25q

2. 리플, 2.5억달러 규모 NFT 크리에이터 펀드 지원 제작자 발표...XRP 반등 모색
https://bit.ly/3yeI7Wb

3. 해외는 뛰는데…게임위 언제까지 '사행성 타령'
https://bit.ly/3ERDfYh

4. "윤석열 정부, 코인 발행 허용·장관급 디지털자산 전담 부처 설립해야"
https://bit.ly/3Kr54HQ

5. "졸업증 받았습니다..NFT로", 블록체인 인증 시대 '성큼'
https://bit.ly/3OJybcG
[ M2E 선구자 STEPN, P2E 선구자 엑시인피니티 넘어서나? 공부해보자! ]

📍 개요
- STEPN은 Game-Fi와 Social-Fi가 접목된 Web3 M2E 프로젝트임. Solana Ignition Hackathon 2021에서 4위를 차지했고, 2022년 3월 바이낸스에서 IDO를 진행하며 초기 사용자를 빠르게 확보함. 2022년 4월 바이낸스랩으로부터 추가 투자 유치와 함께 멀티체인을 도입함(솔라나에 BSC 체인 추가)
- 사용자는 운동화 형태의 NFT를 구매한 뒤 걷거나, 뛰면서 게임 화폐를 벌게 됨. 게임 토큰으로는 GST가 있고, 거버넌스 토큰으로는 GMT가 있음
- 창업자 Jerrt H는 중국 절강대학교 졸업 후, UAE에서 Falafel Games라는 게임 퍼블리싱 회사 공동 창업 경험을 보유

📍 솔로모드
- 운동화 사서, 에너지 채워지면, 달려서 GST 얻음. 이 과정에서 운동화가 마모되고, GST로 수리 가능
- 솔로모드에는 일일 에너지 상한선(2~20)과 일일 토큰 상한선(0~300GST/15GMT)이 존재. 이를 통해 하루에 뛸 수 있는 에너지와 벌 수 있는 토큰의 양을 제한함
- GST를 얻기 위해 1) 총 에너지, 2) 이동 속도, 3) 운동화(유형, 속성, 등급, 레벨), 4) 보석(유형, 속성, 레벨), NFT 배지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됨
- 달리다 보면 미스터리 박스를 얻을 수도 있음
- 마라톤모드, 퀘스트시스템, PVP 모드 등 개발중

📍 운동화
- 운동화는 4가지 속성(효율성, 행운, 편안함, 탄력성), 4가지 종류(워커, 조거, 러너, 트레이너), 5가지 등급(커먼, 언커먼, 레어, 에픽, 레전더리)이 있음
- 사용자는 운동화를 키운 뒤 GST를 소각하여 운동화 레벨을 올릴 수 있음. 운동화 레벨이 30에 도달하면 GMT를 채굴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짐
- 운동화끼리 합쳐서 민팅을 진행하면 확률에 따라 운동화의 등급을 높일 수 있음. 이때 비용으로 GST와 GMT가 필요함
- 사용자가 운동화를 3개, 9개 보유하게 되면 운동할 수 있는 에너지가 늘어남
- 아식스 등 운동화 브랜드와 협력하여 출신한 NFT 운동화도 있음

📍 토큰
- 토큰은 2개로 나눠지면 거버넌스 토큰인 GMT에 주목할 필요. 향후 다른 X2E 서비스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코인으로서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위믹스 같은 느낌으로)
- 토큰 배분은 M2E 30%, 생태계 30%, 프라이빗세일 30%, 팀 14.2%, 런치패드 7%, 어드바이저 2.5%

📍 GST
- 게임 토큰인 GST는 무제한 공급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솔로 또는 백그라운드 모드로 이동할 때 생성됨. 초기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6천만 GST가 발행되었음
- 운동화 민팅, 운동화 수리, 운동화 레벨업, 보석 업그레이드, 소켓 잠금 해제 등으로 소각됨

📍 GMT
- 거버넌스 토큰인 GMT는 60억개가 발행되었음
- 레벨 30에 도달한 운동화는 GMT를 생성할 수 있음
- GMT는 3가지 특징을 보유. 1. 무작위성(몇 개 벌 수 있을지 모르는 것), 2. 난이도 조절(GMT 채굴자가 많아지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 3. 컴포트 역학(운동화의 컴포트 속성이 높으면 더 많이 채굴됨)
- 5, 10, 20, 29, 30레벨의 레벨업, 레벨 4 이상의 보석 레벨업, 속성 포인트 리셋 등으로 소각됨
- 향후 GMT 스테이킹도 출시될 예정

📍 종합 평가
- 프로젝트의 성공 요인은 크게 2가지로 분석됨. 1) 빠른 신규 유저 영입과 마케팅, 2) 공급 제한적인 토크노믹스 설계
- 거래소와의 협력으로 가장 빠르게 유저를 확보할 수 있는 IDO를 성공했음. 또한 신규 유저 유입도 과거 클럽하우스처럼 하루 1,000명 + 액티브 코드 보유자로 한정하여 참여 욕구를 높였음
- 토크노믹스상 공급량이 무제한인 GST와 거버넌스 기능을 하는 GMT 나누어 GMT 가격 상승을 유도했고 특히 초반에는 GMT가 새로 발행되기 어려운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상승이 더 가팔랐음. 하루에 운동할 수 있는 시간도 10~20분으로 한정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운동 시간 제한에 따라 공급되는 GST 양을 통제하여 GST 가격도 우상향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
- 스태픈은 실제로 초기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운동을 하면서 회수하는 구조를 가짐. 엑싯시 내가 보유한 NFT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고 나와야 함. 아직까지는 신규 유저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안정적인 상황으로 보임. 향후 신규 유저 유입 감소세 또는 이용 유저 정체가 발생하면 엑싯을 고민해야 함
- NFT 렌탈 서비스 오픈시 ‘선진국에서는 자금 투입, 신흥국에서는 달리기’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때 빠르게 달리고 채산성이 높은 러너 NFT의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크립토다이어리전문보기
👍8😱1
1. 삼성자산운용, 상반기 홍콩에 '아시아 최초' 블록체인 ETF 상장한다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상반기 홍콩에 블록체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밝힘. 실제 암호화폐가 포함된 ETF가 상장되는 것은 아시아 최초이며, 2030세대의 관심이 큰 '블록체인' 테마를 글로벌 시장에서 선점해 삼성자산운용의 이미지를 젊고 글로벌하게 바꾸겠다는 취지라고 밝힘
https://bit.ly/3vkX7Qj

2. 네이버도 M2E 뛰어든다...'3분기 출시' 코인워크, 제페토 접목키로
https://bit.ly/38sk5vQ

3. 라인 블록체인 'LVC', '제네시스'로 사명 변경…"NFT 등 사업 확대"
https://bit.ly/3xVus64

4. 빗썸메타, 연내 'NFT 거래소 탑재' 메타버스 출시 전망
https://bit.ly/3Loq2IB

5. 골드만삭스 "NFT·실물자산 토큰화 활용 방법 모색 중"
https://bit.ly/37QvmpN
1. 비트코인, 기술주 회복에 4만달러선 안착 시도...안도랠리 지속될까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부진했다는 소식에도 기술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상승을 보임
https://bit.ly/37WwmZo

2. 美 기업 실적 강세에 나스닥 3% 껑충…메타 17%↑
https://bit.ly/3LEXf2A

3. 골드만삭스, 첫 비트코인 담보 대출 제공
https://bit.ly/3klhUwM

4. 로빈후드, 암호화폐 비중 증가세...1Q 매출액 비중 25%
https://bit.ly/3MAmcMX

5. 갤러리 만들고 메타버스 점포 내고…은행, NFT에 진심인 이유
https://bit.ly/3y1zZIu
[ NFT 바닥가 역대 최고 수준 도달 ]

- 국내외 기관 및 기업이 NFT시장에 큰 자금을 유입시키고 있으며, NFT를 구매한 뒤 걷거나 뛰면 토큰이 주어지는 M2E프로젝트가 큰 인기를 끌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음

- 상위 프로젝트(BAYC, MAYC)의 바닥가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함

- 암호화폐 시장의 fear&greed지수가 낮은 만큼 불안한 장세를 계속되고 있으나, NFT가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됨
1. '운동으로 돈벌기' 합법화?...게임위, '스테픈' 비(非)게임으로 분류

돈버는 앱' 스테픈(STEPN)이 가상재화의 현금화를 금지하는 '게임산업법' 적용을 피해감에 따라 한국에서도 사업을 지속할 수 있게됨
https://bit.ly/3OLau3R

2. 텔레그램, 채팅으로 코인 주고받는다··· 암호화폐 송금 기능 도입
https://bit.ly/3OKvjwn

3. "가상자산, 충분히 탈중앙화되면 증권으로 볼 수 없어"
https://bit.ly/3Lx90rS

4. 원숭이 코인 뭐길래…에이프, 사상 최고치 경신
https://bit.ly/3vtR0JD

5. 늘어나는 원화 가상자산거래소, 제도권 편입 요원한 까닭
https://bit.ly/3s0iunU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3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DeFi 4건, CeFi 3건, Infra 3건, NFT 2건으로 그 뒤를 이음

- Web3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면서 기관투자자 및 기업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

- 가장 많은 금액의 투자를 이끌어낸 곳은 스탈링뱅크(Starling Bank)로 영국 대표 인터넷 은행임

- 주요 투자 기관으로는 피델리티(Fidelity)와 골드만삭스(Goldman Sachs)가 있는데, 최근 피델리티의 발표에 따르면 비트코인으로 은퇴 자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아 스탈링뱅크가 이와 관련된 CeFi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음
1. 빨리 온 긴축 발작…뉴욕 검은 금요일

미국 뉴욕증시의 또 다른 '검은 금요일'로 기록될 전망임. 기술주가 급락세를 이끌면서 나스닥지수가 4% 넘게 빠졌으며, 주요 지수들이 연중 최저점을 또 찍음
https://bit.ly/37112bJ

2. 코빗 리서치센터 "가상자산 증권성 판별해 규제 불확실성 해결해야"
https://bit.ly/38ELhaA

3. '메타버스'에 진심인 네이버, 올해 투자만 벌써 13곳
https://bit.ly/3OOoJVy

4. 걷는 게 게임이고 곧 돈벌이라면?...신개념 블록체인 '스테픈' 대인기
https://bit.ly/3KoRl4x
[ Taker Buy Sell Ratio는 올해 처음으로 매도 영역 진입. 최악의 투자 심리 반영 ]

- Taker Buy Sell Ratio은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매수/매도 센티먼트의 상대 비율. 값이 1보다 크면 매수 심리가 강하고, 1보다 작으면 매도 심리가 높은 것

- 지금 가장 좋은 전략은, Green Box(Buy Zone)에서 매수하고 Yellow Box(Hold Zone)에 보유하고 Red Box(Sell Zone) 상단에 도달하면 매도하는 것

- 이 지표는 올해 처음으로 Sell Point를 터치했음. 다시 소폭 반등하며 다시 Hold Zone으로 올라왔지만 지금의 트렌드가 지속되면 다시 매도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임
1. 메타콩즈 "ETH 마이그레이션 거버넌스 진행…세계화 위해선 필수"

메타콩즈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전 AMA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더리움 체인 마이그레이션에 관한 거버넌스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클렝이튼 체인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저희의 비전인 '메타콩즈의 세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할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8Gg3jH

2. 中, 선전시민들에 230만달러 상당 디지털위안 배포…"CBDC 채택 촉진"
https://bit.ly/3Kup3FJ

3. 금리 인상이 가상자산 생태계에 어떤 영향?
https://bit.ly/3OYdydc

4.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20, 18일만에 최저치...투심 '극단적 공포' 지속
https://bit.ly/3krVkCU

5. 네오위즈, 블록체인 게임 도전 막 올린다
https://bit.ly/38CXPj5
[ 오아시스네트워크(ROSE) = 데이터 주권 + 프라이버시 + 모듈형 블록체인 ]

📍 개요

- 오아시스네트워크는 Cosmos SDK를 통해 구축된 레이어 1 프로젝트로서 1) 데이터 토큰화(데이터 경제 구축), 2) 프라이버시(익명 연산 기술 활용), 3) 모듈형 블록체인 등 특징을 보유하고 있음. 오픈 파이낸스를 위한 개인 정보 보호 플랫폼을 만들어 개인이 본인의 데이터로부터 금전적인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비젼임

- 오아시스네트워크는 모듈형 블록체인으로써 1) 컨센서스 레이어와 2) 파라타임 레이어로 구성. 컨센서스 레이어는 검증자 노드들이 지분 증명 방식으로 네트워크 합의를 이루는 레이어이며, 파라타임 레이어는 컨센서스 레이어 위에서 여러 병렬 런타임(파라타임)을 호스팅하며 트랜잭션을 실제로 실행하는 레이어임

- 이런식으로 합의(컨센서스)와 실행(파라타임)이 분리되면 여러 파라타임이 트랜젝션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어 서로 다른 파라타임간 영향을 주지 않고 속도도 이더리움보다 60배 빠름. 또한 파라타임 레이어는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있어 누구든 독자적인 파라타임을 만들 수 있음(다만 아직까지 노드 수가 110개에 불과해 네트워크의 탈중앙화 수준은 낮다고 보여짐)

- 백커로는 a16z, 폴리체인캐피탈, 바이낸스랩스, 해시드 등이 있고, 페이스북 계열사 META AI와의 협력도 진행 중


📍 토큰

- ROSE 토큰은 오아시스 프로토콜 메인넷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크게 세 가지 용도가 존재:

1. 수수료(Transaction fees): 트랜젝션 수수료 및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에 사용됨
2. 위임(delegation): 유저들은 보유 ROSE 토큰을 검증자 노드에게 위임하여 스테이킹 보상을 획득하고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할 수 있음
3. 거버넌스 참여(governance participation): 유저들은 보유 ROSE토큰을 이용하여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음


📍 결론

- 조만간 현재 유통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15억개 이상의 물량이 언락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에 주의할 필요(작년 11월 1차 락업 해제 땐 선방). 디파이 TVL도 단일플랫폼 의존도가 높다는 점도 아쉬움

- 다만 다른 L1 프로젝트들이 보유하지 않고 있는 프라이버시 컴퓨팅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 향후 데이터 주권, 개인 정보 보호 테마가 왔을 때 주목할 필요

크립토다이어리전문보기
👍4
1. 블룸버그 "비트코인(BTC) 하락세 지속…위험자산 선호도 줄어" 外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비트코인(BTC) 가격이 당분간 하락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견이 제시됐음
https://bit.ly/3s2myEd

2. '5월 첫날' 비트코인 장중 38,000달러선 붕괴...투심 '극단적 공포' 지속
https://bit.ly/38BEL4A

3. "우린 '빚투'도 됩니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경쟁 본격화
https://bit.ly/3OMxXBQ

4. P2E게임 잇따라 출격···돈 버는 방법 '각양각색'
https://bit.ly/3y5wC2Z

5. 메타버스는 JP모건처럼... "교육·홍보·금융서비스까지 한번에"
https://bit.ly/3F7cCy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