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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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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크립토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21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DeFi, NFT, Infra 계열이 각각 7건, CeFi가 4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암호화폐 시장에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관들의 투자는 여전히 활발

- 주목할만한 투자는 SK 텔레콤과 SK 스퀘어(SK 텔레콤 지주)가 글로벌 게임사 Haegin 에 500 억원을 공동 투자한 것. SK 는 웹 3.0 시대 AI 와 메타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제휴차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힘

- 해긴은 컴투스를 창업한 이영일 대표가 2017 년 9 월 설립한 회사로 지금까지 총 4개의 게임을 글로벌 런칭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있음. 기존 누적 투자 유치금도 1,000 억원 이상임. 최근 메타버스 요소를 갖춘 30여종의 실시간 미니게임을 제공하는 한국판 로블록스(ROBLOX) '플레이투게더(Play Together)'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1억건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킴(DAU 400만명)

- 글로벌 가상자산 리서치 플랫폼 'Xangle' 운영사 크로스앵글 또한 시리즈B에 해당하는 170억의 투자를 유치했음.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등 6곳이 참여했음
[ 김치 프리미엄 0.5%대 진입? 왜 빠졌나? ]

- 어제까지 이어진 하락장에서 김치 프리미엄은 8%까지 상승했음. 한국 투자자들이 하락을 주도하지 않았고(미국 코인베이스가 주도), 급격한 코인 가격 변동으로 아비트리저의 액션도 줄어들었기 때문

- 하지만 오늘 강세장이 연출되며 김치 프리미엄은 0.6%까지 급격히 하락함. 한국 투자자들이 이번 강세장에 추가 매집을 하지 않고 있고, 해외에 보내놓은 자산을 오히려 국내 거래소로 보내 매도하며 시장에서 엑싯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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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억원이 하루 아침에 0원으로"…업비트, 루나 상장폐지 결정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와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고팍스가 한국산 암호화폐 루나를 상장폐지음. 빗썸 코인원 코빗 등 다른 국내 암호화폐거래소도 루나를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해 입출금을 막은 데 이어 상장 폐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으며, 업계에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내 거래소 전체가 조만간 루나를 상장 폐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음
https://bit.ly/3PinTAN

2. 회생법원, 국내 5대 가상화폐거래소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회생법원은 국내 5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와 '가상자산의 원활한 도산 절차 업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업무협약은 도산 절차에서 채무자가 소유한 가상자산의 조회·평가 등 절차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됨
https://bit.ly/3yy6Fcy

3. 김서준 "해시드, 루나 손실에도 문제 없어…견고한 포트폴리오 보유 중"

국내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가 13일 조합원들에게 공유한 서신을 통해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힘. 또한 "현재 루나의 가격은 회복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라앉은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해시드도 자기자본에서 루나가 차지하던 비중만큼 손실이 발생했지만, 그 외 견고한 포트폴리오들이 다수 존재하며, 해시드 재무 상황에도 문제가 없다"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L9R6dV

4. 컴투스 C2X '탈 테라' 선언…"새 메인넷 찾을 것"

C2X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테라 메인넷이 신규 블록 생성을 중단했으며, 이유를 불문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점에 유감"이라며 "C2X 플랫폼이 자산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영을 재개할 것"이라고 공지함
https://bit.ly/3wbBuCc
1. 권도형 "LUNA·UST 붕괴 마음 아파···BTC 준비금 사용 내역 정리 중"
https://bit.ly/3wy8WlI

2. 美증시 '껑충'…반발 매수 덕에 나스닥 3.82%↑
https://bit.ly/3FKYYBl

3. 美 SEC, 위즈덤트리에 현물 BTC ETF 관련 추가 자료 요청

위즈덤트리는 SEC의 요청에 따라 오는 21일까지 해당 상품 관련 자료 및 비트코인 시장의 조작 취약성, 리스크 등을 보고해야 함. SEC의 이번 추가 자료 요청으로 해당 ETF의 상장 결정은 더욱 미뤄질 예정
https://bit.ly/39fa9WV

4. 시중은행, 페이코인 구원투수 될까…"실명계좌 제공 검토"
https://bit.ly/3yzQc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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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빗: 테라 스테이블코인 디페깅(De-pegging) 보고서 ]

📍 작성 목적
- 테라USD(UST)의 디페깅과 루나(LUNA)의 폭락이 발생한 이유와 과정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상황을 짚어보고, 각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동향에 대해 살펴봄
- 또한, 이번 사건이 앞으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미칠 영향을 예측함

📍 주요 내용
- 테라 스테이블코인과 루나(LUNA)의 가격하락 과정과 원인
-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해외 등 규제동향
- 이번 사건이 앞으로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미칠 영향

보고서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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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픈 신규 유저 증가 속도 둔화! 하지만 렌탈이 출시된다면? ]

- 활성 지갑 기준 스테픈 누적 유저는 44만명으로 추정. 매일 1.1~1.2만명의 신규 유저가 유입되고 있음

- 다만 5월 초 대비 신규 유저 유입 속도는 조금 둔화됨. 5월 초에는 솔라나 네트워크 문제로 대기 수요가 몰렸던 5월 2일을 제외하고 하루 평균 1.3~1.4만명의 신규 유저가 유입되었기 때문

- 한편, 스테픈은 신발 렌탈 기능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함. 렌탈 기능은 신발을 보유한 사람이 신발이 없는 사람에게 신발을 빌려주고 수익을 7:3으로 나누는 것. 이 기능을 통하면 신발 NFT를 구매할 자금력이 없는 사람도 운동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음

- 현재 스테픈 누적 유저는 44만명이지만 누적 신발은 30만켤래에 불과함. 렌탈 기능이 출시되면 신발을 구하지 못한 유저들도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됨. 이때 운동이 힘든 대신 채산성이 좋은 Runner(가장 빠르게 달려야 하는 신발) NFT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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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당국 '루나 사태' 긴급 동향 점검…디지털자산기본법 속도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루나 사태가 터지자 긴급 동향 점검을 시작. 다만 금융당국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테라 플랫폼에 자료를 요구하거나 검사 및 감독할 권한이 없어 직접적인 조치를 할 수는 없음. 이에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추진. 올해는 주요국 중앙은행 및 국제결제은행 등 글로벌 논의 동향을 충분히 고려해 정부안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본격할 전망
https://bit.ly/3l9mbUD

2. "아직 바닥 단언 어렵다"…美 증시 급반등에 엇갈린 전망
https://bloomingbit.io/news/6931403768466505792

3. NFT의 장벽은 NFT란 키워드
https://bit.ly/3sACw8X

4. LUNA 폭락 사태에도 웃는 이들 있었다
https://bit.ly/39mycDw

5. 솔라나 A부터 Z까지 톺아보기
https://bit.ly/3PlIAfb
[ 뽀글이(FTX CEO)의 루나 관련 트위터 쓰레드 ]

- LUNA와 UST는 이미 끝났음. 하지만 그 과정은 다른 '사기' 코인들과는 달랐음

- LUNA-UST 매커니즘은 매우 투명하게 공개되었음(물론 특정 시점에서 이 메커니즘이 흔들릴 것이라는 것도 자명했음)

- 도권은 UST가 USD에 1:1로 지지된다고 하지 않았고 다양한 변동성 자산에 의해 지지된다고 정확하게 주장했음. 그리고 이게 대중의 열광, 흥분, 마케팅 등을 만나 믿음을 형성한 것임

- 이제 사람들은 단지 돈을 잃는 모든 것을 폰지 사기라고 비난할 것. 하지만 진짜 폰지사기는 따로 있고 대부분의 나쁜 투자는 폰지사기를 의미하지 않음

- NFLX(넷플릭스), AMC(밈 주식), ARKK(아크 ETF) 등도 연초대비 -50% 이상을 기록했음

https://twitter.com/SBF_FTX/status/1525624598066241538?s=20&t=DVpopK74vVPuFXdTsU4A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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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PL 지표 분석 ]

📍 개요
- NUPL(Net Unrealized Profit/Loss)은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차이를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 역사적으로 값이 0.7 이상이면 시장이 고점이고, -0.2 이하이면 시장이 바닥이라고 볼 수 있음

📍 해석
1. "+" 값인 경우: 이익 구간인 투자자가 손실 구간인 투자자보다 많음
2. "-" 값인 경우: 손실 구간인 투자자가 이익 구간인 투자자보다 많음
3. 증가 추세인 경우: 매도 압박 증가
4. 감소 추세인 경우: 매도 압박 감소

📍 현재는?
- 현재 값은 0.20으로 아직까지 시장이 완전 냉각기는 아니라는 것을 의미. 다만 감소 추세를 지속하고 있어 매도 압박은 감소하고 있다고 해석
- 참고로 이 수치는 2018년 하반기, 2020년 3월 폭락장 직전과 비슷. 반면 2019년말에도 NUPL이 지금의 수치로 하락한 뒤 단기 상승장이 연출된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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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UNA와 UST는 왜 추락했나? '테라 사태' 주요 일지 총정리

테라의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T와 거버넌스·스테이킹 토큰 LUNA의 폭락으로 인한 파장이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 전체로 확산하고 있음. LUNA와 UST가 한순간에 추락한 이유에 대해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루머가 쏟아져 나오면서, 테라 생태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투자자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
https://bit.ly/3FU6aLO

2. 휴짓조각 된 '루나'…금융 당국이 손 쓸 수 없는 이유는?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잇달아 루나를 상장 폐지하는 등 조처에 나선 가운데, 금융당국 역시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투자자 보호를 위한 직접적 조처는 전무한 상황임.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15일 "관련 법령이 없는 상황이라 (가상 자산) 시장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국내 거래소를 통해 확인하는 것 이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주식시장처럼 거래소에 상장 폐지를 강제한다거나 하는 조치를 취할 수 없다"고 밝힘
https://bit.ly/3PphkfC

3. 은행들, 작년 코인거래 계좌 발급 수수료 수익 403억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실명계좌 발급 계약을 맺은 은행에 지난 한 해 지급한 계좌 서비스 이용 수수료는 총 403억4000만원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의원은 "가상화폐 거래소가 은행의 고객 확보를 넘어 주요 수입원으로 역할하고 있다"면서 "새 정부는 실명계좌 발급 은행 확대, 거래소의 복수 은행 제휴, 법인계좌 발급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를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함
https://bit.ly/3FKyRdQ

4. "걷기만 해도 돈 번다"…코인 폭락에 남편이 뛰어든 '이것'은?

암호화폐 시세가 폭락하고 있지만 스테픈(STEPN) 투자 열기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운동을 하면 암호화폐를 채굴한다'는 투자 시스템은 대체불가토큰(NFT) 초보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평가됨
https://bit.ly/3FOMtol
1. 결딴난 가상화폐·안전자산 채권도 폭락…美 투자자들 '속수무책'

월스트리트저널(WSJ)은 S&P 500지수 16%대 하락, 금 하락세 전환, 비트코인 가격 하락 등의 요인들을 언급하며, 최악의 시장에서도 안전 피난처는 있기 마련이지만 이번 시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https://bit.ly/3Pn4pel

2. 이더리움 해시레이트, 새로운 사상 최고치 기록…"지분증명 병합 3분기로 연기 가능"

지난주 테라 블록체인 붕괴로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더리움의 해시레이트는 2022년 5월 13일 블록 높이 1477만231로 역대 최고치(ATH)를 기록함
https://bit.ly/3yDWLWZ

3. 루나·테라 방어 위한 비트코인 담보는 어디로?

블룸버그는 테라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재단 루나파운데이션가드에서 올해 1월에서 5월 사이 매입한 35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8만394개가 가상화폐 거래소 2곳으로 이체됐고 이후 추적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블록체인 포렌식 회사 엘립틱의 분석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음
https://bit.ly/3LiD5L4

4. 테라·루나 폭락에 관련 기업 희비 엇갈려

루나(LUNA)의 가격이 동반 폭락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으며, 이들 암호화폐에 투자했거나 테라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대응 반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임
https://bit.ly/39WplbL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하락 추세를 지속함. 5월 12일에는 연중 최저점인 26.3k를 기록

-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은 -11.96%, 이더리움은 -17.76%, 솔라나는 -27.48% 하락

- 루나 가격은 지난 주 60달러에서 0달러에 근접하게 하락함. UST 디페깅 사태에 따른 생태계가 붕괴 때문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고강도 긴축 정책으로 인해 암호화폐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루나 사태가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을 부추겼음

-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고 USDT를 포함한 알트코인에 대한 신뢰 문제가 부각되었고, 이후 시장의 네러티브가 루나에 의해 잠식되며 메이저 코인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 한편, 반사 수혜 프로젝트로 바이낸스스마트체인(테라 생태계의 금융 디앱을 흡수할 가능성), FTT(미국과 FTX를 중심으로 한 달러 패권 강화), 비트/이더(근본 코인) 등이 거론되기도 함
1. "불안정한 스테이블 코인…비트코인 흔들리면 파산 위험"

스테이블코인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화려한 알고리즘을 표방하며 안정성을 선전했지만 실상은 시장의 작은 충격에도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름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의 불안정성이 노출되자 주요국에서는 이와 관련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음
https://bit.ly/38t5UH6

2. 테라, 잔여 준비금 사용 계획 발표... 불투명한 공개에 불만도

레미 테톳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 고문은 16일 트위터를 통해 "LFG의 준비금이 곧 사용될 것"이라며 "준비금의 분배 시기 및 전송과 관련해 암호화폐 거래소의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https://bit.ly/37MUAVZ

3. 테라·루나 사태에 게임계도 '휘청'... 신뢰 잃은 P2E와 블록체인

한국산 가상화폐 테라·루나의 폭락 사태가 '블록체인'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게임업계에도 연쇄 파장을 일으키고 있음. 가상화폐의 가격이 폭락하면서 게임사들이 발행한 코인의 가치도 덩달아 급락, P2E(Play to Earn) 게임으로 성장 활로를 찾으려던 게임업계의 신뢰도도 흔들리는 상황임
https://bit.ly/3LmqXZo

4. 블록체인 플랫폼 만드는 중국…"매우 중요한 기술"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의 바탕인 블록체인과 관련된 플랫폼을 '조용히' 만들어가고 있다고 글로벌 경제미디어 CNBC가 보도했음. 유명 컨설팅사 올브라이트 스톤브리지는 "BSN(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중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지원하려 한다는 데 있다"고 언급함
https://bit.ly/39uAUa8
[ 비트코인은 선물 주도 장세로 전환 중 ]

- 현선물 자금 이동량을 보면, 현물에서 선물로 자금이 이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현재 시장은 전형적인 선물 주도 장세

- 현물은 매수는 상방이 열려있고, 매도는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 만큼으로 제한됨. 반면, 선물은 매수와 매도 모두 상방이 열려있음

- 이에 현물 주도 장세에서는 안정적인 가격 상승이, 선물 주도 장세에는 가격 약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 이에 단기적으로는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됨. 특히 선물 투자자의 성향을 나타내는 펀딩비는 음수를 기록 중. 숏에 대한 수요가 롱보다 강하다는 의미
1. 저승사자 '금융위 자조단', 불공정거래 증권형 토큰 조사 착수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조사 등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취해왔다. 아울러 최근 '루나 폭락 사태'를 계기로 윤석열 정부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에 투자자 보호 관련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음
https://bit.ly/3wpmyiM

2. 제2의 '루나-테라 사태' 또 발생할 수 있다

루나 사태의 원인을 놓고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루나-테라가 고도의 금융공학적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투자자 안전장치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이 근본적인 문제로 지적됨. 암호화폐 기반 금융 상품은 더 높은 수익률 보장 경쟁을 하며 복잡하고 위험도가 높은 구조로 발전하고 있는데, 투자자들은 어떤 안전장치 없이 설계상의 위험까지 스스로 파악해야 하는 상황임
https://bit.ly/3sFlsP4

3. 스테이블 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미국도 한국도 규제 한목소리

이번 루나 사태로 스테이블코인이 더이상 '스테이블(Stable·안정적)'하지 않다는 분위기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음. 이에 미국과 유럽은 물론 국내에서도 스테이블코인에 새로운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음
https://bit.ly/3Ls2KkE

4. 루나재단 "테라 지키려 4조원 비트코인 매각"

한국산 가상화폐 테라USD(UST)의 지원 재단이 4조원 가량의 비트코인 보유고를 팔았다고 밝힘. 그러나 폭락 사태를 피할 수 없었으며, 남은 가상 자산은 피해자 보상에 활용할 계획이라는 것이 재단 측의 설명임
https://bit.ly/3lhTwwp

5. UST∙USDT에 대한 불안감에 USDC로 수요 몰렸다

최근 거래소로 USDC(US달러코인) 입금량이 급증함. 투자자들의 UST(테라 스테이블 코인)와 USDT(테더)에 대한 불안감으로 USDC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판단됨
https://bit.ly/3PkPC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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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펀드 플로우, 기관 투자자 유입 회복세 보이나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는 총 2억 7,400만달러가 유입됨. 이는 올해 유입중 가장 높았던 3월말(1억9,300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

- 투자자들이 최근 UST 스테이블 코인 디페그(de-peg)와 관련된 광범위한 매도를 구매 기회로 보았다는 신호로 분석됨

- 비트코인은 지난 주에 총 2억 9,900만 달러의 유입으로 주요 수혜를 보았으며 투자자들이 가장 큰 디지털 자산의 상대적인 안전성에 몰려들고 있는것으로 보임

- 블록체인 주식 투자자들은 총 5,100만 달러의 유출로 패닉에 빠짐
1. "루나 사태, CBDC 발행 논의에 불 붙였다"…美는 스테이블코인 규제부터

복수매체를 통해 전문가들은 '테라의 붕괴가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산업의 안정성을 위해 디지털 통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을 주는 효과를 발생시켰다고 분석함.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신뢰할 수 있는 CBDC 발행의 필요성이 이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진단했음
https://bit.ly/39TCfar

2. 루나 투자자들 집단소송 나서는데…권도형 "연 7% 수익 새 코인 만들 것"

루나 사태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권 대표는 테라 블록체인 부활을 위해 새로운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는 제안을 내놨음. 권대표는 '테라 리서치 포럼'을 통해 "실패한 테라USD 코인을 없애고 테라 블록체인 코드를 복사해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다"고 밝힘
https://bit.ly/3FPd58Z

3. 테라폼랩스, 국세청에 1천억원대 세금 냈다

테라폼랩스가 국세청에 1000억 원 대 세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음. 과세 당국은 테라폼랩스에 대해 세금을 징수했으나, 금융 당국은 관련 규정이 없다면서 테라 사태에 개입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수사 당국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정부가 세금은 징수하면서 투자자 보호나 가상 산업 육성 등은 소홀히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https://bit.ly/3sGgJww

4. 중국, 채굴 금지 정책에도 해시레이트 세계 2위 기록

올해 초 중국이 전 세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에서 21.1%를 차지했음. 이는 37.8% 점유율을 차지하는 미국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중국에서 여전히 비트코인 채굴이 진행 중이라는 결론을 내리기 충분함
https://bit.ly/3Po42jJ
[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다시 급감 ]

-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 수량이 감소하며 다시 연중 최저치를 경신함

-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은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됨. 이 물량이 줄어드는 것는 매도 압박이 완화되는 것을 의미

- 한편, 테라 사태 이후 급락했던 비트코인 레버리지 비율은 다시 상승하고 있음. 투자자들이 변동성 확대에 따라 처분했던 포지션을 다시 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1. 美 증시, 경제지표 개선·파월 발언에 일제히 올라…트위터 2%대↑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소비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음.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임
https://bit.ly/3lkVIU3

2. 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에서 9조원 빠져 나가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USD(UST)의 폭락 사태 여파 속에 1위 스테이블코인(달러 등 법정통화에 연동하도록 설계된 가상화폐)인 테더에서도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남.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최근 규제받지 않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안정성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올해 말까지 의회에서 규제 법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함
https://bit.ly/3lnQuqF

3. 인플레 공포 마감임박…"하반기 위험자산 비중 늘려라"

최근 국내 증시가 주요국의 통화 긴축과 인플레이션 및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흔들리고 있음. 올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 환경 및 금리인상이 지속되며 경기는 둔화되겠지만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는 게 증권가의 전망이며,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공포에서 벗어날 시간이라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높이라고 조언함
https://bit.ly/3NglW5Y

4. 경품 대신 '밈'…식품 'NFT 마케팅' 진화

메타버스에 이어 대체불가능한 토큰(NFT)이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며 NFT가 마케팅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음. 식품업계도 NFT를 멤버십 서비스와 함께 행사 경품을 대체하는 등 'NFT 마케팅'이 진화를 거듭 중임
https://bit.ly/3woc98o
[ 주간 TVL 증감 추이 ]

-전체 TVL은 지난주 대비 25% 감소

-주요 체인별로는 이더리움 -23.1%, BSC -7.6%, 아발란체 -27.5%, 솔라나 -13.2%, 트론 -3.2%를 기록

-테라의 생태계 붕괴로 인해 타 체인으로의 자금 이동이 발생했으며, 지난주 대비 이더리움이 3%, BSC가 1%, 트론이 1%, 솔라나가 0.5%의 점유율을 늘렸음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트론은 USDD발행 및 로드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으므로 TVL의 감소가 크지 않음

-다만 최근 루나 사태로 인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트론 재단 및 USDD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됨
1. 정은보 "99% 손실 루나 사태, 전문가와 논의 예정"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99% 손실로 논란이 되는 암호화폐 루나와 관련해 "전문가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으며, "최근 검사 기간을 연장했고, 추가적인 횡령 사실도 확인해 수사당국과 협조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횡령이 왜 발견되지 못했는지를 중점으로 제도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힘
https://bit.ly/3wGBd9M

2. 테라-루나 급락에 '테더(USDT)' 디페깅 활용한 차익거래 기승

'테라-루나 쇼크'를 계기로 일부 투기 세력들이 스테이블 코인의 디페킹(1달러 이하로 가치 하락)을 고의적으로 유도한 뒤 가격이 상승하면 되파는 차익거래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음. 페깅이 깨진 스테이블코인을 다른 스테이블 코인과 맞교환 할 수 있다는 점도 투기 세력들의 차익 거래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임
https://bit.ly/3wqFlfa

3. 권도형, 테라 2.0 프로젝트 강행하나…테라 DEX 출시 암시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압도적인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테라(LUNA) 2.0 프로젝트를 강행할 것으로 보임. 피닉스 파이낸스가 "테라 2.0에서 최고의 DEX를 곧 제공하게 돼 기쁘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고 권 대표는 이 게시물을 리트윗한 상황이며, 정황을 종합해봤을때 권 대표는 테라 2.0 생태계에서 작동하는 DEX의 출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판단됨
https://bit.ly/3wwB6xn

4. NFT 뛰어든 통신3사…"이용자충성도 늘린다"

비통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통신3사가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각자 NFT를 발행하며 관련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들은 NFT를 이용자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wmjP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