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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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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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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7, 가상자산 규제 촉구…"글로벌 움직임도 가속화"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코뮈니케(공동성명) 초안을 통해 "G7은 금융안정위원회(FSB)가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신속히 개발·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발표했음
https://bit.ly/3Nvjtox

2. 클레이튼 "블록체인, 아직 초기에 불과…더 좋은 생태계 구축할 것"

클레이튼은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블록체인은 산업은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하다. 우리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강한 실행력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참여자들에게 존경을 표하지만, 최근 한 생태계가 어려움을 겪는 과정을 보며, 같은 산업 종사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전했음
https://bit.ly/3wDseWz

3. "이제는 C2E"···컴투스·크래프톤, 투자 가속화

컴투스와 크래프톤이 웹3.0(탈중앙 웹)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C2E(Creat to Earn) 시장 공략에 나섰음. C2E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에 컴투스 블록체인 플랫폼업체 C2X와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투자했으며, 두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만 10건에 달하는 투자 등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를 꾸리고 있음
https://bit.ly/3sN3v10

4. 애니버스, MEXC Global 거래소서 킥스타터 이벤트 진행

E2E 메타버스 플랫폼 애니버스(ANIVERSE)는 MEXC Global 거래소에서 킥스타터(Kickstarter)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음. 애니버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E2E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애니버스의 메타버스 에코시스템 안에서 유저는 게임, NFT 스테이킹, 거버넌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고 그에 따른 보상을 얻을 수 있음
https://bit.ly/3Nombfp
[ A16Z 2022년 암호화폐 현황 보고서(번역본 추가) ]

- 글로벌 크립토 VC A16Z에서 처음으로 2022년 암호화폐 현황 보고서를 발간

- 핵심 키워드로 5가지를 제시
1. We’re in the middle of the fourth ‘price-innovation’ cycle
2. web3 is much, much better for creators than web2
3. Crypto is having a real-world impact
4. Ethereum is the clear leader, but faces competition
5. Yes, it’s still early

- 키워드를 중심으로 Web3, P2E, NFT, DAO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음

번역본(국문)
원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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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500지수, 좋게 봐도 3600"-BofA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140년 동안의 미국 주식 약세장 19개를 분석하면 평균 주가 하락 폭은 37.3, 평균 지속 기간은 289일"이라고 지적했다.
https://bit.ly/3wAuy24

2. 이수만 "K팝, 메타버스서 무한확장될 것···P2C 생태계 구축중"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K-팝이 앞으로 메타버스, 블록체인 같은 첨단 기술과 만나 생태계를 더 확장할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언급함. 이 프로듀서는 "SM의 메타버스인 'SM 컬처 유니버스'는 K-팝과 한류가 영원히 사랑받는 콘텐츠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오랫동안 준비해온 세계관"이라며 "블록체인, 메타버스 기술과 함께 SM의 모든 콘텐츠가 무한확장될 것"이라고 말함
https://bit.ly/38Hwa0H

3. 비스포크 "증시 10% 더 떨어질 것…침체 1년 이상 지속"

증권사인 파이퍼샌들러의 마이클 캔트로위츠 수석전략가는 20일(현지시간) "아직 증시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다"며 "내년까지 약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bit.ly/3LEnRjr

4. 짐 로저스 투자 조언…“비트코인 1달러 때 왜 안 샀을까 후회”

그는 당시 “가상자산은 몇 년 전만 해도 존재하지 않았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100배, 1000배가량 가치가 높아졌다”면서 “이는 명확한 거품”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그는 20일(현지시간) 이코노믹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지 않지만 비트코인의 가치가 1달러에서 5달러 사이였을 때 비트코인을 구매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입장을 바꿈
https://bit.ly/3G3IV1G
[ Electric capital : Curve pool과 USDT 리스크 관련 스레드 ]

📍소개
Electric captial의 Ken은 Curve pool의 온체인데이터 관찰을 통해 아래 3가지 견해를 피력함

📍요약
1. USDT를 포함한 모든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 하락
2. 담보를 소유한 스테이블 코인은 풀의 균형을 유지하고 강력한 페깅을 유지할 수 있음.
3. USDT가 Curve 3pool에서 75%를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즉, 시장은 USDT가 USDC나 DAI에 비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음.

트위터 전문
1. 韓·美, 가상자산·블록체인 등 사이버 정책 협력 지속

한미 양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이버 적대 세력 억지 등 사이버 정책 협력을 이어나갈 전망임.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사이버 적대세력 억지, 핵심 기반 시설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범죄 및 자금세탁 대응,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보호, 역량 강화, 사이버 훈련, 정보 공유, 군 당국 간 사이버 협력, 사이버 공간 내 국제 안보 현안 등 사이버 정책에 관한 한미 협력을 지속 심화 시켜 나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음
https://bit.ly/3MzEz59

2. 금융사·테크기업, 가상자산 사업 진출 본격화…경쟁과 협력 '공존'

최근 글로벌 금융사와 테크기업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며 시장을 확장해나가는 빅블러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국내 시중은행은 블록체인 핀테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거나 지분투자를 통해 가상자산 수탁 사업에 간접 진출했으며, 자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시험 개발 중으로 향후 다양한 가상자산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을 밝혔음
https://bit.ly/3NrlUse

3. KLAY 기반 P2E 게임 프로토콜 '클레이튼 게임즈' 출범

클레이튼(KLAY) 기반 플레이투언(P2E) 플랫폼 '클레이튼 게임즈(Klaytn games)'가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클레이튼(KLAY)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출시됐고 게임 관련 신규 크립토 프로젝트를 수월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임
https://bit.ly/39Mwo72

4. 증권사들 "가상화폐 애널리스트 구합니다"

디지털자산에 대한 담당인력을 두지 않았던 증권사 리서치센터들이 변화를 보이고 있음. 디지털자산 담당 애널리스트를 선임하거나 관련 팀을 구성 중이며 디지털자산에 투자하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새 정부의 정책 등에 따라 스탠스 변화가 이뤄진 것으로 보여짐
https://bit.ly/3sOM7122
[ 쟁글: 애널리틱스로 알아본 클레이튼 가스비 인상의 결과 ]


📍 배경

- 클레이튼은 거버넌스 문제(소수 기업이 노드 독점), 해외 생태계 빈약(카카오톡 기반으로 국내 유저들만 사용), 높은 가스비(소각은 많아지나 생태계 성장 저해) 등의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음

- 특히 지난 4월 스펨을 잡기 위해 가스비를 25 Ston에서 750 Ston으로 인상하였는데, 이번달에는 인상 실패를 인정하고 가스비를 다시 250 Ston으로 낮춘다고 공지함

- 이번 쟁글 보고서를 통해 4월 가스비 인상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음


📍 요약

- 클레이튼은 2021년 말부터 급격히 증가한 클레이튼 내 스팸 트랜잭션 수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3일 25 Ston에서 750 Ston으로 가스비를 인상

- 실제로 쟁글 애널리틱스에서 가스비 인상 이후 봇 트랜잭션 감소로 인해 트랜잭션 수가 급격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 또한, 프로젝트는 가스비 순증분을 소각하는 형태로 토크노믹스를 개선하였으며, 4월 기준 약 120만개의 토큰이 소각됨

- 그러나 해외 유저의 저조한 이용, 중앙화된 클레이튼 거버넌스 문제 등 클레이튼 네트워크의 한계로 탈 클레이튼 현상도 발생 중

- 다만, 아직 카카오라는 확실한 채널이 뒤에 있는 클레이튼을 대체할 국내 블록체인이 없는 상황이며, 이미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었던 국내 대기업 게임사들이 클레이튼 기반으로 P2E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클레이튼 생태계가 다시 반등할 가능성도 존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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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英 금융감독청 "영국 정부, 가상자산 도입 신중해야"

찰스 랜델(Charles Randell) 영국 금융감독청장은 공개 연설을 통해 '가상자산 중심지'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는 영국 정부에게 "가상자산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음
https://bit.ly/3lumg5h

2. 권도형 "한국 법인 청산 시점, 루나 사태와 겹친 것은 우연"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2월부터 싱가포르에서 실거주 하고 있었으며, 자사의 한국법인 청산과 루나 사태가 겹친 것은 단순한 우연에 불과하다고 해명함
https://bit.ly/3NrtxyB

3. 메타콩즈, 다음주 ETH 마이그레이션 진행…"메타마스크 지갑만 지원"

메타콩즈는 21일 공색 트위터를 통해 "많은 홀더들이 기다리고 계신 이더리움 마이그레이션 일정을 간략히 공유한다. 기존 클레이튼 체인에서 거래되던 메타콩즈가 이더리움 체인에서 거래되기 위해서는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5월 28일 토요일부터 진행된다. 원활한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메타마스크 지갑만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Ga5fXr

4. 이더리움 가스비 하락세 계속…"평균 16.7Gwei"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얼어 붙은 가운데, 이더리움(ETH) 가스비도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가스비는 16.7Gwei(0.0000000167ETH)임
https://bit.ly/39Fo0pG
[ 비트코인 옵션 만기일 업데이트 ]

- 5월 22일(금일)은 소규모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될 예정(콜 0.5K개, 풋 1K개 수준). 풋옵션은 27K~29K 구간에, 콜옵션은 31K 구간에 행사가가 집중되어 있음

- 참고로 오는 5월 27일(콜 32K개, 풋 25K개 수준), 6월 24일(콜 48K개, 풋 26K개 수준)에 대규모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가 예정되어 있음. 전반적으로 콜옵션(살 수 있는 권리)이 풋옵션(팔 수 있는 권리)보다 더 많음
[ 금리 인상 강도는 언제부터 약화될까? feat.매수 시점 고민 ]

- 현재 예상으로 FOMC는 7월에 95%의 확률로 50bp 금리를 인상할 것. 그리고 9월에는 50%의 확률로 50bp 금리를 인상할 것

- 이후 9월을 지나면 인상 강도가 25bp로 약화되고, 내년 3월부터는 추가적인 인상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함

- 금리 인상 강도가 확률적으로 약화되는 시작은 7월말이고, 9월에 결국 50bp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그 강도는 내년 3월까지는 확실히 둔화될 것

- 이에 역금융장세의 1차 바닥 구간은 7월~9월 사이로 예상해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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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이블 코인 주의보…'제2의 루나' 경고 나선 거래소들

최근 루나와 테라USD(UST)가 연일 폭락해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들자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 거래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음. 이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루나 사태와 관련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동향 점검과 더불어 국내 거래소들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의 유의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권고하고 나선 데 따른 것임
https://bit.ly/3G7AmTz

2. ECB 총재 "가상자산, 가치 없다…규제 필요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비판했으며, "가상자산의 위험을 이해 못하고 피해 입을 사람들이 생기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https://bit.ly/3wHbRIP

3. '테라 사태'에도 기관투자자들은 수천억 차익... 책임론 나온다

테라USD(UST)와 루나(LUNA)의 대폭락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충격이 가라 앉지 않는 가운데, 대규모 투자로 테라의 간접 홍보 역할을 맡았던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정작 테라-루나 폭락 이전 대규모 차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나고 있음. 다양한 정보와 분석능력을 가진 기관투자자들이 투자자를 보호하는데 무책임하게 임했다는 책임론까지 부상하고 있음.
https://bit.ly/3MDtCiV

4. 연준이 양적완화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로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했으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보유고를 볼 게 아니라 주식과 채권의 '트레이드파이'(전통 금융, tradfi) 포트폴리오에 주목해야 함. 가상자산 시장만큼은 아니지만, 이들 시장도 정책적 대응을 내놓을 만큼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므로 이런 정책은 다시 가상자산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임
https://bit.ly/3sQlxzl
[ 클레이튼 수수료, 조금전부터 기존 대비 1/3로 인하 ]

- 금일 19시 26분(블록넘버 91,324,800)부터 클레이튼 가스비 인하 정책이 실행됨. 기존 750 ston였던 가스비가 250ston으로 낮아진 것

- 재단은 과거 25ston 였던 가스비를 1) 스펨을 줄이고, 2) 소각 모델을 도입하기 위해 750ston으로 인상하였으나 생태계 성장이 저해되고, 프로젝트들이 다른 체인으로 이탈하면서 가스비를 1/3 수준으로 낮춤

관련 분석글 보기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은 지난 주 연중 최저점인 27.3k를 기록하고 소폭 반등한 뒤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은 -0.48%, 이더리움은 -1.63%, 솔라나는 -6.71% 하락했으며 하락폭은 지난주에 비해 축소됨

-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10으로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음

- 파월 의장의 이 5월 18일 인터뷰에서 앞으로 두 번의 FOMC (6, 7월)에서 50 bp 금리 인상을 강력하게 시사하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의 약세장이 연출됨

- 한편 테라발 사태로 가상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던 당시 기관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남
1. '루나 사태'로 거래소 역할 '도마 위'…투자자 보호 vs 가격 안정

테라USD(UST)와 루나(LUNA) 폭락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별로 대응 방식이 달라 시장의 혼란을 가중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거래소마다 입금 제한과 상장폐지 여부를 두고 입장이 갈렸기 때문임. 이에 업계와 정치권에선 업권법을 제정해 최소한의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촉구하고 있음
https://bit.ly/3NtGsjQ

2. 테라네임서비스, '.ust' 도메인 'Terra 2.0'으로 마이그레이션

테라네임서비스(TNS)가 기존의 '.ust' 도메인을 'Terra 2.0'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도메인을 2차 시장에 등록한 사람들은 도메인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직접 기존 도메인을 목록에서 삭제하고 테라(LUNA) 지갑으로 옮겨야한다고 설명함
https://bit.ly/3G9pGE0

3. 中 정부 주도 블록체인 플랫폼 서비스 출시 임박

중국 정부 주도의 블록체인 플랫폼 BSN(Blockchain-based Service Network)이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프로젝트의 개시를 앞둔 것으로 파악됐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블록체인은 핵심 기술로서 혁신에 중요한 돌파구"라며 블록체인 기술이 제시하는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선언했고, 이에 중국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 플랫폼인 BSN을 구축해옴
https://bit.ly/3MLsBpa

4. 비트코인, 거래소 보유량 감소 중…5개 주요 거래소서 68% 보유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5개소에서 보유 중인 비트코인이 전체 거래소 보유량의 68%를 웃돌았음. 최근 테라 여파와 맞물린 시장 붕괴 속에서 거래소에 보낸 비트코인은 지난 5월 7일 248만1000개에서 253만2000개로 2% 이상 상승해 잠시 급등했으나, 최근 거래 플랫폼으로 보내지는 비트코인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거래소의 비트코인 수는 그 어느 때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https://bit.ly/39HKfeE
1. 뉴욕증시, 금융·빅테크 저가 매수세 '일제히 반등'…JP모간 6.2%↑

뉴욕증시, 금융·빅테크 저가 매수세 '일제히 반등'했으며, 은행과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견인했음.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중국에서 수입하는 일부 제품에 대한 관세를 줄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점이 은행주 상승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나옴
https://bit.ly/3Nnajua

2. IMF 총재 "스테이블코인, 자산으로 뒷받침되지 않으면 산산조각"

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이날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에서 큰 혼란이 일어났다"며 "각국 중앙은행은 가상자산을 연결짓는 공공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음
https://bit.ly/3wEKGiZ

3. 당정, 가상화폐 긴급 간담회... '루나·테라' 사태 재발 방지책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24일 가상화폐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긴급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디지털 자산 기본법 제정과 코인마켓 투자자 보호 대책 긴급점검' 간담회에서는 최근 루나와 테라USD(UST) 폭락 사태와 관련한 현황 점검 및 대책 논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https://bit.ly/3GeQNxn

4. 탈중앙화는 신기루일까…테라 폭락 충격에 휘청거리는 웹3.0

'테라쇼크'로 인해 탈중앙화 인터넷으로 주목받는 '웹3.0' 생태계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블록체인업계 전반에 '신뢰'가 깨졌다는 지적이 팽배함
https://bit.ly/3sRsujY
[ 주간 펀드 플로우, 자금 유출 확대와 약세장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는 총 1억 4,100만달러가 유출됨. 총 관리 자산(AUM)은 380억 달러로 21년 7월 이후 최저점을 갱신함

- 유입과 유출의 반복으로 변동성 폭이 확대중이나 대체로 약세를 보임

- 비트코인은 지난 주에 총 1억 5,400만 달러의 유출을 보였으나 멀티 자산 투자 상품은 970만 달러의 유입으로 견고하게 유지하는 흐름을 보임

- 알트코인분야에선 Cardano와 Polkadot이 각 1백만 달러의 유입을 보임

- 블록체인 주식 투자 상품은 총 2천만 달러의 유출을 보였고 주식의 광범위한 매도세와 함께 영향을 받음
[ 이번주 FED 관련 주요 일정 ]

📍
- 보스틱 총재: 6, 7월 50bp씩 올리고 9월은 안 올릴 수 있다고 발언. 중립금리 2.00~2.50% 재차 언급. 다만 향후 물가 데이터에 따라 금리 전망을 바꿀 수 있다고 여지 남김. 경제 전망 역시 현재는 견조하나 연말까지 불확실하다고 애매모호하게 언급. 9월에 금리인상이 중지될 수도 있다는 말은 여름이 지나면 물가 수준이 안정될 수 있음을 기대. 다만 9월 이후 물가 안정은 전망이라기 보단 희망에 가까운 것 같음

📍
- 파월 연설: 사전녹화영상이라 준비된 이야기만 할 뿐 큰 이슈는 없을 것 같음. 긍정적인 톤으로 녹화 했을 가능성

📍
- 브레이너드 연설(존스홉킨스 대학 졸업식), 5월 FOMC 회의록 공개, 미국, 유럽 5월 PMI 발표: 2인자 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체크할 필요. FOMC 회의록은 별 내용 없은 것 같으나 PMI가 너무 안좋게 나오면 변동성 확대될 수 있음

📍
- 한국 금통위: 금리 0.25% 인상하는 것이 컨센서스임

📍
- 불라드 연설, 미국 4월 PCE 발표: 저번주 연말 중립금리를 3.5%로 만들면 이후에는 금리를 낮출 수도 있다고 발언했음. 톤이 바뀌는 것을 체크해야 함

→ 이번주는 생각보다 큰 이슈는 없을 가능성. 다만 6월1일부터 양적 긴축(QT)이 시작되고, 인플레이션 지표가 나오고, FOMC 일정이 다가오며 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듯
1. "S&P500 10%까지 더 떨어질 수도"…암울한 美 증시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S&P500 지수가 10%까지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으며 인플레이션 충격이 기업들의 실적 부진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음.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미 중앙은행(Fed)의 양적긴축 정책은 투자심리를 사정없이 끌어내리고 있어 조정장이 수 달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옴
https://bit.ly/3yYPukH

2. IMF·프랑스 은행 총재 "3~5년 내 CBCD 등장할 것"

국제통화기금(IMF)과 프랑스 은행 총재가 "3~5년 내 더 많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음. 프랑스 정부는 CBDC에 대한 실험을 진행 중이며, 민감도가 낮은 도매 산업 부문부터 상용화될 것이라고 언급함
https://bit.ly/38OZC4N

3. 당정, 특금법 시행령 개정 착수…가상자산 시장 규제 속도

윤창현 당 가산자산특별위원장은 현행 특금법 시행령 및 개정 방향에 대해 "법의 취지가 자금세탁방지이기 때문에 거래소 규제 및 통제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루나·테라가 터지기 전과 후의 상황이 바꼈다고 본다"고 설명했음. 이어 "선 정비 후 과세는 자산시장의 중요한 원칙"이라며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부연함
https://bit.ly/3yVf1LF

4.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모든 게임이 3년 안에 '블록체인 게임' 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한 해 5만개에 달하는 신작이 쏟아지는 게임 업계에서 3년 안에 모든 게임이 '블록체인 게임'으로 분류될 것이란 관측을 제시했으며, 블록체인 게임 중심으로 대전환하는 미래 게임 산업 판도 속에 자사 '위믹스(WEMIX)'를 지배적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드러냄
https://bit.ly/3lILL2J
1. 43% 폭락 '스냅 쇼크'… 플랫폼에 불똥

미국 메신저 기업 스냅이 하루 만에 43% 넘게 폭락했음.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인터넷·모바일 환경 변화, 리오프닝에서 늘어난 오프라인 활동이 스냅의 실적 전망에 부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 스냅의 주가 폭락은 다른 플랫폼 기업에도 악영향을 미쳤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35%(270.83포인트) 하락한 1만1264.45에 마감함
https://bit.ly/3wIPsvN

2. 당정, 특금법 시행령 고쳐 가상자산 규제 속도… 루나 사태 '민심 달래기'

국민의힘과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제를 위한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시행령 개정에 속도를 내기로 했으며, 가상자산과 관련한 국회 입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일단 시행령 손질로 투자자 보호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힘
https://bit.ly/3Gg7dWo

3. 키움·SK증권, 가상자산 시장 공략 잰걸음

키움증권과 SK증권을 필두로 주요 증권사들이 플랫폼 기업과 협업을 체결하고 관련 인력을 선임하는 등 가상화폐 시장 공략에 착수했음. 가상자산과 거리를 뒀던 지난 정부와 달리 윤석열 정부가 시장 활성화 의지를 나타남에 따라 증권사들도 적극적으로 관련 보고서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됨
https://bit.ly/38GhpLL

4. '펑! 터질까, 붕! 뜰까' NFT 거품론의 진실

NFT는 2021년 영국 콜린스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선정하는 등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음. 반면 NFT에 대해 유수의 언론들은 연일 비관적 기사를 쏟아내고 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잡지인 포천은 NFT 거품론을 제기하고 나섰고 미국 블룸버그도 NFT 시장이 본격적으로 냉각기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음. 다만 중요한 것은 NFT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디지털 자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새로운 창작 시장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는 의견도 있음
https://bit.ly/3wOA7sh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2% 감소. 루나 사태 이후 전체 TVL이 약 -45% 급감한 뒤 큰 변화 없이 보합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주요 체인별 TVL은 이더리움 2.1%, 아발란체 9.5%, 솔라나 3.7% 감소한 가운데, BSC와 트론이 각각 6.1%, 28.8% 증가함

- 트론은 대출 플랫폼 JustLend와 트론을 담보로 USDJ를 발행하는 JustStables의 성장이 돋보였으며, 트론을 소각하여 USDD를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되며 TVL이 지속적으로 증가함. 아발란체와 솔라나의 TVL을 뛰어넘어 주요 체인 중 TVL 순위 3위에 안착함

- 루나 사태로 비롯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향후 트론 재단의 USDD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됨
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VistaLabs Research
<Reverse ICO의 귀환?>


과거 Reverse ICO 대부분이 크립토 윈터를 살아남지 못했음. 규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이해 부족 등 현실기반의 비지니스 모델과 크립토의 상성이 맞지 않았다는 것.

반면, NFT의 등장은 암호화폐 기반 비지니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보여줌. 즉, 블록체인은 digital native asset에 적합하다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보호가 취약했던 지적재산권에 효과적.

​최근 reverse ICO 움직임이 부각. 기존 업체가 아닌 넓은 의미로 비지니스 모델의 reverse ICO로 기존 비지니스 모델을 블록체인 성격에 맞게 재조합하여 토크노믹스를 붙인 프로젝트들이라 할 수 있음.

NFT 버블 논쟁 가운데 불안한 거시경제 상황에서는 불확실한 미래가 담보하는 가치의 위기가 대두. reverse ICO와 비교해서 성장주 vs 가치주의 관계를 보는 듯한데, 지금은 시적 따박따박 매출이 꽂히는 가치주가 아웃퍼폼하기 마련.

어려운 시기에 주목해야할 트렌드 중 하나로 입증된 비지니스 모델을 활용하는 동시에 그 주도권을 crypto native culture로 무장한 팀이 갖고 있는 프로젝트가 아닐까 함.

전체 원문 보기:
https://m.blog.naver.com/byhorizon00/222746217025

https://link.medium.com/ZsYfAG6ujqb
1. 금감원, 코인도 펀드처럼 위험등급 평가…표준화 용역 맡겨

융감독원이 가상자산에 대한 위험도 평가를 표준화하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코인에 대한 위험도 측정이 가상자산 거래소마다 제각각으로 진행되고 있어 투자자 보호에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때문임. 표준화 작업은 시작 단계에 불과하지만 추후 법 체계가 마련되면 가상자산 거래소에 일률적인 평가 체계를 주문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됨
https://bit.ly/38OOSn8

2. 美 통화감독청(OCC) "암호화폐 규제, 신중하게 접근할 것"

마이클 쉬(Michael Hsu)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 대행은 "암호화폐 관련 사건들은 업계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들을 재조정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으며. 문제들이 해결될 때까지 OCC는 금융 시스템이 안전하고 공정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규제에 대해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하겠다는 의사를 밝힘
https://bit.ly/3NybCq1

3. 권도형측, 국내 5대 거래소에 루나 2.0 재상장 요청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권 대표 측은 '테라 네트워크의 재탄생' 이라는 투표를 부친 이후 텔레그램을 통해 일주일간 국내 5대거래소에 "루나 2.0을 상장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해짐. 국내 거래소들은 "공식적인 상장 절차를 밟으라"며 테라폼랩스 측의 요청을 단호하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업비트 관계자는 "권 대표의 제안이 통과해 새 루나코인이 생기면 기존 코인 홀더가 당연히 받아야 할 코인을 받을 수 있게 개발 인프라를 도울 것"이라며 "기존 코인 홀더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MKOBjK

4. 루나 사태에 P2E도 흔들···결국 '게임'이 잘 돼야

블록체인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선 결국 본질인 게임성이 중요하다는 목소리카 커지고 있음. 게임성이 기반이 돼야 유저들이 유입되고 경제 생태계가 순환되는 등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임
https://bit.ly/3yYor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