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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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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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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도랠리' 기대에 상승…나스닥 2.68%↑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주요 경제 지표와 기업들의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가운데 저가 매수에 상승했음. 미국의 올해 1분기(1~3월)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앞서 발표된 속보치와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부진함을 보임
https://bit.ly/3z21wtK

2. 美 증시 반등에도 비트코인 약세 '디커플링'

간밤 미 증시가 강력히 반등했지만 비트코인은 0.6% 하락한 2만9500달러대로 지난 며칠 머문 박스권에 갇혀있음. 미 증시와 비트코인이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며, 미 증시와의 디커플링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미 증시의 90일 상관관계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임
https://bit.ly/3NIme61

3. `테라2.0` 앞둔 시점 `루나` 늘리는 밸리데이터들

테라2.0 탄생을 하루 앞둔 26일 몇몇 밸리데이터들(거래 검증자)이 루나 지분을 늘리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음. 밸리데이터가 루나 지분율을 높인 배경에는 예정된 에어드롭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다만 테라가 제시한 테라 부활 방안에는 앞으로 어떤 증명방식을 사용할지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음
https://bit.ly/3lPWHvQ

4. 이더리움 9% 폭락 1783달러, 병합 불안정 의혹 제기

이더리움(ETH)은 지분증명(PoS) 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다가오는 병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급락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가 26일 보도함. 올해로 예정된 블록체인의 PoS로의 전환은 체인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설립자인 부테린은 빠르면 2022년 8월까지 병합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음
https://bit.ly/3yXr6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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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픈 업데이트, 중국 채굴 금지! 현지 반응은? ]


- M2E 프로젝트 스테픈(STEPN)이 어제 새벽 트위터 공지를 통해 오는 7월 16일 0시(중국시간)부터 중국 대륙 사용자에게는 GPS와 IP 위치 추적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발표. 동시에 중국인 사용자에게 자산을 정리하고 플랫폼을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함

- 이와 함께 스테픈 신발 투매 현상이 나타남.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커뮤니티 여론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나 대규모로 운영되는 채굴장은 이 소식을 미리 알고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고 함. 일부는 신발 자산 운용(달리면서 GST 채굴)을 해외에 위탁할 계획이라고 함(중국에서는 원래 다운로드 루트가 제공 안되었어서 중국인으로 KYC 특정이 어려워 GPS만 해외에서 돌리면 될 것 같다는 의견)

- 단기적으로 금일 새벽 4시에 매도 대기 신발 물량이 고점을 찍고 지속적으로 우햐향 중(위 그림 참고). 중국인 사용자의 이탈에 따른 신발 매도 압력이 문제인 만큼 매도 대기 신발 물량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 일단 지금은 거래량이 증가하며 매도 물량을 받아주고 바닥가가 높아지는 상황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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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크립토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 신규 투자는 Web3 계열이 17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DeFi 7건, CeFi 6건, Infra 5건, NFT 4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는 지속되고 있음

- Infra 계열 투자건 중 젠딧(Xendit)에 주목. 페이스북, 링크드인, 알리바바 등에 투자한 타이거 글로벌 주도로 3억달러 규모의 투자금을 모집

- 젠딧(Xendit)은 인도네시아에 기반을 둔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이며 디지털결제(E-wallet)이 주 결제 수단으로 떠오르며 6년만에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오름

- 젠딧(Xendit)은 전자상거래부터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한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새로운 시장에 재투자하고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밝힘. 동남아 암호화폐 시장이 꾸준히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젠딧이 어떠한 서비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됨
1. 부산시, 블록체인 기술 컨트롤타워 구축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음. 부산시는 센터를 구축한 뒤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등과 같이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를 발굴하고 공모사업과 컨설팅 등을 통해 관련 기술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밝힘
https://bit.ly/3PWLozM

2. 비탈릭, 테라 비판…"진정한 투자로는 20% 고정 수익 낼 수 없어"

비탈릭 부테린은 성명을 통해 "진정한 투자를 통해서 연간 20%의 고정 수익을 얻을수 없다"며 "자본 효율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매커니즘에 대한 높은 수준의 조사는 환영할만 하다"라고 강조하며 테라 사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힘
https://bit.ly/38pHU

3. JP모건 다이먼 CEO "비트코인·가상자산 전반, 상승할 것"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나는 비트코인 지지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앞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음
https://bit.ly/3z2HiQk

4. 걸으면서 돈 버는 '스테픈', 중국에서 서비스 중단···GMT 급락

스테픈은 지난 26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7월 15일부터 중국에서 GPS 및 IP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음. 스테픈의 이번 결정은 중국 당국의 엄격한 암호화폐 규제 정책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며, 암호화폐에 대한 초강도 규제를 펼쳐온 중국 당국은 최근 NFT까지 규제하는 방침을 검토 중임
https://bit.ly/3PO6fF6

5. '테라 2.0' 부활...5대 거래소, 에어드롭 지원 "상장 아냐"

테라폼랩스가 가상화폐 '테라2.0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새 코인을 상장해줄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 다만 기존 루나 코인 보유자에게 새 '루나 2.0' 코인을 무료로 배분하는 에어드롭은 지원된다고 밝힘
https://bit.ly/3yYOuNy
[ 크립토 시장의 전통기관자금(Tradfi)의 교훈 ]

📍 소개
Richard Excell은 일리노이 대학의 교수로 30년간 투자 은행(IB) 및 헤지펀드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배분에 대한 의사결정과정을 소개했음 (내용이 어려워 보이지만 전문은 생각보다 쉽게 쓰여있습니다)

📍 요약
- 전통기관자금은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에 따라 기존 자산(주식,부동산)과 상관관계가 낮은(이상적으로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택함

-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낮은 상관관계로 포트폴리오의 전체 위험수준을 줄이는 역할로 전통 금융의 자금이 유입되었으나 2021년 말부터 지속된 금리인상, 전쟁, 인플레이션 등의 매크로 지표로 코인 또한 다른 위험 자산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어 익스포져를 줄이고 있는 상황

- 시장의 혼란이 다소 끝나가고 코인 고유 가치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되면 다시한번 전통금융의 자금이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음

전문보기
1. '인플레 정점' 기대감에 뉴욕증시 급등…나스닥 3.3%↑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는 기대감에 미국 뉴욕증시 급등을 보임. 지난주까지 8주 연속 하락했던 다우 지수는 이번 주 6.2% 올라 한숨을 돌렸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6.5%, 6.8% 상승해 7주 연속 하락에 마침표를 찍었음. 또한 물가 지표가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음
https://bit.ly/3yZxg2B

2. 비트코인·나스닥 디커플링, 왜?...BTC 바닥론 힘 잃나

나스닥지수가 3일 연속 저가 매수에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증시와 탈동조화(디커플링)를 보이며 28,000달러선까지 떨어졌음.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주식 시장은 최근 급격히 상승했지만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비슷한 궤적을 따르지 않았음. 이는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이 아직 바닥을 쳤다고 확신하지 못한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진단함
https://bit.ly/3MX2agd

3. 테라2.0 체인과 새 LUNA 코인, 28일 출시..."중앙화 우려"

테라폼랩스는 "새로운 체인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잠재적인 변경사항에 따라 테라 2.0 출시일이 28일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음. 테라 2.0 출시가 가시화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테라 2.0이 여전히 중앙화에 따른 위험이 있다는 비판이 나고 있으며, 투자자 보상이라는 측면보다는 테라폼랩스의 재기를 위한 수단이라는 지적도 있음
https://bit.ly/3wRm59n

4. 암호화폐 하락장에 도지코인 '나홀로 상승'...이유는?

테슬라,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으로 테슬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곧 스페이스X 상품 구매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https://bit.ly/3atyxor
[ 이더리움 2.0 로드맵 보고서 ]

📍 소개
Delphi Digta의 애널리스트가 Danksharding과 MEV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중심으로 이더리움 2.0의 로드맵을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을 팔로업하고 오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보고서입니다.

📍 요약
- 이더리움은 'Scalable unified settlement' 와 데이터 가용성을 구축하고 있는 유일한 메이저 프로토콜임
- 롤업 기술은 이더리움의 탁월한 보안을 활용하면서 확장성 까지 가져올 수 있게함
- MEV는 중앙화 경향성을 예방하고 데이터 손상을 완화하기 위한 수많은 설계가 계획중에 있음
- Danksharding은 이더리움의 롤업 중심 로드맵에 필요한 확장가능한 레이어를 제공함

원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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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 급등에도 가상자산은 여전히 하락

주식은 반등했으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여전히 하락세에 머물렀으며, 가상자산이 9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거래자들은 여전히 위험을 회피하는 모양새임. 가상자산과 주식의 높은 상관관계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주식의 단기 상승은 가상자산에 역풍이 될 수 있으나 반대로 위험 회피 심리가 만연한 상태이므로 가상자산의 하락은 주식의 제한적 상승 신호로 풀이될 수 있음
https://bit.ly/3t1BAdE

2. 테라2.0 정식 출시..."에어드롭 진행"

테라폼랩스는 한국시간 기준 28일 오후 3시부터 새로운 테라(테라2.0) 블록체인의 첫 블록이 성공적으로 생성됐다고 밝혔음. 테라2.0과 함께 새 LUNA(테라) 에어드롭도 이뤄졌음. 테라스테이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설치 후 피닉스-1(Phoenix-1)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에어드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테라 2.0 출시로 새로운 체인의 LUNA는 LUNA로, 기존 LUNA는 LUNC(루나클래식)로 명명됨
https://bit.ly/38qhzXc

3. 솔라나, 이번엔 온체인 시간 오류..."실제와 30분 가까이 안맞아"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시간을 추적하는 클록(clock) 실제 시간과 30분 가까이 늦게 나오는 오류가 발생했음. 이번에 발생한 느린 슬롯 타임 문제는 솔라나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검증인들과 대리인들이 받는 스테이킹 보상이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더블록으로 부터 언급됨
https://bit.ly/38Yv0Ol

4. 2022년 SW산업 10대 이슈 전망

금년도 SW산업 10대 이슈 중 7위는 NFT가 선정되었음. NFT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응용사례 중 손에 꼽을만한 높은 관심을 받는 콘텐츠이며, 보안성, 인증신뢰도 등 기존 기술 대비 우수성이 아닌, 저작권 제도의 대안으로서 부각된다는 NFT의 특성은 기술의 확산을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 있다고 발표했음
https://bit.ly/3t4iQKR
[ 쟁글: 테더(USDT) 뱅크런 리스크 점검 ]

📍 배경
- 루나 사태 이후 크립토 프로젝트의 신뢰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지고 있음. 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USDT 투매 사태도 발생했음
- 쟁글 리포트를 통해서 USDT의 리스크에 대해 점검하고 USDC, BUSD 등과의 차이점도 알아볼 수 있음

📍 요약
- 스테이블 코인 테더의 주요 리스크는 담보 자산 가치 하락 리스크와, 급격한 환매 요청으로 인한 뱅크런 가능성
- 계속되는 의혹에 테더 사는 지난 3월 보유 자산 내역을 공개하였으며, 이에 따르면 뱅크런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 다만, 구조화를 통한 파생상품 유통 가능성 및 회사가 밝힌 자료를 감사한 회계 법인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 점은 극복해야할 과제
-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테더에 대한 불신이 계속된다면 시장 충격 시 뱅크런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충분한 스트레스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 것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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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나 2.0, 출시 12시간만에 70% 폭락
https://bit.ly/3z6Xxfo

2. 5대 코인거래소, 공동 협의체 추진한다…"루나 사태 대응"
https://bit.ly/3PJqofP

3. 메타콩즈, ETH 마이그레이션 시작…"2주간 체인 이동 비용 부담"
https://bit.ly/3PLZWlv

4. 유튜브 CEO "NFT 도입할 것…크리에이터 수익 확대 가능해"
https://bit.ly/3LRZy1D
[ 쟁글: Layer 1 War의 전쟁터가 된 테라 ]

📍 배경
- 이더리움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네트워크에 등극했던 테라가 한순간에 무너지며 생태계 내의 디앱들도 다른 체인 이동을 검토하고, 경쟁 L1에서도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테라 재단 중심으로 운영되던 디파이 디앱들은 대부분 테라를 떠나지 않을 예정이나 NFT/메타버스 등 디앱들은 다른 체인으로 대부분 이동할 예정
- 보고서에서는 테라 실패 요인과 함께 관련 생태계를 둘러싼 L1 전쟁을 다루고 있음


📍 요약
- 테라는 2021년 한 해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으나, 앵커에 편중된 위험을 헷징하지 못하며 큰 실패를 겪음
- 그러나 테라는 한 때 2위 규모까지 성장했던 블록체인답게 높은 퀄리티의 생태계 내 프로젝트들이 운영되고 있거나 개발 단계에 있었음
-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타 메인넷의 경쟁이 치열하며, 일부는 새로 런칭되는 테라 2.0 블록체인과 함께할 것임을 발표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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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플레 정점인가" 월가 논쟁 격화…뉴욕증시 두 달 만에 첫 상승세
https://bit.ly/3GsshsV

2. 디파이 투자자들, 이더리움(ETH) 전환에 희망 걸어…"올해 가장 큰 이벤트"
https://bit.ly/3wVtwxy

3. 가상자산 커스터디 사업 급부상…"관련 법률·제도 필요"
https://bit.ly/3lU8xoM

4. 미래에셋 캐피탈, 메타콩즈에 투자
https://bit.ly/3GtHLwC
[ 다시 보는 스테픈 성공 스토리. 폰지 게임으로 전락할까? ]

- 스테픈은 월간 활성자 230만명, 일일 활성자가 50만 명이 넘는 거대한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GMT의 거래량이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초과했음. 5월 4일 스테픈 미디움에는 스테픈의 성공에 대한 분석글이 올라왔음

- STEPN 성공 스토리(영문)
1) 다양한 매력을 지닌 최초의 디앱: 메타버스, 실생활 등 다양한 활동에 접목 가능
2) 피트니스에 혁명을 불러옴: 비만, 우울증 등 건강 관리를 통해 4조달러 시장을 공략
3) 거인의 어깨 위에 섬: 엑시인피니티 실패 사례에서 배운 재투자 중심의 토크노믹스

- 그러나 불과 한달도 되기 전 스테픈 관련 코인(GMT, GST)과 NFT(운동화 등)의 투매가 나오며 가격이 급락했음. 스테픈의 이용자는 더 많아지고, 기능도 강화되었지만 가격은 오히려 하락한 것. 이후 가격 하락과 함께 일 평균 1.4만명이었던 신규 유저는 일 평균 1만명으로 줄어들었음

- 인센티브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도 스테픈이 지속 가능할지 여부가 곧 결정될 것. 더불어 신규 프로젝트는 단기 투매에 대한 전략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중국 유저를 많이 보유한 플랫폼은 오히려 잠재 리스크를 지닌 프로젝트로 분류될 것

STEPN 성공 스토리 전문 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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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은 연중 최저점인 27.3k를 기록하고 소폭 반등 및 횡보 후 회복세를 보임

-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은 +1.25%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 -7.76%, 솔라나 -10.93%, 아발란체 -11.83% 하락함

-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10P으로 지난주에 이어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음

- 비트코인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이유는 기술적 반등 외에도 연준이 인플레이션의 핵심 지표로 참고하는 '개인소비지출'(PCE) 지수의 상승폭이 둔화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다만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과 미국 증시와의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비트코인은 추가 하락 후 저점을 경신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의견도 팽배함

-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트론(TRX)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므며 거래 건수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1. "루나·UST 폭락, 몇몇 기관의 UST 대량 인출에서 비롯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이 그간의 정보 조사를 토대로 루나·UST 폭락 사태의 주 원인은 "풍부한 자금을 가진 몇몇 기관들의 투자 결정 때문"이라고 보도했음. 또한 "이들 대형 기관들이 대내외 경제상황과 시장상황이 불안정해지자 위험 관리에 대한 규정에 따라 UST 보유 비중을 감축하기로 결정, 앵커 프로토콜에 예치했던 대규모 UST를 인출했다"고 설명함
https://bit.ly/38UVekU

2. 블룸버그 "비트코인, 추가 하락 가능...저점 경신할 수도"

넥소(Nexo) 공동 창업자 겸 매니지먼트 파트너는 "최근 비트코인이 3일 연속 양봉을 기록하며 3만 달러선에 머물렀지만, 나스닥과 디커플링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음. 이어 "지난주 나스닥의 상승세를 반영하지 못한 점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은 지난 12일 기록한 최저점인 2만6000달러 이하를 경신하며 저점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전망했음
https://bit.ly/3LZhmYI

3. 주기영 "현재 비트코인 축적 단계 돌입...매수할 때"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30일 트위터를 통해 "2022년 5월 현재 개인적으로 비트코인(BTC)이 축적 단계에 돌입한 것이 분명하다"며 "지난해 강세장을 주도한 기관들도 2만5000~3만달러 구간에서 매수했다. '왜 매수하지 않냐'는 심각한 질문을 던질 때"라고 말했음
https://bit.ly/3GvXPOC

4. '언스테이블'한 스테이블코인…중앙銀 '디지털화폐' CBDC 대세론 힘 받나
한국산 가상화폐로 'K코인'이라 불렸던 루나와 테라USD(UST)의 폭락 사태가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이번 사태로 스테이블코인 역시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 각국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인 CBDC 연구개발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음
https://bit.ly/3a6jfpw
1. 가상자산 일제 랠리…비트코인 8%-이더리움 9%↑

비트코인이(BTC) 8% 이상, 이더리움(ETH)이 9% 이상 급등하는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상승을 보이고 있음. 가상자산이 일제히 급등한 것은 중국의 봉쇄 완화로 전일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급등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옴
https://bit.ly/3wYhymO

2. 옐런 "연내 규제안 통과시켜야" IMF 총재 "결국 산산조각" 경고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계기로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려는 각국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국내 금융 당국은 물론 미국 재무부, 증권거래위원회(SEC), 국제통화기금(IMF) 등 세계 금융 수장들이 한목소리로 스테이블코인의 위험성을 경고했음
https://bit.ly/38RLh80

3. 시장 흔드는 '폭탄' 전락했지만···"안전장치 마련땐 발전 가능성 여전"

스테이블코인은 탈중앙화금융(디파이)과 차익 거래 등 암호화폐 생태계를 확장하는 '윤활유'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최근 알고리즘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인 테라가 붕괴되면서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잠재 폭탄' 취급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음. 테라의 사례처럼 암호화폐 시스템 전체를 위협하는 스테이블코인은 규제해야 하지만 시장 활력을 높이는 스테이블코인은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팽배함
https://bit.ly/3PObgxF

4. NFT에 푹 빠진 패션업계

패션업계가 NFT(대체불가토큰)에 푹 빠졌음. NFT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콘텐츠에 희소성과 소유권을 부여하는 기술로, '오직 나만의 제품을 갖고자'하는 MZ세대의 소장 욕구를 자극해 인기를 끌고 있음. 여기에 NFT가 하나의 디지털 자산이자 투자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도 선호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힘
https://bit.ly/3lTpBLw
[ 주간 크립토 펀드 플로우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는 총 8,700만 달러가 유입되어, 올해 크립토 펀드 누적 유입액은 5억 2천만 달러를 넘어섬

- 지역별로 미국에서는 7,200만 달러, 유럽에서는 1,550만 달러가 유입됨

- 비트코인의 경우, 가격 약세로 인해 총 관리 자산(AUM)은 2021년 7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으나 지난주 총 6,900만 달러의 유입을 보이며 누적 유입액은 3억 6,900만 달러를 기록

- 숏 비트코인은 지난주 총 180만 달러의 유입을 보이면서 암호화폐 약세장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음을 시사

- 기타 알트코인은 자금 유입을 나타낸 반면, 이더리움의 경우 지난주 총 1,160만 달러가 유출되어 현재까지 누적 유출액은 2억 5,000만 달러를 기록

- DeFi에 초점을 맞춘 프로토콜인 알고랜드는 지난주 총 2,000만 달러의 기록적인 유입을 보임
1. "Fed, 물가 잡힐 때까지 계속 빅스텝 밟아야"

미국 중앙은행(Fed) 내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 인사로 분류되는 크리스토퍼 월러가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때까지 기준금리를 매번 50bp(1bp=0.01%포인트)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현재 연 0.75%인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2% 중반 이상으로 올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힘
https://bit.ly/3a9rKQH

2. 루나 2.0, 바이낸스에 상장, 시총 2조 돌파…"폭탄 돌리기"

'루나 폭락 사태'를 초래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폰지 사기라는 비판에도 다시 만든 루나 2.0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에 31일 상장됨. 하루 만에 루나 2.0의 가격은 6달러에서 9달러까지 뛰면서 시가총액이 2조원을 돌파함. 이렇다 할 사업모델이 없는데도 '폭탄 돌리기'식 투기가 벌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주도적임
https://bit.ly/3NNuwcT

3. 메타버스 사용자 81% "암호화폐 보상, 운동 동기 제공해"

게임 실행 후 암호화폐 보상을 받는 'P2E' 게임에 이어, 운동 후 암호화폐 보상을 받는 'M2E' 게임의 인기가 증가하는 추세임. 해외 온라인 경제 뉴스 포럼 벤진가가 피트니스 웹사이트 피트레이티드(FitRated)의 조사 결과를 인용, 암호화폐가 메타버스 사용자의 운동 증가를 견인한다는 사실을 보도함
https://bit.ly/3NMBa2K

4.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업고 변화하는 스타트업 산업

스타트업은 자본력을 앞세운 대기업과 달리, 개방적인 사고와 시대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경쟁력으로 살아남음. 이에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을 기반으로하는 스타트업들은 기존의 사업분야에 혁신을 더해 신시장 창출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IT산업 전반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음
https://bit.ly/3NNuT7h
[ 토큰의 가치는 어디서 발생하는가? ]

📍 소개
The DEFI EDGE에서 토큰의 가치가 발생하는 매커니즘에 대한 소개와 하락장을 견디는 Tip을 공유했습니다

📍 요약

-토큰의 가치발생 메커니즘
1. 프로토콜의 수익 공유 (Swap수수료, 청산수수료, 트레져리수익 등) ex) Trader Joe, GMX
2. 토큰소각 ex) BNB FTX
3. 거버넌스/보팅기능 ex) Curve, Beets, Spirit Swap 등
4. 뇌물(Bribes) ex) Convex
5. 보상(Rewards) ex) Defikingdoms, ATOM

-하락장을 견디는 팁
1. 바닥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을 포기하세요 (불가능할 뿐더러,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쌓임)
2. 전고점을 다시 뚫을 코인을 선택하세요 (일부 코인들은 다음 불장때도 가격회복 못할 수 있음)
3. 현생을 사랑하세요 (적당한 휴식필요)
4. 펀더멘탈을 공부하고, 프로젝트 Builder가 되어보세요 (개발직군이아니더라도)
5. 시장을 떠나지 마세요 (트렌드를 못따라가면 수많은 기회를 잃음)

원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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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바이든·파월 만남에도 하락…나스닥, 0.41%↓

지난 5월 한 달 내내 들쑥날쑥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던 뉴욕 증시가 마지막 거래일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이례적으로 만나 인플레이션는 억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시장의 경기침체 우려를 씻어낼 순 없었음
https://bit.ly/3zft2Eh

2. 러시아 중앙은행 임원 "러시아, 국제 결제 위해 BTC 사용 지원"

3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트위터 채널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 임원이 "국제 결제를 위한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을 오픈한다"고 밝혔음
https://bit.ly/38U0CoA

3.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 6월3일부터 '루나2' 무상분배

한국 내 원화거래를 지원하는 5대 암호화폐 거래소가 6월3일부터 새로 발행되는 암호화폐 루나(LUNA2)를 에어드랍할 예정임. 업비트는 공지를 통해 "최초 LUNA2 에어드랍 지급의 경우, 5개 원화 마켓 지원 거래소 협의에 따라 6월3일경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https://bit.ly/3afRhYs

4. "NFT로 MZ와 소통한다"…NFT에 빠진 유통업계

유통업계의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음. 영국 사전 출판사 콜린스가 지난해 올해의 단어로 NFT를 꼽았을 정도로 화제성이 높다 보니 업계에서도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음. 유통업계가 NFT를 활용한 마케팅을 열심히 하는 건 희소성에 열광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잡기 위해서라고 밝힘
https://bit.ly/3LZ9M0o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와 거의 유사한 수준임. 주중에 현재 대비 약 7%까지 감소했으나 시장 반등과 동시에 TVL도 이내 회복에 성공

- 주요 체인별 TVL은 BSC -2.8%, 아발란체 -6.3%, 솔라나 -4.5%를 기록한 가운데, 트론과 웨이브는 각각 +14.6%, +13.6%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임

- 특히 지난주에 이어 트론 TVL 증가세가 돋보였음. 트론 TVL은 지난 한달간 약 45%가 증가하며 61억 달러를 기록함. 트론 블록체인에 구축된 스테이블코인의 가치 페깅에 기여할 수 있는 여러 기관들에 `Tron DAO Reserve`를 투입시키며 생태계 안정화 및 확장을 도모하고 있고 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음

- 그러나 UST 디페깅으로 인한 시장 붕괴가 투자자들에게 두려움을 주고 있어, USDD의 가격 안정화 메커니즘 또한 지속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커뮤니티의 의구심도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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