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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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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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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상보다 뜨거운 美 노동시장…"Fed 긴축 계속할 것"

미국의 노동시장이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으나 노동시장 참여율이 소폭 증가하면서 임금 상승률은 소폭 완화됐음. 월가에서는 미 중앙은행(Fed)이 6, 7월 연속으로 50bp 기준금리 인상하는 계획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했음
https://bit.ly/3zhfXua

2. 월러 연준이사 "암호화폐 규제, 투자자만 보호하는 것 아니다"

월러 이사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암호화 자산 및 금융혁신에 관한 회의의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Risk in the Crypto Markets)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암호 자산에 대한 규제는 수준 높은 투자자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밖의 사람들도 보호하는 방법", "모든 새롭고 빠르게 성장하는 금융상품이 아주 오래 지속되려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음
https://bit.ly/3GRZmii

3. "앞으로 수년 안에 가상화폐 수천개 붕괴할 것"

CNBC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이 가상화폐의 미래에 대해 "현존하는 가상화폐 수천 개와 블록체인이 앞으로 수년에 걸쳐 붕괴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밝힘
https://bit.ly/3Q0kB5t

4. 검찰 테라 폭락사태 핵심 '7개의 지갑'추적...주인 정체 누구냐

한국산 암호화폐 루나·테라 폭락 사태로 피해를 본 투자자들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등 관계자들을 검찰에 추가 고소하면서 검찰 수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검찰 소식통은 4일 "검찰이 권도형씨와 테라폼랩스 설계자들 그리고 특정 암호화폐 지갑 주인들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음
https://bit.ly/3NlU14Y
[ 메타버스와 가상세계의 차이점을 만든 7가지 요소는? ]

📍 메타버스와 가상세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개방성과 패쇄성임. 특히 진정한 메타버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래 7가지 필수 요소가 필요함

1. 탈중앙화: 단일 기업이나 소수의 파워브로커에 의해 소유되거나 운영되지 않는 것을 의미. 중앙화 시스템은 침투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 권리를 침해하지만, 탈중앙화 시스템은 공평한 소유권과 다양성에 초점을 맞춤

2. 재산권: 중앙화 시스템에서는 개인에게 소유권을 주지 않고 일종의 임대권만을 부여함. 누군가에 의해 규칙이 바뀌면 그 권리마저 침해당할 수 있음. 반면 탈중앙화 세상에선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음

3. 자주적 정체성: 중앙화된 중개자에 의존하지 않고도 신원을 인증하고 제어할 수 있음

4. 결합성: 마인크래프트나 로블록스는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기본 구성 요소만을 사용하여 다른 디지털 상품과 결합할 수 있지만, 외부 개발자나 시스템과는 결합될 수 없음. 하지만 탈중앙화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프로토콜이 기존 코드를 수정, 활용하여 기존 플랫폼과 결합하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 수 있음

5. 개방성/오픈 소스: 코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마음대로 재배포 및 수정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 소스를 통해서만 진정한 결합을 달성할 수 있음. 이를 통해 정보 비대칭성을 제거하고 더 공정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됨

6. 커뮤니티 소유권: 커뮤니티 소유권은 네트워크 참여자(빌더, 제작자, 투자자, 이용자)가 공동의 이익을 위해 행사되며 그 과정에서 토큰을 통해 소유권이 조정됨

7. 사회적 몰입: 메타버스는 VR/AR에 존재하지 않아도 됨. 메타버스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넓은 의미에서의 사회적 몰입임. 하드웨어보다 중요한 것이 메타버스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며 이는 디스코드, 텔레그램 등을 통해서도 달성될 수 있음

전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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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더리움(ETH) 해시레이트, 사상 최고치 달성

이더리움(ETH) 해시레이트가 사상 최고치(ATH)를 달성했음. 글래스노드 알럿(Glassnode Alerts)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해시레이트는 1255.78TH를 기록하고 있으며 종전 사상 최고치는 지난 5월 14일 기록한 1236.85TH임
https://bit.ly/3NO65Me

2. 국내 게임사, P2E 소셜 카지노 게임 시장 진출 채비..."해외시장 공략"

국내 게임사들이 돈버는 게임(P2E)을 가미한 소셜 카지노 게임 시장에 진출할 채비를 갖추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위메이드와 네오위즈는 올 하반기 블록체인 기반의 소셜 카지노 게임을 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임. 국내에선 사행성 이슈로 규제를 받고 있어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임
https://bit.ly/3Q2PExo

3. 케냐 지열 발전소, 채굴 기업에 잉여 전력 제공 계획 발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 보도에 따르면 채굴자들에게 잉여 지열 전력을 제공할 예정인 전력 생산 기업 켄젠은 현재 5개의 지열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 발전 용량은 713메가와트(MW)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토드 에세 해쉬웍스 디지털 설립자는 "지열 발전은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탄소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임
https://bit.ly/3MjP23z

4. 암호화폐 쇼크에도, 결제 사용처 확대

'테라 쇼크' 등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디지털 화폐 결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4일 KB증권에 따르면, 가상자산 가격이 9주 연속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얼어붙었지만, 이와 별개로 미국 주요 기업들의 디지털 화폐를 통한 결제 소식은 점점 늘어나고 있음. 대표적으로는 구찌, 발렌시아가, 태그호이어 등이 있음
https://bit.ly/3zbGjh0
[ 거래소 보유 비트코인 수량과 가격의 상관관계! 이번엔 왜 안 먹힐까? ]


📍 거래소 보유 비트코인 수량과 비트코인 가격은 무슨 관계?

-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은 일종의 매도 대기 물량이며, 거래소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물량이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물량이 줄어드는 구간에서는 가격이 강세를 보임

- 이유는 1) 초기 투자자(고래), 2) 채굴자가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물량을 현금화하기 위한 교환이 일어나는 장소가 거래소이며 이 과정에서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수요와 공급의 교차점이 거래소)


📍 이번엔 왜 다를까?

- 작년말부터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그러나 가격은 과거의 추세와는 다르게 꾸준히 하락 중임

- 우리는 그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분석. 1) 수 차례의 변동성과 오랜 반감기를 거치며 채굴자와 초기 투자자 고래의 영향력이 약화된 반면, VC(벤처캐피탈), 기관투자자(헷지편드 등)의 영향력이 강화되며 주도권이 일부 이동되었고, 2) 글로벌로 대중화되는 과정에서 전통 자산과의 상관도가 높아지며 증시 하락의 영향이 전가되고 있으며, 3) 선물과 옵션의 시장이 확대되며 거래소 보유량의 의미가 일부 퇴색됨

- 다만 매도 대기 물량이 줄어드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임은 분명함. 살 수 있는 비트코인의 수량이 줄어드는 것과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양립할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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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01ETH 이상 보유 지갑 수 2290만개 돌파…"사상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0.01ETH 이상의 토큰을 보유한 이더리움 지갑 개수는 2299만4360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https://bit.ly/3GU2SbY

2. USDD, 5일 업그레이드 진행…"초과 담보 스테이블 코인 제공"

트론(TRON)기반 스테이블 코인 USDD가 5일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힘. 트론 측은 "USDD가 트론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멀티 체인에서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높은 가치와 낮은 변동성 지닌 초과 담보로 보증된 최초의 스테이블 코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zmdJcL

3. BAYC 디스코드 채널, 해킹 공격 당해…"145ETH 이상 손실"

시가 총액 1위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프로젝트 BAYC(Bored Ape Yacht Club)의 공식 디스코드 채널이 피싱 공격을 당함. 공격자들은 BAYC 디스코드의 관리자 계정을 도용해 피싱 메세지를 게시했으며 이 공격으로 인해 145ETH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aHDhH6

4. 거품 걷힌 코인 판…'P2E 옥석가리기' 시작된다

'루나 사태'의 여진이 코인 시장에 이어지고 있지만, 구체적인 비전과 가능성을 보여준 게이밍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 거품이 걷히며 경쟁력 있는 블록체인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옴
https://bit.ly/3zk5I8o
[ 쟁글: 이 시국에 스테이블코인? 카르다노의 Djed는 뭐가 다를까? ]

📍 주요 내용
- 카르다노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Djed 소개
- Djed의 리스크
- 그럼에도 가능성은 분명한 Djed

📍 요약
- 카르다노는 디파이 생태계의 성장과 타겟 시장인 아프리카 진출을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한 상황
- 카르다노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 코인인 Djed는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리저브 공급자와 Djed 발행자 두 주체를 통해서 발행- 자의 자본 비효율성을 해결, 400~800%의 리저브를 통해 가격 안정성 확보하며 스테이블코인 트릴레마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 제시
- 다만, Djed의 리저브 토큰인 $Shen의 유틸리티 문제로 인해 리저브 공급자의 자본 비효율성과 가격 안정성 측면에서 리스크도 존재
- 향후, $Shen 유틸리티 확보를 통해 카르다노 생태계 내에서 성공적인 스테이블코인이 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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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록체인이 키운 화폐 통제력 '빅브라더'의 공습이 시작됐다

달러를 주도하는 기존 금융자본 세력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달러에 대한 도전은 결코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이나, 이들도 저렴한 송금 수수료, 송금의 즉시성 등 암호화폐 기술만큼은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알아차렸음. 이로써 많은 중앙은행들이 탈중앙형 암호화폐의 기술을 모방하여 국가가 추적 가능한 중앙집권형 디지털화폐 개발에 나섬
https://bit.ly/3Q21FDp

2. 영란은행 이사 "디지털자산이 금융 체계 변화시킬 것"

더블록에 따르면 앤드류 하우저(Andrew Hauser) 영란은행 전무이사는 1일 뉴욕 연방준비은행 연설에서 "디지털 자산은 신용 경쟁을 촉발해 상업 은행에 예치된 자산을 축소시키며, 중앙은행의 직접적인 대출도 가능케 한다"고 설명하며 디지털 자산의 등장이 중앙은행과 상업은행 간의 관계 및 통화정책 등 금융 체계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음
https://bit.ly/3MjBaq2

3. "루나 에어드랍 방식 형편 없어…소외된 앵커·UST"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전문가들이 테라2.0 블록체인의 신뢰도, 에어드랍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토마스 던리비(Thomas Dunleavy) 메사리 애널리스트는 "테라2.0의 에어드랍 방식이 형편없었다"며 "앵커(Anchor) 예치자와 USD테라(UST) 보유자보다 기존 루나(LUNC) 보유자를 중심으로 새로운 루나(LUNA)가 배분됐다"고 지적했음
https://bit.ly/399dYxc

4. 스테픈, 디도스 공격으로 이용자 인식불가…"이벤트로 만회"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한 M2E 스테픈에서 정상 이용자를 봇으로 인식해 보상이 미지급되는 사고가 발생함. 스테픈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봇으로 식별돼 보상을 받지 못한 이용자들에게 사과한다"며 "단시간 내 2500만건의 디도스(DDOS)공격이 발생했으며, 네트워크 혼잡으로 시스템이 이용자 정보를 불러오지 못했다"고 설명함
https://bit.ly/3NjHjnf
[ 이번주 크립토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5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CeFi 12건, NFT 7건, Infra 4건, DeFi 2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암호화폐 시장의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는 지속되고 있음

- Web3 계열 투자건 중 아스트라 프로토콜(Astra Protocol)에 주목, 미국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의 주도로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 리퍼블릭은 앞서 지난해 12월 아스트라 프로토콜의 9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주도한 바 있음

- 아스트라 프로토콜은 스위스에 기반을 둔 DeFi 스타트업이며, DeFi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하고자 하는 기존 금융 기관 및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함

- 과거 트럼프 정권에서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을 역임한 믹 멀베이니가 아스트라 프로토콜의 전략 고문을 맡게되며 화제를 모은바 있음
1. 이번주 뉴욕증시, 5월 CPI 앞두고 변동성 증가…비트코인 0.30%↑

이번 주 뉴욕증시는 오는 10일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이번 주 발표되는 5월 CPI는 전년보다 8.2% 상승해 4월보다 상승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전달 대비 상승률은 0.7%로 4월의 0.3% 상승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수치가 이같이 나온다면 인플레 고점 논란은 재현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xib0Qg

2. 스테이블코인 메스 든 美英日… 아직 갈피 못잡은 한국

주요 선진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본격화하고 있음.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로 엄청난 위험이 확인됐는데도 최근 테라·루나 2.0이 발행되는 등 시장이 제멋대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 발 빠르게 움직이는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은 아직 규제 윤곽도 잡지 못하고 있음
https://bit.ly/3ziqjd3

3. 세금 들여 만든 P2E 게임, 정작 한국서 금지?…콘진원-게임위 '엇박자'

'2022년 신성장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P2E(Play to Earn·돈버는 게임) 개발사 링게임즈가 선정되어 5억원 상당의 제작 지원비를 받게됨. 그런데 한국에서 P2E 게임은 불법이라 정부 지원을 받아 제작되는 게임이 정작 한국에서 출시될 수 없는 상황임
https://bit.ly/3xfmYsO

4. 줄어든 거래량·낮아진 바닥가…NFT 시장, 부활할 수 있을까

최근 NFT 거래액과 가격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그간 제기돼왔던 NFT 시장의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의견이 나옴. 다만 지난해 NFT 시장에 뛰어든 기업들이 실질적인 상품을 내놓고 있는 만큼, 기존 NFT 프로젝트가 아닌 새로운 프로젝트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이란 전망도 우세함
https://bit.ly/3GPYEC7
[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비트코인은 5월 중순 연중 최저점인 27.3k를 기록 후 반등하여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은 +2.43%, 이더리움 +0.83% 등 대부분의 메이저 코인이 상승을 보였으며, 그 중 에이다가 약 23%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을 나타냄

- 비트코인 공포탐욕지수는 13P으로 투자심리가 소폭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음

- 비트코인이 3만 2천 달러 근처까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이유는 가상화폐 시장을 둘러싼 투자심리가 소폭 개선되고 있기 때문

- 에이다가 큰 폭으로 상승을 보인 이유는 6월 예정된 바질 하드포크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카르다노의 실제 응용 프로그램 처리량 및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루투스 스크립트 메모리를 증대한다고 밝혔기 때문으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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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5% '깜짝' 반등..."가상화폐 투자심리 소폭 개선"

최근 가상화폐 약세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이 3만 2천 달러에 근접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음. 블룸버그는 "루나·테라 USD 폭락 사태 이후 3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이 이날 5% 급등했다"면서 "가상화폐 시장을 둘러싼 투자심리가 소폭 개선되며 비트코인이 3만 2천 달러 근처까지 올라섰다"고 전했음
https://bit.ly/3znw1KG

2. 암호화폐 업계, 올 투자유치 265억달러…작년의 3배

암호화폐업계가 올 들어 유치한 투자액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됨. 코인텔레그래프는 "VC들이 여러 위험한 프로젝트에 투자하기보다 실제로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는 코어 회사들에 집중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음. 디파이와 NFT 등 분야에서도 '옥석 고르기'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설명임
https://bit.ly/3Q2oBCI

3. 과기정통부, 메타버스·NFT 창작 활동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 창작자들의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 및 NFT 거래소 등록을 지원한다고 밝힘. 국내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자 및 제작 기업들이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NFT 발행 및 거래소 등록을 지원해 블록체인 기반 신뢰 있는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밝힘
https://bit.ly/3Mmt3ZG

4. NFT사업 시동 건 롯데·현대·신세계…최후의 승자는?

롯데·현대·신세계 등 유통3사가 본격적인 NFT(대체불가토큰) 시장 진출에 돌입했음. 업계 관계자는 "유통업계의 NFT는 자산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결국 희소성과 배타적 혜택을 담은 멤버십이 중요하다"면서 "누가 미래 자산으로 NFT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전함
https://bit.ly/3x6MtMB
1. 그레이스케일 등 가상자산 펀드에 1억달러 유입..."비트코인에 몰려"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셰어즈(Coinshares)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30일부터 6월3일 사이 그레이스케일, 코인셰어스, 비트와이즈 등이 운영하는 가상자산 펀드 시장에 총 1억달러(약 1252억원)가 유입됐다고 밝힘. 이에 가상자산 펀드 시장의 총 운용자산(AUM)은 398억달러(약 49조8296억원)가 됐으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펀드에 몰리는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GVPCn4

2. 블룸버그 "가상자산 기반 ETF, 올해 최악에 실적 기록"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실적이 가장 안 좋은 상장지수펀드(ETF)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반 ETF라고 보도했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실적이 가장 좋지 않은 비 레버리지 ETF 6개가 모두 가상자산 기반 주식 펀드로 나타났음
https://bit.ly/3MpRUvC

3. "美 SEC, 바이낸스 BNB 조사 착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코인(BNB)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음. 블룸버그 통신은 7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SEC는 지난 2017년 바이낸스 ICO 당시 BNB 판매가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https://bit.ly/3awFG7x

4. 현대카드, 멋쟁이사자처럼과 NFT 사업 위한 조인트벤처 설립

현대카드는 NFT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멋쟁이사자처럼이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 신사업 추진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고 밝힘. 사명은 '모던라이언(Modern Lion)'으로 올 하반기 NFT 거래소와 NFT 월렛 서비스를 오픈하고 현대카드의 브랜딩 자산에 기반한 NFT를 발행하는 한편, NFT 소싱과 큐레이션 비즈니스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thGpQi
[ 비트코인 도미넌스 상승 중? 어디까지 왔나? ]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대비 비트코인 시가총액 비중임

- 비트코인 도미넌스 차트를 통해 크립토 시장의 트렌드를 식별할 수 있음. 통상적으로 강세장에서는 전체 시가총액이 비트코인 시가총액보다 높아지며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낮아짐

- 지금은 약세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선방하며 도미넌스를 높이고 있음. 크립토 투자자들은 매도세가 우위인 시장에서 비트코인 비중을 늘리는 것을 선호한다고 해석 가능

- 참고로 지난 약세장에서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70% 수준까지 높아졌음
1.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 "복합위기 가능성…창의적 대응필요"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복합적 위기 가능성이 있다며 창의적인 정책 대응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가상자산 규제와 관련해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 경제 전반에 응용돼서 발전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고, 이 불꽃을 꺼뜨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가상자산 업계에 계신 분들도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임
https://bit.ly/3auhzGn

2. 5대 거래소, 6개월마다 상장 코인 위험성 평가 실시한다

당정은 오는 13일 제2차 가상자산 당정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5대 가상자산사업자 공동협의체 개선방안'을 발표할 예정임. 아울러 △가상자산 백서·평가보고서 제공 △가상자산사업자 광고 때 투자 경고 문구 삽입 △과도한 금액 주문시 경고 문구 제공 △신유투자자 투자 관련 동영상 의무 시청 등의 투자자 보호 장치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힘
https://bit.ly/394CoYR

3. '1조 거래' 라인프렌즈, NFT 신사업 띄운다

브라운, 샐리, BT21 등의 캐릭터로 유명한 지식재산권(IP) 플랫폼 기업 IPX(옛 라인프렌즈)가 NFT 기술을 활용한 신사업에 나섬. NFT를 산 사람에게 캐릭터를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사업권을 넘기고, IP 마케팅을 도와주는 게 골자이며, 대기업 캐릭터 라이선스를 NFT 형태로 일반 대중에게 열어주는 국내 첫 시도임
https://bit.ly/3GUfgsq

4. 바이낸스, '불법 자금세탁 방조' 로이터 보도에 정식 반박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5년간 23억5000만달러에 이르는 불법 자금 세탁에 관여했다는 로이터의 보도를 정식 반박했음
https://bit.ly/3awXM9s
[ 5 Theses on Web3 Gaming ]

📍 소개
Web3 Gaming 전문 리서치 회사인 Vader Research에서 발간한 Web3게임 평가에 있어 5가지 핵심 Thesis입니다

📍 요약
1)Web2 게임개발자들에 의해 개발된 게임을 Bullsih하게 봄
-> 탈폰지 진정한 해결책은 중독성있는 재미

2) Game NFT는 $ 100bn 이상 시장이 될 것
-> 웹2 게임 아이템은 50B규모이며, 2차마켓은 제외한 수치임. Web3게임이 많이 개발됨에 따라 세컨더리 마켓과 관련한 금융서비스들이 생길 것

3) 모든 Web3게임은 중앙은행 Governor를 갖게될 것
-> 게임의 성장, 유지, 현금화 밸런스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사결정을 집행하는 중앙은행 Governor가 필요

4) 폰지스킴은 Web3게임 Adoption을 늦추게 될 것
-> 스테픈, 루나, 세탄아레나, 디파이킹덤, Pegaxy는 모두 복잡한 토크노믹스로 위장을 한 폰지스킴이다. (투자회수기간이 120일 미만이면 지속불가능하다)

5) Web3게임은 2030년까지 100M 이상의 Scholarship을 집행할 것
-> 엑시는 지속가능한 모델은 아니었지만, 게임개발자들이 유저들과 수익을 나누면서도 더 많은 돈을 쓰는 고래들을 불러와 win-win 구조임

원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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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나스닥 0.94%↑

소매업체 타깃의 실적 경고가 전해진 가운데서도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으로 상승했음. 투자자들은 미국 소매기업의 실적 경고와 미국 국채금리 등에 주목했으며, 소매업체 타깃이 재고 축소로 인해 2분기 영업마진이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이 같은 소식에 3대 지수는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10년물 국채금리가 3% 밑으로 떨어지면서 주가는 오름세로 전환함
https://bit.ly/3tom3VD

2. 비트코인, 오늘 새벽부터 급반등...3만1000달러 돌파

비트코인은 전날 3만 달러가 붕괴된 이후 이날 새벽 3시를 전후해 급등하기 시작하면서 3만1000달러선을 회복했음. 3만 달러 아래에서 저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됨
https://bit.ly/3939cRS

3. 업비트, 금융위 종합감사서 중대 위반사항 적발됐다

금융당국의 첫 종합검사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중대 위반 사항이 발견됨.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업비트의 소명절차를 거친 뒤 제재심에서 적발 사항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 것으로 보임. 금융위는 업비트 종합감사에서 고객확인 의무 위반행위와 고액현금거래 보고의무, 의심거래보고 의무 등 위반사항을 적발해낸 것으로 전해짐
https://bit.ly/3xps8DI

4.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 생태계 위축…'디파이' 예치금 3분의 1 토막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 기반 DeFi 총 예치금(TVL)이 급감했음. 최근 클레이튼 기반 디파이 서비스들이 청산을 결정하는 등 클레이튼 생태계가 자체가 위축된 여파라는 분석이 나옴
https://bit.ly/3xgc5qA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6.4% 감소, 루나 사태 이후 전체 TVL이 급감한 뒤 큰 변화 없이 보합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 주요 체인별 TVL은 이더리움 5.7%, BSC 6.9%, 아발란체 4.1% 감소한 가운데, 트론이 주요 체인 중 유일하게 4.1% 증가함

- 트론 TVL 증가세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음. TVL은 지난 한달간 약 32%가 증가하며 63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점유율을 3.2%나 늘리며 주요 체인 순위 7위에서 3위로 올라섬

- 트론은 당초 USDD에 대해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으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테라 가격이 붕괴된 이후 알고리즘과 리저브( reserves)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또한 저스틴선은 USDD를 한쪽에선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다른 한쪽에선 트론 DAO 리저브를 가진 하이브리드 모델로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힘
[ Token Terminal : The state of Optimism ]

📍소개
Crypto시장 펀더멘탈 데이터 제공 플랫폼인 Token terminal의 Optimism과 관련한 리서치자료입니다. 영문이지만 읽기 쉽게 쓰인 글이고, Token terminal은 프로토콜들 revenue 분석할때 좋은 사이트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
- Optimism은 이더리움 L2 확장솔루션중 하나인 프로젝트로 Optimsim을 사용하는 Dapp이 많아질수록 수익이 증가하는 프로토콜임

- 단기적으로는 같은 옵티미스틱 롤업을 사용하는 아비트럼이 경쟁프로토콜이며 향후 ZK롤업을 사용하는 프로토콜과의 경쟁에 직면해있음

원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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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코인 600개, 투자위험 공시는 '0'…책임 등한시한 거래소들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178개 코인을 상장하는 동안 투자 위험성을 알린 공시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남. 루나 사태 이전부터 코인 투자의 위험성을 알릴 필요성을 알고 있던 거래소들이 수수료를 벌어들이기 위해 책임을 등한시해온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됨. 상장 폐지 권한이 있는 거래소들이 자율규제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지적임
https://bit.ly/3tmD9TR

2. "한국 게임사들의 블록체인 도입과 글로벌 진출 모두 돕겠다"

한국 게임 업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갈라게임즈가 아태지역 신규 사업 개발과 전세계 이스포츠 사업 총괄 이사로 서원일 전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장을 영입함. 현재 부상하고 있는 웹3 트렌드에서 한국 게임사들이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 게임사들과의 협력을 늘리고 관련 소식도 계속해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힘
https://bit.ly/3GZPWRO

3. 빗썸 "비트코인, 다음 반감기에 최대 30만달러 예상"

빗썸 산하 '빗썸경제연구소'는 8일 발행한 첫 리포트 '가상자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매크로 변수 점검'을 통해 "반감기를 맞는 2024년~2028년 비트코인 가격은 4만8000달러~30만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함
https://bit.ly/390mwGw

4. 스테픈, 운영 개선안 공개…"SOL·BSC 에너지 공유 감소"

무브투언(M2E) 런닝앱 스테픈(GMT)이 프로젝트 개선을 위한 운영안을 발표함. 8일(현지시간) 스테픈은 공식 채널을 통해 "솔라나(SOL)와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네트워크 간의 지나친 에너지 공유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며 "체인 간 공유를 점진적으로 감소시킬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MtRxk0
[ Web3라는 집단 광기에 여러 사람이 다칠 것이다! ]

- Sehee님께서 Maxwell Strachan이 작성한 The Pivot to Web3 Is Going to Get People Hurt을 국문으로 번역해주셨습니다.

📍 요약
- Web3는 사람들이 “인터넷의 일부를 소유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하는 이론적인 비전으로 묶임. 그리고 결국 Web3가 기존 금융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소외되었던 사람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진정한 금융 통합을 이뤄낸다는 게 이들의 주된 레토릭

- 그러나, 힐러리 J. 앨런 교수 벤처캐피털(VC)이 이렇게 몰고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주장.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그는 권한 부여(empowerment)와 통합(inclusion)과 같은 레토릭을 Web3의 부정적인 이면을 가리고 공격적으로 발판을 만들기 위한 책략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

- 이 외에도 작가 예브게니 모로조프(Evgeny Morozov), VC 투자자인 토마스 툰구즈(Tomasz Tunguz), 테크 저널리스트 케이시 뉴튼(Casey Newton) 등의 의견을 요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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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 주, 美 최초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가이드라인 발표

뉴욕 주가 미국 최초로 달러 연동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뉴욕 주 금융감독청(DFS)은 해당 가이드라인에서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는 사전에 DFS의 서면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했음. 더불어 상환 가능성, 리저브(준비금) 보유량 및 증명 등을 요구했음. 한편 DFS는 올해 가상자산 관련 팀 규모를 3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힘
https://bit.ly/3NBtr8h

2. 포브스 "전 세계 억만장자 30%, 가상자산 직간접 투자 중"

포브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억만장자 중 약 18%가 자신의 자산 중 1% 이상을 가상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음. 자산의 절반 이상을 가상자산에 투자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3.2%, 나아가 가상자산에 직접 투자하지는 않았지만,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10%로 나타났음
https://bit.ly/3Mzoifu

3. 갈팡질팡 암호화폐 규제안… '스스로 규제'에 업계 '당혹'

테라·루나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가상화폐) 규제에 나선 여당이 묘안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모습임. 여당은 애초 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규제를 추진하다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자율 규제로 방향을 튼 것으로 알려졌음. 거래소들은 곤혹스럽다는 입장이어서 자율 규제가 효과를 낼지 미지수임
https://bit.ly/3aJ2r85

4. "새 먹거리 찾자"…증권업계, 가상자산에 관심↑

최근 증시 부진으로 실적 둔화 우려에 직면한 증권사들이 새 먹거리 발굴에 나섰음. 증권사들이 새롭게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일명 '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자산임. 증권 산업의 확장성이 제한된 상황에서 향후 높은 성장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가상자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입장임
https://bit.ly/3H8Hg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