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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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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앙적 CPI에 높아진 긴축 공포…"다음주 75bp 인상 가능"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40년 만의 최고인 8.6%까지 치솟으면서 긴축 공포가 커지고 있음. 4월(8.3%)보다 오름폭이 커진 것은 '정점'으로 믿었던 지난 3월(8.5%)을 넘어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음. 경기 침체 우려도 함께 증가하면서 뉴욕 증시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음
https://bit.ly/39df1fv

2. PwC "가상자산 헤지펀드 70%, 시장변동성 불구 BTC·ETH 계속 투자"

글로벌 컨설팅기업 PwC가 발표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상자산 헤지펀드는 전체의 67%를 차지했음. PwC는 "지난해 가상자산 헤지펀드가 다양한 부문에 투자하면서 초기에는 없었던 다각화 형태를 보여줬다"며 "우리는 이것이 산업 전체가 성숙해지고 있는 신호라고 평가한다"고 설명함
https://bit.ly/3QfDJfP

3. 페이팔 CEO "가상자산·법정화폐 전환 서비스 제공 할 것"

댄 슐만 페이팔 최고경영자가 "앞으로 가상자산과 법정화폐를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3500만여개의 가맹점에 해당 기능을 제공할거라는 계획을 밝힘
https://bit.ly/3xoAWZc

4. "코인 맡기고 수익률 수백배" 이자농사, 믿을만 한가요?

가상화폐를 예치한 대가로 높은 수익을 얻는 '이자농사'(Yield Farming)를 향한 관심이 뜨거움. 최소 수배에서 많게는 수백배의 수익률을 약속하는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임. 그러나 전문가들 사이에선 이자가 생성되는 구조가 명확하지 않다며 '다단계 미끼상품' 위험을 경고하고 있음
https://bit.ly/3xHTs0d
[ NFT Market Cap & Volume, 3개월 중 최저점 기록 ]

- 암호화폐 시장 약세가 이어지면서 NFT 시장도 타격을 면치 못하고 있음

- 글로벌 1위 NFT 프로젝트 BAYC도 하락세가 지속되며 바닥가가 80ETH 초반까지 낮아졌었으나 현재는 반등하여 90ETH 초반까지 회복함

- NFT 시가총액은 지속적인 하락을 보이며 현재 약 247억 달러까지 낮아짐, 이는 최근 3개월 중 가장 낮은 수치임

- NFT 가격 하락으로 NFT 거래량도 최근 3개월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투자 심리 침체가 지속되고 있음

- 한편 최근 국내외 기업들의 NFT 사업 계획 발표로 NFT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투자 심리가 조금씩 회복될 거라는 전망도 있음. 다만 전체 크립토 시장의 반등 없이는 NFT 관련주의 상승세가 단순 반등에 그칠 것이라는 의견도 팽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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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경기침체 초기 단계"…커지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인플레이션 상황이 악화하는 미국에서 경기침체는 물론 스태그플레이션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미 노동부가 발표한 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8.6% 뛰어 1981년 12월 이후 40여년 만의 최대폭 상승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 시장 전반에 이런 심리를 확산시킴
https://bit.ly/3HbKMlR

2. 재닛 옐런 "퇴직 연금 가상자산 투자, 매우 위험한 발상"

옐런 장관은 'DealBook DC 정책 포럼'에 참석해 "노후를 대비해 저축하는 사람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며 "개인적으로 매우 위험한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앞서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는 퇴직금 일부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https://bit.ly/3Hh5Uas

3. 검찰 "권도형, 1조5000억원치 코인 '몰래 발행' 정황 포착...사기 혐의 수사"

검찰이 루나(LUNA)와 교환이 가능한 암호화폐 1조5000억원치가 개인 투자자 몰래 발행됐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기 정황 수사에 나섰음. 11일 YTN에 따르면 해당 사실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일부 기관투자자들만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됨
https://bit.ly/3zAs8Ce

4. 테라 후유증에도 뭉칫돈 몰리는 블록체인 VC···'웹3.0'이 주도

테라·루나 폭락으로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여전히 뭉칫돈이 몰려들고 있음. 특히 블록체인의 장점을 기반 삼아 이용자가 자신이 만든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경제적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웹 3.0'을 중심으로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됨
https://bit.ly/3aIJSB3
[ 코로나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롱 청산이 발생하고 있다?! ]

- 현물 시장에서 파생상품 시장으로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가운데, 비트코인 롱 청산 물량은 코로나 청산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임

- 이번엔 비트코인 낙폭에 비해서 청산 규모가 컸음. 이는 최근 몇일간 단기 변동성(상승과 하락 반복)이 확대되며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롱 물량을 공급했기 때문임

- 참고로 롱 물량이 대규모로 청산되면 일명 롱 스퀴즈라고 불리는 청산에 의한 가격으로 인한 연속 청산 현상이 유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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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CPI 41년래 최고, 비트코인 2만8000달러 대로 밀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1년래 최고로 치솟음에 따라 비트코인이 2만8000달러 대까지 밀렸음. 이는 미국의 CPI가 41년래 최고로 치솟음에 따라 연준이 보다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됨
https://bit.ly/3NNYGx4

2. 이더리움, '난이도 폭탄' 지연…PoS 전환에 차질생기나

이더리움(ETH)의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 작업이 지연되면서 지분증명(PoS) 전환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난이도 폭탄'이란 의도적으로 채굴난이도를 높여 기존 작업증명(PoW) 채굴 방식을 점진적으로 폐지, 이를 통해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작업임. 이에 팀 베이코(Tim Beiko) 이더리움 개발자는 "병합 일정이 9월 또는 10월로 연기될 수 있으나, 올해 병합을 못할 가능성은 1~10%에 불과하다"다고 설명함
https://bit.ly/3OaOv5c

3. NFT, 64% 투자용으로 구매…58.3% 오히려 손실

암호화폐 리서치 플랫폼 덱스터랩이 NFT 보유자 1318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유자의 64%가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했다'고 답했음. 보유자의 64%가 투자 목적으로 NFT를 구매했지만 절반 이상은 오히려 손실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음
https://bit.ly/3xHHO5f

4. '그것이 알고 싶다' 권도형, 루나 코인 추락 예상 했나…전 개발자의 증언

11일 방송된 SBS '그곳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루나 코인 폭락과 권도형 대표에 대해 집중 조명했음. 앵커프로토콜은 테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로 코인을 예치할 경우 연이자 20%를 받을 수 있다고 알려지며 당시에도 혁신적이라고 화제를 모았으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20%의 이자율을 두고 말도 안 되는 시스템이라고 못 박았음
https://bit.ly/39iI5T5
[ 이번주 크립토 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9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CeFi 10건, DeFi 8건, NFT와 Infra가 각각 4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암호화폐 시장에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수요는 지속되고 있음. 특히 Web3 계열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가장 많은 건수의 투자를 이끌어냄

- CeFi 계열 투자건 중 핀투(pintu)에 주목. 판테라캐피탈, 인투도벤처스 등 4개 주요 투자자로부터 1.1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

- 핀투(pintu)는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인도네시아 상품선물거래규제청(BAPPEBTI)의 정식 허가를 받아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고 있음

- 참고로 업비트 인도네시아가 디지털자산에 특화된 선물 거래소 DFX를 설립할 당시, 핀두(pintu)가 파트너로 참여해 합작 법인을 설립한 이력이 있음
1. 뉴욕증시, 14~15일 열리는 美 FOMC '관심 집중'

Fed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지난 3월과 5월 기준금리를 각각 25bp(1베이스포인트=0.01포인트), 50bp 올렸음. 하지만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8.6% 급등하며 '빅스텝'을 넘어서는 '자이언트 스텝'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음
https://bit.ly/3O6BUAb

2. "비트코인 채굴, 당장 위축되면 시장 충격 클 것"

미국 뉴욕주 상원에서 비트코인 채굴 금지법이 통과된 가운데 채굴 산업이 당장 위축되면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이 어려워질 것이란 의견이 나왔음. 다만 미국은 세계에서 채굴 규모가 가장 큰데 산업을 크게 위축시킬 수 있는 법에 쉽게 서명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예상하는 주장도 있음
https://bit.ly/39dRbQM

3. 주말사이 20% 넘게 폭락…이더리움에 무슨 일이

이더리움 하락은 루나 사태를 부른 '죽음의 나선' 현상과 닮아 있음. 이자를 기반으로 사업을 해온 이더리움 대출 서비스가 '뱅크런' 우려에 휩싸이면서 관련 대출상품이 줄줄이 청산될 위기에 처했으며, 대규모 청산이 이어지면 이더리움 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질 수 있음. 다만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이번 하락세가 이더리움 자체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루나 사태와 다르다는 분석도 있음
https://bit.ly/3NLFKio

4. 한국은행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마지막 단계서 '삐끗'?

한국은행이 진행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에 차질이 생겼음. 해당 사업의 취약점을 파악하기 위해 보안 컨설팅 연구용역을 발주했지만 모두 유찰돼서임. 전문가들은 CBDC에 보안 문제가 빚어지면 국가적 리스크를 촉발할 수 있는 만큼,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경고했음
https://bit.ly/3xHr0LG
[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1분만에 공부하기! ]


📍개요
- 바이낸스는 20년 4월 이더리움 가상 머신(EVM) 호환 기반의 레이어1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를 출시함. 바이낸스는 19년 4월에 출시했으나 실패했던 바이낸스 체인을 보완하기 위해 BSC를 출시한 것

- 바이낸스 체인은 트렌젝션 처리 속도는 빨랐지만 스마트컨트렉트가 빈약하여 생태계가 확장되지 못했음. 이에 BSC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호환되도록 EVM 기반으로 체인을 개발

- 바이낸스 거래소와 사용자는 이더리움의 가장 큰 가스 소비자임. 바이낸스 인출은 모든 이더리움 거래의 4%를 차지할 정도로 큼. 바이낸스는 이 부분을 내재화하고 싶은 것(비용을 매출로 전환하는 전략)


📍 장점
- 작년말 기준 바이낸스 사용자는 2,860만명에 달함. 이에 0명부터 사용자를 확보해야 하는 경쟁 레이어1과는 시작점부터가 다름

- 거래소의 자금력을 통해 BSC의 디앱과 개발자에 대한 강력한 지원

- 또한 BNB가 바이낸스스마트체인의 가스비 역할 외에도 거래소 수수료 할인, IEO 토큰으로서의 역할, 생태계 내 유동성 공급 등에 다양하게 사용됨


📍 단점
- BSC는 저렴한 처리 수수료를 지원하고 ~3초의 더 빠른 블록 시간을 유지하기 위해 21개의 중앙화된 검증인을 보유. 중앙 집중화가 단점인 이유는 시스템 장애, 해킹 공격, 규제 리스크 등에 노출되기 때문. 심지어 데이터 및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도 중앙 기관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 노드 운영자 및 검증자의 진입 장벽도 높음. BSC는 중앙 집중식이므로 검증자는 바이낸스의 승인을 받아야 함. 다만 개인이 BSC 사용하는 전제가 바이낸스 거래소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라 자신의 노드를 설정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음

- 자체 개발자 커뮤니티 확보 어려움. 이더리움 언어인 Solidity 개발자를 보유함. 다만 문제는 개발자가 이미 이더리움 커뮤니티에 속해 있다는 것. 따라서 BSC에서는 이더리움을 뛰어넘는 혁신이 나오기 어렵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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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d '자이언트스텝' 밟나…'인플레 정점론' 무너지자 금융시장 발작

지난달 미국 물가상승률이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고 있음. 14~15일 열리는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Fed가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올릴 것이란 예상도 나오고 있음
https://bit.ly/3MFBNu5

2. 가상화폐 업계, 코인상장 심사 정기 점검 등 자율규약 만든다

국내 5대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6개월 마다 정기적으로 코인 상장 심사에 대해 점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코인 상장과 상장 폐지 관련 자율 규약'을 발표할 예정임.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공동 협의체를 만들어 시장 혼란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임
https://bit.ly/3aSdqvX

3. 바이낸스 CEO "테라 붕괴 사태는 사기 아닌 실패 사례"

창펑 자오 CEO는 컨센서스 2022 행사 세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블록체인 산업의 초기에 있다. 혁신을 위해서라면 언제나 위험한 시도가 있어야한다. 그런 관점에서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의 경우 사기(Scam)이 아닌 실패(Failure)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힘
https://bit.ly/3HoygiT

4. 권도형 "내가 몰래 3조 5000억원을 현금화? 완벽한 거짓 주장"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자신이 27억달러(약 3조4540억원) 규모의 자산을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함. 팻맨(Fatman)을 비롯한 다수 트위터 유저들이 이 같은 의혹을 잇따라 제기한 것에 대한 조치로 풀이됨
https://bit.ly/3QesQem

5. P2E 게임 계속 나오는데...가이드라인은 언제쯤?

3N을 비롯 다수의 국내 게임사들이 P2E 진출에 한창인 가운데 여전히 국내에서는 불법으로 서비스를 하지 못하는 상황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시각이 우세한 상황임
https://bit.ly/3NLBsYp
[ Stargate의 'Value Accrual for STG Stakers' Propsal 간단 정리! ]

📍소개
- Stargate는 birdge기능과 swap기능을 저렴한 수수료로 한번에 편리하게 처리 가능한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반해, $STG 토큰은 거버넌스 기능만 있고, 유틸리티 기능은 없다는 면에서 Stargate 프로토콜의 성공이 $STG 토큰의 가치를 보장해줄지 여부에 대해 시장의 의심이 있었습니다.

- 현재의 디파이 약세장이 언젠가 끝난다는 가정하에, 이번 프로포절을 시작으로 $STG의 유틸리티적인 측면이 지속적으로 보완된다면 Layer zero 기술의 뛰어난 보안과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통해 프로토콜이 성장하고, $STG의 가치도 함께 올라 갈 수 있을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
- 해당 프로포절은 프로토콜내 수수료 배분에 대한 업데이트

- LP에게 지급되었던 수수료 수익 중 일부를 $veSTG 홀더들에게 배분

- 기존 $veSTG ($STG 스테이킹하면 받음) 홀더들은 수수료 수익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이번 프로포절이 통과하면 스테이킹 인센티브 생김

- 상세 수수료배분내용
1) LP에 1bp
2) 적격 파트너에게 0.3bp
3) veSTG스테이커에게 1bp
4) POL(Protocol Owned Liquidity)에 3.7bp

- 현재 796K $veSTG 중 97.4%가 찬성

프로포절 보기
[ 이더리움 연쇄 청산 발생 배경부터 현재 업데이트까지... ]

- 이더리움은 채굴 방식을 PoW에서 PoS로 전환하는 이더리움2.0 작업을 진행 중. 여기서 검증자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최소 32개 이더리움을 예치해야 함(Merge까지 락업). 소액투자자도 참여시켜주는 플랫폼이 출현(LDO 분석글 링크). 이 플랫폼에 ETH을 예치하면 그 대가로 stETH를 지급(현재 stETH 발행 규모는 약 43억달러)

- 추가적으로 stETH를 담보로 ETH를 포함한 다양한 코인을 빌려주는 대출 플랫폼이 출현. 보통 stETH의 담보율을 70%인데 stETH와 ETH의 가격 괴리가 커지면서(알라메다 등이 stETH를 대량 매도), ETH의 연쇄 청산 리스크가 대두됨. 이 과정에서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에서 뱅크런 발생

- 이더리움 2.0 Merge 연기, CPI 예상치 상회에 따른 긴축 우려 등으로 약세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반 투자자들과 심지어 대형 VC들도 이더리움을 연쇄적으로 매도하며 하락세를 가속화하고 있음

- 셀시우스가 담보로 보유한 비트코인(wBTC 형대로 400M 달러어치 보유)도 거래소로 송금되며 이더리움 리스크가 시장 전체로 전이 중. 셀시우스는 앵커프로토콜의 전처를 밟지 않기 위해 입출금을 전면 중단한 상태

- 하지만 근본적인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았고, 이더리움 레버리지 비율도 여전히 높고, 나스닥 선물도 개장 이후 약세를 보이자 암호화폐 전체 시장 하락이 지속되고 있음
1. 바닥 뚫린 비트코인…2만5천弗대로 추락

비트코인 가격이 사흘 만에 20% 가까이 주저앉으면서 2020년 크리스마스 수준인 2만5000달러대로 돌아갔음. 루나 폭락 사태로 암호화폐의 신뢰성에 금이 간 데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바닥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임
https://bit.ly/3xMFEBD

2. 尹 정부, 신규 가상자산사업자 진입 문턱 낮춘다…"예비인증 제도 도입"

정부가 예비인증 제도를 도입해 신규 가상자산사업자의 진입 문턱을 낮춘다고 밝힘. 가상자산사업자와 관련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예비인증 제도를 도입, 신규 가상자산사업자가 예비인증을 획득해도 가상자산 시장 진입을 허용토록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규제개혁이 곧 국가 성장이라며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위시한 규제혁신 체계의 조속한 가동을 지시했음
https://bit.ly/3O94H79

3. 저스틴 선 "트론(TRX) 공매도 세력 대응 위해 20억달러 투입"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가 공매도로 인한 트론의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20억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힘. 그는 "(공매도) 세력들은 24시간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며 "쇼트 스퀴즈가 다가온다"고 덧붙임
https://bit.ly/3txzvqi

4. 이더리움 폭락···셀시우스, 뱅크런 위기에 출금 중단 초강수

이더리움 폭락 장이 지속되면서 뱅크런 위험에 직면한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sius)가 출금 중단이라는 강수를 뒀음. 셀시우스는 "유동성을 안정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커뮤니티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덧붙였다. 공식적인 출금 재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https://bit.ly/3NS481N
1. 뉴욕증시, 자이언트스탭 공포에 일제히 급락…테슬라 7%·비트코인 15%↓

뉴욕증시는 13일 일제히 급락함. 특히 S&P500 지수는 전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할 때 정의하는 약세장에 공식적으로 들어섬. 오는 14~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최소 0.5%p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며 0.75%p 인상이라는 이른바 '자이언트 스텝'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날 장 막판 투매 현상이 두드러지며 낙폭이 커짐
https://bit.ly/3MJaQ8R

2. 고먼 "심각한 침체 안 올 것…Fed, 결국 물가 안정 성공"

제임스 고먼 모건스탠리 최고경영자(CEO)가 "미 중앙은행(Fed)은 결국 수십년 만의 최고 수준인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는 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증시가 하락하고 있지만 경제의 기초체력(펀더멘털)은 좋은 편"이라고 강조했음
https://bit.ly/3aN6jF9

3. 가상화폐 시총 1조달러 밑으로, 비트코인은 2만4000달러 붕괴

현재 전체 가상화폐 시가총액은 2021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조달러선 아래로 내려옴.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을 비롯한 중앙은행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경제성장을 저해할 것이라고 우려한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을 앞다퉈 처분하면서 투매 현상이 이어지고 있음
https://bit.ly/3aUSmVE

4. 골드만삭스, 이더리움 연계 파생상품 거래 시작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지난 3월 비트코인 옵션 상품을 거래하기 시작하고 3개월여만에 이더리움을 연계한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했음. 골드만삭스는 '차액정산 옵션(non-deliverable option, NDO) 상품' 장외거래를 통해 이더리움 옵션 거래를 시작했음. 해당 상품은 상품 만기일에 행사가와 만기시점 가격의 차액만을 정산하는 옵션으로 실물을 보유하지 않아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기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옵션임
https://bit.ly/3NRlFHk
[ 쟁글 : 셀시우스, stETH 청산 위기? ]

- 셀시우스는 stETH를 포함한 여러 자산을 담보로 약 11.8억 달러 규모의 빚을 지고 있는 상황

- 이더리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셀시우스가 담보로 맡긴 stETH의 청산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stETH를 이더리움으로 교환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는 중

- 이에, stETH와 이더리움의 1:1 디페깅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제 2의 루나 사태로 번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 현재 셀시우스는 출금, 스왑, 그리고 계정간 자산 교환을 동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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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글 : 셀시우스, stETH 청산 위기? ] - 셀시우스는 stETH를 포함한 여러 자산을 담보로 약 11.8억 달러 규모의 빚을 지고 있는 상황 - 이더리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셀시우스가 담보로 맡긴 stETH의 청산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stETH를 이더리움으로 교환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는 중 - 이에, stETH와 이더리움의 1:1 디페깅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제 2의 루나 사태로 번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 -…
셀시우스로 추정되는 지갑은 23,462wBTC를 담보로 담보가격의 188.63%의 DAI를 대출하고 있습니다. 청산가격은 $17,211이며 현재 BTC가격인 22,390 대비 23% 떨어지면 청산되는 포지션입니다.

연준의 자이언트 스탭(금리75bp인상)여부 결정이 이번주 목요일인 16일에 있어 시장의 투심이 많이 죽었고, 셀시우스에 대한 이슈와 USDD, USDT 등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우려도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서 트레이디에 신중을 기하시길 바랍니다.셀시우스의

실시간 청산가 볼 수 있는 페이지 공유 드립니다.
https://oasis.app/25977#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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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1주일새 30% 폭락…3000만원 깨졌다

미국발(發) 인플레이션 충격이 세계 금융시장을 흔들면서 암호화폐 시장도 바닥 없는 추락이 이어가고 있음. 7개월 전 8000만원이 넘었던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주일 새 30% 폭락하며 3000만원 아래로 떨어졌음.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150만원 선 유지마저 버거운 모습임
https://bit.ly/3OcsRgX

2. "셀시우스, 15억달러치 가상자산 보유 중"

래리 서막 더블록 애널리스트가 셀시우스의 가상자산 지갑에 15억달러치의 가상자산이 남아있다고 주장했음. 한편 셀시우스는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플랫폼 커브 내 stETH/ETH 디페깅이 심화되면서 청산 위기에 놓이자 모든 인출·스왑·이체를 일시 중지시켰음. 지금까지 메이커다오로 8000개가 넘는 WBTC를 담보로 추가하며 청산가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으며, 현재 셀시우스의 청산가는 1만6852.39달러임
https://bit.ly/3Hlt1jW

3. 플랜비 "지금이 비트코인 매수 적기"

비트코인 가격 예측 모델 'S2F(Stock-to-Flow)'을 고안한 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플랜비가 지금이 비트코인 매수의 적기라고 주장했음. 플랜비는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으로 최악의 약세장이었던 2014년과 2019년 바닥에서 BTC 월간 상대강도지수(RSI)는 각각 44.6, 43.9이었다"며 "현재 해당 RSI가 45이하로 떨어져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b4cJjD

4. 테라 붕괴 주범 지목된 '지갑 A'는 테라폼랩스의 지갑이다

테라에 치명타를 입힌 거래를 일으켜 '공격자'로 지목받고 있는 지갑이 사실은 권도형 대표의 테라폼랩스가 관리하는 지갑인 것으로 드러났음. 이는 수십조원 규모의 투자자 피해가 발생한 테라 붕괴 사태가 외부의 공격이 아니라 내부 소행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는 뜻이며, 테라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도 이러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음
https://bit.ly/39ocY8A
1. 뉴욕증시, 자이언트스텝 우려 속 혼조 마감...비트코인 7%↓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됨.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달 FOMC에서 기준금리를 한번에 50bp 인상하는 것을 넘어 75bp를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채 금리가 급등함
shorturl.at/jpuvE

2. 美 SEC, 코인 거래소 내부자 거래 대응 시스템 관련 조사 착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EC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내부자 거래 방지를 위한 장치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고 폭스뉴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음. 이같은 조사는 지난달 테라·루나 사태 붕괴 이후 시작된 것으로 전해짐
shorturl.at/nuCP2

3. 금융권, '가상자산 한파'에 투자 숨 고르기

최근 루나-테라 가치 폭락사태 등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 금융사가 투자계획을 접는 등 시장 진출 속도 조절에 나섰음. 1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에 대한 지분 투자 검토를 중단했음. 신한금융은 투자 검토를 중단한 배경으로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악화를 꼽았음
shorturl.at/irDQY

4. 오늘 위메이드 '위믹스달러' 공개…기대반 우려반

위메이드는 15일 오전 11시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자체 메인넷(블록체인 네트워크) '위믹스(WEMIX) 3.0' 출시 일정을 공개하고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WEMIX$)'의 구체적인 발행 계획을 밝힐 예정임
shorturl.at/dtx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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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27% 감소, 루나 사태 이후 연준의 자이언트 스탭 여부, 셀시우스 이슈,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우려 등
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며 TVL도 크게 감소함

-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 리도에 ETH를 예치하고 받을 수 있는 stETH의 디페깅
이 심화되며,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암호화폐 예치금 규모가 연중 최저 수치를 기록함

- 주요 체인별 TVL은 이더리움 -27.8%, BSC -22.9% 등 모든 체인에서 감소를 나타냈으며, 한 달 넘게 독보적 TVL증가를 보인 트론 또한 증가세를 멈추고 -36.2%
급감함

- 트론의 경우, DAO에서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인 USDD가 6월 13일 이후 디페깅 현상을 보이며 TVL이 급속도로 감소하기 시작했고, 국내외 대부분의 거래소에서도 투자 주의를 공지함
1. '제2의 루나' 터지나…스테이블코인 줄줄이 폭락

암호화폐 시장에서 제2의 '루나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루나와 닮은 꼴 코인들이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이란 한계를 드러내며 붕괴하면서임. 현금이나 국채 등 안전자산으로 이뤄진 준비금 없이 루나처럼 자체 발행한 코인을 통해 1달러 가치를 떠받치는 태생적 한계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해석임
https://bit.ly/3HqxKAP

2. 테더 "美 국채 늘려 준비금 안전…셀시우스·3ac 영향 없다"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가 지급 준비금은 안전하게 보관돼있으며, 셀시우스(Celsiu)·쓰리애로우케피탈(3ac) 사태와도 관련이 없다며 선을 그었음. 테더는 성명서를 통해 "보유금의 47%가 미국채, 25% 미만이 기업어음"이라며 "기업어음의 만기가 도래하는 즉시 미국채에 편입시켜, 6월 말까지 26억달러 상당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xrCgdP

3. 트론 다오 리저브 "1억USDC 바이낸스 전송 후 TRX 구매"

트론 다오 리저브가 1억 USDC를 바이낸스로 전송해 트론을 구매했다고 밝힘. 현재 트론 측은 USDD의 디페깅과 공매도로 인한 TRX의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본을 투입하고 있음
https://bit.ly/3aQhhK3

4. 3ac 추정 지갑, 컴파운드서 3346ETH 추가 청산

쓰리애로우캐피탈(3ac)로 추청되는 지갑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에서 3346개의 이더리움(ETH)을 추가로 청산당했음. 앞서 해당 주소는 컴파운드에서 8000여개의 ETH를 청산 당한 있음
https://bit.ly/39sAHnW
[ 코빗: stETH 디페깅 및 ETH 가격 하락 현상 보고서 ]

📍요약
- stETH는 이더리움 2.0 스테이킹에 ETH를 맡기고 그 증거로 받는 토큰이며, 이더리움 2.0 런칭시 같은 갯수의 ETH와 스테이킹 리워드를 돌려받을 수 있는 토큰으로, 리도파이낸스가 발행함

- 최근 수개월간 ETH를 스테이킹하여 받은 stETH를 다른 대출업체에 담보로 맡기고 ETH를 대출받아 다시 stETH를 지급받아 ETH를 대출받는 레버리지가 성행하였음

-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유동화 토큰인 stETH와 ETH의 가격이 커브파이낸스에서 1:1로 유지되었으나, 최근 stETH가 ETH보다 5%가량 할인되며 디페깅 발생. '커브에서 디페깅'이라는 점이 테라 사태와 유사하다는 인식이 커지며 불안심리 증폭

- stETH 매도 압력의 배경에는 대출 업체 셀시우스의 방만경영 및 자금경색에 대한 루머가 있음. 이 루머가 퍼지며 셀시우스 보유 자산의 청산 매도압력이 증가, 연쇄청산에 대한 우려가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걸쳐 가격 하락을 증폭시키는 중. 셀시우스는 예치된 자산에 이자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자 농사를 실행한 것으로 밝혀짐. 이 과정에서 리도파이낸스를 통해 ETH를 스테이킹하여 대량의 stETH를 보유 중

📍결론
- stETH를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중앙화 및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특히 셀시우스의 뱅크런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보여 예의 주시 필요

- 다만 현재 상황은 리도파이낸스나 이더리움의 근본적인 실패라기 보다는 이러한 자산 및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레버리지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던 셀시우스의 강제 매매 우려에 대한 매도 압력이라고 봐야함(루나와의 차이점)

- 2018/2019년 약세장과 이번 약세장의 차이 중 하나는 디파이의 활성화. 이번 약세장에서는 담보 가치 하락이 잠재적으로 디파이 생태계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음. 이것은 지금과 같은 거대한 디파이 시장이 없었던 지난 약세장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리스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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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되는 대규모 청산에도, 레버리지 비율은 여전히 높다... ]

- 레버리지 비율은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을 코인 보유량으로 나눈 값으로 시장의 평균 레버리지를 나타냄. 이 비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더 많은 투자자가 높은 레버리지 위험을 감수하고 있음을 의미

- 연초에는 0.20~0.21배에 불과했던 레버리지 비율은 현재 0.27배로 여전히 높은 상황(최고점은 이번 하락장 직전의 0.29배)

- 이번 위기가 과도한 레버리지에 따른 연쇄 청산 리스크로 시작되었지만 아직까지 시장의 평균 레버리지 비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투자자는 비트코인 청산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레버리지를 낮추고 있지 않은 것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