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 Telegram
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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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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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C,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 매우 희박"

비트와이즈와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최종 승인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들 모두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SEC 또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권 범위 안에 들어오기 전까지 현물 BTC ETF를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https://bit.ly/3xLG8GE

2. 가상자산 채굴 업체, 대출금 상환에 어려움…BTC 매도로 이어져

블룸버그는 "비트코인(BTC)과 장비 가치 급락으로 채굴자들은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으며 이는 가상자산 대출 기관에 잠재적인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음. 채굴자들의 장비 담보 대출금은 약 40억 달러로 추정됨
https://bit.ly/3tXYdk0

3. GBTC 역프리미엄 34%→29%로 축소…"비트코인 낙관 신호"

최근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의 역프리미엄이 34%에서 29%로 줄어든 것에 대해 "시장이 비트코인(BTC)에 긍정적으로 돌아섰다"는 해석이 제기됨. 일부 분석가들은 이같은 할인율 축소는 GBTC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전환이 임박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함
https://bit.ly/3QLNAuf

4. 골드만삭스, 셀시우스 파산 대비해 20억달러 자금 조달 중

골드만삭스가 셀시우스 부실 자산 매입을 위해 20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음. 자금 조달에 참여하는 투자자는 셀시우스가 파산을 신청할 시 할인된 가격으로 기업의 자산을 매입할 수 있음
https://bit.ly/39UVgtp

5. 미래시장 개척하던 카드업계, NFT 사업 '올 스탑'…왜?

카드사들이 최근까지 업황 악화를 탈피하기 위한 전략으로 NFT 사업에 발 빠르게 진출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지만 돌연 해당 사업을 중단하거나 관망세로 전환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https://bit.ly/3QOP8DV
[ 이번주 크립토 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신규 투자로 Web3 계열이 13건으로 가장 많이 집행되었으며, DeFi 8건, CeFi와 Infra가 각각 3건, NFT가 2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월간 투자액은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음. 불확실한 글로벌 경기 상황과 유동성 긴축 영향으로 기관투자자들이 투자 규모를 줄이고 있기 때문

- Cefi 계열 투자건 중 보이저디지털(Voyager Digital)과 블록파이(BlockFi)에 주목, 각각 알라메다리서치(Alameda Research)와 FTX로부터 2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

- 보이저디지털과 블록파이 모두 최근 암호화폐 시장 침체로 유동성 위기에 빠졌었으나, FTX 창업자 샘뱅크먼프리드가 손을 내밀며 기존 고객들의 유동성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확보함

- 한편, 국내 VC 해시드(Hashed)는 아프리카 디지털 커뮤니티 구축 스타트업 아프로폴리탄(Afropolitan)에 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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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BTC 이상 보유 지갑 수, 87만여개…사상 최대치"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지갑 개수는 86만9949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https://bit.ly/3njaVGi

2. ETH, 난이도 폭탄 100일 뒤로 미룬다…"오는 29일 업그레이드 진행"

이더리움이 난이도 폭탄(Difficulty Bomb)을 약 100일(70만블록) 뒤로 미루는 업그레이드를 오는 29일 진행할 예정임. 난이도 폭탄은 의도적으로 채굴 난이도를 높여 작업증명(PoW) 채굴 방식을 점진적으로 폐지하고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작업임
https://bit.ly/3ngOXDJ

3. 서클, USDC 사용 보고서 발표…"유통량 600만달러치 증가"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인 서클(Circle)이 USDC 준비금·유동성 사용 주간 보고서를 통해 USDC의 유통량이 600만달러치 증가했다고 밝혔음
https://bit.ly/3bgQM0y

4.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 고조... 유니스왑, 사용자 수수료 규모로 이더리움 추월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에서 발생한 사용자 수수료가 유니스왑이 근거지로 삼고 있는 이더리움을 추월했다는 데이터가 공개됨.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이더리움 수수료 규모는 유니스왑 대비 거의 10배 수준에 달했으나,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심화되고 유니스왑에서 발생하는 거래가 모든 곳에서 늘면서 수수료도 크게 증가함
https://bit.ly/3QG3ZAi
[ 샌드박스 스터디: 겨우 600명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비싸다고?! ]


📍 개요

- 샌드박스는 모든 게임 및 재화를 직접 만들 수 있고, 소유할 수 있는 메타버스 게임플랫폼. 게임/자산의 창작자들은 창작물들을 마켓플레이스에 올려 $SAND로 보상받을 수 있음. NFT기술로 인해 디지털 자산의 진정한 소유 및 수익화가 가능해진 측면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본질적인 가치에 도움이 되는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음

- 주요 백커로는 게임사(롤코타이쿤, 아타리), 브랜드(아디다스, 삼성), IP(워킹데드, 스머프), 투자사(해시드, 바이낸스, 소프트뱅크) 등이 있음


📍 토큰

- $SAND는 플랫폼 내에서 게임 구매, 자산 거래 등에 활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거버넌스 투표 및 스테이킹이 가능함

- 토큰 분배는 프라이빗+세일: 21.2% / 팀물량+어드바이저 29% / 생태계: 37.8%임. 요즘 출시되는 프로젝트 대비 팀 물량 비중이 높음

- 22년 6월 기준, 총 발행물량 30억개중, 12억개가 풀려있으며 2024년 8월까지 모든 토큰락업이 해제됨. 연평균 인플레이션율은 34.8%로 매우 높은 편


📍 종합평가

- 전통 기업들과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샌드박스와 디센트럴랜드가 있음. 든든한 투자사와 파트너쉽, 편리한 제작환경 등을 제공하고 있으나 아직은 중앙화된 창작자 펀드에서 거의 대부분의 컨텐츠가 생성되고 있음

- DAU가 천명도 안되어서, 땅 홀더(10만명)에 비해서도 터무니없이 작음. 2022년 3분기에 샌드박스의 워킹데드 게임이 출시되는데, 이러한 게임들이 몇 개 성공해서 유저를 확보해야 투자의 매력도가 생길 듯

- 토큰의 유틸리티 측면도 약하고 인플레이션율이 연평균 35%로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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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 가격 폭락에 신규 채굴도 줄었다…전력 소비 절반으로 '뚝'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 채굴에 쓰이는 전력 양이 50% 이상 줄었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암호화폐를 채굴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그만큼 줄었다는 의미"라며 "상대적으로 낡은 장비를 쓰는 채굴업자들은 대량의 전력 소모를 감당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OItL5i

2. JP모건 "BTC 채굴자의 덤핑 판매, 당분간 지속"

JP전략팀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와 함께 에너지 비용도 급증했다. BTC를 담보로 대출을 받은 채굴자 및 기업들은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비용 충당을 위해 BTC를 싼 가격에 팔 수 밖에 없다"고 밝혔음. 이어 "더이상 차고에 기계 몇 대를 설치하는 등의 소규모 사업으로는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덧붙임
https://bit.ly/3R0V7pl

3. "비트코인, 2017년보다 탈중앙화 개선"

대표적인 가상자산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탈중앙화가 5년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는 분석이 나왔음. 정량화된 탈중앙화 지표는 해당 가상자산의 투자가치 판단 측면에서 의미있는 요소로 해석됨
https://bit.ly/3tYAos8

4. 운동화 NFT 사볼까?…걸으면서 채굴하는 스테픈 코인, 6일 만에 50% 넘게 급등

716.87원까지 하락했었던 GMT 가격이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53%나 올랐으며, 시가총액도 약 4300억원에서 6590억원 수준으로 늘었음. 최근 스테픈 코인 가격이 급등한 데에는 BAYC와의 협력 등을 예고하며 앞으로 이용자가 증가하리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됨. 한편 업계에서는 M2E 서비스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M2E 생태계의 확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함
https://bit.ly/3OZ8wwj
[ 나는 상위 몇 %의 코인 부자일까? feat. 비트코인 지갑 ]

-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비트코인 지갑의 보유량과 순위를 정리할 수 있음. (물론 개인 지갑이 아닌 거래소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부분은 중앙화 영역이라 개인별로 추적하기엔 어려움)

- 1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상위 2%에 속함. 0.1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상위 8.5%에 속함

- 비트코인의 가장 많은 비중을 보유하고 있는 세력군은 비트코인 1,000~10,000개를 보유하고 있는 2,112개의 지갑임. 이들이 전체 비트코인의 26.5%를 보유하고 있음. 이 세력군은 최근 하락 구간에서 매도세를 보였음

- 참고로 비트코인을 10만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지갑은 총 5개가 있으며 전체 비트코인의 4.1%를 보유 중. 보유량 77만개 기준으로 큰 변동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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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파이 피해 확산...가상자산 규제 속도내는 韓·美 당국

탈중앙금융(디파이, De-Fi)를 중심으로 가상자산 투자자 피해 사례가 확산되면서 글로벌 규제당국이 규제에 속도를 내고 있음. 가상자산 규제법안을 마련한 미국 의회는 청문회를 열어 규제당국과 업계의 의견수렴에 나서는 등 입법 작업에 가속을 붙이는가 하면 국내에서도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업권법 마련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https://bit.ly/3HWy2zJ

2. 中 성인 5명 중 1명 디지털위안 사용...민간 간편결제에 위협

중국 정부의 공식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위안(e-CNY)이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민간 간편결제 시장을 위협하는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중국 성인 인구 5명 중 1명이 디지털위안 사용을 위한 앱을 내려 받았으며, 온라인 쇼핑, 대중교통 등 공공서비스 이용을 위해 디지털위안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bwXlwl

3. 싱가포르통화청 핀테크 총괄, 바이낸스·리플 등 암호화폐 리더들 칭찬 '눈길'

싱가포르 중앙은행인 싱가포르통화청(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의 핀테크 부문 총괄 책임자 소프넨두 모한티(Sopnendu Mohanty)가 최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포인트제로(Point Zero)' 컨퍼런스에서 "바이낸스, 크립토닷컴,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업계 리더들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함
https://bit.ly/3niQ1Hm

4. 가상자산 시총 1조달러 회복..."불안한 약세장 랠리"

'루나 사태' 이후 바닥 없는 대폭락장을 겪었던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일주일 모처럼의 랠리를 펼침. 1년 반 만에 8000억 달러 선까지 떨어졌던 전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회복함. 한편 최근의 가격 상승세를 두고 전문가들은 기술적 반등에 따른 '약세장 랠리'에 불과하다는 분석 또한 내놓고 있음
https://bit.ly/3u4dB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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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시장에서의 P/E 비율 한계 ]

📍소개
아서헤이즈의 최근 미디엄글에 소개된 P/E ratio의 한계점에 논평한 글에 기존 주식 시장에서 Valuation 전문가로 근무한 제 경험을 살려 부가 설명과 함께 요약드립니다.

📍중요 내용 요약
- 주식시장에서의 PER(Price to Earning Ratio) 지표는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누어 비슷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간 상대적 저평가 및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임

- 크립토 시장에서는 Fully diluted Market Cap/ Annualized Revenue로 계산하는데, Annualized Revenue는 최근 한달 Revenue에 12를 곱하여 계산함

- 아서가 예시로 든 Defi프로토콜이나 DEX의 경우 크립토 시장 상황(상승장/하락장)의 영향을 크게 받아 변동성이 심해서, 최근 한달 Revenue에 단순 12를 곱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예상되는 Revenue의 시나리오별 범위값을 계산하여 범위 지표를 사용하는게 적절할 수 있음

- 주식시장의 경우 주주들이 회사의 이익에 대한 권리를 지분만큼 소유하고 있지만, 크립토 시장의 경우 각 프로토콜별 유틸리티와 토크노믹스, 수익배분에 대한 부분이 모두 상이해서 같은 지표로 비교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

- Price 산정시 토큰이 전부 풀린 것으로 가정한 희석 시총을 사용하기 때문에, 각 토큰별 상이한 분배 일정 등이 고려되어 있지 않음

원문보기(영어)
아서헤이즈 미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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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상자산 제도권 진입, 10월부터 본격 논의…내년께 국회 통과될 듯

암호화폐업계에 따르면 여당인 국민의힘과 관계부처는 10월부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들어갈 예정임. 미국 정부도 조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암호화폐 도입에 따른 리스크를 분석한 보고서를 10월까지 제출하기로 했음. 국내에서도 이 보고서를 참고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추진하겠다는 게 당정의 기본 방침임
https://bit.ly/3xUW1uv

2. "테라 사업 과정에서 신현성이 뒤에 있다고 들었다는 증언 나와"

국민일보에 따르면 신현성 티몬 이사회 의장은 2020년 3월 테라 경영에서 손을 뗐고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도 갈라섰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그 이후 권 대표가 신 의장이 설립한 차이코퍼레이션 관련 주식 30%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나왔음. 검찰은 이번 루나·테라 사건 수사에서 해당 코인의 생성부터 소멸까지 전 과정을 들여다보며 불법적 행위가 있었는지 따져볼 것으로 보임
https://bit.ly/3QS4vLO

3. 블록체인 게임 세 달 만에 350개나 늘었는데...국내 P2E 논의 지지부진 "속 터져"

해외 블록체인 게임 리스트 제공 사이트인 플레이투언넷(Playtoearn.net)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블록체인 게임은 1009개(3월 3일 기준)에서 1367개(6월 24일 기준)로 358개 증가했음. 그럼에도 여전히 국내에선 P2E 게임과 관련한 논의가 일절 이뤄지지 않고 있어 게임사들의 답답함을 키우고 있음
https://bit.ly/3I0TuUj

4. "SK스퀘어, SK코인 발행 연기한다"

SK스퀘어는 해당 코인 발행을 위한 준비는 마쳤으나 최근 시장에서 코인의 신뢰성 문제가 불거지는 등 관련 생태계가 흔들리면서 출시 시점을 조절하기로 결정했음. 올 상반기 예정이던 가상자산 백서 또한 중단하기로 했으며 시장 상황이 좋아지는 대로 블록체인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밝힘
https://bit.ly/3xYA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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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크립토 가격 동향 ]

-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 가격은 20K에서 21K까지 상승하며 강보합세를 보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소폭 둔화되며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인 영향 때문

- 특히 알트코인의 강세가 돋보였음. 비트코인이 6.2% 상승하는 동안 이더리움은 13.5%, 솔라나는 24.1% 상승함

- 비트코인은 2만달러를 지지하고 있지만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어 지지선이 견고하지 않다는 분석이 있음. 한편, MVRV는 2020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1 이하로 하락하며 저평가 영역에 진입했음
1. "금리 대폭 인상하지 않으면 물가 못 잡아"…BIS의 경고

국제결제은행(BIS)은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이 경제성장을 포기하고 기준금리를 대폭 인상하지 않으면 현재의 고(高) 물가를 잡을 수 없다고 경고함. BIS는 기준금리를 올려도 스태그플레이션을 피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제시했음
https://bit.ly/3OFoRG4

2. 신한금융, 디지털 전환 위한 2000억 해외 벤처 펀드 만든다

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펀드를 만들어 투자한다고 밝힘. 핀테크·블록체인·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기술 투자를 확대해야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펀드 조성 작업이 급물살을 타게 된 것으로 관측됨
https://bit.ly/3OqZhEX

3. 클레이튼, 게임 전용 NFT 마켓 '클레이베이' 출시 예정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이 게임 전용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마켓 '클레이베이(Klaybay)'를 출시할 예정임.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게임업계의 고질적 문제인 확률형 아이템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는 부분임.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미스터리 박스 민팅 시스템을 도입해 해당 문제를 해결할 방침임
https://bit.ly/3nkHfIK

4. 코인 한파지만…국내 거래소는 인재 확보 경쟁 중

미국발 금리인상과 물가상승 우려, 각국 규제 여파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코인 거래소들이 몸집을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국내 거래소들은 채용 규모를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음. 거래소들은 현재는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장이지만 장기적 관점에서는 성장성 기대가 큰 시장인 만큼 선제적으로 인재 확보에 나서는 모습임
https://bit.ly/3u8tSiz
1. EU, 스테이블코인 예금 이자 지급 금지 계획

패트릭 한센(Patrick Hansen) EU 정책 전문가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EU가 가상자산 플랫폼 대상 스테이블코인 예금에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금지할 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30일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 높은 수준의 규제가 적용될 것" 이라고 밝힘
https://bit.ly/3Nqa7tC

2. 스테이블코인 '테더'에 공매도 공격 증가

달러 등 법정통화에 연동하도록 설계된 가상화폐 스테이블 코인 중 시가총액 1위인 '테더'에 대한 공매도 공격이 늘고 있음. 정확한 거래 규모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공매도의 명목가치는 수천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음
https://bit.ly/3Oul5Q4

3. 블룸버그 "FTX, 로빈후드 인수 검토 중"

블룸버그 통신이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인 로빈후드 인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업계 관계자는 "FTX가 로빈후드 인수 관련 내부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최정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힘
https://bit.ly/3OK7d4a

4. "테라 권도형,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어나니머스 경고

국제 해커단체 어나니머스가 한국산 스테이블 코인 테라 USD(UST)와 자매 코인 루나를 개발한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경고했음. 국내·외 투자자들은 권 대표를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한 상태로, 현재 한국 검찰을 비롯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도 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임
https://bit.ly/3NqrjiN
[ 크립토 펀드 플로우 역사상 최대 유출! 근데 알고보면 유입? ]

- 지난주 크립토 펀드에서는 역사적으로 가장 큰 규모인 4.2억 달러가 유출되었음. 특히 비트코인 투자상품에서 4.5억달러가 유출됨

- 세부 주체 중에서는 캐나다 Purpose Bitcoin ETF가 보유 물량의 51%인 4.9억달러의 비트코인을 매각함. 타 펀드에서는 오히려 0.4억달러의 유입을 기록

- 이더리움의 경우 11주 연속 순유출 이후 처음으로 1,1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함

- 총 관리 자산(AUM)은 360억 달러로 지난주에 이어 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 중. 유입과 유출이 반복되며 변동성 확대 지속 중
1.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美 재무부차관과 가상자산 등 논의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브라이언 넬슨(Brian Nelson) 미 재무부차관과 면담을 갖고 가상자산, 반부패, 핀테크, 사이버 보안 등 양국간 금융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음
https://bit.ly/3A6iasE

2. 갈 곳 없는 투자금…은행으로 8조 몰렸다

국내 5대 시중은행의 정기 예·적금 잔액이 이달 들어 3주 만에 8조원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남.투자 열풍이 사그라들면서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반면 가계대출 잔액은 6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음. 금리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한 대출자들이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둘러 상환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됨
https://bit.ly/3OtqcjG

3. 후오비 글로벌, 인력 30% 이상 감축…中 매출 급감

중국 가상자산 저널리스트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트위터를 통해 "작년 중국의 가상자산 금지령에 따른 매출 감소로 후오비가 직원의 30% 이상을 해고할 예정이다"며 "앞서 코인베이스, 제미니, 바이비트 등도 감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음
https://bit.ly/39U39j3

4. 샘 뱅크먼 FTX CEO "로빈후드 인수 추진 논의한 바 없다"

로이터에 따르면 샘 뱅크먼은 이날 이메일 성명에서 "로빈후드 인수합병(M&A)에 대한 논의는 하고 있지 않다. 로빈후드의 비즈니스 전망과 향후 협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전했음
https://bit.ly/3HVuKNl
1. 옐런 美 재무, 내달 19일 방한…인플레·공급망 대책 논의

미국 경제사령탑인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이 다음달 19, 20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임. 재무부는 옐런 장관이 이번 방한 기간에 공급망 차질 문제와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일각에선 최근 원·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1300원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의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옴
https://bit.ly/3a2Y6g7

2. BoA "'크립토 윈터' 우려에도 투자자 관심 얼어붙지 않았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크립토 윈터'에 대한 우려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은 얼어붙지 않았다고 진단했음. 이어 "명확한 규제 도입이 관망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의 시장 참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실제 사용 속도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형성해 주류 채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임
https://bit.ly/39YZAbj

3. 주식·코인 손절하는 개미들… 3%대 은행 특판에 '오픈런'

금리 인상기에 증시까지 낮은 가격대에서 횡보하면서 주식과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에서 은행 등 안전자산으로 투자처가 이동하는 '역(逆)머니무브'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음. 은행권이 특판 경쟁에 돌입하면서 예적금 상품 오픈런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추세임
https://bit.ly/3y1HLQN

4. FTX 창업자 "미공개 '파산 위기' 거래소 있어…곧 망할 것"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일부 가상자산 거래소가 재정 상태 악화로 곧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음. 아울러 "가상자산 가격 상승에 도취된 거래소가 고객 유치를 위해 예금에 대한 높은 수익률을 제시해왔다"며 "이에 따른 실패가 계속될까 걱정된다"고 지적함
https://bit.ly/3uaih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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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6z Web3 인증기업 $7.5M 시드라운드 주도! Dynamic은 어떤 기업? ]

📍소개
Andreessen Horowitz(a16z)는 올해 4월, web3분야에서 인증 및 개발자를 위한 권한 부여 툴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Dynamic에 $7.5m(약 100억원) 시드 라운드 투자를 주도했습니다.

📍중요 내용 요약
- Dynamic은 Web3에서 Auth0를 타겟으로 하고 있음. Auth0는 web2 인증 분야를 리딩하고 있는 업체중 하나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인증 및 권한 부여 도구를 제공하고 있음

- 예를 들어, 사용자가 App에 로그인하기 위해 신원을 증명할 때, Auth0는 이메일 기반 인증 인프라를 제공하여 이메일만 확인이 될 시 저절로 신원이 증명되는 서비스임

- 이러한 인증 도구가 없으면, 각 어플별로 신원인증을 별도로 해야해서, 사용자 경험이 악화될 뿐만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risk도 존재함

- Dynamic의 경우 web3 생태계에서 지갑을 기반으로 인증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서비스는 올해 말 퍼블릭 퍼블리싱 될 예정

- 이번 라운드 공동 투자자로는 Castle Island Ventures, Solana Ventures, Circle Ventures, Breyer Capital, Hypersphere 및 Chapter One이 포함되어 있음

원문보기(영어)
Forwarded from MAMA Ventures _공유 채널 (peanut)
[ MAMA Crypto Weekly_6월 5주차 ]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어려운 터널을 지나는 중"

1. Summary

2. Special Report
- 토크노믹스 설계를 위해 무엇을 고민할까?

3.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4. Chart and On-Chain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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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으로 가닥 잡는 가상자산 논의…금투협, 디지털자산거래소 TF 설립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투자협회는 내부에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태스크포스(TF)를 만들었음. 금융당국에서 가상자산을 증권형 토큰(STO)과 비증권형 토큰으로 나눠 규제할 것에 대비한다는 취지임. 해외 사례 연구 등을 통해 향후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 시 정착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됨
https://bit.ly/3QPfAx0

2. 거래소 이더리움 보유량, 최근 3개월 최대치 기록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은 2158만1770.924ETH로 지난 4월 이후 최대치임. 일반적으로 거래소 유입이 증가하면 매도 압력이 증가하고, 대규모 유출이 일어나면 매수 압력이 증가한다고 해석함
https://bit.ly/3Ad8Xik

3. 가상자산에 선그은 토스뱅크 "거래소 실명계좌 발급 계획 없어"

토스뱅크 대표는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가상자산 시장 동향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지만, 아직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명계좌 발급 계획은 없다"고 말했음. 앞서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을 보인 만큼 다음 순서는 토스뱅크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음
https://bit.ly/3NovGLa

4. 가상화폐 폭락에 체납자도 징수팀도 '전전긍긍'

지난해부터 고액 체납자의 세금 징수 방법으로 가상자산 압류가 가능해졌지만 최근 가상화폐 시장이 폭락하면서 지자체와 체납자 모두 전전긍긍하고 있음. 지자체들은 가상자산 압류를 통해 자진 세납을 유도하고 있지만 가상화폐 가치 하락으로 '징수용 압박카드'가 부실해졌고, 체납자는 자진 납부를 버티다가 자산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임
https://bit.ly/3ualB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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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U,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 법안 합의 도출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유럽연합(EU) 의원 및 정부 대표들이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 법안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고 보도했음. 이들은 지난 3개월 전부터 이 법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공개될 예정임
https://bit.ly/3y79zmX

2. 암호화폐 헤지펀드 3AC 결국 파산…비트코인 2만 달러 아래로

근 유동성 위기에 빠졌던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즈캐피털(3AC)이 결국 파산했음. 3AC는 영국 버진아일랜드 법원으로부터 파산 명령을 받았으며, 버진아일랜드 법원은 뉴욕에 본부를 둔 구조조정 자문회사 테네오 소속 파트너들에게 파산 절차를 처리토록 했음
https://bit.ly/3y3UGSm

3. 'P2E 게임' 금지 맞나…게임위, 32종 적발 '퇴출 통보'

국내에서는 사행성 논란으로 금지된 블록체인 게임이 유통되다 무더기로 적발돼 규제당국으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음. 게임물관리위원회는 P2E(돈버는 게임)와 NFT(대체불가토큰) 모바일게임 총 32종이 국내에서 유통되는 것을 확인하고 '등급 분류 결정 취소 예정'임을 통보했음.
https://bit.ly/3ucCk0c

4. 바이낸스 CEO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마지막에 웃게 될 것"

바이낸스의 창펑자오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지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를 비웃을지도 모른다"라며 "하지만 그는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480BTC를 추가 매수 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https://bit.ly/3HZr2lP
[ 싸늘하게 식은 NFT 시장, 골로 가는 시가총액과 거래량 ]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크리스티 경매소의 올해 NFT 경매 낙찰 총액이 460만 달러(약 60억)에 불과하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NFT 경매 낙찰 총액은 1억 5,000만 달러(1,950억원) 대비 대폭 줄어든 것

- NFT 미술 시장에서 주목 받았던 작가들의 작품 역시 큰 관심을 끌지 못하며 부진한 성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함

- 이 같은 변화는 연준의 금리 인상에 따른 위험자산 기피 분위기가 확산되며 다른 상품들보다 투기 성격이 짙은 NFT 시장이 위축되었다는 분석

- NFT 가격 하락으로 인해 NFT 거래량도 최근 3개월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투자 심리 침체가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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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환 이상거래 있나 없나"…은행권, 자체 점검 나섰다

30일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들은 최근 우리은행의 이상 외환거래와 유사한 사례가 해당 은행에서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체 점검을 시작했음. 이번 사안이 가상화폐와 관련됐을 의혹이 강하게 제기돼 확인 결과에 따라 파장이 클 수 있어 선제적으로 확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됨
https://bit.ly/3yvXBVd

2. JP모건 "'가상자산 디레버리징' 오래 지속 안될 것"

JP모건이 가상자산 '디레버리징(deleveraging·부채감축) 주기'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함. JP모건 전략가들은 "FTX와 같은 비교적 안정적인 대차대조표를 가진 가상자산 기업이 구제안을 내놓고 있음. 자금 조달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벤처케피탈(VC)이 5~6월 투자를 지속한 점을 감안하면 디레버리징 추세는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it.ly/3I5UMNH

3. 비트코인, 1만9000달러 선 반납…"전일比 6%↓"

비트코인(BTC)이 1만9000달러 선을 내줬음. 미국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과 테라 블록체인 붕괴, 셀시우스 사태 등 시장 내외부적 악재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시장 약세 흐름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https://bit.ly/3brZ8CD

4. 이두희 "실타래, 게임위와 소통 중…행정 처분 받은 적 없어"

국내 한 언론이 실타래, 클레이시티 등 국내 게임 6종이 앱마켓 외 P2E 게임 유통 정지 등 행정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음. 이에 이두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타래는 게임물 관리 위원회와 계속 소통중에 있으며, NFT와 토큰 기능 없이 국내 런칭하는 방향으로 대화 중"이라며 "우리는 정부 협조적이며, 행정 처분을 받은적 없다"라고 강조함
https://bit.ly/3a1Fo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