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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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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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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증시, 이번주 변동성 클 듯…FOMC 의사록 관심

이번 주 미국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고용보고서에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이 때문에 최근의 반등이 약세장에서의 일시적 랠리에 불과하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에 힘이 실리고 있음
https://bit.ly/3uoIHgZ

2. 싱가포르 통화청 "개인 투자자 가상자산 투자 제한 검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중앙은행 겸 금융당국 싱가포르통화청(MAS)의 수석 장관인 Tharman Shanmugaratnam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제한에 대한 국회의 질의응답에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관련 추가적인 소비자 보호 장치의 도입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https://bit.ly/3OYNyNW

3. 아르헨티나 경제장관 사퇴 후 스테이블 코인 구매 2~3배 증가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르틴 구스만 아르헨티나 경제장관이 사퇴를 발표한 이후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지난 주말에 평소보다 2~3배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남. 매체는 이에 대해 "60%가 넘는 인플레이션율 등 경제위기가 더욱 고조될 전망"이라며 "아르헨티나 페소(ARS)의 평가절하 우려로 대중이 스테이블코인을 피난처로 찾고 있다"고 설명함
https://bit.ly/3yGayfn

4. 셀시우스, 1억4300만DAI 상환…청산가 5000달러 밑으로 떨어져

셀시우스가 지난 1일 이후 1억4300만DAI를 메이커다오(MakerDAO)에 반환하면서 청산가는 비트코인(BTC) 가격 기준 5000달러 밑으로 떨어짐. 현재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셀시우스는 앞서 랩비트코인(WBTC)을 담보로 메이커에서 수억 달러를 빌렸음. 이번 상환 후에도 메이커에게 8200만달러의 부채를 갖고 있음
https://bit.ly/3NHBm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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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러인덱스 20년 최고치 경신..."유럽 경기침체 우려"

달러인덱스가 한국시간 5일 오후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음.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환율도 같은 시각 1,311.13원까지 폭등했으며, 한국은행의 원화가치 방어에도 불구하고 환율 고공행진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임
https://bit.ly/3upHmGM

2. 英 정부, 디파이 과세 관련 업계 자문 요청

영국 정부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과세 관련 업계 자문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음.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공식 채널을 통해 "가상자산 대출, 스테이킹 등 디파이 관련 정보를 수집하길 원한다"며 "디파이 관련 활동에 참여하는 납세자의 행정적 부담, 세금 처리 관련 거래, 기본 경제와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겠다"라고 밝혔음
https://bit.ly/3bQPPw9

3. 손길 끊긴 암호화폐 앱…이용자 140만명 '뚝'

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국내 암호화폐 거래 앱 이용자가 1년 새 140만 명 줄었음. 5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전체 금융 앱 사용자는 4074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으며,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암호화폐 관련 앱 사용자가 850만 명에서 713만 명으로 16.1% 급감했음
https://bit.ly/3agjrTq

4. 메타버스까지 스며든 약세장…"NFT 거래량, 6개월간 94% 감소"

계속되는 글로벌 암호화폐 약세장이 대체 불가능 토큰(NFT) 시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더블록(The Block)은 "최근 대형 플랫폼들의 연쇄 지급 불능 사태, 글로벌 금융 시장 약세 등 악영향의 여파가 NFT 시장까지 미쳤다"며 "올해 초 166억달러에 달했던 NFT 시장 거래량은 6월 기준 10억달러로 약 9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분석했음
https://bit.ly/3yk0F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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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크립토 펀드 플로우 ]

- 지난주 크립토 펀드는 총 0.6억달러가 유입되었음

- 다만 이 중 0.5억달러가 비트코인 하락에 배팅하는 공매도 투자 상품으로 유입된 것이라 주요 기관들이 매수 포지션을 늘렸다고 해석할 수 없음

- 매수 포지션을 늘리고 있는 기관은 미국보다 브리잘, 캐나다, 독일 등에 포진되어 있으며 규모는 0.2억달러 수준임

- 한편 이더리움은 11주 연속 유출을 기록한 이후 다시 2주 연속으로 유입세를 기록함

- stETH 디페깅, 3AC 파산 등에 따른 충격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모습을 나타냄
1. 인플레 넘어선 경기침체 우려…뉴욕증시, 출렁이다 혼조 마감

경기침체 우려가 인플레이션을 넘어서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이 혼란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음. 경기침체가 향후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고개를 들면서 경기민감주와 은행주가 약세를 보인 데 비해 고성장 기술주들은 일제히 반등했음. 시장 금리의 벤치마크로 활용되는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내려간 영향을 받았기 때문임
https://bit.ly/3NJWc1J

2. 英 금융정책위원회 "가상자산 시장, 규제 강화 필요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금융정책위원회는 "가상자산이 광범위한 금융 시스템에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가상자산 시장 및 활동 발전을 위해서는 강화된 규제 및 법 집행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음
https://bit.ly/3P2kkha

3. 이탈리아 정부,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최대 4600만달러 지원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제개발부가 오는 9월부터 특정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최대 4600만달러 규모의 정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매체는 "산업, 제조, 관광, 건강, 환경, 항공우주와 관련해 IoT, AI 또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및 개발하는 기업은 해당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음
https://bit.ly/3utUURH

4.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최근 7일간 도메인 등록 급증

최근 일주일간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의 도메인 등록이 21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음. ENS는 지난 주말에만 6만4000개가 새롭게 만들어지면서 최근 7일간 총 10만8000개의 도메인이 등록됐음. 이로 인해 ENS의 매출도 급증했으며, 지난 일요일 하루에만 ENS는 68만4000달러의 매출을 기록함
https://bit.ly/3R6MQjD
[ MAMA Crypto Weekly_7월 1주차 ]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변동성 확대 구간 지속될 것"

1. Summary

2. Special Report
- 가상자산 평가 방법론과 한계점은? FTT를 예시로

3.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4. Chart and On-Chain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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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정KPMG, 주목해야 할 메타버스 5대 산업 제시

비대면 트렌드 확산과 함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의 부상 및 5G·VR·AR 등의 기술적 진보가 맞물리며 메타버스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로 변화하는 5대 주요 산업 동향과 대응 전략이 제시됐음
https://bit.ly/3bV2wX1

2. '카카오·KB 베팅' 코인투자사, 루나로 267억 날렸다

암호화폐 등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라이즈가 수백억 원의 고객 자산을 손실한 것으로 확인돼 금융소비자 보호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됨. 선물 거래 등 고위험 가상자산 투자와 관련, 법·제도 마련에 대한 목소리도 커질 것으로 보임
https://bit.ly/3uwo56D

3. 암호화폐 약세장 30일만에, 거래소 25개 파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최근 약세장 영향으로 30일 만에 암호화폐 거래소 25곳이 문을 닫았다고 분석했음. "이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장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등 경제적 조건이 암호화폐 거래소의 사업 유지를 어렵게 한 탓"이라고 해석했음
https://bit.ly/3OLy3Jj

4. '비트코인 법정통화' 엘살바도르, 결국 디폴트 위기 도래

엘살바도르가 암호화폐(가상화폐) 가격 하락의 여파로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몰렸음. 뉴욕타임스(NYT)는 "엘살바도르 정부가 비트코인 투자금에서 약 60%의 손실을 보았다. 엘살바도르에서 비트코인 거래량은 감소했고, 새로운 자금을 조달하지 못해 재정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음
https://bit.ly/3NHxAXj
[ 역사상 최악의 한달을 보낸 비트코인, 앞으로도 변동성 확대는 지속된다? ]

- 비트코인은 6월 한달동안 역사상 최악 하락을 보였음. 2022년 6월 하락률은 38%인데, 이는 2018년 11월 37%, 2015년 1월 32%보다도 큰 하락임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42.9%로 지난주 대비 약 2% 상승. 크립토 공포지수는 19p로 지난주 대비 9p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극단적 공포 구간에 위치

-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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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준 "더 제약적인 통화정책 적절"…0.5∼0.75%P 인상 시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 올리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나타남. 특히 위원들은 가파른 금리인상이 미국의 경제 둔화를 초래하더라도 물가 잡기를 우선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보임
https://bit.ly/3yM1chY

2. 영국, 오는 8월까지 스테이블코인 규제 관련 법안 도입 계획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존 쿤리프(Jon Cunliffe) 영란은행 부총재가 오는 8월까지 스테이블코인 규제 시스템에 대한 법안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영국 재무부는 이를 위해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 지급경제감독기관(PSR), 금융감독청(FCA) 등 규제기관과 협력할 예정임
https://bit.ly/3NIqfqJ

3. CNBC "채굴 기업, 비트코인 매도 압력 더욱 높인다"

암호화폐 채굴자들이 비트코인 매도 압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7일 CNBC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가상자산 채굴자들이 비트코인 매도에 나서고, 이는 가뜩이나 침체된 시장을 더욱 압박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보도했음
https://bit.ly/3Awc7h3

4. "보이저디지털 계정 보유자, 가상자산 상환받지 못할 수도"

블룸버그 통신이 재무 구조조정 계획을 법원에 제출한 보이저디지털(Voyager Digital)의 계정 보유자들이 모든 암호화폐을 상환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음. 매체는 "보이저디지털이 챕터11 파산(자발적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미국 파산법에 가상자산을 적용하는 것과 관련해 해결되지 않은 법적 의문이 다시 제기됐다"고 전했음
https://bit.ly/3nGXe4b
[ 최악의 6월을 보낸 NFT와 그중에 빛나는 옥석들 ]

- 6월 한달동안 NFT 가격과 거래량이 급락했음. 이에 따라 종목별로 극심한 변동성을 겪음

- 오픈씨(이더리움 위주 NFT 거래소)의 지난달 거래량은 6.7억달러로 전월대비 무려 70% 감소했고, 매직에덴(솔라나 기반 NFT 거래소)의 거래량 1.1억달러로 전월대비 64% 감소함

-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코인 시장의 악재가 NFT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동반 하락하고 있음. 하지만 침체된 시장분위기 속에서도 NFT에 대한 희망은 남아있는 것으로 보임

- 유가랩스의 BAYC의 경우 국내 연예계에도 진출하며 활동 반경을 계속 넓히고 있으며 가격 또한 9만달러 아래에서 10만달러까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똘똘한 한개를 보유하겠다는 움직임도 포착됨

- 메타(META)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NFT 프로필을 도입한 것에 이어 카카오와 구글도 NFT 도입을 추진 중. 시장 하락과 무관하게 NFT에 대한 기업의 기대감과 수요는 지속될 것
1. 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 "규제가 걸림돌 되지 않게 할 것"

여당 의원들이 NFT, 암호화폐 등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금융이나 실물 같은 기존 자산과는 다른 형태로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음. 특히 잠재력이 큰 시장에 규제가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음
https://bit.ly/3bXOS5h

2. 빗썸·코인원·코빗 합작법인 '코드', 회원사 대상 준법 간담회 진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코인원·코빗 3사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DE)가 회원사 대상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음. 코드 관계자는 "앞으로 회원사들이 트래블룰뿐 아니라 규제 준수와 시장 건전성 제고, 투자자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음
https://bit.ly/3AuB10L

3. 삼성이 찜한 블록체인 게임사 '415억 잭팟'…"이례적 금액"

블록체인 게임업체 플라네타리움랩스가 시리즈A(첫 번째 기관 투자)에서 3200만달러(약 415억원)를 투자받았다고 7일 밝혔음. 시리즈A 단계에서 이례적으로 큰 금액의 투자를 받았다는 평가가 나옴. 이번 투자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애니모카브랜즈가 주도했으며,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크러스트유니버스,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 계열사 삼성넥스트, 게임사 위메이드 등도 이번 투자에 참여했음
https://bit.ly/3RiQrLg

4.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연이어 파산···유망 기업 투자는 지속

쓰리애로우캐피탈(3AC)에 이어 보이저 디지털(Voyager Digital)까지 파산 신청을 했으며 디파이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도 파산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내다 팔면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임
https://bit.ly/3uSWtcj
[ 내가 들고있는 코인은 증권일까? 자산일까? ]

- 국내 금융 당국에서는 증권형토큰과 비증권형 토큰을 구분하여 규제를 적용할 예정임

- 증권형 토큰으로 분류될 경우 훨씬 더 엄격한 법적인 규제와 투자자 보호 의무는 물론 거래소 상장이 힘들어져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음

- 미국의 경우 Howey Test(하위 테스트)의 4가지 문항을 충족하면 증권으로 분류하고, 하나라도 충족하지 않는 다면 증권으로 판단하지 않음

- Howey Tets의 항목은 다음과 같음
(1) an Investment of money(투자금이 있는지)
(2) in a common enterprise(특정기업/사업을 대상으로)
(3) in which the investor is led to expect profits (수익을 기대하고)
(4) derived from the entrepreneurial or managerial efforts of one or more thrird parties (다른 제3자의 기업가적/관리적 노력에서부터 발생한 수익)

- 사례
(1) 비트코인: 1,3번 문항은 충족하나 2,4번 문항 불충족
(2) 이더리움: ICO시 증권형으로 판단되었으나, 탈중앙화되면서 4번 불충족

관련자료 (하버드법대, 2018년)
1. 미 재무부, 국제 암호화폐 규제 위한 '프레임워크' 개발

미국 재무부는 암호화폐 분야를 다루기 위해 외국 규제 당국과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팩트 시트를 발간함. 이 문서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에 대한 행정명령의 결과로 미 재무부가 발간한 첫 번째 보고서임. 팩트 시트는 "이 프레임워크가 미국의 핵심 민주주의 가치가 존중되도록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소비자, 투자자 및 기업 보호,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안전 및 상호 운용성을 지적함
https://bit.ly/3aledpE

2. 월러 美 연준 이사 "가상자산 가격 하락, 금융 시스템에 영향 無"

월러 美 연준 이사가 전미경제경제협회에 참석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이 금융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중앙은행에 가상자산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밝힘
https://bit.ly/3uzqUUx

3. 셀시우스, 채무 상환 후 5억달러치 WBTC FTX에 예치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가 메이커DAO에 모든 부채를 상환한 후 가상자산 거래소 FTX에 5억달러 상당의 WBTC을 예치함. 블록체인 데이터 업체 난센에 따르면 셀시우스로 알려진 월렛에서 총 2만4463개의 WBTC가 수차례에 걸쳐 FTX에 전송됐음
https://bit.ly/3NRdRo8

4. "日마운트곡스, 8월 말 부터 해킹 피해액 상환 시작 예정"

지난 2014년 해킹 피해로 파산한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피해액 상환 및 회생 계획을 업데이트 했음. 정확한 피해 배상 시작일, 상환 예정 자금 등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유투데이 등 다수 전문지들은 업계관계자 발언 등을 인용해 "마운트곡스의 피해액 배상이 8월 말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음
https://bit.ly/3P9gOl9
1. 외교부, 국내 코인 거래소 대상 北 사이버 공격 대응 방안 논의

외교부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를 대상으로 한 북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힘. 외교부는 "앞으로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를 통한 WMD 자급 확보를 차단하기 위해 국내 확산금융 이행 체계를 정비하고 관련 국제 협력도 주도할 예정"이라고 말했음
https://bit.ly/3NOhlb3

2. 또 등급분류 취소…P2E 게임에 유독 엄한 정부

정부와 게임업계가 P2E(play to earn) 게임을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음.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최근 국내 앱 마켓에 등록된 P2E 게임 32종의 등급 분류 취소 절차를 진행 중임. 업계에선 이들 게임이 앱 마켓에서 퇴출당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bit.ly/3Iv2fWX

3. 국내 코인 투자사 '헤이비트', 테라·루나 사태로 대규모 손실 논란

국내 암호화폐 투자사 '헤이비트'가 테라·루나 사태로 대규모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있음. 이충엽 업라이즈(헤이비트 운영사) 대표는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 "큰 손실이 발생한 것은 사실이다. 고객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음
https://bit.ly/3AARxMB

4. 가상자산업계 갈라진 목소리, 블록체인협회 입지 '흔들'

국내 가상자산업계를 대변하던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최근 해산설이 제기되는 등 입지가 흔들리고 있음. 국회와 정부에서 가상자산업권법(디지털자산법) 제정 관련 논의가 본격화되는 등 가상자산 업계 의견을 전달하는 대관업무 역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 영향력이 큰 거래소들이 저마다 단체를 설립, 각자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기 때문임
https://bit.ly/3nKQhyS
[ 주간 TVL 증감 추이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약 6.3% 증가함. TVL이 6월 말부터 급격한 하락을 보였으나 시장이 반등하며 TVL 또한 반등에 성공

- 주요 체인별 TVL은 이더리움 +7%, BSC +6%, 솔라나 +12%을 기록. 대부분 체인의 TVL이 증가세를 나타낸 가운데 트론의 증가 폭이 +36%로 가장 컸음. 점유율 역시 지난주 5.4%에서 이번주 6.8%로 대폭 상승

- 트론의 TVL 성장세가 돋보인 이유는 1)USDD의 가격이 점점 안정화되어가고 있다는 점 2)Tron DAO Reserve가 USDD와 TRX를 매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USDC를 예치하고 있다는 점 때문
1. 뉴욕증시, 탄탄한 고용지표에 혼조세 마감…다우 0.15%↓

지난달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훨씬 웃돌면서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함. 미국 동부 시각으로 8일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40p, 0.15% 떨어진 31,338.15로 장을 마쳤음. 3대 지수 가운데 홀로 상승 마감한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 연속해서 오름세를 기록함
https://bit.ly/3c0gwim

2. 美 연준 부의장 "가상자산 산업, 강력한 규제 필요"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이 영국은행 컨퍼런스에 참석해 "암호화폐 산업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하기 전에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이어 "미국 정책 입안자들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며 "특히 개인 투자자를 위한 기본적인 보호 시스템 구축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함
https://bit.ly/3PfCoVi

3. 美 과학기술정책실, BTC 채굴 관련 기후 보고서 발표 예정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이 "오는 8월 백악관에서 비트코인(BTC) 채굴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힘. 해당 연구는 작업증명(PoW) 채굴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출 예정임
https://bit.ly/3yQHAcE

4. 저스틴 선 "가상자산 업계 지원에 최대 50억달러 사용 가능"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X) 창업자가 가상자산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억달러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음. 앞서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최고경영자는 가상자산 업계 지원을 위해 2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https://bit.ly/3OUDHJo
[ 이번주 크립토 VC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

- 한주간 VC 신규 투자는 Web3 계열이 2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DeFi 5건, CeFi 4건, Infra 3건, NFT가 2건으로 그 뒤를 이음

- 시장의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Web3 계열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면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 Infra 계열 투자건 중 루빅스(Rubix)에 주목, 100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집행한 경험이 있는 LDA Capital로부터 1억달러의 투자를 유치

- 루빅스는 P2P 데이터 전송 및 거래를 위한 Layer1 블록체인 프로토콜로, 트렌젝션 비용이 없어 인프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음

- 루빅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글로벌 운영 강화, 커뮤니티 확장, Web3로의 전환 등 생태계 최적화 및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1. 美 Fed 부의장 "테라 붕괴, 가상자산의 '심각한 취약점' 보여줘

레이얼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테라(UST)·루나(LUNA) 사태를 언급하며 "가상자산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떠올랐지만 결국 그렇지 않음이 가치 폭락으로 밝혀졌다"며 "규제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해야한다"고 덧붙였음
https://bit.ly/3Pju6M5

2. 한국도 빅스텝…기준금리 0.50%p 오르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오는 13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함.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우리나라의 기준 금리가 한 번에 0.50% 포인트 오를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https://bit.ly/3nQLWdC

3. 美 텍사스·앨라배마 금융당국 "보이저·셀시우스 조사 확대"

미국 텍사스주와 앨라배마주의 금융감독당국이 보이저 디지털과 셀시우스에 대한 조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로툰다 집행부장은 "많은 암호화폐 대출업체들이 투자자들의 돈으로 뒷거래를 하고 있다"며 "가상자산 대출 및 기타 관련 거래에 대한 위험을 그들이 공개하지 않았을 수 있다"고 말했음
https://bit.ly/3yQhZRg

4. 美 자산운용사 록펠러 "비트코인, 3~5년 후 달러 대체할 수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록펠러 인터내셔널의 루치르 샤르마(Ruchir Sharma) 회장은 이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더 안정적인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힘
https://bit.ly/3ar51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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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빗: 탈중앙화는 어떻게 측정하나? ]

- 탈중앙화는 이분법적인 개념이 아니라 스펙트럼상에 존재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동적인 개념임

- 모든 블록체인은 출시 당시에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있어 충분히 분산되지 않은 중앙화된 형태로 시작할 수밖에 없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네트워크 작동에 필요한 요소들이 점차 분산됨에 따라
탈중앙화 네트워크의 면모를 갖추며 성장

- 특히 탈중앙화를 정량화하는 것은 투자자와 개발자에게 유용하며 규제 관점에서도 중요함. 탈중앙화가 상품과 증권을 구분 짓는 기준으로 사용되기 때문

- 탈중앙화를 정량화 하는 방법에는 엔트로피 지수(Shannon’s entropy), 지니 계수(Gini coefficient), 나카모토 계수(Nakamoto coefficient) 등이 있음. 각 지표마다 장단점은 존재함

- 위 지표로 측정해보면 2017년 대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현재 탈중앙화가 상당히 개선된 것을 확인 가능

전문보기
1. 美, 日에 러와 가상자산 업계 연결 차단 촉구

미국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및 채굴 회사와 러시아의 연결을 차단해줄 것을 일본 정부에 촉구했음. 더블록에 따르면 일본의 가상자산 채굴 회사들은 러시아와의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자회사를 이용한 복잡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황임
https://bit.ly/3c6dqJL

2. 러 재무부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하다면 지지할 것"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반 체베스코프(Ivan chebeskov) 재무부 정책 부서 국장은 "관련 문제를 사업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만약 스테이블코인의 도입이 필요하다면 우리는 이를 지지할 것"이라고 말함
https://bit.ly/3nSiiEU

3. FTX CEO "가상자산 가격 하락, Fed가 촉발"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가 암호화폐 가격의 하락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촉발한 것이라고 주장했음. 그는 리얼비전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의 하락은 Fed의 금리 인상과 같은 경제적 요인에 의해 촉발된 것"이라며 가상자산 자체의 문제가 아님을 강조함
https://bit.ly/3Py18Z5

4. '빚 변제' 법원 제각각 형평성 논란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들었다가 빚더미에 앉은 사람들의 회생을 돕기 위해 서울회생법원이 마련한 지원 방안을 놓고 논란이 뜨거움. 이달부터 개인회생을 신청한 채무자가 갚아야 할 돈에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 손실금은 포함하지 않기 때문임
https://bit.ly/3uE0scy
[ 코인베이스를 넘어선 FTX의 2가지 성장 전략 ]

📍 요약
- FTX의 사업 확장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음. 성장의 키워드는 1) 서비스 다양화와 2) 해외 진출로 분석됨
- 서비스 다양화를 통해서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도모하고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며, 해외 진출을 통해서는 고객을 수를 늘려 경쟁사 대비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을 것
- 관련하여 FTT, SRM, USDC 등에 주목

📍 서비스 다양화
- FTX는 단순히 암호화폐 현물 거래를 넘어 선물, NFT, 주식 등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는 종합 거래소로 도약 중. 작년 9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라이선스를 보유한 파생상품 거래소 렛저X를 인수했고, 올해는 FTX US를 통해 증권거래소 IEX, 주식 청산 스타트업 Embed Financial 등에 투자했고, SBF는 증권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보이저디지털 등에 투자함. 셀시우스와 3AC 위기를 기회로 삼아 암호화폐 대출 업체 블록파이를 포함해 다수 업체의 지분 인수를 추진 중

📍 해외 진출
- 인수합병을 통한 해외 진출도 빠르게 진행중. 캐나다 전 지역에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비트보(Bitvo)를 인수하며 캐나다 사업을 강화했고,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Liquid)를 인수하며 FTX 재팬(Japan)을 출범. 유럽에서는 최대 디지털 자산 중개회사인 코인셰어즈와 함께 솔라나 상장 지수 상품(Exchange-Traded Product, ETP)을 출시함
[ 요즘 해커톤에서는 어떤 프로젝트가 수상을 할까? ]

- 상하이에서 개최된 2022년 이더리움 해커톤에서는 24개 프로젝트가 결선에 진출했음. 수상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음

- 이번 해커톤 수상 프로젝트들은 "분산형 소셜 네트워크"의 트랜드가 있었음. 소울 바운드 토큰(SBT), 분산 ID(DID) 등을 기반의 아이디어가 많았음. 이를 이메일, 데이트, 메세지, 크라우드 펀딩 등으로 풀어냈음

- 향후 Web3의 소셜 기능이 어떻게 구현될지 주목할 필요


📍 관심 프로젝트

1위 MetaMail
- MetaMail(metamail.ink)은 web3 무료 이메일 제공업체임. 사용자는 전자 지갑/ENS를 이메일 주소로 사용하고 암호화 서명을 통해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음

5위 Proof of soul
- PoS(Proof of soul)는 SBT 토큰 발행/인증 프로토콜임. 양 당사자의 동의를 거처 취소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고, 발행 후 오픈씨에서 볼 수 있음. (참고로 POAP는 출석 위주의 NFT, SBT는 회원권/인증서 위주의 NFT)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