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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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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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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inalysis: 국가별 Crypto Adoption은 얼마나 진행되었을까? ]

✔️글로벌 크립토 리서치기업 Chianlysis에서 146개 국가를 대상으로 Crypto Adoption 지수를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함

✔️Crypto Adoption 지수는 강세장이였던 2021년 고점 보다는 하락하였지만 강세장 이전 수준보다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음

✔️베트남은 2년 연속 1위, 미국은 5위, 중국은 10위 등을 기록했고, 한국은 순위 밖에 있음

✔️한국은 다른 나라 대비 DeFi/NFT/P2E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비중 보다는 CEX에서 트레이딩만 하는 비율이 높아 Adoption 지수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Crypto Adoption 지수는 아래 5가지 지표로 평가됨

1)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2)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 개인투자자($10,000이하)
3) 인터넷 유저 수 및 PPP 대비 P2P 거래소 거래량
4)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5)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 개인투자자($10,000이하)

*PPP(Purchasing power parity): 각 국가의 물가 수준을 감안해 산출한 국내총생산(GDP)으로, 화폐의 구매력으로 GDP를 조정해 각 국가별 실제 구매력을 나타낸 것

원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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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악관,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백악관이 가상자산 규제안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최초의 프레임워크를 발표함. 조 바이든 행정부는 NFT 플랫폼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제공하는 업체를 규제하기 위해 의회에 은행비밀법, 정보유출방지법 그리고 무허가 자금 전송 관련 법률의 개정 요구 여부를 평가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eXC7cq

2. 美 재무부 "블록체인 기술, 금융 혁신 잠재력 실현되지 않아"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금융 서비스 제공을 혁신하는 잠재력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고 진단함. 해당 보고서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과 가상자산 리스크에 대해 경고하는 내용을 각각 포함됨
https://bit.ly/3UgLEvx

3. 마이클 세일러 "백악관 보고서, BTC 약화 의도…잘못된 정보 많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임원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백악관이 내놓은 가상자산 기후 및 에너지 보고서는 잘못된 정보로 가득 차 있다고 밝힘. 그는 "이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을 약화시키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는 정보로 가득 차 있다"라고 덧붙임
https://bit.ly/3BqnJkA

4. "NFT, 성장 지속하려면 '규모의 경제' 만들어져야"

대체불가토큰(NFT) 생태계가 성장을 지속하려면 커뮤니티 구축 등을 통해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책임은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NFT 커뮤니티 생태계가 구축돼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생태계에 많은 사람의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재화·화폐 등의 경제적 교류가 일어나도록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게 핵심"이라고 강조함
https://bit.ly/3BOQQ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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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인베스트먼트: 온체인 데이터 분석 ]

- 작년말 아크인베스트먼트와 글라스노드 함께 발간한 온체인 데이터 분석 리서치 자료입니다.

- 온체인 데이터 분석 지침서 같은 느낌으로 작성되어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PDF로 볼 수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전문보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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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달러가 세계 경제에 큰 문제…이제 시작"

한 세대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달러 초강세 현상이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세계에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진단함. 글로벌 무역과 금융의 주요 통화로 사용되는 달러화의 극심한 변동성은 광범위한 파장을 일으킬 수밖에 없이 때문

https://bit.ly/3dryH1l

2. 친규제 행보 이어가는 자오 창펑..."美 정부 프레임워크, 환영"

자오 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 규제 방향에 대한 찬성의 입장을 밝힘. 백악관이 가상자산 규제 관련 프레임워크를 최초로 발표한 가운데 자오 창펑은 환영의 뜻을 밝히며 해당 입법자들과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함
https://bit.ly/3djcmTO

3. 이더리움 머지 이후 NFT 거래량 급등...BAYC 매출 187% 상승

이더리움의 머지 이후 해당 블록체인 기반 NFT의 판매와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남.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데이터 추적기 댑레이더에 따르면 NFT 시장의 최고 컬렉션으로 꼽히는 BAYC의 판매액은 이날 기준 187% 가량 상승하면서 약 130만 달러를 기록함
https://bit.ly/3QTygdX

4. 검찰 "권도형, 도주 명백...신속히 실체 밝힐 것"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싱가포르 도주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검찰은 도주가 명백하다고 반박함. 현재 검찰은 권 대표의 소재와 신병 확보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국외 수사기관 등과의 협조를 통해 신속히 실체를 밝히겠다는 방침임
https://bit.ly/3BnXPhv
[ MAMA Ventures Special Report ]

Web3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Tip

Ⅰ. Web3 사업,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 Web3의 문법과 철학 이해
- Web3의 사업 목적과 방향 설계

Ⅱ. Web3 사업 방향 수립에 참고할 만한 프레임 워크
- 기술 스택에 따른 구분
- 활용 사례에 따른 구분

Ⅲ.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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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침체 우려…10년물 미 국채금리, 11년만에 첫 3.5% 돌파

시장 금리의 벤치마크인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11년 만에 처음으로 3.5%를 돌파함.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한 것은 오는 20∼21일 열리는 9월 FOMC 정례회의에서 또 한 번의 대폭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시되기 때문. 이처럼 급격하게 오르는 금리가 결국 경기침체를 촉발할 것이라는 두려움도 커지고 있음
https://bit.ly/3f6miAc

2. 가상화폐 직격탄?…연준 회의 앞두고 큰 폭 하락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가상화폐가 비교적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냄. 가상화폐의 이런 약세는 오는 20~21일 예정된 Fed의 FOMC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큰 폭으로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 위험자산에 투자하려는 심리가 크게 위축돼 대표적인 위험자산인 가상화폐는 직격탄을 맞을 수 있음
https://bit.ly/3LpNBla

3. "장기 보유자가 거래소로 입금하는 비트코인(BTC) 급증…추가 하락 가능"

최근 비트코인 거래소 입급량(CDD, Coin Days Destroyed)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남. 크립토퀀트 퀵테이크는 "장기 보유자는 시장 참여자 중 중요한 집단이다. 그들의 행동을 추적하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과거 장기 보유자가 많은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입금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했다"고 설명함
https://bit.ly/3dsHWyq

4. 러시아 "국가 간 가상자산 결제 지원 법안, 기업에 인프라 기회 제공할 것"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반 체베스코프 러시아 재무부 금융정책국장이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 국제 상공회의소 원탁회의에 참석해 "국가 간 가상자산 결제 법안을 통해 기업에 가상자산으로 결제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QX48OH
1. FOMC 앞두고 국채금리 상승에 하락…다우 1.01%↓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미국 중앙은행의 FOMC 회의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하락함.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Fed의 금리 인상 폭은 0.75%포인트이임. Fed가 이번에도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경우 3회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는 것임. 다만 일각에서는 '울트라 스텝(1%포인트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https://bit.ly/3BTFOcn

2. 美 재무부 "'가상자산 믹서' 제재, 금융범죄 억제 역할"

더블록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로젠버그 미국 재무부 테러 자금 담당 차관보가 이날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토네이도 캐시 등 가상자산 믹서에 대한 제재가 미국의 금융 범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힘. 그는 "해당 기술을 이용해 자금을 세탁하려는 범죄자를 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함
https://bit.ly/3QTFz5m

3. 美 콜로라도, 페이팔 통한 가상자산 납세 승인

미국 콜로라도 주가 페이팔을 통한 가상자산 납세를 승인함. 콜로라도 주민들은 이제 가상자산으로 개인 소득세·사업 소득세·퇴직금·원천 징수세를 지불할 수 있음
https://bit.ly/3dsXqT8

4. 나스닥, 기관용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준비 중

증권 거래소 나스닥이 기관 전용 가상자산 커스터디(custody, 수탁)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남. 탈 코헨 나스닥 부사장은 "커스터디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며 "가상자산 전담 부서 '나스닥 디지털 에셋'을 설립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이더리움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dsXqT8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도 하락"

비트코인 거래소 입금량 급증
이더리움 SEC 감독 범위에 포함?
아발란체 TVL점유율 늘리는 중
ENS, 머지 후 거래량 73% 급감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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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PL 지표 분석 ]

📍 개요
- NUPL(Net Unrealized Profit/Loss)은 시가총액과 실현총액의 차이를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 역사적으로 값이 0.7 이상이면 시장이 고점이고, -0.2 이하이면 시장이 바닥이라고 볼 수 있음

📍 해석
1. "+" 값인 경우: 이익 구간인 투자자가 손실 구간인 투자자보다 많음
2. "-" 값인 경우: 손실 구간인 투자자가 이익 구간인 투자자보다 많음
3. 증가 추세인 경우: 매도 압박 증가
4. 감소 추세인 경우: 매도 압박 감소

📍 현재는?
- 현재 값은 -0.10으로 시장 침체기를 반영 중. 다만 감소 추세를 지속하고 있어 매도 압박은 감소하고 있다고 해석됨
- 현재 수치는 2020년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이며, 실제로 2020년 3월 NUPL이 -0.17에 도달한 이후 반등장이 연출되었음

Crypto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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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9.6% 감소함

- 이더리움은 머지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과 함께 TVL도 크게 감소하는 모습을 보임

- 한편 아발란체의 TVL은 하락장에서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을 나타내며 TVL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음

- 이는 아발란체 네트워크가 역대 최고 수준의 트랙잭션을 처리하는 등 확장성 문제를 해결한 레이어1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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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년만에 美 금리 3% 시대…3연속 '자이언트스텝' 밟았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3회 연속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올렸음. 올해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4.4%로 기존보다 100bp나 올려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도 큰 폭으로 금리를 올릴 여지를 남겼다. 또 올해 성장률 예상치도 확 내려 제자리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함
https://bit.ly/3LxC03z

2. "유럽 연합, 가상자산 규제 'MiCA' 법안 작성 마무리"

유럽 연합(EU)의 가상자산 규제 법안(MiCA, Markets in Crypto Assets) 법안의 작성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여짐. 코인데스크는 법안 초안 유출본을 인용해 "미카 전체 텍스트 세부 사항들이 확정됐으며, 법안은 형식보다 실질적인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보도함
https://bit.ly/3R312ss

3. 메사리, 시리즈B 라운드로 3500만달러 유치…"삼성 넥스트 등 참여"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메사리(Messari)가 시리즈B 라운드를 통해 35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함.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브레이븐 하워드 디지털이 주도했으며, FTX 벤쳐스, 모건 크릭 디지털, 삼성 넥스트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함
https://bit.ly/3LzqnJp

4. 업비트 'UDC 2022' 개막··· 송치형 "블록체인 새로운 시대 열릴 것"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가 22일 개막한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들이 향후 일상에서 보다 자주 쓰이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음.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이날 오프닝 연사에서 "이번 겨울(크립토윈터)이 얼마나 길게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이 겨울의 끝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국면이 될 것"이라고 밝힘
https://bit.ly/3dzgkrs
[ 글로벌 NFT 동향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18억달러로 지난주 대비 2.16% 감소함. 반면 거래량은 3.57% 소폭 증가를 보임

- 최근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ENS가 NFT 전체 거래량의 17%를 차지하는 등 관심이 높았음. 머지 업그레이드 완료 후 거래량이 급감했으나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음

- 한편 NFT 대표 프로젝트인 BAYC, CryptoPunks, MAYC는 일시적인 트랜드에 동요하지 않고 굳건히 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음

-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1p로 지난주보다 5p 개선됐으나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 주간 가격 동향 ]

- 지난 한주간 크립토 펀드에서는 총 700만달러가 유입됨

- 비트코인은 총 1,700만달러가 유입되어 최근 5주간 9,300만달러가 유출된 이후 첫 번째 유입을 기록

- 다만 비트코인 숏 포지션에도 260만달러가 유입되며 전체 물량이 1억 7,900만달러에 육박함

- 이더리움은 머지 이후 4주 연속 총 1,500만달러가 유출됨

-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과 독일에서 각각 1400만달러, 1100만달러에 달하는 유입이 발생한 반면 스웨덴과 캐나다는 각각 1600만달러, 420만달러가 유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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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1만9000달러 회복…금리인상 발표 전 수준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미국의 9월 금리인상 발표 후 하루만에 반등해 1만9000달러 선을 회복했음. 금리인상 공포가 이미 시장 가격에 반영돼, 발표 전 수준으로 돌아왔다는 해석이 나옴. 금리인상 직후 비트코인 시세는 1만8000달러 선으로 밀려났었음
https://bit.ly/3Rb5hCq

2. 英도 잇달아 빅스텝 밟았다…일본 제외 주요국 모두 '긴축'

세 번 연속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린 미국에 이어 영국 등 유럽 주요국도 잇달아 기준금리를 끌어올렸음. 선진국 가운데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을 유지하는 곳은 사실상 일본만 남았음. 일본은 시중에 유동성을 계속 공급하는 길을 선택했다. 일본은행은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어 단기금리 연 -0.1%, 장기금리 연 ±0.25%를 유지했음
https://bit.ly/3C2R2eD

3. 英 정부, 법 집행 기관의 가상자산 압수·동결 지원 법안 도입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이날 법 집행 기관의 가상자산 자산 압수, 동결, 회수를 용이하게 하는 법안을 도입했다고 발표했음. 국가범죄수사국 국장은 "범죄 및 부패에 따른 자금세탁에 가상자산이 사용되고 있다"라며 "범죄 및 부패 단속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음
https://bit.ly/3BCFWf4

4. 지난달 블록체인 업계 VC 투자 유치 규모, 1년래 최저치

코인텔레그래프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8월 블록체인 업계가 유치한 벤처캐피털(VC) 투자 규모는 13억6000만달러로, 전월(19억8000만달러) 대비 약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는 최근 1년래 최저 수준이자 4개월 연속 유입이 감소하는 추세임
https://bit.ly/3R6g0Oo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지난 한주간 총 23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Infra 7건, Web3 6건, NFT 5건, CeFi 3건, DeFi가 2건을 기록함

- 블록체인 서비스가 고도화되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네트워크 속도, 수수료 등)와 각종 엔진(게임, 메타버스, Web3 개발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Infra 섹터의 투자 건도 주목받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Infra 섹터의 Portofino Technologies와 NFT계열의 Doodles에 주목

- 전 시타델의 임원들이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 Portofino Technologies는 신속한 거래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장기적으로는 Web3 시장에 진입해 새로운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 유명 NFT 프로젝트 두들스(Doodles)는 레딧 공동 창업자가 리드하는 Seven Seven Six의 주도 하에 FTX Ventures, Acrew Capital 등으로부터 5,4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음. 두들스는 투자금을 활용하여 음악, 게임 및 NFT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 마마벤처스, 동국대학교 핀테크·블록체인 최고위 과정 교육 ]

크립토 벤처캐피탈 마마벤처스가 은행, 증권사, 카드사, 로펌 및 유망 핀테크 기업들의 경영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핀테크·블록체인 최고위 과정에 초청받아 `Web3.0시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적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마마벤처스의 TEO님은 국내 기업들이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과 기업들을 컨설팅하며 얻은 노하우, Web 3.0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고, 우리나라가 Web3의 선두 국가로 발전해나가기 위해서는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의 역할이 필요하며, 이를 전폭적으로 지원해 국내 크립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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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탈릭 부테린 "PoS 타당성 커질 것...지캐시·도지코인도 전환 희망"

이더리움이 작업 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로 합의 메커니즘을 바꾸는, 이른바 이더리움 머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가운데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도지코인과 지캐시 같은 다른 블록체인인들도 이더리움이 밟은 코스를 따를 것이라는 바람을 공유함
https://bit.ly/3ScnmkM

2. 마스터카드 "NFT 형태로 카드 등록해 결제 '차세대 지갑' 출시"

마스터카드가 신용카드를 대체불가토큰(NFT) 형태로 등록해 사용하는 '차세대 월렛(지갑)'을 출시한다고 밝힘. 마스터카드 부사장은 "마스터카드는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으로 훨씬 덜 중앙화되고 자동화된 금융의 미래를 보고 있다"며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자상거래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고자 한다"고 밝힘
https://bit.ly/3r4WXtu

3. 트래블룰 솔루션 유료화한다…부작용 우려는 계속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마련된 자금 추적 규제 트래블룰이 시행되고 6개월이 지났음. 암호화폐 관계사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트래블룰 솔루션을 내놨는데 회원사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이 솔루션을 앞으로 유료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임
https://bit.ly/3xOGX2s

4. 美 블록체인협회 "암호화폐 업계, 중앙은행디지털화폐에 부정적"

미국 블록체인 협회가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음. 리스틴 스미스 블록체인협회 전무는 "암호화폐 업계는 CBDC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힘. CBDC에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는 이유 때문.그는 CBDC 발행에 적극적인 중국을 예로 들며 이같은 문제에 대해 경고했음
https://bit.ly/3C5vHBn
[ 코빗 리서치: NFT 거래소 동향과 전망 ]

- NFT의 유틸리티 확장: 티켓 및 멤버십, 게이밍, 음악 분야가 빠르게 성장 중

- NFT 거래소의 유형별 분화: 거래 대상과 타깃 사용자층에 따라 분화 발전해 갈


-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NFT와 금융의 접목은 초기 단계. 향후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될 것

- NFT 거래소 설립의 고려사항: . 1) 특화 분야에 집중 2) 사용자 풀과 커뮤니티의 확보 3) 미충족 수요의 식별과 해결

전문보기
1. 트래블룰, 국가·거래소 간 협업이 핵심

코인 금융실명제로 불리는 '트래블룰'이 국내에서 시행된 지 반년여가 지났음. 국경을 넘나드는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자금세탁방지와 건전성 제고, 불법 자금 흐름 감시를 위해 각 나라와 관련 기관들이 지속적인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옴
https://bit.ly/3DQ1Hum

2. "애플의 높은 인앱 결제 수수료, NFT 회사들에 큰 타격"

애플이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로 인상함에 따라 NFT 회사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옴. 이어 "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NFT 마켓플레이스는 큰 변동성을 지닌 가상자산을 통한 구매를 지원한다"며 "애플은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앱을 통한 NFT 구매는 복잡하고 어렵다"고 덧붙였음
https://bit.ly/3r6NGAW

3. 메타버스로 간 은행…'VR 지점'서 아바타 행원이 대출·자산 관리

금융권에 따르면 '덩치만 크고 느린 공룡' 취급을 받던 은행이 금융 디지털 대전환(DX)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치열한 혁신에 나섬. 은행의 핵심 업무인 대출의 비대면 신청액은 1조3194억원으로 1년 새 67% 급증함. 은행을 직접 찾는 소비자가 그만큼 빠르게 줄고 있다는 뜻임. 은행들은 이런 변화에 맞춰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물 흐르듯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공간의 벽을 허물고 있음
https://bit.ly/3dDPqP2

4. "테라 사태, 발생 전 위험 감지했어…온체인데이터 매우 중요"

크립토퀀트의 장병국 공동 대표가 '투자 시 온체인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음. 장 대표는 '테라 사태가 일어나기 전 시점'을 회상하며 "셀시우스 등 디파이들의 이상한 움직임이 이미 데이터 자체에 오픈돼 있었다"고 말했음. 그는 테라 사태와 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체인데이터 상 시그널을 살피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힘
https://bit.ly/3fiqygk
1. 추경호 "환율 급등, 과거 외환위기와 달라…여러 조치 준비 중"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급등한 데 대해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 때와는 다르다고 말했음. 다만 외환시장에서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만큼 국책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을 동원해 기업의 선물환을 매입하는 등 달러 공급에 나설 것임을 예고함
https://bit.ly/3xW1zWv

2. 은행권, 이상 외화 송금 거래 TF 구성…기재부에 유권해석 요청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12일 기준 국내 은행권의 이상 외화 송금 거래 규모가 약 9조1233억원에 이른다고 밝힌 가운데 은행권이 이상 외화 송금 거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대책 마련에 나섬. 은행의 의무에 대한 은행권과 금융감독원의 해석이 다르기 때문에 유권해석을 요청해 정확한 책임 소재를 파악해 후속 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임
https://bit.ly/3fkdjvC

3. FTX US 사장 "가상자산 거래량 회복의 열쇠는 규제 명확성"

FTX US 사장이 가상자산 거래량 회복은 규제 명확성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음. 미국의 규제 명확성이 전 세계 규제 당국들의 태도도 바꿀 것이라고 강조함. 그는 "미국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살펴보고 이를 참고해 규제를 만들고자 하는 관할 구역들이 많다"라며 "다수 국가들은 미국의 등록 절차를 살피고 어떤 공개 사항이 필요한지 알아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음
https://bit.ly/3DXeIlY

4. '테크 기업' 선언한 야놀자, 4년째 블록체인 연구·도입

야놀자는 국내 유니콘 기업들 중 블록체인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기업 중 하나임. 특히 지난해 6월 '테크 올인' 비전을 내세우고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을 위한 신규법인 '야놀자 클라우드'를 출범한 뒤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음
https://bit.ly/3r9LicW
1. 연준 고위 인사들 "추가 금리인상 필요" 강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고위 인사들이 26일 기준금리 추가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함.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MIT 금융정책센터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의 현수준과 전망을 고려하면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힘
https://bit.ly/3RemKtS

2. ECB 총재 "향후 몇 차례 금리 인상 지속…인플레이션 우려"

유럽중앙은행 총재는 경제 활동 둔화 우려에도 금리 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침. 리가르드 총재는 "임금 변동성은 여전히 억제된 상태로 탄력적 노동시장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가 보상이 임금 상승을 촉진할 가능성이 있다"며 "장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 부근에서 안정되기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함
https://bit.ly/3fpOYER

3. ECB 이사 "분산원장기술 잠재력 인정…결제 효율성 재고"

유럽중앙은행(ECB) 이사는 은행간 결제 효율성을 재고하는 분산원장기술(DLT)의 잠재력을 인정한다고 밝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비오 파네타 ECB 이사는 이날 연설에서 "비금융 기업을 포함한 많은 시장 참여자가 DLT를 통해 다양한 자산군을 24시간 내내 즉시 거래할 수 있다"며 "DLT는 기존의 금융 시스템보다 더 안전할 수 있다"고 언급함
https://bit.ly/3LJpY7o

4. 9월 기대인플레, 두 달 연속 하락…집값 전망지수 사상 최저

소비자들의 물가 전망에 해당하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두 달 연속 떨어지면서 물가 급등세 진정에 대한 기대가 커짐. 아파트 가격 하락세 등의 영향으로 주택가격전망지수도 사상 최저 수준까지 낮아짐. 지수가 8월보다 낮아진 것은 1개월 사이 금리 상승 전망의 비중이 다소 줄었다는 뜻임
https://bit.ly/3xWNB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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