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다이어리 – Telegram
크립토다이어리
7.9K subscribers
4.36K photos
123 videos
6 files
3K links
* 매일 크립토 공부를 위해 글 포스팅
* 투자 추천을 위한 글 아닙니다
* Web3 리서치 읽는거 짱 좋아함
* 좋은 글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중요 연락: @Heykate0
Download Telegram
[ 코빗 리서치: NFT 거래소 동향과 전망 ]

- NFT의 유틸리티 확장: 티켓 및 멤버십, 게이밍, 음악 분야가 빠르게 성장 중

- NFT 거래소의 유형별 분화: 거래 대상과 타깃 사용자층에 따라 분화 발전해 갈


-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NFT와 금융의 접목은 초기 단계. 향후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될 것

- NFT 거래소 설립의 고려사항: . 1) 특화 분야에 집중 2) 사용자 풀과 커뮤니티의 확보 3) 미충족 수요의 식별과 해결

전문보기
1. 트래블룰, 국가·거래소 간 협업이 핵심

코인 금융실명제로 불리는 '트래블룰'이 국내에서 시행된 지 반년여가 지났음. 국경을 넘나드는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자금세탁방지와 건전성 제고, 불법 자금 흐름 감시를 위해 각 나라와 관련 기관들이 지속적인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옴
https://bit.ly/3DQ1Hum

2. "애플의 높은 인앱 결제 수수료, NFT 회사들에 큰 타격"

애플이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로 인상함에 따라 NFT 회사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옴. 이어 "이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NFT 마켓플레이스는 큰 변동성을 지닌 가상자산을 통한 구매를 지원한다"며 "애플은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앱을 통한 NFT 구매는 복잡하고 어렵다"고 덧붙였음
https://bit.ly/3r6NGAW

3. 메타버스로 간 은행…'VR 지점'서 아바타 행원이 대출·자산 관리

금융권에 따르면 '덩치만 크고 느린 공룡' 취급을 받던 은행이 금융 디지털 대전환(DX)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치열한 혁신에 나섬. 은행의 핵심 업무인 대출의 비대면 신청액은 1조3194억원으로 1년 새 67% 급증함. 은행을 직접 찾는 소비자가 그만큼 빠르게 줄고 있다는 뜻임. 은행들은 이런 변화에 맞춰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물 흐르듯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공간의 벽을 허물고 있음
https://bit.ly/3dDPqP2

4. "테라 사태, 발생 전 위험 감지했어…온체인데이터 매우 중요"

크립토퀀트의 장병국 공동 대표가 '투자 시 온체인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음. 장 대표는 '테라 사태가 일어나기 전 시점'을 회상하며 "셀시우스 등 디파이들의 이상한 움직임이 이미 데이터 자체에 오픈돼 있었다"고 말했음. 그는 테라 사태와 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체인데이터 상 시그널을 살피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힘
https://bit.ly/3fiqygk
1. 추경호 "환율 급등, 과거 외환위기와 달라…여러 조치 준비 중"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급등한 데 대해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 때와는 다르다고 말했음. 다만 외환시장에서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만큼 국책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을 동원해 기업의 선물환을 매입하는 등 달러 공급에 나설 것임을 예고함
https://bit.ly/3xW1zWv

2. 은행권, 이상 외화 송금 거래 TF 구성…기재부에 유권해석 요청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12일 기준 국내 은행권의 이상 외화 송금 거래 규모가 약 9조1233억원에 이른다고 밝힌 가운데 은행권이 이상 외화 송금 거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대책 마련에 나섬. 은행의 의무에 대한 은행권과 금융감독원의 해석이 다르기 때문에 유권해석을 요청해 정확한 책임 소재를 파악해 후속 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임
https://bit.ly/3fkdjvC

3. FTX US 사장 "가상자산 거래량 회복의 열쇠는 규제 명확성"

FTX US 사장이 가상자산 거래량 회복은 규제 명확성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음. 미국의 규제 명확성이 전 세계 규제 당국들의 태도도 바꿀 것이라고 강조함. 그는 "미국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살펴보고 이를 참고해 규제를 만들고자 하는 관할 구역들이 많다"라며 "다수 국가들은 미국의 등록 절차를 살피고 어떤 공개 사항이 필요한지 알아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음
https://bit.ly/3DXeIlY

4. '테크 기업' 선언한 야놀자, 4년째 블록체인 연구·도입

야놀자는 국내 유니콘 기업들 중 블록체인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기업 중 하나임. 특히 지난해 6월 '테크 올인' 비전을 내세우고 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을 위한 신규법인 '야놀자 클라우드'를 출범한 뒤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음
https://bit.ly/3r9LicW
1. 연준 고위 인사들 "추가 금리인상 필요" 강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고위 인사들이 26일 기준금리 추가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함.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MIT 금융정책센터 행사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의 현수준과 전망을 고려하면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힘
https://bit.ly/3RemKtS

2. ECB 총재 "향후 몇 차례 금리 인상 지속…인플레이션 우려"

유럽중앙은행 총재는 경제 활동 둔화 우려에도 금리 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침. 리가르드 총재는 "임금 변동성은 여전히 억제된 상태로 탄력적 노동시장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가 보상이 임금 상승을 촉진할 가능성이 있다"며 "장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 부근에서 안정되기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함
https://bit.ly/3fpOYER

3. ECB 이사 "분산원장기술 잠재력 인정…결제 효율성 재고"

유럽중앙은행(ECB) 이사는 은행간 결제 효율성을 재고하는 분산원장기술(DLT)의 잠재력을 인정한다고 밝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비오 파네타 ECB 이사는 이날 연설에서 "비금융 기업을 포함한 많은 시장 참여자가 DLT를 통해 다양한 자산군을 24시간 내내 즉시 거래할 수 있다"며 "DLT는 기존의 금융 시스템보다 더 안전할 수 있다"고 언급함
https://bit.ly/3LJpY7o

4. 9월 기대인플레, 두 달 연속 하락…집값 전망지수 사상 최저

소비자들의 물가 전망에 해당하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두 달 연속 떨어지면서 물가 급등세 진정에 대한 기대가 커짐. 아파트 가격 하락세 등의 영향으로 주택가격전망지수도 사상 최저 수준까지 낮아짐. 지수가 8월보다 낮아진 것은 1개월 사이 금리 상승 전망의 비중이 다소 줄었다는 뜻임
https://bit.ly/3xWNBDX
1
[ 주간 가격 동향 ]

- 비트코인 가격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여파로 18K까지 하락한 뒤 다시 20K까지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임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증시 급락, 달러 강세 등을 이유로 일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피난처 또는 자국 통화 가치 하락에 대비한 달러 대체 자산으로 삼고 있다는 평가가 있음

- 이더리움의 경우 머지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음에도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가상화폐 시장에 한파가 한창인 가운데 추가적인 업그레이드까지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었다는 주장이 제기됨

- 주요 알트코인은 SOL +7.26%, AVAX +4.98%, MATIC +3.08%를 기록하는 등 레이어1을 포함한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회복세를 시현함

- 특히 리플은 한주간 +25% 상승하였는데, 이는 SEC와의 소송에서 승기를 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1
1. 美 파월 "암호화폐에 제대로 된 규제 필요"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암호화폐에 대해 "제대로 된 진짜 규제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임. 파월 의장은 프랑스 중앙은행이 주최한 디지털 금융에 관한 패널 화상토론에서 "암호화폐에 대해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며 "업계에 한정된 것처럼 보였던 악재가 앞으로는 더 광범위한 금융 혼란을 야기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https://bit.ly/3BQwWmH

2. Fed 총재들 "제약적 수준까지 긴축…최종금리 4.5~4.5%"

미국 중앙은행의 주요 위원들이 '제약적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란 점과 경기 침체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음.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연방은행 총재는 "금리는 이미 제약적인 수준에 접어들었다"며 "하지만 향후 수개월간 금리를 더 올릴 것"이라고 말했음. 찰스 에번스 시카고연은 총재는 또 다른 강연에서 "금리가 연내 연 4.5%에 도달한 뒤 내년엔 4.6%가 될 것"이라며 "이 정도면 충분히 제약적 수준"이라고 강조함
https://bit.ly/3CdbIk6

3. 캘리포니아 규제당국, 11개 가상자산 기업에 운영 중단 명령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금융 보호 및 혁신부(DFPI)가 11개의 가상자산 기업이 고객 자금을 남용 및 주 증권법을 위반했다며, 해당 기업들에 운영 중단을 명령했음. DFPI는 "11개 가상자산 기업은 폰지사기 및 피라미드 사기처럼 운영됐다"라며 "전형적인 고수익 투자 프로그램의 사례"라고 설명함
https://bit.ly/3SVsIkH

4. EU 금융서비스 최고위 위원 "내년 디지털유로화 법안 도입 계획"

유럽연합 금융서비스 최고위 위원 메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가 내년에 디지털유로화(CBDC) 관련 법안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https://bit.ly/3DWm7Sv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계속해서 바닥을 확인 중"

비트코인, 대체 자산으로 급부상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상승분 반납
투자자, 가격 바닥을 잡기 위한 노력중
고래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NFT?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2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1.1% 증가했으나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로 인해 뚜렷한 추세 전환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이더리움은 머지 업그레이드 직후 TVL과 점유율 모두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다시 회복하며 안정적인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 지난주 주목받았던 아발란체는 TVL이 무려 12.5% 하락하며 상위 10개 체인 중 가장 큰 조정을 보임

- 트론과 솔라나가 TVL과 TVL 점유율을 조금씩 잃어가는 반면 BSC는 TVL과 TVL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늘려가고 있음
1. 뉴욕증시, 英 중앙은행 개입에 훈풍…나스닥 2.05%↑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영국 금융시장 불안이 중앙은행의 개입으로 다소 진정되고 미국 국채금리가 크게 하락한 여파로 일제히 오름.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OE)은 장기 국채를 필요한 만큼 사들이고, 다음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던 양적긴축(QT)을 10월 31일로 연기하기로 함
https://bit.ly/3Rnyqun

2. "EU, 가상자산 월렛 통해 러시아로 이체 금지 예정"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연합이 러시아가 진행한 우크라이나 4개 지역의 합병 주민투표에 대응하기 위해 러시아 국민의 가상자산 이체 제한을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남. 앞서 EU 회원국들은 지난 4월 러시아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에 대해 1만유로 이상 가상자산 이체를 금지하는 데 동의했음. 이에 따라 EU 관할권에서 운영되는 가상자산 지갑은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모든 자연인 및 법인에 1만유로 이상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음
https://bit.ly/3DZ8Jgr

3. "바이낸스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증가…고래들, BUSD로 매수 계속"

바이낸스에서 고래 투자자들이 바이낸스 달러(BUSD)를 통한 비트코인 현물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크립토퀀트의 미그놀렛 분석가는 "어제 일일 기준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은 코로나19쇼크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선물 위주의 시장이 유지되면 가격은 하락하고 현물 위주의 시장이 유지되면 가격이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 출연했었던 만큼, 이는 시장에 좋은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함
https://bit.ly/3UFG06i

4. 이달 NFT 거래액, 사상 최고치 대비 97% 급감

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NFT 거래 규모는 올해 1월 역대 최고액인 170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이달 현재 4억6천600만 달러로 대폭 줄었음. 통화 긴축에 가상자산 시장이 얼어붙었고 NFT거래 리스크도 부각되며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
https://bit.ly/3LO6YEV
[ 주간 가격 동향 ]

- 지난 한주간 크립토 펀드로는 총 830만달러가 유입됨

- 최근 거래량과 상품 회전율이 역대급으로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가격 바닥을 잡기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음

- 비트코인은 크립토 윈터 영향으로 총 관리 자산(AuM)이 6월 말 이후 최저치인 159억달러로 감소. 반면 비트코인 공매도 투자상품의 총 관리 자산은 1억7,20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이더리움은 700만달러의 유입을 기록하며 4주 연속 유출에서 벗어났으며, 코스모스와 리플로도 각각 400만달러, 500만달러가 유입됨

- 국가별로는 북미에서 940만달러의 유출을, 유럽에서는 1,500만달러의 유입을 보임
👍2
[ 로빈후드의 web3 지갑 베타버전 출시 ]

- 미국 무료 주식거래 온라인 플랫폼 로빈후드에서 유저들의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하는 web3 월렛 출시

- 네트워크 수수료 없이 암호화자산을 거래(trade) 및 교환(swap)할 수 있음

- 폴리곤 체인을 최초로 지원하며 이후 다른 네트워크를 적용할 예정

-현재 100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waitlist 등록중

전문보기
1. "다음주 고용지표·Fed 발언이 뉴욕증시 좌우"

다음주에도 미국 뉴욕증시의 변동성은 작지 않을 것이란 게 대체적인 관측임. Fed 위원들이 매파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에 발언 변화가 있을지도 주목해볼 부분임. 가장 중요한 경제 일정은 다음달 7일 나오는 고용 지표임. 탄탄한 고용 지표가 재확인되면 11월 2일로 예정된 Fed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더 센 긴축이 나올 것이란 전망을 강화할 수 있음
https://bit.ly/3LSh5Za

2. "아프리카서 가상자산 채택 증가…소매 결제량 80% 차지"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가상자산 채택 및 사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음. 체이널리시스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소규모 소매 결제를 통한 가상자산 채택과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000달러 미만 가상자산 소매 결제 측면에서는 전 세계 80%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분석함
https://bit.ly/3US2ReY

3. 메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내 NFT 공유 기능 출시

글로벌 IT 기업 메타(Meta)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NFT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함. 유저들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디지털 수집품을 교차 게시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는 디지털 수집품 사용이 가능한 약 100개국 사용자가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
https://bit.ly/3BZnNbc

4. 메타버스·게임 규제 분리 속 우려도 제기…국감서도 '주목'

정부가 메타버스와 게임 간 규제를 구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이에 대한 우려가 일각에서 나옴. 메타버스를 게임과 분리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느슨해질 규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주된 이유임. 다음달 5일로 예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대표주자인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 측이 증인으로 소환될 예정임
https://bit.ly/3y4hRg8
[ 글로벌 NFT 동향: NFT 시장 침체 지속 ]

- NFT 시장의 시가총액은 223억달러로 지난주 대비 0.44% 증가했으나, NFT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4.34% 감소함

- 현재 NFT 거래량은 2022년 1월 대비 약 97% 하락한 수치임. 연준의 긴축으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이 얼어붙었고 NFT 시장도 타격을 받았기 때문

-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ENS는 머지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후 거래량이 73% 줄며 관심이 식는 듯했으나, 일주일 새 거래량이 153% 증가하며 다시 거래량 1위에 등극

- 참고로 ENS는 가장 많은 블루칩 홀더를 보유하고 있는 NFT 프로젝트이자 컬렉션 가치 합이 100만달러 이상인 고래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프로젝트임

- NFT 시장 심리지수(NFT Market Sentiment, 1p~100p)는 23p로 지난주보다 3p 개선됐으나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 글로벌 VC 투자 동향 ]

- 이번주는 총 20건의 VC 신규 투자가 확인되었으며, 섹터별로는 Web3 9건, DeFi 5건, Infra 4건, CeFi와 NFT가 각각 1건을 기록함

- 시장 침체로 VC 투자 규모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8월엔 2022년 1년 중 가장 적은 투자 규모를 기록했으나 Web3 섹터의 성장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는 지속되고 있음

- 금주 투자건 중 Web3 섹터의 Theorycraft와 Infra 섹터의 Sardine에 주목

- Theorycraft는 리그오브레전드 개발팀 대표이자 총괄이었던 Joseph Tung이 설립한 게임 개발 스튜디오로 Makers Fund가 리드하고 NEA와 a16z가 참여한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투자금을 활용해 첫 번째 게임인 Loki의 개발 및 인재 확보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 Web3 해킹범 추적 솔루션 제공 업체 Sardine은 a16z가 리드하고 Visa, Google등이 참여한 5,15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제품 개발과 마케팅 및 세일즈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1. 물가상승 또 발목…뉴욕증시, 일제히 1.5% 넘게 하락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또 하락했음. 뉴욕증시는 근원 물가가 이전보다 높아져 물가 상승 압력이 부담을 줬음. 단기적인 물가 압력이 큰 만큼 연준의 고강도 긴축은 지속될 것이란 우려감이 커짐. 때문에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을 시사한 의견이 나옴
https://bit.ly/3Sw1BNg

2. 미국 연준 부의장 "물가 우선 '초강경 긴축' 이어가겠다"

라엘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은 "너무 이른(prematurely) 통화 긴축의 후퇴를 피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미국과 해외에서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다"며 "추가적인 물가 상승 충격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침
https://bit.ly/3y2F6ak

3. 대장株 애플 쓰러지자…빅테크 종목 줄줄이 무너졌다

뉴욕증시의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애플이 연이어 악재를 만났다. 중국 수요 부진으로 아이폰 증산 계획을 접었다는 소식에 이어 투자 의견을 내린 리포트까지 나오면서 주가가 꼬꾸라짐. 대장주인 애플이 휘청거리고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한 탓에 뉴욕증시는 연저점을 경신함.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와 구글(기업명 알파벳), 아마존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음
https://bit.ly/3UTTKus

4. 파생상품 LDI에 물린 英·美 연기금 '디폴트 공포'…금융시장 뇌관되나

영국과 미국 연기금이 주요 전략으로 활용해온 '부채연계투자(LDI·Liability Driven Investment)'가 금융 불안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음. LDI는 부채에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파생상품의 일종인데, 요즘처럼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 손실이 커지기 때문. 시장에서는 LDI 투자 비중이 큰 영미 연기금 중 일부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여파로 채무불이행(디폴트)에까지 이를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
https://bit.ly/3fxtsxT
👍1
[ 단기 홀더들의 매도 물량을 장기 홀더들이 가져가고 있다?! ]

- HODL Waves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비트코인을 보유 기간별로 그룹화한 차트로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단기 홀딩된 비트코인의 비율, 보라색에 가까워질수록 장기 홀딩된 비트코인의 비율을 의미함

- 해당 지표를 통해 장기 홀더들은 어느 시점에서 비트코인을 매도(단기 홀더에게 물량을 넘김)하고 그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어떻게 변동하는지 거시적 관점에서 파악할 수 있음

- 지난 지표들을 살펴보면(①,②번) 시장이 약세장에 돌입하거나 횡보하게 되면 단기 홀더들은 비트코인을 매도한 반면, 장기 홀더들은 단기 홀더가 매도한 비트코인을 매수해 보유량을 늘려나감

- 최근 연준의 강력한 긴축으로 비트코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금융 자산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단기 홀더들은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반면 장기홀더들은 시장의 변동성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려가고 있음(③)

*1개월 이하 홀딩된 비율은 제외함
😱1
1. 美 뉴욕 증시 오르자 비트코인은 덩달아 상승

미국 국채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하자, 암호화폐 시장도 덩달아 오름세를 보임.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도 나왔음. 블록체인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최소 1000개 이상 보유한 큰손들이 거래소 밖으로 비트코인을 옮긴 양이 4년 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https://bit.ly/3EbLIan

2. 美 금융안정위 "가상자산 현물시장 규제기관 필요"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안정위원회(FSOC)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잠재적 사기 및 조작에 대응하기 위해 현물시장 규제기관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음. 이어 "특히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포괄적인 연방 차원의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라며 "미국 금융 규제 기관이 관련 권한을 가져야 하는 건 물론, 의회 역시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작업에 개입해야 한다"라고 덧붙임
https://bit.ly/3ydv2LF

3. 글로벌 가상자산 채택 순위 1위 베트남...해외송금·P2E가 주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는 2022년 글로벌 가상자산 채택 순위에서 베트남을 2년 연속 1위에 선정했음. 베트남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앞서가고 있는데는 금융과 게임이 있었다는 분석임. 코트라 호치민무역관은 "암호화폐에 대한 불신이 쌓여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베트남의 암호화폐 사용률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적극성, 수용성으로 볼 때 베트남의 암호화폐 시장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라며 "P2E게임 이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베트남의 새로운 혁신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https://bit.ly/3rL216J

4. 국감, 가상자산 인사 대거 등장한다...업계 바짝 긴장

오는 6일 열리는 국정감사에 가상자산 업계 인사들이 대거 등장할 전망임. 테라 루나 사태와 아로와나 토큰 시세 조작 등이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임
https://bit.ly/3dXM9KR
[ 주간 예치금(TVL) 동향 ]

- 전체 TVL(Total Value Locked)은 지난주 대비 1.4% 증가함

- 크립토 시가총액의 횡보와 함께 전체 TVL도 횡보세를 지속하고 있음

- 트론, 아발란체, 옵티미즘의 TVL이 상대적으로 강한 증가세를 보임

- 아발란체는 상위 10개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음. 이는 USDC의 발행사 서클이 개발자와 사용자를 위한 USDC 상호 운영성 지원을 위해 크로스체인 트랜스퍼 프로토콜을 이더리움과 아발란체 메인넷에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추정됨
1.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세 지속에 상승 마감…나스닥 3.34%↑

간밤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국채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며 크게 올랐음. 특히 다우지수는 지난 9월 22일 이후 처음으로 3만선을 회복함. 미국 중앙은행(Fed)은 오는 11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전날 나온 제조업 지표 등에서 경기 둔화세가 뚜렷하게 감지되면서 Fed의 고강도 긴축이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됨
https://bit.ly/3UWdzBn

2. 디파이 급속 성장에…뉴욕 연은 "스테이블 코인 등 문제 발생 가능"

탈중앙화 금융(DeFi)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스테이블 코인 분야 등 몇 가지 위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뉴욕 연방준비 은행은 '디지털 자산의 금융 안정성 의미' 보고서를 통해 "디파이 부문의 급속 성장은 가상자산과 기존 금융의 안정성에 취약점을 제공할 수 있다"라며 "특히 테더(USDT), USD코인(USDC) 등 주요 스테이블 코인들은 여전히 변동성에 취약하며, 이는 재정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분석함
https://bit.ly/3fE4BZg

3. 러 연방 재무부, 국제 무역에 가상자산 결제 허용

러시아 연방 재무부가 모든 산업의 국제 무역에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제한 없이 수용할 것으로 보임. 러시아 재무부 재정정책과장 이반 체베스코프는 "우리는 제한 없이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가상자산 국제 결제를 허용할 것"이라며 "우리는 지역 가상자산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시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밝힘
https://bit.ly/3SV4uqv

4. 더블록 리서치 "지난달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1조달러 돌파"

더블록 리서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내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1조5000억달러를 기록, 다시금 1조달러를 돌파함
https://bit.ly/3SE61Bx
MAMA Ventures에서 발간한 'MAMA Crypto Weekly'를 전달드립니다.

"불안과 기대 속 횡보"

비트코인, 박스권 유지하다 추가 하락?
주간 거래량 2년 내 가장 낮은 수준 기록
트론, 아발란체, 옵티미즘 TVL 호조
ENS 거래량 2주 연속 폭발적 상승

Ⅰ. Summary

Ⅱ. Weekly Update
- 가격 동향
- 펀드 및 투자상품 동향
- 총 예치금(TVL) 동향
- 글로벌 NFT 동향
- 글로벌 VC 투자 동향

Ⅲ. Charts

보고서 전문보기 l 보고서 구독하기 l 지난 컨텐츠 보기
[ 주간 가격 동향 ]

- 비트코인 가격은 19~20k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바닥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음

- 긍정론자들은 장기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보유 전략과 대형 매도세의 부재를 이유로 회복세를 예견하고 있음

- 반면 약세론자들은 현재의 장세를 2018년 9~10월과 유사하다고 분석하며 박스권을 유지하다 -50%에 달하는 추가 하락이 발생했음을 언급함

- 다만 전통 금융 시장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음

- 시장의 단기적인 반등이 나오긴 했으나 이더리움은 머지 업그레이드 이후 이벤트 종료에 따른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음

- 이더리움이 POS로 전환됨에 따라, SEC는 이더리움을 증권으로 분류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규제 강화에 대한 이슈가 확산될 가능성이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