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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와이 (called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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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아웃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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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내 '산부인과' 필수 설치 의무화 추진 (2023.01.31)

『개정안은 100병상 이상 300병상 이하인 종합병원에 필수적으로 산부인과를 개설해 전속 전문의를 두고, 정부는 산부인과를 개설하는 종합병원에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시의적절한 제법 좋은 재료


#저출산 #산부인과 #인구문제
#비스토스 #피제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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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상장일(2021.02.03)로 부터 2년째 되는 이번 주 금요일(2023.02.03)부터 유통물량 대비 약 49.9%의 주식, 9,464,375주에 대해 보호예수가 해제됨.

관전포인트는

1. 보호예수가 풀린다고 해서 실제로 시장에 출회 가능성이 높은 물량인지,

2. 실제로 출회된다면 얼마나 나올지

3. 만약, 보호예수 해제 이후에 매도 물량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찌 될지

4. 만약, 보호예수 해제 이후에 매도 물량이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이걸 모두 소화시키며 상승세를 이어가면 어찌 될지

5. 만약,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쏟아져 나오며 주가가 급락하면 어찌 될지

6. 오버행 이슈로 인한 주가 변동이 레인보우로보틱스에만 국한될지, 아니면 시장의 다른 테마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이런 점들에 대해 미리 고민하고 준비해두어야 함.


#레인보우로보틱스
#보호예수 #오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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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증권형토큰 주도권 쥔 한국거래소, TF→부서 '승격'…대체거래소도 '관심' (2023.01.30)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담은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오는 2월 5일 발표한다.』 → 일정 체크, 증권회사들이 전향적으로 덤비고 있음. 가이드라인 발표 후 내용에 따라 또 다른 재료가 시작될 가능성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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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증권성 토큰 상폐하라" 지시 (2023.02.01)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들에게 거래 중인 '토큰 증권'을 분류하고 거래종료(상장폐지)하라는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는 증권 성격의 가상자산을 취급할 수 없다고 선을 그은 것이다.』

한 토큰이 가상자산 거래소와 증권거래소 양쪽에서 동시에 취급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하고 상식적인 얘기.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증권 거래거래소 쪽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많은 '토큰 증권'들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음.

정부가 증권형 토큰을 허용한 목적에 맞지 않는 토큰 증권들은 주의가 필요함.


#증권형토큰 #STO
#토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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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째 재고율 120%대 상회…외환위기 이후 처음 (2023.02.01)

『우리나라에 이 정도로 재고가 장기간 쌓인 일은 1990년대 외환위기 전후 이후 처음이다. 코로나19 사태 첫 해였던 2020년에도 제조업 재고율이 120%를 넘은 달은 단 한 달뿐이었다.』

경기를 판단하는 가장 좋은 바로미터 중 하나가 바로 재고 수준인데,
인플레이션 압력과 침체 수준을 가늠할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경기 침체는 악재가 아니라 호재(Bad is Good)이 될 것.

다만, 막상 경기 부양책을 실시할 때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함.

경기 부양책 실시 시점을 올 2분기 말 이후로 보고 있는데,
따라서 최소한 올 해 상반기 동안의 시장은 꽤나 편안하고 많은 기회의 시장이 될 것.


#시황 #경기
#재고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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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美 할리우드 영화 진출…왓패드 인수 시너지 본격화 (2023.02.01)

『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북미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영화 '부트캠프' 현지 개봉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미국에서 웹소설이나 웹툰 원작 IP를 활용한 컨텐츠가 먹힐 수 있을지 확신할 순 없지만 그래도 굉장히 의미있는 행보.

IP가치가 팽창 할 수 있는 시점.

거기다가 네이버웹툰은 미국 상장까지 예고하고 있어 카카오와 달리 국내 증시와 더블카운팅으로 인한 주가 하락 우려도 덜한 편.

향후 Naver(035420)도 필연적으로 자회사들을 하나 둘 씩 상장시킬텐데 카카오와는 다른 행보를 보일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또한 네이버 웹툰 관련주로 쿠키 충전소를 운영중인 엔비티(236810)에 대한 관심도 유효함.


#Naver #엔비티 #네이버웹툰
#웹툰 #웹소설 #IP #지적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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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by 『콜드와이(Called Y)』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called_Y ◆ "중국 가계 초과 저축 890조 원…보복 소비, 세계 인플레 요인 될 수도" 『중국 가계의 '초과 저축' 규모가 7천2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91조 원에 달하며 이 돈이 중국의 '제로 코로나' 폐지에 따른 '보복 소비'로 풀릴 경우 세계 인플레이션을 촉진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코로나 국면에서 봉쇄로 인해 소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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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中리오프닝, 인플레 상·하방요인 혼재…불확실성 커" (2023.02.01)

『"중국 리오프닝이 본격화할 경우 글로벌 경기의 진작 효과가 크겠으나, 주요국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중국 공급망 차질 완화에 따른 하방 요인과 원자재 수요 확대 등에 따른 상방 요인이 혼재되어 있어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보복소비가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것이다' 라는 생각은 너무 단세포적이다.

그럴싸한 얘기들을 아무 생각없이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개돼지가 되기 십상이다.
한번 더 꼬아서 보고, 반문하고, 의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런게 쌓이면서 '인사이트'가 된다.


#상식 #주관 #인사이트
#중국 #코로나 #보복소비 #인플레이션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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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호텔 매각' KH그룹 배상윤 회장 4년 만에 결실 '차익 2천 억대' (2023.02.02)

검찰, ‘하얏트호텔 난동’ 수노아파 조직원 13명 소환 조사 (2023.02.02)

“쌍방울과 한 몸”이라는 KH그룹 배상윤 회장은 누구? (2023.01.26)

강도상해범에서 그룹 회장으로…배상윤은 누구? / SBS

이런 종목을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음.
이런 종목을 다루는 것은 스타일 차이와 능력의 문제.

다만, 최소한 이 정도 난이도의 주식을 다루려면 비슷한 사례에 대한 수 많은 케이스 스터디는 되어 있어야 함.

KH 그룹주들은 18년도 전후의 흐름을 스터디 차원에서라도 복기해봐야 함.


#KH그룹 #KH #배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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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제약, 단숨에 영업익 1000억 늘려줄 탈모치료제 상업화 초읽기 (2022.12.20)

『19일 위더스제약에 따르면, 장기지속형 주사제 전용 안성공장은 내년 2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

『당장 내년 하반기부터 안성공장에서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의 상업 생산이 이뤄질 전망이다. 인벤티지랩이 개발한 장기지속형 탈모치료 주사제 ‘IVL3001’은 지난 7월 호주에서 1/2상을 마쳤다. IVL3001은 내년 초 임상 3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내년 4분기엔 품목허가를 마치고 치료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기사 본문 정독 후 각자 더 공부하며 매매 전략 짜두어야 함.


#위더스제약
#인벤티지랩 #대웅 #대웅제약
#탈모 #장기지속형 #탈모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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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0' … 샤페론, 내달 아토피 치료제 모멘텀 온다 (2023.01.30)

『샤페론(378800)이 개발중인 아토피 치료제 '누겔(NuGel)'의 임상 모멘텀이 가시권으로 다가왔다. 오는 2월 국내 임상 2상 데이터가 발표된다.』

보통 임상이 뻑나는건 3상 단계고, 2상 단계에서 문제생길 가능성은 높지 않음.

도한 항암제들 대비 난이도도 낮고, 기존 치료제 시장 대체 가능성이 높아 재료로서의 가치도 좋다고 봄.


#샤페론 #누겔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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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은 늘리고 세금은 줄이자'…日정치권 저출산 해법 고심 (2023.02.02)

정치인들의 이해관계와 뇌구조에선 적절한 해법이 절대로 못 나올 것.

십 여년 전 부터 허경영의 현금 지원 정책을 미쳤다고 했지만
코로나가 터지자 전 세계가 그 미친 짓을 했고,
코로나는 해결되어 간다.

지금 저출산 문제가 코로나보다 더 심각한 일이라는걸 아직 느끼지 못하는 모양이다.

코로나에서 경험했겠지만,
꿈과 기대감이 만드는 버블보다
공포가 만드는 시세가 훨씬 강력한 법.

파생시장에서도 대박은 콜옵션이 아니라 풋에서 훨씬 크게 터짐.

저출산이라는 재료와 테마가 제대로 만들어지면 S급 재료가 될 수 있음.


#저출산 #재료 #재료분석
#공포 #회색코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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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구글·퀄컴 연합군, 애플에 맞서 XR 기기 공동개발 (2023.02.03)

『노 사장은 XR 동맹에 대해 “칩세트의 강자인 퀄컴과 하드웨어 리더인 삼성전자, 운영체제와 서비스를 가장 잘할 수 있는 구글이 만나 제대로 된 XR 생태계를 만들어보겠다는 선언을 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


#메타버스 #AR #VR #XR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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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자금조달 키워드 ‘메자닌’ 아닌 ‘유상증자’ (2023.01.25)

『회사채와 메자닌 발행 모두 쉽지 않은 탓이다. 그간 비우량 신용등급을 보유한 기업은 회사채 발행이 어려워 메자닌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곤 했다. 다만 주식시장 불황으로 메자닌도 제약이 커진 상태다.』

금리 인상기에 주식이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저금리 상황에서는 초저금리나 제로쿠폰으로 메자닌을 포함한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수월했고, 그런 것들이 호재로 받아들여졌지만
고금리 상황에서는 유상증자로 자금조달을 해야 한다는 것.

재무구조 애매하거나 결손금 쌓여있거나 향후 자금 지출 증가가 예상되는 기업들은 지뢰 조심.

대신 장기적으로는 부채가 아니기 때문에 좋아질 수 있는 기업들은 더 좋아질 것이므로 체크는 해 두자.


#유상증자 #메자닌 #자금조달 #전환사채 #CB #교환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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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_소프트웨어_ChatGPT가_쏘아올린_AI란_거대한_공_Generativ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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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빅3 희비…MS·구글 활짝, AWS 훌쩍 (2023.02.03)

『현재 오픈AI에 전용 슈퍼컴퓨터 클라우드를 제공중이며, 오픈AI의 GPT 언어모델의 성과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군에 결합하고 있다.』

다들 AI, AI 타령을 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그 전까지는 정확히 AI가 어떤 것인지 모호함이 있었다.

마치, 1999년도 우리나라에 '인터넷'이라는 것이 처음 도입 되었던 그때 처럼,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이없지만,
인터넷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텔넷 접속 프로그램과 다이얼 패드' 사업을 했던 '새롬 기술'이 대한민국 주식시장 역사에 다시 없을 버블을 만들었을 때 처럼,
AI라는 것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되거나 설명되기 어려웠다.

마치,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그 당시 '텔넷 접속 프로그램과 다이얼패드'가 왜 인터넷 관련주이고 수혜주라는게 말도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 당시의 시장은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 정도로 잘 몰랐기 때문.

그러던 AI가 대중들 앞에 공개적으로 임팩트있게 실체가 공개된 AI의 시작은 이세돌과 대결했던 '알파고'였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대중들이 직접 인공지능을 접할 수 있게 한 것이 지금의 'ChatGPT' 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젠 이 AI가 유료화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

사용자 증가 속도가 예사롭지가 않다.

나는 AI는 S/W라는 관점으로 보고있는데
AI는 'Windows'와 같은 운영체제이자 플랫폼이 될 '툴(tool)'이라고 조심스레 예측을 해 본다.
그리고 처음엔 여러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AI를 만들겠지만 AI는 결국 '딥러닝'이 핵심이고,
그러자면 가장 많은 '데이터'를 보유한 곳이 선두가 될 것이며
그 선두 그룹의 소수가 독과점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AI와 딥러닝의 핵심은 얼마나 인간의 뇌를 모방해내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가장 인간의 뇌와 유사한 AI를 만들고,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진 소수가 독과점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 AI는 개인의 PC에서 작동될 수가 없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딥러닝을 통해 처리하는 AI가 구동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사양의 H/W가 필요하다.
딥러닝 AI GPU 가격만 최소 수백~수천만원 대 이다.

아이언맨의 자비스는 아이언맨수트에서 구동되는 것이 아니다.
자비스는 토니 스타크의 집에 있는 슈퍼컴퓨터에서 구동되고 통신을 통해 아이언맨 수트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AI 시장이 개화하고 대중화 되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을 독과점 하는 소수의 AI 개발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시장이 팽창할 수 있다.

인텔이 개발한 CPU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Windows가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그 다음으로 돈을 많이 번 것은 경쟁 CPU사나 경쟁 운영체제 개발사가 아니다. (AMD는 제외)

CPU와 운영체제를 제외한
NAND와 DRAM 개발 및 제조업체들과 그 외 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쿨러 등을 만드는 회사들이었고
그리고 PC 게임을 만들었던 회사 들이었다.

물론 AI에서 여전히 기회가 있겠지만,
다음으로 노려야 할 곳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승승장구하면서 함께 성장했던 TSMC와 삼성전자, 그리고 블리자드와 같은 회사들이다.

일단, 지금 눈에 보이는 그런 곳은 바로 클라우드와 서버다.

to be countinue


#AI #클라우드 #서버
#새롬기술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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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 가격 10개월째 하락…유제품·설탕 등 가격 내려 (2023.02.04)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지난해 3월 159.7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0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FAO는 24개 품목에 대한 국제 가격 동향을 조사해 곡물·유지류·육류·유제품·설탕 등 5개 품목군별로 식량가격지수를 매월 집계해 발표한다.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해 나타낸 수치다.』

식품 완제품 사업자들은 수익구조가 독특함.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라 판가(소비자가)를 인상하는 경우는 있지만,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다고 해서 판가를 인하하지는 않음.

원재료 가격 직전 최고점을 기준으로 가격인상을 단행하고, 이후에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진율 스프레드(spread)가 증가하며 이익이 급증함.

지금의 음식료 업종의 주가들이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선반영 하고 있지만, 추가로 더 반영될 여지가 있는 종목들을도 아직 남아 있음.


#음식료 #식품 #원자재 #원재료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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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롯데에 선순위 금리 등 12%…"야박하다"면서도 '배짱' 부러운 금융권 (2023.01.25)

『12% 이상의 연이율은 롯데그룹의 자금 수요가 그만큼 절박했단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롯데그룹은 지난 하반기 진행한 대형 인수합병(M&A) 거래와 계열사 유동성 부족으로 재무적 부담이 가파르게 치솟은 상황이었다.』

이건 굉장히 위험하 신호가 될 수 있음.
업계에서 가장 영업을 잘 했고, 나름 우량 PF 였음에도 이자가 12%수준이라는 것은
앞으로 차환되어야 할 PF들의 최소금리가 12%부터 시작이라는 의미.

경험상, 기업이나 사람이나 연 10%이상의 이자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음.


[단독]대우건설 보증 브리지론 디폴트 (2023.02.06)

『기존 공사비 등의 조건으로 사업을 계속 진행해 손실을 키우느니 기존 대출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일찌감치 손을 떼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적자가 예상되는 시공 사업을 본 PF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손절매한 셈이다.』

PF를 볼 때 책임준공 약정도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인데, 앞으로는 이 책임준공을 믿을 수 없게 되었음.

PF 차환 및 금리 문제 뿐만 아니라 원자재 가격으로 인해 시공사들도 곪아가던 곳이 터진, 굉장히 위험한 신호.

다른 시행사들도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공사비 인상 협상이 되지 않는다면 이런 상황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


"부동산 PF 연쇄부실 막자"…저축은행, 대주단협의체 출범 (2023.02.05)

『대주단 협의체는 정상화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3분의 2 이상이 동의하면 나머지 업체가 반대해도 대출 만기를 연장하기로 했다.』

극약처방 수준의 대책, 그 만큼 상황이 위험하다는 반증이다.
다만, 저런식으로 만기를 연장하게 되면 조건부 연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자율 상향 및 이자 선납 등의 조건을 내걸면 결국 PF시행사들은 다른데서 그 돈을 또 구해와야 하는 상황은 변하지 않음.

잠시 상황이 소강상태가 될 순 있겠지만 아직 해결되진 못하고 있음. 잠시 진통제 맞은 상황


업계 “미분양에 곧 줄도산” VS 정부 “자구노력이 먼저” (2023.02.06)

『“미분양으로 인한 업계 자금 경색이 심각해지고 있다. 공기업이 미분양 주택을 매입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1월 31일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

“건설사 스스로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 자구책 없이 미분양 아파트를 사달라는 건 어불성설이다.”(2월 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시행 및 건설사들은 정부의 미분양 주택 매입을 요구하고 있음.

자,
문제는 이미 발생 했고
진행되고 있으나 제대로 진화되진 않고 있고
이 문제가 어떤 '사태'로 번질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은 '기회' 역시 공포 뒤에서 숨어서 함께 오고 있음.

과거 성수동 트리마제 등 케이스 스터디를 충분히 해 두고, 시나리오를 세워보고
미리 의사결정을 할 준비를 해 두자.


#부동산 #PF #시행사 #시공사 #미분양
#대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