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빵
과연 추억팔이를 이용한 기업의 마케팅용 전략이 맞는가??
얼마전 아주 유명 블로거님께서 포켓몬빵에 대해서, 줄서기는 소중한 시간 낭비라는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죠ㅎㅎ
" 글의 내용에는 동의를 하나 비유가 된 부분은 약간의 오해가 생길 수도 있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저 빵을 기다리는 줄에는 집에서 간절히 포켓몬빵을 기다리는 애들을 가진 부모들도 있을 겁니다~ 시간에 대한 값어치, 흘려버린 시간들, 1500원의 빵값은 어찌보면 낭비일지도 모르죠..허나 그 부모들은 그 모든 가치를 기뻐할 자녀의 소소한 행복과 바꾼 것입니다~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자녀의 추억과 기억과 웃음을 위해서요~! 자녀를 키워보니, 돈으로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
그러니 글 상단의 답글을 해 주시더라구요ㅎㅎ
누가 옳고 그르다의 관점이 아니라, 그냥 저는 글쓴이님께서는 아직 애를 키워보시지 않았다라는 아주 일반적인 판단을 내렸습니다ㅎㅎ무지의 판단일지라도ㅎㅎ
저는 파워레인저, 터닝메카드, 포켓몬빵 등에 환한 웃음과 아빠의 엄지척이라는 순수한 애들의 기쁨에 저의 소중한 시간을 투자했을 수도 있지만 그 시간이 낭비라고 생각한 적은 없는지라ㅎㅎ그 시간에 제가 더 공부하고, 노력해서 더 큰 자산을 가질 수도 있었겠지만, 자산 이상의 애들과의 추억이라는 값진 기억을 가졌으니ㅎㅎ결코 비교 할 수 없는 가치를 굳이 금액으로 환산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보고요~ 그래서 지금도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는 줄도 서고, 편의점 순회도 애들 데리고 다닙니다ㅎㅎ미련하다면 할말 없지만요ㅎㅎ
그래서 저의 아버지도 항상 농사도 지으시면서, 노가다 반장일도 하셔서, 월급날이 되시면, 당신은 술을 안 드시고 오시더라도 두손에는 시장통닭을 사 가지고 오셨나 싶네요ㅎㅎ당시에는 추억팔이 만화보다는 시장 옛날 통닭이 우리에겐 값어치가 높았으니~ 그리고 저도 아직 그 기억을 가지고, 살고 있구요ㅎㅎ 과연 이러한 기억이 그 어떤 가치보다 높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싶네요...
나를 닮은 나의 자식이 나랑 똑 같은 모습으로 잠자고, 잠들어 있으면서 심장이 콩딱콩딱 뛰는게 얼마나 신기한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죠ㅎㅎ
지금 나의 모든 투자 행위나 결과,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과연 나를 위한 것일까요?~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은 저의 부모님이 그러하셨듯이 이미 저도 내림 사랑으로 자연스레 가고 있네요ㅎㅎ
투자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동기나 과정, 결과 모든 것이 180도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ㅎㅎ
적고 보니 더 앞뒤가 안 맞는 주저리 주저리가 되었네요ㅎㅎㅎ지송함다ㅎㅎ도움 안 되는 글은 항상 패스 해 주세요~~!!
과연 추억팔이를 이용한 기업의 마케팅용 전략이 맞는가??
얼마전 아주 유명 블로거님께서 포켓몬빵에 대해서, 줄서기는 소중한 시간 낭비라는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죠ㅎㅎ
" 글의 내용에는 동의를 하나 비유가 된 부분은 약간의 오해가 생길 수도 있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저 빵을 기다리는 줄에는 집에서 간절히 포켓몬빵을 기다리는 애들을 가진 부모들도 있을 겁니다~ 시간에 대한 값어치, 흘려버린 시간들, 1500원의 빵값은 어찌보면 낭비일지도 모르죠..허나 그 부모들은 그 모든 가치를 기뻐할 자녀의 소소한 행복과 바꾼 것입니다~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자녀의 추억과 기억과 웃음을 위해서요~! 자녀를 키워보니, 돈으로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
그러니 글 상단의 답글을 해 주시더라구요ㅎㅎ
누가 옳고 그르다의 관점이 아니라, 그냥 저는 글쓴이님께서는 아직 애를 키워보시지 않았다라는 아주 일반적인 판단을 내렸습니다ㅎㅎ무지의 판단일지라도ㅎㅎ
저는 파워레인저, 터닝메카드, 포켓몬빵 등에 환한 웃음과 아빠의 엄지척이라는 순수한 애들의 기쁨에 저의 소중한 시간을 투자했을 수도 있지만 그 시간이 낭비라고 생각한 적은 없는지라ㅎㅎ그 시간에 제가 더 공부하고, 노력해서 더 큰 자산을 가질 수도 있었겠지만, 자산 이상의 애들과의 추억이라는 값진 기억을 가졌으니ㅎㅎ결코 비교 할 수 없는 가치를 굳이 금액으로 환산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보고요~ 그래서 지금도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는 줄도 서고, 편의점 순회도 애들 데리고 다닙니다ㅎㅎ미련하다면 할말 없지만요ㅎㅎ
그래서 저의 아버지도 항상 농사도 지으시면서, 노가다 반장일도 하셔서, 월급날이 되시면, 당신은 술을 안 드시고 오시더라도 두손에는 시장통닭을 사 가지고 오셨나 싶네요ㅎㅎ당시에는 추억팔이 만화보다는 시장 옛날 통닭이 우리에겐 값어치가 높았으니~ 그리고 저도 아직 그 기억을 가지고, 살고 있구요ㅎㅎ 과연 이러한 기억이 그 어떤 가치보다 높지 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싶네요...
나를 닮은 나의 자식이 나랑 똑 같은 모습으로 잠자고, 잠들어 있으면서 심장이 콩딱콩딱 뛰는게 얼마나 신기한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죠ㅎㅎ
지금 나의 모든 투자 행위나 결과,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과연 나를 위한 것일까요?~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은 저의 부모님이 그러하셨듯이 이미 저도 내림 사랑으로 자연스레 가고 있네요ㅎㅎ
투자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동기나 과정, 결과 모든 것이 180도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ㅎㅎ
적고 보니 더 앞뒤가 안 맞는 주저리 주저리가 되었네요ㅎㅎㅎ지송함다ㅎㅎ도움 안 되는 글은 항상 패스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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