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사람들은 '선하다'에 대한 환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마더 테레사, 나이팅게일, 슈바이처 이런 분들을 떠올리며 선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요?
저는 윗분들은 말그대로 위인입니다.
선함을 넘어 위대한 인류애로 큰 영향을 끼치신거죠.
남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하는 분들도 물론 있습니다.
이런 위인 같이 행동하지 못하더라도 선한 행동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어떤식으로든 도움을 주면 됩니다.
'선한 영향력'이라는 것은
주는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사람의
'선한 피드백'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와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물질적인 보답이 될수도 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도움이 되었다는 말한마디, 감사하다는 공감 하나, 스크랩 해갈때 댓글 하나, 주변에 알릴때 출처 밝히고 안내 등등 직/간접적으로 보답하거나 응원하는 행동들 말이죠.
아마 제 블로그를 오시는 분들, 저와 교류하는 분들 중에 제 책을 사주신 분들도 비슷한 마음 아니셨을까 생각 합니다. 제 책은 지극히 쉽고 기초적인 부분을 다뤘기 때문에 그분들이 새로운 지식을 얻으려고 했다기 보다는 응원차 표현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끔 올리는 분석글이나 레포트 읽는글에 주담 통화 내용이라던지 틀린점을 바로잡아 주신다던지 하는 지식적 피드백도 감사하구요.
그런 선한 피드백들이 모여서 굴러가는거지 '나에게 도움되는 자료를 무료로 제공해라!'는 용도의 선한 영향력이라면, 저도 기꺼이 사양하겠습니다.
그럴만한 위인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강요할수록 우리가 원하는 것과는 멀어질 것입니다.
훌륭하신 분들의 지식과 정보를 지금 처럼 무료로 누리고 싶다면 선한 피드백을 실천합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11872508
마치 마더 테레사, 나이팅게일, 슈바이처 이런 분들을 떠올리며 선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걸까요?
저는 윗분들은 말그대로 위인입니다.
선함을 넘어 위대한 인류애로 큰 영향을 끼치신거죠.
남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하는 분들도 물론 있습니다.
이런 위인 같이 행동하지 못하더라도 선한 행동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어떤식으로든 도움을 주면 됩니다.
'선한 영향력'이라는 것은
주는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사람의
'선한 피드백'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보와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물질적인 보답이 될수도 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도움이 되었다는 말한마디, 감사하다는 공감 하나, 스크랩 해갈때 댓글 하나, 주변에 알릴때 출처 밝히고 안내 등등 직/간접적으로 보답하거나 응원하는 행동들 말이죠.
아마 제 블로그를 오시는 분들, 저와 교류하는 분들 중에 제 책을 사주신 분들도 비슷한 마음 아니셨을까 생각 합니다. 제 책은 지극히 쉽고 기초적인 부분을 다뤘기 때문에 그분들이 새로운 지식을 얻으려고 했다기 보다는 응원차 표현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끔 올리는 분석글이나 레포트 읽는글에 주담 통화 내용이라던지 틀린점을 바로잡아 주신다던지 하는 지식적 피드백도 감사하구요.
그런 선한 피드백들이 모여서 굴러가는거지 '나에게 도움되는 자료를 무료로 제공해라!'는 용도의 선한 영향력이라면, 저도 기꺼이 사양하겠습니다.
그럴만한 위인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강요할수록 우리가 원하는 것과는 멀어질 것입니다.
훌륭하신 분들의 지식과 정보를 지금 처럼 무료로 누리고 싶다면 선한 피드백을 실천합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2711872508
NAVER
'선한 영향력'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들과 개인 생각
지난 주말 텔레에 나름 뜨거웠던 주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선한 영향력 과 주식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다...
선과 악의 기준은 타인이 판단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수에게 선한 영향력도 정작 본인에게 악한 영향력이 되면 악이고, 다수에게 악한 영향력도 본인에게 선한 영향력이 되면 선이 될 뿐이죠..
영향력의 주체가 누구이냐가 중요하다보다는 나의 가치와 정합성에 얼마만큼 맞아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좋은 글, 좋은 정보, 좋은 분석이라도 주식 시장에서는 충분히 악이 될 수도 있고, 특히 본인의 이익과 연결되는 경우는 더 심하죠..
스스로의 지식과 필터링 능력이 없으시다면, 다수의 의견에 따라가는 행동은 더더욱 지양하시기를...
다수의 선과 다수의 악의 기준으로 평가나 판단하지 마시고, 선과 악을 나의 기준에 준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윗 글과 전혀 상관 없는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하는 글입니다~~
다수에게 선한 영향력도 정작 본인에게 악한 영향력이 되면 악이고, 다수에게 악한 영향력도 본인에게 선한 영향력이 되면 선이 될 뿐이죠..
영향력의 주체가 누구이냐가 중요하다보다는 나의 가치와 정합성에 얼마만큼 맞아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좋은 글, 좋은 정보, 좋은 분석이라도 주식 시장에서는 충분히 악이 될 수도 있고, 특히 본인의 이익과 연결되는 경우는 더 심하죠..
스스로의 지식과 필터링 능력이 없으시다면, 다수의 의견에 따라가는 행동은 더더욱 지양하시기를...
다수의 선과 다수의 악의 기준으로 평가나 판단하지 마시고, 선과 악을 나의 기준에 준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윗 글과 전혀 상관 없는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하는 글입니다~~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대현-대현 네이버 쇼핑 순위 확인하기
의류기업들 스터디 하면서 알게된건 최근 여성 의류중에서 원피스가 가장 인기라는 것.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저만 알고 싶은 블로거 한 분 소개해봅니다. 요즘 포스팅이 많이 올라와서 좋네요 ㅎㅎ 카카오 초기 멤버이셨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jeho.page/essay/2022/04/18/bongjunho.html
https://jeho.page/essay/2022/04/18/bongjunho.html
K리그 프로그래머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
10년 전에 블로그를 열심히 했습니다. 기술적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알고 있는 것을 뽐내려고.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예전에 누군가가 지나가는 말로 했던 이야기가 있는데.
"머리 좋은 서민집 아이들이 실력으로 SKY에 들어가서 SKY의 명성을 만들어주고,
빡대가리 상류층 자녀들이 연줄로 SKY에 들어가서 그 무형자산을 누린다."
서민에게 학벌은 계급 상승의 사다리, 상류층에게는 이너서클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zNHyEVMFtU
"머리 좋은 서민집 아이들이 실력으로 SKY에 들어가서 SKY의 명성을 만들어주고,
빡대가리 상류층 자녀들이 연줄로 SKY에 들어가서 그 무형자산을 누린다."
서민에게 학벌은 계급 상승의 사다리, 상류층에게는 이너서클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lzNHyEVMFtU
YouTube
[자막뉴스] 의대 간 두 외고생의 논문..이걸 고등학생이 썼다고요? (2022.04.26/MBC뉴스)
#의대 #논문 #부모찬스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TSLA #테슬라
노상규, 무한규모 네트워크의 경제학, 오가닉 미디어랩, 2022.
#테맨 #테슬람
https://organicmedialab.com/2022/02/03/economics-of-infinite-scale-network/#more-10714
노상규, 무한규모 네트워크의 경제학, 오가닉 미디어랩, 2022.
#테맨 #테슬람
https://organicmedialab.com/2022/02/03/economics-of-infinite-scale-network/#more-10714
Organic Media Lab
무한규모 네트워크의 경제학 (Economics of Infinite Scale Network)
전통적으로 경제학이란 유한한 재화(physical goods)의 생산과 분배, 공급과 수요 간의 역학관계를 토대로 수백 년간 구축된 학문이다. 즉 희소성(scarcity)에 기반한 학문이다. 하지만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화된 정보재(information goods)의 출현은 경제학의 전제조건을 흔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수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