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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s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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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픈 된 잡동사니 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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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머스탱 마하-E의 4월 판매량은 1년 전보다 95% 늘어난 3,805대로 월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 SUV 부문 테슬라Y에 이어 2위

전기밴인 E트랜짓 또한 미국 최다 판매 전기밴으로 기록됨

유럽차에 무시 당하던 포드가 전기차로 부활하는 느낌

https://insideevs.com/news/583838/us-ford-mustang-mache-sales-april2022/
많은 분들이 올바른 판단을 어떻게 할까? 질문하신다. 사람들은 대개 이에 초점을 맞추고 고민하고 시간을 쓴다.  그런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선택한 결정을 올바른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컨설턴트들은 전자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사업가나 경영자들은 후자에 집중한다. 그러므로 최상의 판단에 너무 고민과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마라. 장단점이 유사하면 고민을 멈추고 동전을 던져라. 그리고 그 결정을 올바르게 만드는 실행에 집중하라.

- 주식이나 투자나 사업이나~~

#신수정님
오늘은 다대포입니다~! 사람이 제법 많네요~!!
우선은 HP가 앞서 말씀드린 인플레 상황의 대비책으로 적절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HP가 PC·프린터 등의 제조·판매에 그치지 않고, 자사 제품을 구독경제로 연결하는 DaaS(Device as a Service)에 능하다는 것입니다. 제조업에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죠.

먼저 인플레 대비책으로 HP의 가치를 살펴볼 텐데요. 그전에 분명히 밝힐 것은, 버핏이 산 회사는 ‘HP’라는 겁니다. 실리콘밸리의 원류 기업인 옛 휴렛패커드는 2015년에 PC·프린터의 HP와 기업용 서버의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로 기업을 분할했습니다. 이번에 버크셔가 투자한 것은 PC·프린터를 다루는 HP입니다.

HP는 사업재편 이후 현금 창출력이 높아진 게 눈에 띕니다. 금리상승기에는 현금 창출력이 높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투자의 기본원칙에도 잘 맞죠. 버핏의 HP 매입 당시의 주가 기준으로 볼 때, HP의 PER(주가수익비율)은 8배로 S&P500 주가지수 구성 종목의 평균 PER 18배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2021년 영업 현금흐름은 64억 달러로, 재편 직후인 2016년의 2배였습니다. 총자산 대비 영업 현금흐름 비율은 17.5%로 경쟁사인 델(9.4%)·제록스(4.5%)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럼 왜 HP의 현금창출력이 이렇게 높을까요? 바로 이 지점이 중요합니다. PC·프린터 제조라면, 성장성·수익력에 고개를 저을 수 있을 텐데요. HP는 여기에서 다른 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수많은 IT 제조업 가운데 HP가 버핏의 선택을 받은 이유일지 모릅니다.

HP가 자산을 불리지 않고도 높은 효율의 현금흐름을 만들어낸 것은 회사를 제조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바꿔나갔고 그것이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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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서의
투자는 가격전가력/현금흐름 창출력

#최원석 #디코드 #HP #인플레이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9591?sid=101&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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