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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s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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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픈 된 잡동사니 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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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대포입니다~! 사람이 제법 많네요~!!
우선은 HP가 앞서 말씀드린 인플레 상황의 대비책으로 적절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HP가 PC·프린터 등의 제조·판매에 그치지 않고, 자사 제품을 구독경제로 연결하는 DaaS(Device as a Service)에 능하다는 것입니다. 제조업에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죠.

먼저 인플레 대비책으로 HP의 가치를 살펴볼 텐데요. 그전에 분명히 밝힐 것은, 버핏이 산 회사는 ‘HP’라는 겁니다. 실리콘밸리의 원류 기업인 옛 휴렛패커드는 2015년에 PC·프린터의 HP와 기업용 서버의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로 기업을 분할했습니다. 이번에 버크셔가 투자한 것은 PC·프린터를 다루는 HP입니다.

HP는 사업재편 이후 현금 창출력이 높아진 게 눈에 띕니다. 금리상승기에는 현금 창출력이 높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투자의 기본원칙에도 잘 맞죠. 버핏의 HP 매입 당시의 주가 기준으로 볼 때, HP의 PER(주가수익비율)은 8배로 S&P500 주가지수 구성 종목의 평균 PER 18배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2021년 영업 현금흐름은 64억 달러로, 재편 직후인 2016년의 2배였습니다. 총자산 대비 영업 현금흐름 비율은 17.5%로 경쟁사인 델(9.4%)·제록스(4.5%)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럼 왜 HP의 현금창출력이 이렇게 높을까요? 바로 이 지점이 중요합니다. PC·프린터 제조라면, 성장성·수익력에 고개를 저을 수 있을 텐데요. HP는 여기에서 다른 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수많은 IT 제조업 가운데 HP가 버핏의 선택을 받은 이유일지 모릅니다.

HP가 자산을 불리지 않고도 높은 효율의 현금흐름을 만들어낸 것은 회사를 제조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바꿔나갔고 그것이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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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서의
투자는 가격전가력/현금흐름 창출력

#최원석 #디코드 #HP #인플레이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9591?sid=101&cds=news_edit
👍2
https://m.blog.naver.com/bawoos/222721649179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고 하면,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고,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그 이유는 마음을 흔들어 참을성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며,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바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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