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5319?cds=news_edit
“소득은 일정 수준을 넘으면 행복과 비례하지 않는다.”
소득이 늘어도 더 행복해지지 않는 이유는 ‘사회적 비교’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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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임계치 이르면 사회적 비교에 빠져
‘지적 행복론’ 발표한 리처드 이스털린 교수
돈보다 시간… 건강, 가정에 투자해야 손해 없어
중년까지는 여성, 이후로는 남성이 더 행복해
30대, 70대 행복 최고조, 20대, 50대 추락
사회적 비교 멈추고, 갖고 싶은 것 적을수록 행복.
#지적행복론 #리처드이스털린교수
“소득은 일정 수준을 넘으면 행복과 비례하지 않는다.”
소득이 늘어도 더 행복해지지 않는 이유는 ‘사회적 비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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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임계치 이르면 사회적 비교에 빠져
‘지적 행복론’ 발표한 리처드 이스털린 교수
돈보다 시간… 건강, 가정에 투자해야 손해 없어
중년까지는 여성, 이후로는 남성이 더 행복해
30대, 70대 행복 최고조, 20대, 50대 추락
사회적 비교 멈추고, 갖고 싶은 것 적을수록 행복.
#지적행복론 #리처드이스털린교수
Naver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많이 번다고 더 행복해지지 않아” 97세 美 경제석학의 일침
30년간 ’행복가성비’ 추적한 리처드 이스털린 돈보다 시간… 건강, 가정에 투자해야 손해 없어 중년까지는 여성, 이후로는 남성이 더 행복해 30대, 70대 행복 최고조, 20대, 50대 추락 비교 멈추고, 갖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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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호실적 내놓은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 주가 14% 급락 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1154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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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호실적 내놓은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 주가 14% 급락, 왜?
호실적 내놓은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 주가 14% 급락, 왜?, 조재길 기자, 국제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