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손재권 더 밀크 대표님의 글입니다. 작년까지 증권가를 지배했던 PSR, 새롭게 떠오른 PDR(Dream ratio) 멀티플의 시대가 저무는 것이 느껴지네요. 이젠 PBR로 다시 회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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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말 동선에 대해서 조금 올려보았습니다. 400km정도 움직였네요ㅎㅎ보통 주말은 이렇게 가족들과 가고 싶은 곳 가고, 먹고 싶은 거 먹고~~최대한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많은 추억을 남기는게 좋기도 하고, 평범한 듯 보여도 평범을 지키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니니ㅎㅎ소중함이 별 것이 있는 것은 아니고, 이런 평범함이 하나 하나 쌓이면 소중함이 되는 듯 하네요ㅎㅎ투자가 이런 소중함을 지켜주는 하나의 도구가 되기도 하지만, 가끔은 투자에도 잠시의 쉼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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