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2018년도 미중 무역전쟁의 관세는 ‘순한 맛'
IPEF는 미중 무역전쟁 시즌2 ‘매운 맛'
관세 인하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를 가져 올 것이고 IPEF는 중장기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왕따 시키는 전략이겠죠.
쟤들이야 지지고 볶고 싸우거나 말거나.. 우리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중국을 배제한 13개국이 으샤으샤 해서 새로운 공급망 구조를 짜겠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 과연 중국이 가만히 있을지요.
제 2의 사드로 번지지 않길 바라는데요..
2021년 기준 한국 10대 수출국의 비중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홍콩을 통해서 중국 본토로 들어가는 물량 포함하면… 중국 수출이 40% 넘을 것으로 봅니다.
세계 최대규모 IPEF 본격 시동…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 13개국 참가.
- 인태지역의 새로운 경제통상플랫폼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23000815
IPEF는 미중 무역전쟁 시즌2 ‘매운 맛'
관세 인하는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를 가져 올 것이고 IPEF는 중장기적으로 중국을 공급망에서 왕따 시키는 전략이겠죠.
쟤들이야 지지고 볶고 싸우거나 말거나.. 우리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말이죠.
중국을 배제한 13개국이 으샤으샤 해서 새로운 공급망 구조를 짜겠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 과연 중국이 가만히 있을지요.
제 2의 사드로 번지지 않길 바라는데요..
2021년 기준 한국 10대 수출국의 비중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홍콩을 통해서 중국 본토로 들어가는 물량 포함하면… 중국 수출이 40% 넘을 것으로 봅니다.
세계 최대규모 IPEF 본격 시동…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 13개국 참가.
- 인태지역의 새로운 경제통상플랫폼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23000815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정부는 정부대로 중국과의 각종 밸류체인 정밀 분석, 중국 외 기업들 판로 개척 지원 등 여러가지 방법 준비하셔야겠고. 우리 개인투자자들도 포트폴리오 점검 한번 싹 해야겠네요. 중국 익스포저 큰 기업들은 살얼음판.. ㅠㅠ 중국이 바로 경제적 압박을 할 수도 있고, 사탕발림 물려서 중국 의존도 더 키운 후 압박할 수도 있지만 압박은 어떤 방법으로든 할테죠. 물론 중국도 우리나라와 관계를 완전히 끊을 수는 없을테니..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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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중고차 역대급 '기현상'..."이해하기 힘들 정도" / YTN
요즘 중고차 가격은 서울 장한평 중고차 시장에서도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올랐습니다.
2020년 7월 출고돼 만 킬로미터 이상을 주행한 아반떼 중고차가 1,980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신차보다 불과 120만 원 저렴한 수준입니다.
[중고차 판매업체 직원 : 2년 누가 타던 중고차를 120만 원 아껴 사느니 좀더 기다렸다 120만 원 더 주고 0km인 새 차를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제 생각도 그래요. 그런데 요즘은 차가 안 나오다 보니까….]…
2020년 7월 출고돼 만 킬로미터 이상을 주행한 아반떼 중고차가 1,980만 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신차보다 불과 120만 원 저렴한 수준입니다.
[중고차 판매업체 직원 : 2년 누가 타던 중고차를 120만 원 아껴 사느니 좀더 기다렸다 120만 원 더 주고 0km인 새 차를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할 거 아니에요. 제 생각도 그래요. 그런데 요즘은 차가 안 나오다 보니까….]…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지구 어디서든 배울 것은 배우는 것은 좋지만, 심지어 북한에게서도 배울 점이 있다면 배워야겠지. 그런데 그렇다고 굳이 북한 영토 안에 들어간다던가, 독재국가에 돈을 태워서 언제 몰수될지도 모르는 위험에 굳이 몸을 내 던질 필요는 없다. 취할 건 세상 어디서든 취하되, 매우 영리한 포지션을 잡아두고 움직여야 한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물가가 상승하면서 임금으로 가계 지출을 충당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비율이 조사 인구 가운데 3분의 1 수준까지 상승
Forwarded from Semi_Crypto
위 사진을 보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보통 임금이 뒤따라 오르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과연 저 1/3에 해당되는 가계 지출 충당 못하는 사람들의 임금이 물가상승 충당할 정도로 많이 오를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상위 1/3 (이미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는) 사람들의 임금 상승률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요?
양극화가 더 심해지는 구조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저 하위 1/3 수준의 사람들이 어떻게 이러한 물가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면 미국 연준의 정책 방향이 참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안정을 추구한다 해도, 결국 물가를 잡긴 어렵고 물가상승률을 초과하는 낙수효과를 저들이 받아갈 수 있을지..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물가안정을 위한 금리인상이 가속화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가나 크립토 가격이 얼추 바닥권에 왔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두려운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일까요??
보통 임금이 뒤따라 오르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과연 저 1/3에 해당되는 가계 지출 충당 못하는 사람들의 임금이 물가상승 충당할 정도로 많이 오를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상위 1/3 (이미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는) 사람들의 임금 상승률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요?
양극화가 더 심해지는 구조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저 하위 1/3 수준의 사람들이 어떻게 이러한 물가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면 미국 연준의 정책 방향이 참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안정을 추구한다 해도, 결국 물가를 잡긴 어렵고 물가상승률을 초과하는 낙수효과를 저들이 받아갈 수 있을지..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물가안정을 위한 금리인상이 가속화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가나 크립토 가격이 얼추 바닥권에 왔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두려운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