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바이오아저씨 – Telegra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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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바이오
(자유대화방 개설)

https://open.kakao.com/o/geMclWVf
(참여코드 :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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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올라온 영상을 텍스트로 정리해주신 블로그. 제2의 알테를 찾아서...!

[바이오] 2026년은 바이오의 해_문여정 전무님
https://blog.naver.com/miss_u-/22417159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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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아이오니스와의 공동 연구에 대한 논문을 활용해 Grabody-B 플랫폼의 모달리티 확장성을 조명한 기사가 게재돼 공유드립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Grabody-B는 BBB 외 말단 조직(근육, 심장, 폐 등)으로도 약물 전달이 가능한 Drug Delivery System으로서의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Grabody-B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사 링크(1)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2843
* 기사 링크(2)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2844
* 기사 링크(3) :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718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인크레틴 약물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의 강력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652억달러를 벌어들이며 업계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매출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소식이 알려진 당일 릴리의 주가는 10% 이상 급등했습니다.

릴리의 지난해 실적발표에 따르면 터제파타이드 제품 라인업인 ‘마운자로(Mounjaro)’와 ‘젭바운드(Zepbound)’는 2개 제품을 합해 지난해 365억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터제파타이드 제품은 지난해 릴리 전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인 56%를 차지했습니다. 터제파타이드의 지난해 매출 365억달러는, 그동안 글로벌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머크(MSD) ‘키트루다’의 지난해 매출 317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바로 전날 라이벌 경쟁사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올해 예상 매출액이 전년 대비 5~13% 감소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과 대조적으로, 릴리는 올해에도 매출이 25%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두 기업간의 대비가 두드러졌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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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코오롱 이웅렬 회장 2심 중요 쟁점 전부 무죄
2026.02.05 17:19:32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9,282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김정근
지분율 : 12.45%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
지분율 : -%

변경사유 : 최대주주 사망에 따른 상속 개시
인수목적 : -
변경일자 : 2026-02-05
의무보유 : 아니오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4.변경일자는 최대주주 김정근의 사망확인일입니다.

- 상속 절차 진행 중으로,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성명/소유주식수)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확정되는 즉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10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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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라이선스 인 관련 개인적 해석]

(확장성 + 적응증 확장 관점 / 회사 자료 기반)

아직 무엇을 라이선스 인 하는지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음
(페이로드인지, 링커인지 알 수 없음)


- 아래 내용은 회사 자료와 최근 흐름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 해석임

1. GSPT1 페이로드로 ‘플랫폼 작동’은 확인된 상태로 보임
GSPT1은 오름이 가장 먼저 선택해 직접 실험한 페이로드였고,

- 이를 통해 DAC 구조가
항체로 특정 세포를 타깃하고
링커를 통해 페이로드를 방출하며

- 생체 내(in vivo)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를 검증하려 했던 첫 사례로 보임

- 그 결과로
ORM-5029 임상 진입(중단)
ORM-6151 BMS 매각
ORM-1153 자체 임상 준비
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DAC 구조 자체는 실제로 작동한다는 신호는 확보된 상태로 해석 가능


2. 동시에 GSPT1 페이로드의 적용 범위 한계도 확인

- ORM-5029는 독성 이슈로 개발이 중단됐고,
특히 고형암에서 GSPT1 페이로드를 적용하는 조합은 임상 리스크가 컸던 것으로 보임


- 이는 DAC라는 개념 자체의 실패라기보다는

- 단일 페이로드로 커버할 수 있는 적응증 범위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 해석하는 게 자연스러움

3. 회사 자료에 이미 ‘확장 가능한 적응증’이 명시돼 있음

- 회사 자료를 보면 오름은 이미 혈액암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음

- 암 영역
급성림프구백혈병, 급성골수성백혈병, 다발성골수종, 림프종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육종 등

- 비암 영역
천식, 아토피피부염
루푸스, 류마티스관절염
다발성경화증
궤양성대장염
쇼그렌증후군, 캐슬만병 등


- 즉, 회사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혈액암 단일 적응증 회사’가 아니라,
페이로드 조합을 통해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이라는 점이 자료에 이미 드러나 있음


4. 이 흐름에서 ‘라이선스 인’은 이렇게 해석 가능 (추정)

- 위와 같은 다양한 적응증을
GSPT1 하나의 페이로드만으로 커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그래서 GSPT1 페이로드로 플랫폼이 실제로 작동하고 일정한 결과가 나온 것을 확인한 뒤(현재 상황)

- 특정 적응증(고형암, 비암·염증성 질환 등)에 더 적합한

- 신규 페이로드나 관련 기술을 라이선스 인 형태로 도입해
적응증 확장과 플랫폼 확장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해석 가능해 보임


- 라이선스 인 대상은
페이로드일 수도 있고
링커 일수도 있으나,

- 목적 자체는 ‘적응증 확장’에 더 가까워 보임

(어떤 유망한 기술을 가져올 지 기대가 됨)

- 라이센스 인으로도 설레게하는 오름테라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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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9:55:41
기업명: 토모큐브(시가총액: 6,35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0억(예상치 : 37억)
영업익 : 4억(예상치 : -9억)
순이익 : 6억(예상치 : -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50억/ 4억/ 6억
2025.3Q 25억/ -18억/ -15억
2025.2Q 31억/ -11억/ -11억
2025.1Q 7억/ -30억/ -28억
2024.4Q 9억/ -27억/ -25억

* 변동요인
1. 매출액 : 국내외 주력 제품의 판매 호조 및 신제품 효과로 매출 성장 2. 영업이익 : 매출 증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판관비 등 비용 구조 효율화를 통한 영업손익 개선 3. 당기순이익 : 영업손실 폭 축소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등 영업외손익 개선으로 인한 당기순손실 규모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9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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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컨콜] BMS가 국내 바이오기업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으로부터 도입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 ‘ORM-6151(BMS 개발코드명 CD33-GSPT1)’을 자사의 임상 1상 에셋(Asset)으로 콘퍼런스콜에서 공식 소개하며 차세대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습니다.

투자자 대상 프레젠테이션에서 CD33을 표적으로 GSPT1 단백질 분해를 유도하는 ‘CD33-GSPT1 ADC(ORM-6151)’가 급성골수성백혈병(AML)을 겨냥한 임상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이목을 끌었는데요.

특히 해당 자산은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공개된 ‘2030년 로드맵’ 마일스톤 파이프라인에 포함된 후보로, 이번 자료에서는 초기 임상 단계 프로그램으로 재확인됐습니다. 단순 장기 전략 자산을 넘어 실제 임상 개발 축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아울러 BMS는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과 주요 연구개발(R&D)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BMS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매출은 125억달러(약 18조35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으며 성장 포트폴리오 매출은 74억달러(약 10조8600억원)로 16% 늘었습니다. 연간 매출은 482억달러(약 70조7600억원)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환율 제외 기준으로는 1% 감소했지만, 성장 포트폴리오는 264억달러(약 38조7800억원)로 17%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차세대 파이프라인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보어너(Christopher Boerner) BMS 최고경영자(CEO)는 “성장 포트폴리오에서 실질적인 모멘텀을 확보했고 강화된 재무 기반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전략적 유연성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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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주세요 b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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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반도체는 바이오가 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7953?sid=101

문 전무는 “미국의 금리 인하기도 다가오는 만큼 ‘넥스트 반도체’는 바이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만 치료제 시장은 비아그라가 만든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처럼 커질 것”이라고 했다.

“5년 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비만을 병이라고 인식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릴리의 성공 이후 시장이 커지기 시작했지요.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베링거인겔하임 등도 뛰어들었고요. 이제 위고비 특허도 곧 끝나요. 이는 국내 제약회사들에도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오름테라퓨틱
#버텍스

버텍스가 오름의 DAC기술로 임상 1상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25년 4월 버텍스 주주총회 문서(SEC, 미국증권관리위원회에 올라오는 공식자료)를 보시면
버텍스의 최고과학자인 Dr. Altshuler가 업무평가에서 종합등급 우수 및 120% 극찬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업적 중 사업개발(BD)측면에서 오름테라퓨틱과 전략적 협업을 성사시키는 강력한 리더쉽이 공식적으로 언급됐습니다.

버텍스 내부 평가에서 오름의 신기술인 DAC 기술을 도입한 것에 대해서 극찬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임상 1상을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Strong leadership of business development efforts including the acquisition of Alpine and strategic collaborations with Orna Therapeutics, Orum Therapeutics and TreeFrog Therapeutics."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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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리가켐, 소티오서 'LRRC15 ADC' 개발 "마일스톤 수령"

ADC 플랫폼 활용 LRRC15 ADC 'SOT106' 도출.."하반기 IND 제출 예정 "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