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일부는 크런치베이스 라는 회사가 AI 때문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보여준다. 데스크탑에서 모바일로 바뀌면서 많은 것을 모바일 퍼스트 안한 곳 들은 밀린 것처럼 이제는 비지니스 자체를 AI 관점에서 보고 바꾸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릴 거나 사라질 거다.
이게 먼 훗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안하면 1-2년 안에 망할수있다 하는 위기감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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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ive months since our last conversation, McConnell says he had come to a major realization: Because of recent developments in artificial intelligence (so-called generative A.I.) Crunchbase’s executive team had determined at an offsite that the company needed to hire more data scientists and engineers and rethink every layer of its business—how they sourced data, how they interpreted the data, and then how they delivered it to the end user—”or we would have been left behind,” he says.
“It’s an existential threat to your business if you don’t think of things as in an A.I.-first world,” McConnell says, equating the changes they are making to building a “new department in a lot of ways from what we had before.”
이게 먼 훗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안하면 1-2년 안에 망할수있다 하는 위기감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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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ive months since our last conversation, McConnell says he had come to a major realization: Because of recent developments in artificial intelligence (so-called generative A.I.) Crunchbase’s executive team had determined at an offsite that the company needed to hire more data scientists and engineers and rethink every layer of its business—how they sourced data, how they interpreted the data, and then how they delivered it to the end user—”or we would have been left behind,” he says.
“It’s an existential threat to your business if you don’t think of things as in an A.I.-first world,” McConnell says, equating the changes they are making to building a “new department in a lot of ways from what we had before.”
Forwarded from 요즘AI
OpenAI에서 ChatGPT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다음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hatGPT Release Notes)
1/ 프롬프트(명령어) 예시 제공: 새 채팅을 시작할 때 도움이 될 만한 프롬프트 예시를 표시하여 빈 채팅창에 대한 부담을 덜어줍니다.
2/ 추천이 포함된 답변: ChatGPT가 대화를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절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제 클릭 한 번으로 더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3/ GPT-4 디폴트: 이제는 새 채팅을 할 때마다 GPT-3.5 버전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ChatGPT 플러스 구독자는 새 채팅을 시작해도, 이전 대화에서 선택했던 모델을 디폴트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4/ 여러 파일 업로드: 이제 여러 파일을 업로드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Code Interpreter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플러스 구독자만)
5/ 로그인 상태 유지: 이제는 2주마다 로그아웃 되지 않습니다. 또한 로그인이 필요할 때 훨씬 더 환영하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6/ 키보드 단축키: [Cmd(Ctrl) + Shift + ;] 같은 단축키를 사용하면 더 빠르게 마지막 코드 블록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전체 목록을 보려면 [Cmd(Ctrl) + /]를 사용하면 됩니다.
전체적인 업데이트가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진 것 같네요.
경쟁사인 Anthropic, Google은 모델을 무료로 제공하는 데에 반해, GPT-4는 여전히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합니다. 그럼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불편했던 사용자 경험이 하나씩 개선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hatGPT Release Notes)
1/ 프롬프트(명령어) 예시 제공: 새 채팅을 시작할 때 도움이 될 만한 프롬프트 예시를 표시하여 빈 채팅창에 대한 부담을 덜어줍니다.
2/ 추천이 포함된 답변: ChatGPT가 대화를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절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이제 클릭 한 번으로 더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3/ GPT-4 디폴트: 이제는 새 채팅을 할 때마다 GPT-3.5 버전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ChatGPT 플러스 구독자는 새 채팅을 시작해도, 이전 대화에서 선택했던 모델을 디폴트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4/ 여러 파일 업로드: 이제 여러 파일을 업로드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Code Interpreter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플러스 구독자만)
5/ 로그인 상태 유지: 이제는 2주마다 로그아웃 되지 않습니다. 또한 로그인이 필요할 때 훨씬 더 환영하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6/ 키보드 단축키: [Cmd(Ctrl) + Shift + ;] 같은 단축키를 사용하면 더 빠르게 마지막 코드 블록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전체 목록을 보려면 [Cmd(Ctrl) + /]를 사용하면 됩니다.
전체적인 업데이트가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진 것 같네요.
경쟁사인 Anthropic, Google은 모델을 무료로 제공하는 데에 반해, GPT-4는 여전히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합니다. 그럼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불편했던 사용자 경험이 하나씩 개선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OpenAI Help Center
ChatGPT — Release Notes | OpenAI Help Center
A changelog of the latest updates and release notes for ChatGPT
👍2
"목표는 (한 번이라도) 이기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위한 것이고, 시스템은 승리를 반복적으로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겁니다"
- 제임스 클리어
윤썸원님 페북
- 제임스 클리어
윤썸원님 페북
Butterscotch Varifocal : 미세 디테일에 초점 맞추기
• 다초점(Varifocal)을 이용하여 특정 부분을 더 자세히 보는게 가능
•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하고, 사용자가 보고 있는 위치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눈에 더 가깝게 또는 멀리 이동해서 다양한 깊이에 초점을 맞출수 있음
• 이를 Retinal-Resolution 디스플레이와 결합하면 육안으로 보는 것 같은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음
• 60 PPD(Pixels Per Degree)를 달성한 최초의 프로토타입 헤드셋
Flamera: Passthrough에 대한 근본적이고 새로운 시도
• 패스스루 시에 헤드셋에 장착된 카메라는 눈보다 몇인치 앞에 있어서 눈이 보는 것과 다른 뷰를 캡쳐하게 됨
• 렌즈 어레이를 이용하는 기존 light field 카메라와 달리, Flamera는 전략적으로 어레이의 각 렌즈 뒤에 조리개를 배치하여 더 나은 패스스루 이미지 품질과 더 낮은 레이턴시를 가능하게 함
• 원치 않는 광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해서 원하는 광선만 눈에 도달하게 함
https://news.hada.io/topic?id=10185&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05AXQMJY68
• 다초점(Varifocal)을 이용하여 특정 부분을 더 자세히 보는게 가능
•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하고, 사용자가 보고 있는 위치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눈에 더 가깝게 또는 멀리 이동해서 다양한 깊이에 초점을 맞출수 있음
• 이를 Retinal-Resolution 디스플레이와 결합하면 육안으로 보는 것 같은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음
• 60 PPD(Pixels Per Degree)를 달성한 최초의 프로토타입 헤드셋
Flamera: Passthrough에 대한 근본적이고 새로운 시도
• 패스스루 시에 헤드셋에 장착된 카메라는 눈보다 몇인치 앞에 있어서 눈이 보는 것과 다른 뷰를 캡쳐하게 됨
• 렌즈 어레이를 이용하는 기존 light field 카메라와 달리, Flamera는 전략적으로 어레이의 각 렌즈 뒤에 조리개를 배치하여 더 나은 패스스루 이미지 품질과 더 낮은 레이턴시를 가능하게 함
• 원치 않는 광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해서 원하는 광선만 눈에 도달하게 함
https://news.hada.io/topic?id=10185&utm_source=slack&utm_medium=bot&utm_campaign=T05AXQMJY68
GeekNews
Meta, 새로운 프로토타입 VR 헤드셋 2종 공개 | GeekNews
Butterscotch Varifocal : 미세 디테일에 초점 맞추기다초점(Varifocal)을 이용하여 특정 부분을 더 자세히 보는게 가능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하고, 사용자가 보고 있는 위치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눈에 더 가깝게 또는 멀리 이동해서 다양한 깊이에 초점을 맞출수 있음이를 Retinal-Resolution 디스플레이와 결합하면 육안으로 보는
2~3년 전 큰 투자를 받고, 멋진 장소로 이사하고 직원들을 크게 늘리며 주위에 부러움을 받았던 기업들이, 다시 인원을 절반 이상 줄이고 감당하지 못하는 임대료를 줄이려고 작은 사무실을 찾고, 자신을 믿어주었던 투자자들에게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를 꺼내면서까지 생존을 위해 밸류에이션을 절반 이상 양보하며 작게라도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려고 애쓰는 분들을 올해 상반기에 수도 없이 보았다.
요즘 푹 빠져있는 '인간본성의 법칙'에는 나를 되짚어보게하고, 내 주위를 다른 시각으로 관찰하게 만드는 깊은 힘이 있다.
=============
평소 우리는 자기 자신을 현실보다 약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우리는 '어떤 점에서는 내가 남보다 우월하다'고 느끼고 싶은 깊은 욕구가 있다.
살면서 우리가 겪는 모든 성공에는 어느 정도의 행운이나 타이밍, 타인의 기여 등이 반드시 작용한다. 거기까지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있을 수도 있고, 그저 새로운 것을 바라는 대중의 변덕이 작용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잊고, 궁극적으로는 내가 잘나서 성공한 것이라고 착각하는 성향이 있다. 그래서 준비가 되기도 전에 내가 새로운 도전을 감당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시작한다
어떤 형태로든 성공을 경험하고 나면 그 요인을 분석하라. 이렇게 하면 당신의 능력을 과장하려는 성향을 좀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할 때마다 칠판을 깨끗이 지우고 0에서 다시 시작하라. 박수갈채 소리가 커질수록 더욱 더 거기에 신경 쓰지 않도록 하라. 당신이 해낼 수 있는 한계를 인식하고, 그것을 포용하고, 기존에 갖고 있는 것으로 최선을 결과를 내라.
클수록 더 좋다는 말을 믿지 마라. 가진 힘을 모으고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때가 많다. 커지는 우월감에 남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조심하라. 당신에게는 아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로버트그린, 인간본성의 법칙 480P, 481P>
요즘 푹 빠져있는 '인간본성의 법칙'에는 나를 되짚어보게하고, 내 주위를 다른 시각으로 관찰하게 만드는 깊은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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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는 자기 자신을 현실보다 약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우리는 '어떤 점에서는 내가 남보다 우월하다'고 느끼고 싶은 깊은 욕구가 있다.
살면서 우리가 겪는 모든 성공에는 어느 정도의 행운이나 타이밍, 타인의 기여 등이 반드시 작용한다. 거기까지 이끌어준 선생님들이 있을 수도 있고, 그저 새로운 것을 바라는 대중의 변덕이 작용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잊고, 궁극적으로는 내가 잘나서 성공한 것이라고 착각하는 성향이 있다. 그래서 준비가 되기도 전에 내가 새로운 도전을 감당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시작한다
어떤 형태로든 성공을 경험하고 나면 그 요인을 분석하라. 이렇게 하면 당신의 능력을 과장하려는 성향을 좀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할 때마다 칠판을 깨끗이 지우고 0에서 다시 시작하라. 박수갈채 소리가 커질수록 더욱 더 거기에 신경 쓰지 않도록 하라. 당신이 해낼 수 있는 한계를 인식하고, 그것을 포용하고, 기존에 갖고 있는 것으로 최선을 결과를 내라.
클수록 더 좋다는 말을 믿지 마라. 가진 힘을 모으고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 때가 많다. 커지는 우월감에 남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조심하라. 당신에게는 아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로버트그린, 인간본성의 법칙 480P, 481P>
❤4
I was sent this chart and found the implication, if true, important.
Many people derided the reduction in force that happened at Twitter/X and the firing of 80% of the company. But it turned out that the company wasn’t only no worse for wear, but are seeing record usage since streamlining their workforce and OpEx.
Well if the chart below is true, it is a path that many other companies will have to take.
If you’re a public company, I don’t see how you can defend yourself from activists as AI tools proliferate. You have two choices:
1) double your work product and quantity of code shipped and product value as you keep headcount steady.
OR
2) reduce your R&D/OpEx by 50% and have half the team + AI tools do the work that the entire team used to do before.
FWIW, I don’t see how companies can empower their employees with tools and claim they have doubled their productivity unless revenue also doubles.
So the latter (#2) seems like the most obvious path that shareholders will push for. In no small part because of the SBC- based dilution they would also save if this happened.
Today it’s unit testing and functional auto complete that are well solved. Tomorrow, an auto-gpt looks at an endpoint, writes their own interface and goes about their business. There will be less and less thinking needed.
Within a year, you may only need to write a well crafted PRD and you get a functional alpha in a few hours that you then revise into an MVP. That PRD would necessarily describe how it needs 3rd party services, btw, and the model would figure out how to execute.
Many people derided the reduction in force that happened at Twitter/X and the firing of 80% of the company. But it turned out that the company wasn’t only no worse for wear, but are seeing record usage since streamlining their workforce and OpEx.
Well if the chart below is true, it is a path that many other companies will have to take.
If you’re a public company, I don’t see how you can defend yourself from activists as AI tools proliferate. You have two choices:
1) double your work product and quantity of code shipped and product value as you keep headcount steady.
OR
2) reduce your R&D/OpEx by 50% and have half the team + AI tools do the work that the entire team used to do before.
FWIW, I don’t see how companies can empower their employees with tools and claim they have doubled their productivity unless revenue also doubles.
So the latter (#2) seems like the most obvious path that shareholders will push for. In no small part because of the SBC- based dilution they would also save if this happened.
Today it’s unit testing and functional auto complete that are well solved. Tomorrow, an auto-gpt looks at an endpoint, writes their own interface and goes about their business. There will be less and less thinking needed.
Within a year, you may only need to write a well crafted PRD and you get a functional alpha in a few hours that you then revise into an MVP. That PRD would necessarily describe how it needs 3rd party services, btw, and the model would figure out how to execute.
신수정 부사장님
한 우물만 파지마라. 레가시와 관습을 떠나라--
1. 얼마전 30대초 직장인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전망있고 도전적인 업무 변경 기회가 있는데 고민이라한다. 새로운 역할을 잘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몇년 했던 기존 업무를 변경하고 새로운 것을 하려면 다시 zero에서 시작해야하는데 그동안 쌓아왔던 것도 아깝다는 것이었다.
2. 한 야구 트레이너가 쓴 책을 읽었는데 이런 말이 있다. "한국은 지도자가 성급하게 재능을 단정한다. 초등학교나 중학교1학년부터 한 포지션만 시킨다. 이에 선수는 그것밖에 할줄 모르기에 이후 그 포지션에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면 도태된다. 투수는 어깨가 혹사당해서 이른나이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마이크로 매니징식의 쉼없는 훈련을 받다보니 잘하기는 하는데 창의력이 부족하다.
3. 반면, 미국은 가능한 여러 포지션을 두루시킨다. 각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운동능력이 다르기에 여러 포지션을 경험하면 다양한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여러가지를 해보면 진짜 자신이 재능있는 포지션을 발견할수 있다. 틀안에 가두지 않고 마음껏 해보게 하는 것은 초기에는 느린것 같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유연성과 창의력으로 보답한다"
4. 그런데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왜 우리는 계속 이렇게 하는가? 그는 말한다."당장 이기기 위해서이다. 모든것이 단기 경쟁과 단기 승리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기려니 모험을 하기 어렵다. 인내심이 없고 기다려주기 어렵다. 아이들에게 다른 포지션을 시도 하게하면 당장 성과가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계속 익숙한것만 시키는 것이다.
5. 흥미롭게도 직장에서도 비슷하다. 잘 하는 사람은 오히려 상사가 다른 업무에 도전할 기회를 주지 않고 계속 그 일만 시켜 그가 더 성장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많다. 나도 이런 실수를 한 적도 있다.
6. 당연히 새로운 일은 두려움과 위험이 있다. 새로운 것을 하면 당장 이기기 어렵다. 그러나 기존의 것에 익숙하다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으면 평생 그 일만 하다 보낼수 있다. 더더욱 해보지 않으면 어디에 자신의 재능이 있는지도 알수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괜찮게 한다고 해서 그 일에만 재능과 흥미가 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재능과 흥미가 있는 영역이 더 있을수도 있다.
7. 또한 흥미로운것은, 과거에 쌓아놓았던 것이 그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5년간 박사공부를 했던 중 쌓았던 전문지식을 직장생활중 단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전공과 무관한 업계에서 직장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당시 습득했던 "문제해결방법" "과학적 사고" "논문쓰는 법"이 이후 일을 하는데 큰 기반이 되었다. 초기에는 직장생활을 먼저 시작한 동료들보다 매우 뒤쳐졌었지만 점점 따라잡고 이후 추월할수 있었다.
8. 내가 책임지는 조직 중 하나에 컨설팅본부가 있다. 그런데 우리 컨설팅조직의 구성원들은 커리어 초기부터 컨설팅만 한 사람들이 아니다. MBA도 별로 없다. 대부분 현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후 컨설팅을 지원한 인력들이다. 컨설팅자체의 경력으로 비교하면 학교졸업후 신입부터 컨설팅펌에 있던 직원에 훨씬 못 미친다. 스펙, 컨설팅경력, 세련됨은 떨어질수 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고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이들의 컨설팅은 뭔가 다르다는 것이다. 탁상공론이 아니고 실제적이라는 것이다. 내부보고, 조직메카니즘, 실행까지 잘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 비결은? 그들이 그 경험을 해봤기 때문이다.
9. 그러므로 버려지는 경험이란 없다. 모든 경험은 dot이지만, 잘 연결 되면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므로 너무 빠른 나이에 자신의 재능을 단정할 이유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회피할 필요도 없다.
10. 물론, 자신의 뜻과 가치, 성향이 맞으면 한분야에서 승부를 거는 것도 좋다. 한분야로 일가를 이룬 장인들도 많다.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과 인내심 없이 이것저것 찝적대기만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것이다. 몇개월이나 일이년에 한번씩 커리어가 바뀐다면 이를 신뢰하긴 어렵다. 몇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 또한 집중하기 어렵다. 그럼 언제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좋을까? 어느 정도 숙달되었지만 성장이 정체될때, upside의 한계가 보일때, 더 큰 책임을 맡고싶을때 등이 아닐까 싶다.
11. 얼마전 "엘리멘탈"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메시지는 단순하다. "레가시와 관습을 떠나라. 존중은 하되 타인(부모)이 네게 부여한 삶을 떠나라. 죄책감을 느끼지마라. 새롭게 시도하라. 너의 길을 가라."
한 우물만 파지마라. 레가시와 관습을 떠나라--
1. 얼마전 30대초 직장인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전망있고 도전적인 업무 변경 기회가 있는데 고민이라한다. 새로운 역할을 잘 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몇년 했던 기존 업무를 변경하고 새로운 것을 하려면 다시 zero에서 시작해야하는데 그동안 쌓아왔던 것도 아깝다는 것이었다.
2. 한 야구 트레이너가 쓴 책을 읽었는데 이런 말이 있다. "한국은 지도자가 성급하게 재능을 단정한다. 초등학교나 중학교1학년부터 한 포지션만 시킨다. 이에 선수는 그것밖에 할줄 모르기에 이후 그 포지션에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면 도태된다. 투수는 어깨가 혹사당해서 이른나이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마이크로 매니징식의 쉼없는 훈련을 받다보니 잘하기는 하는데 창의력이 부족하다.
3. 반면, 미국은 가능한 여러 포지션을 두루시킨다. 각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운동능력이 다르기에 여러 포지션을 경험하면 다양한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여러가지를 해보면 진짜 자신이 재능있는 포지션을 발견할수 있다. 틀안에 가두지 않고 마음껏 해보게 하는 것은 초기에는 느린것 같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유연성과 창의력으로 보답한다"
4. 그런데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왜 우리는 계속 이렇게 하는가? 그는 말한다."당장 이기기 위해서이다. 모든것이 단기 경쟁과 단기 승리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기려니 모험을 하기 어렵다. 인내심이 없고 기다려주기 어렵다. 아이들에게 다른 포지션을 시도 하게하면 당장 성과가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계속 익숙한것만 시키는 것이다.
5. 흥미롭게도 직장에서도 비슷하다. 잘 하는 사람은 오히려 상사가 다른 업무에 도전할 기회를 주지 않고 계속 그 일만 시켜 그가 더 성장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많다. 나도 이런 실수를 한 적도 있다.
6. 당연히 새로운 일은 두려움과 위험이 있다. 새로운 것을 하면 당장 이기기 어렵다. 그러나 기존의 것에 익숙하다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으면 평생 그 일만 하다 보낼수 있다. 더더욱 해보지 않으면 어디에 자신의 재능이 있는지도 알수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괜찮게 한다고 해서 그 일에만 재능과 흥미가 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재능과 흥미가 있는 영역이 더 있을수도 있다.
7. 또한 흥미로운것은, 과거에 쌓아놓았던 것이 그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5년간 박사공부를 했던 중 쌓았던 전문지식을 직장생활중 단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전공과 무관한 업계에서 직장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당시 습득했던 "문제해결방법" "과학적 사고" "논문쓰는 법"이 이후 일을 하는데 큰 기반이 되었다. 초기에는 직장생활을 먼저 시작한 동료들보다 매우 뒤쳐졌었지만 점점 따라잡고 이후 추월할수 있었다.
8. 내가 책임지는 조직 중 하나에 컨설팅본부가 있다. 그런데 우리 컨설팅조직의 구성원들은 커리어 초기부터 컨설팅만 한 사람들이 아니다. MBA도 별로 없다. 대부분 현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후 컨설팅을 지원한 인력들이다. 컨설팅자체의 경력으로 비교하면 학교졸업후 신입부터 컨설팅펌에 있던 직원에 훨씬 못 미친다. 스펙, 컨설팅경력, 세련됨은 떨어질수 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고객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이들의 컨설팅은 뭔가 다르다는 것이다. 탁상공론이 아니고 실제적이라는 것이다. 내부보고, 조직메카니즘, 실행까지 잘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 비결은? 그들이 그 경험을 해봤기 때문이다.
9. 그러므로 버려지는 경험이란 없다. 모든 경험은 dot이지만, 잘 연결 되면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므로 너무 빠른 나이에 자신의 재능을 단정할 이유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회피할 필요도 없다.
10. 물론, 자신의 뜻과 가치, 성향이 맞으면 한분야에서 승부를 거는 것도 좋다. 한분야로 일가를 이룬 장인들도 많다.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과 인내심 없이 이것저것 찝적대기만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것이다. 몇개월이나 일이년에 한번씩 커리어가 바뀐다면 이를 신뢰하긴 어렵다. 몇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 또한 집중하기 어렵다. 그럼 언제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좋을까? 어느 정도 숙달되었지만 성장이 정체될때, upside의 한계가 보일때, 더 큰 책임을 맡고싶을때 등이 아닐까 싶다.
11. 얼마전 "엘리멘탈"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메시지는 단순하다. "레가시와 관습을 떠나라. 존중은 하되 타인(부모)이 네게 부여한 삶을 떠나라. 죄책감을 느끼지마라. 새롭게 시도하라. 너의 길을 가라."
👍3
코어위브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슈퍼컴퓨터 인프라 제공 업체로 탈바꿈하게 됐다.
실제로 최근 고객사가 몰려들고 있다. MS도 코어위브와 계약을 맺었으며, 최근 가장 잘 나가는 AI 스타트업 인플렉션 AI 등도 이 회사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다. 코어위브는 홈 페이지를 통해 "레거시 클라우드 제공업체보다 최대 35배 빠르고 80% 저렴한 광범위한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홍보하고 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731&fbclid=IwAR2GZrvu9OynQ-Ln3oTrambjqLv4QTFMWQYffFVuNPHpa5pjD9GE_XzOh_U_aem_AWZvAZMdVjT3L45gBkeVRJi-A_FdlEaTRu6dtLKFn98dOM1eAZZvRYmZRUyPSOMCRMw&mibextid=Zxz2cZ
실제로 최근 고객사가 몰려들고 있다. MS도 코어위브와 계약을 맺었으며, 최근 가장 잘 나가는 AI 스타트업 인플렉션 AI 등도 이 회사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다. 코어위브는 홈 페이지를 통해 "레거시 클라우드 제공업체보다 최대 35배 빠르고 80% 저렴한 광범위한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홍보하고 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731&fbclid=IwAR2GZrvu9OynQ-Ln3oTrambjqLv4QTFMWQYffFVuNPHpa5pjD9GE_XzOh_U_aem_AWZvAZMdVjT3L45gBkeVRJi-A_FdlEaTRu6dtLKFn98dOM1eAZZvRYmZRUyPSOMCRMw&mibextid=Zxz2cZ
Aitimes
엔비디아 덕분에 신데렐라가 된 'GPU 클라우드' 업체 - AI타임스
미국 스타트업 코어위브(CoreWeave)가 GPU 품귀 현상으로 갑작스레 인공지능(AI) 업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코어위브는 바로 \'GPU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벤처비트는 2일(현지시간) 몇달 전까지만 해도 거...
Forwarded from Nikkei Asia
China again vows policy support for economy as slowdown bites
China's government on Friday pledged to take steps to enhance self-sufficiency across the country's high-tech supply chain, the latest in a string of promises aimed at boosting confidence in the slowing economy. But from food vendors to real estate salespeople, many bemoan a lack of concrete stimulus as they report difficult conditions on th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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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government on Friday pledged to take steps to enhance self-sufficiency across the country's high-tech supply chain, the latest in a string of promises aimed at boosting confidence in the slowing economy. But from food vendors to real estate salespeople, many bemoan a lack of concrete stimulus as they report difficult conditions on th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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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kkei Asia
Japan pension giant GPIF hits record profit of $133bn
Japan's 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one of the world's largest institutional investors, said on Friday that its profit in the first quarter ended in June hit a record high of 18.98 trillion yen ($133 billion), buoyed by sound performance in stock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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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Asia
Japan pension giant GPIF hits record profit of $133bn Japan's 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one of the world's largest institutional investors, said on Friday that its profit in the first quarter ended in June hit a record high of 18.98 trillion yen…
This is the fund's highest-ever surplus for a quarter, surpassing the 12.48 trillion yen recorded in the April-June quarter of 2020. The return ratio was 9.49%. Gains by asset were 7.08 trillion yen on domestic stocks, 7.81 trillion yen on foreign stocks, 3.89 trillion yen on foreign bonds, and 176 billion yen on domestic bonds.
The surplus was led by rises of both domestic and foreign stocks. The Nikkei Stock Average rose by more than 5,000 points in the three months ending in June, and experienced a post-bubble high in the same period.
The depreciation of the yen against the dollar also pushed up the fund's profit.
The surplus was led by rises of both domestic and foreign stocks. The Nikkei Stock Average rose by more than 5,000 points in the three months ending in June, and experienced a post-bubble high in the same period.
The depreciation of the yen against the dollar also pushed up the fund's profit.
What is strategy?
-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
- 현재 두렵거나 좋지 않은 상태를 알고 앞으로 행복한 비전을 정의한 다음, 두 단계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액션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이 때 문제, 기회, 니즈(PON)라는 기준이 도움이 된다.
1. Technical Skill = Direction = Action items
- Very very detail oriented items
- 구체성이 강할수록 전략의 퀄리티가 높고 팀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 Boldness
-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생각을 할 만한큼(남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거나 믿고 있는) 대범함이 있는가?
Probability < Intriguing(fluttering) feelings < Boldness < Very Very detail-oriented items
2. Soft Skill = Velocity = Motivation of team
감정적 요소(Emotional elements)
실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성공의 90%을 정해요. 실행은 인간 공학(Human Factors)의 개입이 매우 거대해요. 인간은 근원적인 원인 없이 행동하는 건 불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그래서 동기부여가 중요하고요. 동기부여는 숏텀(Short-term)과 롱텀(Long-term)이 있어요. 숏텀은 보상, 이익, 예측 가능한 성과를 뜻해요. 숏텀이 지속될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1년 정도라고 생각해요.
반면, 롱텀은 절대 전략과 로직에서 나오지 않아요. 신념과 감정에서 나오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게 실행에 영향을 주고 위기나 갈등이 닥칠 때 이 구간을 잘 지나갈 수 있어요.
단순한 솔직함(Simple straightforwardness)
복잡한 아이디어는 전염되지 않아요. 목표는 팀원들의 머릿속에 들어가고 바이럴 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설정하세요. 13살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캐치프레이즈 정도이지 않을까요? 단순함이 곧 신념을 만들어요.
확실성이 낮고 부정확한 지점이 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략이라면 그것을 전략으로 세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임팩트를 전달하는 게 목적이죠.
-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
- 현재 두렵거나 좋지 않은 상태를 알고 앞으로 행복한 비전을 정의한 다음, 두 단계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액션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이 때 문제, 기회, 니즈(PON)라는 기준이 도움이 된다.
1. Technical Skill = Direction = Action items
- Very very detail oriented items
- 구체성이 강할수록 전략의 퀄리티가 높고 팀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 Boldness
-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생각을 할 만한큼(남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거나 믿고 있는) 대범함이 있는가?
Probability < Intriguing(fluttering) feelings < Boldness < Very Very detail-oriented items
2. Soft Skill = Velocity = Motivation of team
감정적 요소(Emotional elements)
실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성공의 90%을 정해요. 실행은 인간 공학(Human Factors)의 개입이 매우 거대해요. 인간은 근원적인 원인 없이 행동하는 건 불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그래서 동기부여가 중요하고요. 동기부여는 숏텀(Short-term)과 롱텀(Long-term)이 있어요. 숏텀은 보상, 이익, 예측 가능한 성과를 뜻해요. 숏텀이 지속될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1년 정도라고 생각해요.
반면, 롱텀은 절대 전략과 로직에서 나오지 않아요. 신념과 감정에서 나오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게 실행에 영향을 주고 위기나 갈등이 닥칠 때 이 구간을 잘 지나갈 수 있어요.
단순한 솔직함(Simple straightforwardness)
복잡한 아이디어는 전염되지 않아요. 목표는 팀원들의 머릿속에 들어가고 바이럴 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설정하세요. 13살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캐치프레이즈 정도이지 않을까요? 단순함이 곧 신념을 만들어요.
확실성이 낮고 부정확한 지점이 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략이라면 그것을 전략으로 세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임팩트를 전달하는 게 목적이죠.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이승건 대표가 생각하는 전략이란
1. Technical Skill: Very Very detail-oriented items, Boldness, Intriguing(fluttering) feelings, Probability
2. Soft Skill: 전략에 대한 Engagement를 빌딩 하는 것. Soft Skill은 마치 벡터와 같음
좋은 전략의 Key Qualities: 전략의 인사이트 퀄리티보다 실행의 퀄리티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큼, 높은 확실성을 가진 복잡한 아이디어보다 단순하고 솔직한 생각이 훨씬 중요
https://toss.im/career/article/toss-strategy-session
1. Technical Skill: Very Very detail-oriented items, Boldness, Intriguing(fluttering) feelings, Probability
2. Soft Skill: 전략에 대한 Engagement를 빌딩 하는 것. Soft Skill은 마치 벡터와 같음
좋은 전략의 Key Qualities: 전략의 인사이트 퀄리티보다 실행의 퀄리티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큼, 높은 확실성을 가진 복잡한 아이디어보다 단순하고 솔직한 생각이 훨씬 중요
https://toss.im/career/article/toss-strategy-session
toss.im
토스팀 리더가 말하는 '좋은 전략이란 무엇인가’
토스팀 구성원 분들 대상으로 승건님께서 직접 사내 세션을 주최해 주셨어요. 전략이 무엇인지, 전략적 스킬과 좋은 전략에 대해 소개해드려요.
https://www.demandsage.com/chatgpt-statistics/?fbclid=IwAR2s2W6R4FwWQ8fgqqjCir0nOXUllC4_I57qDMCYPcX8eQwvbnVj-3rlcuY_aem_AVj7J_PM97fQQ-0Pi7XldC_HrHfqG8bCBwKySq6s7woBP1s6ojabW1ZmeTwraLZLUK0&mibextid=Zxz2cZ
1 ChatGPT is forecasted to generate a revenue of $200 by the end of 2023.
2 Over 88% of the traffic on ChatGPT is direct traffic. At the same time, 4.22% of the traffic is directed from social media plat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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