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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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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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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strategy?
-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
- 현재 두렵거나 좋지 않은 상태를 알고 앞으로 행복한 비전을 정의한 다음, 두 단계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액션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이 때 문제, 기회, 니즈(PON)라는 기준이 도움이 된다.

1. Technical Skill = Direction = Action items

- Very very detail oriented items
- 구체성이 강할수록 전략의 퀄리티가 높고 팀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 Boldness
-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생각을 할 만한큼(남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거나 믿고 있는) 대범함이 있는가?
Probability < Intriguing(fluttering) feelings < Boldness < Very Very detail-oriented items

2. Soft Skill = Velocity = Motivation of team


감정적 요소(Emotional elements)

실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성공의 90%을 정해요. 실행은 인간 공학(Human Factors)의 개입이 매우 거대해요. 인간은 근원적인 원인 없이 행동하는 건 불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그래서 동기부여가 중요하고요. 동기부여는 숏텀(Short-term)과 롱텀(Long-term)이 있어요. 숏텀은 보상, 이익, 예측 가능한 성과를 뜻해요. 숏텀이 지속될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1년 정도라고 생각해요.

반면, 롱텀은 절대 전략과 로직에서 나오지 않아요. 신념과 감정에서 나오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게 실행에 영향을 주고 위기나 갈등이 닥칠 때 이 구간을 잘 지나갈 수 있어요.

단순한 솔직함(Simple straightforwardness)

복잡한 아이디어는 전염되지 않아요. 목표는 팀원들의 머릿속에 들어가고 바이럴 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설정하세요. 13살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캐치프레이즈 정도이지 않을까요? 단순함이 곧 신념을 만들어요.

확실성이 낮고 부정확한 지점이 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략이라면 그것을 전략으로 세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임팩트를 전달하는 게 목적이죠.
이승건 대표가 생각하는 전략이란

1. Technical Skill: Very Very detail-oriented items, Boldness, Intriguing(fluttering) feelings, Probability
2. Soft Skill: 전략에 대한 Engagement를 빌딩 하는 것. Soft Skill은 마치 벡터와 같음

좋은 전략의 Key Qualities: 전략의 인사이트 퀄리티보다 실행의 퀄리티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큼, 높은 확실성을 가진 복잡한 아이디어보다 단순하고 솔직한 생각이 훨씬 중요

https://toss.im/career/article/toss-strategy-session
https://www.demandsage.com/chatgpt-statistics/?fbclid=IwAR2s2W6R4FwWQ8fgqqjCir0nOXUllC4_I57qDMCYPcX8eQwvbnVj-3rlcuY_aem_AVj7J_PM97fQQ-0Pi7XldC_HrHfqG8bCBwKySq6s7woBP1s6ojabW1ZmeTwraLZLUK0&mibextid=Zxz2cZ

1 ChatGPT is forecasted to generate a revenue of $200 by the end of 2023.
2 Over 88% of the traffic on ChatGPT is direct traffic. At the same time, 4.22% of the traffic is directed from social media platforms.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장입니다. 우린 성장할 때 살아 있음을 느끼며, (특히나) 나눌 때 살아 있음을 10배 더 느껴요. (무엇보다) 성장해야 나눌 수 있어요"

- 토니 로빈스
인공지능은 미국 제조업의 공급망 분야에서 중요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공급망에서 활용되는 부문은 크게 ▲ 인공지능을 통해 판매 예측, 재고 수준, 유통 기한 등의 데이터를 종합해 재고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재고 관리, ▲ 인공지능을 통해 최적의 배송 경로를 계획하거나 예상되는 교통 문제를 예측해 운송 비용을 절감하는 운송 및 물류 최적화, ▲ 인공지능을 통해 공급자의 성능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공급자를 선택하는 공급자 평가 및 관리 부문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Blue Yonder는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선도적 기업 중 하나로,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을 통합한 공급망 관리 솔루션 ‘Luminate’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Luminate 플랫폼에는 공급망 관리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수요 예측, 재고 관리,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등의 기능이 포함돼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공급망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We can learn from history.

에도 시대는 일본사에서, 그리고 세계사적으로도 매우 흥미로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교통과 상업, 도시의 발전은 이미 상당한 수준이었고, 흔히 '근대적'이라고 표현하는 많은 요소들이 자생적으로 생겨났습니다 ^^;; 사실 메이지 유신 이후의 일본의 근대화도 그런 기반 위에서 더욱 수월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봐야합니다.
아무래도, 제일 큰 원인은 일본이 동아시아 사회에서 유일하게 '봉건제 사회'였다는 점에 있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조선과 중국은 강력한 중앙집권국가였고, 각 지역들이 독립적으로 경쟁할 이유도, 필요도 없었죠. 일본은 각 번(藩)들이 경쟁하거나, 때론 협력하면서 많은 상업적 발전을 일구어냈습니다. 지방 권력의 비대함을 견제하기 위한 중앙의 통치술, 무사 계급의 관료화(신분 구조의 완화)도 이러한 발전에 더 기름을 부웠구요 ㅎㅎ
김성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중적인 수학 붐'도 사실 파헤쳐보면 이러한 각 번들 간의 치열한 인재 경쟁, 무사 계급의 관료화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수학 붐'만 일어났던 게 아니라, '소설 붐', '서양 붐', '유학 붐'이 다 일어났습니다 ㅎㅎ 일본은 이미 17세기에 상업 출판이 성행했고, 누구나 손 쉽게 책을 쓰거나 읽을 수 있는 사회였으니까요.
"외부의 기대, 자부심, 당혹감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이런 모든 것은 죽음 앞에서 사라지고, (결국엔)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만 남게 됩니다"

-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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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www.ivey.uwo.ca/media/2975913/buffett-partnership-letters.pdf
1. 가치평가 방식에 대한 생각
-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옳은 나만의 관점이 있다면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이 나온다.
- 남들과 다른 게 핵심이 아니라 옳은 것이 핵심이며, 남들과 다르면서 옳다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옳음을 추구할 때 어설픈 협업 혹은 역량이 부족한 사람과의 협업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

2. 인센티브 시스템
- PMF를 찾은 기업/펀드가 더 크려면 인센티브 시스템이 곧 경쟁력이고 DNA다.

3. 그 시대의 파도와 본인의 서핑 스타일
- 워런은 저평가된 회사에 투자하거나, 차익거래의 기회(주로 워크아웃)가 있을 때 자산을 레버리지 해서라도 그 기회를 잘 살렸고, 저평가된 회사를 많이 사서 지분율이 높아지는 경우에는 경영에도 참여해서 구조조정 등 의사결정을 하기 도했다.
- 몇년 혹은 10년 주기로 한번씩 투기 열풍과 그 투기 열풍에 맞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본인이 그 게임을 잘하지 못한다면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이 잘하는 게임에 집중하는 것도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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