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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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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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mshardware.com/news/nvidia-makes-1000-profit-on-h100-gpus-report

H100의 원가는 3320달러로 분석된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HBM은 약 400달러 차지한다고 최근 들은 것 같습니다. 아마 SK하이닉스 어닝콜?)

profit이 대략 1000%.. (이미 예전부터 대강 알던 수치라서, 아마 반도체 원가 분석할 수 있는 엔지니어들은 이 이유때문에 예전부터 주식을 매입했을 겁니다)

반도체가 한번 잘 만들어지면 이익률이 어마어마하긴한데 1000% 이익은 엔비디아 말고는 못들어본 것 같네요 (시장을 석권하면 반도체 마진율은 50%는 가볍게 넘는 경우가 많긴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백화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고가의 화장품을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다는 게 ‘로켓럭셔리’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변인들에게 선물을 많이 하는 편인데, 화장품 구입 시 고민할 것과 확인해야 할 것이 많아 번거로움이 많았습니다. 또 화장품의 경우 백화점 외에 다른 온라인 사이트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지만 ‘정품이 맞을까’라는 생각에 주저하곤 했죠. 특히 선물할 경우에는 더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로켓럭셔리’에서 판매하는 럭셔리 뷰티 제품의 경우 쿠팡이 한국 브랜드 본사에서 직접 매입한 정품을 판매하여 안심이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선물’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를 위해 사는 것이든, 누군가를 위해 선물하는 것이든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쿠팡이 가지고 있는 빠름과 편의에 대한 강점을 중시했다면, ‘로켓럭셔리’ 서비스를 론칭할 때는 보다 럭셔리한 고객 경험을 위해 이에 걸맞은 패키지와 서비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 번째는 큐레이션입니다. 쿠팡이 인증하는 브랜드를 모아서 볼 수 있도록 럭셔리 브랜드관을 따로 꾸렸고, 별도의 브랜드 숍을 통해 명품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보지 못했던 선물관과 럭셔리 제품 체험단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두 번째는 럭셔리 패키지입니다. 명품을 언박싱할 때의 기분을 살리기 위해 고급스러운 파우치, 그리팅 카드, 럭셔리한 포장 박스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럭셔리 뷰티 제품의 매출이 크게 신장했습니다. 실구매 고객 대상으로 리서치를 했을 때, ‘로켓럭셔리’ 제품 구매 시 가장 큰 구매 결정 요소로 정품 인증을 꼽았습니다. 특히 명품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정품 인증에 대한 고객 수요가 큰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elle.co.kr/article/79863?fbclid=IwAR2aO45_aIGrrFfeApzq5dSmIeZvkd9koyzQEDkhLrVZqsveMpgpixZx1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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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namkug.kim/posts/pfbid02tv8KRVR35e6k95LhWrvYV5bbZg6f7P8gEnW6PngaAgQvGQyysr52XssTnWDqTBYSl

마이데이터 혁신전략이 나왔습니다. 2025년에 개인이 동의하면 병원간 정보공유를 할수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직 법이 다 해결되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정도 해결했나보네요. 과금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이 이채롭군요. 지금은 본인이 받는 것은 합법이라 이를 통해 공유를 하는 것이 현실적일것 같은데, 아직도 CD 같이 불편한 시스템으로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자를 지방에서 검사하고 서울로 이송할때도 아직도 영상데이터를 CD에 데이터를 구워서 들고다니는 상황인데, 환자 동의하에 출발전에 국가 클라우드 등에 데이터를 올리면 도착전에 병원에서 빨리 환자 파악/ 영상 판독하고 미리 준비할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각론으로 가면 더 복잡한데.. 영상 정보도 촬영 meta data 말고 영상자체를 공유해야 되는데, 그런것도 쉽지 않습니다. DICOM이 있어도, 파일이 작지 않고.. ㅠㅠ
이런것 전에 필수적인 공공정보를 너무 공개를 안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 가면 지금 몇시간 대기하는지 알수가 없는데, 이런 정보는 개인 정보도 아닐 뿐더러, 공익적 도움이 많이 되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수 있는 것이 더 먼저일것 같은데요..
구글이 오픈AI를 따라잡기 위해 만들고있는 Gemini 팀의 리더진들. 딥마인드와 구글 브레인 사람들이 대거 투입됨.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the-forced-marriage-at-the-heart-of-googles-ai-race?rc=jfx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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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억 기업가치의 인터넷 비즈니스 지주회사 Tiny의 창업자 앤드류는 4가지 타입의 기업가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업가인가요?

혁신가 : 부리또라는 음식을 개발한 사람
리믹서 : 부리또를 판매하는 음식점 치폴레를 처음 만드는 사람
스케일 전문가 : 치폴레를 100개 이상의 지역으로 확장시키는 사람
최적화 전문가 : 치폴레의 비용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최적화에 집중하는 사람
The video discusses the criticism of Robert Oppenheimer, the father of the atomic bomb, and his role in the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The speaker argues that Oppenheimer's remorseful attitude towards creating nuclear weapons may have influenced the belief that it was necessary for Russia to possess them as well, shaping the second half of the 20th century. They highlight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 implications of nuclear weapons and express concern that discussions about them may lead to overly restrictive regulations that hinder technological progress. Additionally, the speakers criticize the reporting and discussion of nuclear weapons, suggesting that different individuals or groups should have been involved in decision-making processes. However, they acknowledge the challenge of finding individuals with the rationality, judgment, and humility to guide ethical decisions in society.

https://youtu.be/N2EhoKvWfLg

They highlight his leadership skills and ability to direct the smartest people in the world. They also mention that Oppenheimer had the support of infrastructure and the American industrial engine, which played a crucial role in the success of the project. The hosts compare the rapid production capabilities of that era to the challenges faced by the United States today. They discuss how the government's role and the private sector's cooperation contributed to the efficiency of wartime production. They also touch upon the current limitations of the American manufacturing industry and the difficulty of implementing significant changes in the privately-run companies.

https://youtu.be/AwOFcxENsVk

They also highlight Einstein's pro-Soviet stance and his positive views on Lenin and Stalin, which may contradict the image of him as a moral hero. The hosts suggest that Einstein may have been deceived by the "good intentions" argument often used to justify communism. They also explain how the tumultuous events of the early 1900s, including World War One and the Great Depression, influenced people's perspectives and led to some individuals, like Oppenheimer, gravitating towards communism.

However, the catastrophe of communism became visible quickly, with Lenin's control of the Soviet Union leading to a devastating famine and the killing of productive people. Despite reports and whistleblowers, many intellectuals like Einstein and Oppenheimer chose to ignore the information and continue to support communism. The speakers also acknowledge that while it is clear now that communism is a flawed system that has caused the deaths of millions, it may have appeared more appealing to some during that period of time.

They argue that the existence of the bomb, particularly the hydrogen bomb, prevented this war from occurring.
OpenAI has acquired the team at Global Illumination, a company founded by Thomas Dimson, Taylor Gordon, and Joey Flynn. The entire team has joined OpenAI to work on our core products including ChatGPT. Global Illumination is a company that has been leveraging AI to build creative tools, infrastructure, and digital experiences. The team previously designed and built products early on at Instagram and Facebook and have also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at YouTube, Google, Pixar, Riot Games, and other notable companies. We’re very excited for the impact they’ll have here at OpenAI.

https://ill.inc/?mibextid=Zxz2cZ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 대표를 맡고 계시는 바이오 투자의 대가 황만순 대표님의 책에서도 왜 한국의 바이오 산업에 기회가 있을지에 대한 힌트들이 나온다.

“우리나라에서 지난 20년간 인기가 있었던 대학의 과를 살펴보면 의대, 약대, 수의대, 생물공학과가 항상 꼽힙니다. 인재들이 많이 갔다는 의미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성상 어느 날 갑자기 공부를 안 하겠다는 결심도 할 수 있겠지만 그 아이들은 그쪽 분야에서 꾸준히 무엇인가를 할 겁니다. 가지고 있는 성실함을 바탕으로 말이지요. 그러면 아무래도 그쪽 분야가 발전할 수밖에 없는 거죠.”

“예전에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님을 만났을 때 그분도 그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CMO 관련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만드는 데 우리나라처럼 빠른 속도로 잘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공장 자체를 잘 만들고 그 공장에 들어가는 인력들이 매뉴얼대로 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셀트리온의 힘이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힘이었고 SK바이오사이언스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바이오 및 의료 분야의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신약 개발 기술 이전 사례가 그렇고 진단 키트의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 헬스케어에서도 주요한 기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치료용 의료 기기 분야에서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 기업에 어떤 관점으로 투자하시는지도 나와있다.

“개인적으로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티움바이오, ABL바이오 등에 성공적으로 투자한 경험을 통해 조언을 간단히 해드리자면 바이오 기업에 투자할 때 저는 신약 개발 경험이 풍부하고 연구 개발 수행 능력의 완성도가 높은 경영진 또는 인력이 있는지를 먼저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각사가 개발 중인 신약의 성패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CEO(최고 경영자), CTO(최고 기술 경영자), 협력 교수진의 면면과 이들 간 화합이 1차적인 판단 지표입니다. 앞서 언급한 3개 업체는 모두 인력, 특허, 데이터 등 3가지 요소가 유기적으로 잘 맞물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분석 면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특허입니다. 그 회사에 특허가 얼마나 많은가가 중요하죠. 그리고 두 번째는 그동안 만들어놓은 데이터입니다. 쥐를 이용한 데이터, 개를 이용한 데이터, 원숭이를 이용한 데이터, 시험관 데이터까지 미래를 얼마나 잘 예측할 수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만 바로 경영진입니다. 특히 경영진의 트랙 레코드를 살필 수 있으면 바람직하겠죠. 트랙 레코드를 살피라는 말은 예를 들자면 유한양행이나 동아, 한미, LG 아니면 화이자든 GSK든 노바티스든 그런 곳에서 신약을 개발한 성공 스토리가 있는지, 진단 제품을 만든 성공 스토리가 있는지, 수술 로봇을 만든 성공 스토리가 있는지를 살펴보라는 말입니다. 한번 성공한 사람이 또 성공할 확률이 높으니까요.”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92066027?cat_id=50005837&frm=PBOKPRO&query=%EB%8C%80%ED%95%9C%EB%AF%BC%EA%B5%AD+%EB%B0%94%EC%9D%B4%EC%98%A4+%ED%88%AC%EC%9E%90&NaPm=ct=llixxcy8|ci=12923ed6f2b030052dba6daa054eea9d51b605f3|tr=boknx|sn=95694|hk=fb4b7cf3ec7cf027ef39258dac31277a22c58088
매출 규모가 1,000억원이고, 영업이익이 50억원인 회사 A와 매출 규모가 500억원이고, 영업이익이 100억원인 회사 B가 있다고 하자. 두 회사 가운데 어디가 좋은 회사냐고 묻는다면 고민 없이 A 회사를 선택할 것이다(다른 조건이 같다는 전제 하에).

물론, 사업과 투자의 최종 목표는 이익이다. 그래야 현금이 많아지고 배당도 많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사업도 미래를 보고 하는 것이고, 투자도 미래를 보고 하는 것이다. 미래에 어느 회사가 더 이익을 많이 낼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A 회사 가능성이 더 크다는 말이다.

두 회사가 같은 산업이라고 한다면 시장 점유율이 두배 차이가 나는 회사다. 산업 내 지위나 인력의 구성, 카테고리 다양성, 생산 인프라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일단 매출이 커져야 할 수 있는 게 많아진다. 거래처들은 우리 회사의 수익이 얼마인지 모른다. 사실 관심도 없다. 우리 회사의 규모와 카테고리 경쟁력, 즉, 얼마나 많은 채널에서 다양한 상품을 많이 팔고 있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거래처와 협상력이 좋아지고, 마케팅 여력도 더 증가하며, 생산 측면에서 규모의 경제도 이룰 수 있다.

매출 천억원인 회사의 영업이익률을 5%에서 10%로 올리는 것보다 매출 500억원인 회사 매출을 천억원으로 올리는게 훨씬 힘들다. 매출 천억원인 회사의 수익성 개선은 어쩌면 선택일 수 있다. 마케팅비 좀 줄이고, 가격 좀 올리면 영업이익률 2~3%p 상승시키는 것은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매출 500억원인 회사가 연간 수익 100억원을 꼬박꼬박 재투자한다고 해도 매출 규모를 두배로 증가시키는 작업은 그 가시성이 훨씬 떨어진다. 업황도 좋아야 하고, 신상품도 개발해야 하고, 그 신상품이 히트를 쳐야 하고, 새로운 사업을 해야하고, 새로운 채널을 뚫어야 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다.

투자관점에서 볼 때, A회사와 B회사 똑같이 PER이 10배를 적용하면, 대충 A회사의 시가총액은 500억원(Earning을 영업이익이라고 하자), B회사는 천억원이 될 것이다. 매출 규모와는 반대로 B회사가 더 큰 회사가 된다. A회사의 성장이 정체됐다면 PER은 5배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럼, A회사 시가총액은 250억원이 된다. 주식시장에 이런 회사들 많이 있다. PER 5배 이하, PBR 0.5배 이하 종목이 허다하다.

필자가 주의해서 보는 것은 B회사의 시가총액이다. 매출 규모는 500억원인데, 시가총액은 천억원이다. 시가총액 천억원이 의미하는 게 뭘까?

일반적으로 상대적 밸류에이션 툴(Tool)로 PER과 PBR을 사용한다. KOSPI 평균 PER은 10배(실제로는 10~15배 사이), PER을 이자율의 역수라고 한다. 내가 주식을 만원에 샀다면, 즉 투자했다면 10% 이자를 기대한다는 말이다. KOSPI 평균 PBR은 1배를 왔다갔다 한다. PER 10배, PBR 1배라고 하면 ROE 10%를 의미한다. 자본수익률 10%, 자기 돈에 대한 투자수익률이 10% 정도는 나와야 기회비용이나 리스크를 감안했을 때 의미가 있다는 말을 대변하는 숫자다.

KOSPI 평균 PSR은 1배 정도 된다. 즉, 매출과 시가총액이 유사하다는 말이다. 실제로 그런 회사들이 대부분이다. 그럼, 왜 평균 PBR과 PSR이 1일까? 즉, 순자산과 매출과 시가총액이 같을까?
i) 내 돈(Book value)을 은행에 넣어둔다고 하면 무위험수익률 3%다.
사업이나 투자를 하게 되면 리스크가 있으므로 기대수익률은 무조건 3% 이상이다.
ii) 부동산 투자를 하면 내 돈이 고스란히 부동산 가격이 된다. 임대수익률이 최소 은행 이자율 3% 이상은 나와야 한다. 한국 부동산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대단히 낮다. 부동산 가격 상승 여지를 두고 있어서인지 주택의 임대수익률(월세)은 3% 내외다.
iii) 사업을 하게 되면 내 돈은 뭘로 바뀔까? 원료비, 가공비, 임금, 임차료 등으로 바뀌고, 그게 고스란히 매출로 종합된다. 즉, 내 돈은 매출이 된다. 수익이 3% 이상 나와야 한다. 리스크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마진이 10% 정도는 되어야 사업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iv) 주식 투자를 하게 되면 내 돈은 뭘로 바뀔까? 주가로 바뀐다. 즉 시가총액이다. 연간 3% 이상은 수익이 나와야 한다. 리스크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10% 정도는 연간 주가가 상승해야 주식투자 의미가 있는 것이다.

i) = iii) = iv) 원리 때문에 KOSPI 순자산과 매출, 그리고 시가총액이 비슷한 것이다. 신기하게도 KOPSI 시가총액은 우리나라 GDP 규모와 유사하다. PSR 1배다.

이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는 회사가 있다면 특별한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 이유가 합리적이지 않다면, 매우 저평가 또는 고평가 돼 있는 것이다. 매출 규모보다 시가총액이 대단히 크다면 성장성에 굉장히 초점이 많이 맞춰져 있다는 말인데, 주의해야 한다. 매출 규모 대비 시가총액이 2~3배에 이른다면 향후 10년 내에 회사가 2~3배로 커진다는 가능성을 선반영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 그정도 성장 여력을 갖고 있는 회사 많지 않다. 특히, 화장품이나 패션 브랜드처럼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꼼꼼히 따져보고 적정 기업가치를 판단해야 한다.
최근 화장품 중소형주 가운데서 그런 기업들이 몇몇 보여서 생각해봤다

https://m.blog.naver.com/forsword/223151026831
요약하자면, '깨어 있음'은 특히 인종차별이나 불평등과 같은 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사회 정의 및 행동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태도와 신념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이 용어는 2010년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파 정치에 대한 반응과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직면한 역사적 차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용어는 종종 미국의 예외주의에 대한 거부와 불의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초점과 같은 아이디어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용어는 불성실한 행동주의나 지나친 자유주의를 조롱하거나 비꼬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 용어는 문화 전쟁에서 맥락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인식으로 논란과 공존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다음은 깨어있음의 예시입니다.

흑인의 생명도 소중합니다: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운동은 흑인에 대한 경찰의 폭력과 조직적인 인종차별에 대한 대응으로 등장했습니다. 이 운동은 인종적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 변화를 옹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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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권리: 성소수자 권리를 위한 활동은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또는 퀴어로 정체화하는 개인을 위한 동등한 권리와 보호를 옹호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여기에는 차별에 맞서 싸우고, 포용적인 정책을 장려하며, 성소수자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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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정의: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가진 깨어 있는 활동가들은 환경 정의와 지속 가능한 관행을 옹호합니다. 이들은 기후변화가 소외된 지역사회에 미치는 불균형적인 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적,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교차적 페미니즘: 교차적 페미니즘은 성 불평등이 인종, 계급, 섹슈얼리티와 같은 다른 형태의 억압과 교차한다는 점을 인식합니다. 페미니즘 운동의 깨어 있는 활동가들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성이 직면한 고유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여성을 위한 포용성과 평등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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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권리: 원주민 권리를 위한 활동은 원주민 커뮤니티가 직면한 역사적이고 지속적인 불의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여기에는 토지 권리, 문화 보존, 원주민 주권 인정에 대한 옹호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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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행동주의는 광범위한 이슈와 운동을 포함하며, 개인은 시위, 옹호, 교육, 커뮤니티 조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행동주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 제공된 예는 '깨어 있는' 행동주의에 속하는 다양한 원인에 대한 몇 가지 예시일 뿐입니다.

'깨어 있는' 행동주의에 대한 비판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행적 행동주의: 일부 비평가들은 '깨어 있는' 행동주의가 종종 개인과 기업이 사회 정의 문제를 마케팅 도구로 사용하거나 사회적 자본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등 성과주의적이고 진실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부조리: 비평가들은 '깨어 있는' 행동주의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터무니없는 극단으로 몰고 가며, 청량음료에서 면도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이 용어가 희석되고 냉소적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념적 편협함: 일부 비평가들은 '깨어 있는' 행동주의가 반대 관점을 용납하지 않으며 언론과 토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독선적인 자유주의를 조장한다고 주장합니다.

협동: 비평가들은 '깨어 있는' 운동이 다른 운동가 그룹에 의해 채택되어 인식과 흑백논리에서 무색무취의 시대를 초월한 현상으로 변질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역사에 대한 공격: 일부 비평가들은 "깨어 있는" 운동이 역사에 대한 공격이며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위임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비판은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며, '깨어 있는' 행동주의는 문화 전쟁에서 맥락에 따라 다른 해석과 인식으로 논란과 협력의 대상이 되어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Not driven by greed, it's driven by en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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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el suggests that the emphasis on diversity can sometimes distract from more important issues and redirect our attention away from them.

The first is the decline of science and technology, which he argues has been stagnant due to the focus on humanities and the lack of questioning in the sciences. Thiel also mentions the distraction from economic issues such as inequality and stagnant economic growth caused by the intense campus and culture wars. He further suggests that diversity serves as a substitute for religion and squeezes out important religious questions. Lastly, Thiel argues that politics itself might be a distraction, and the concept of political correctness could be a way to divert attention from communism and the influence of the CCP.

He points out that many fields, such as engineering, were not progressing quickly and had limited opportunities for innovation. Computer science, on the other hand, became a successful field due to its adjacency to the internet and the ability to quickly reach the frontier of innovation.

He also argues that diversity and woke ideology may be distracting us from bigger economic issues, such as distortions in real estate that lead to economic injustice.

Thiel proposes a Georgist economic analysis, emphasizing the correlation between rising rents and the proliferation of identity politics, suggesting that trillions of dollars may be at stake for urban landlords.

success of tech companies, the average person may feel like an insignificant part of a larger machine, leading to frustration. Furthermore, the increasing unaffordability of housing in Silicon Valley contributes to this sentiment. Thiel suggests that the phenomenon of workplace politics may be a distraction or substitute for the original purpose and vision of these tech companies.

However, he points out that woke ideology lacks forgiveness and assumes an absolute sense of who the victims are, whereas Christianity recognizes the fallibility of all individuals. Thiel concludes by outlining different responses to grappling with the dark history, including the temptation to dismiss it entirely, the desire to punish those responsible, and the need to find a middle ground.
BZCF | 비즈까페
"Not driven by greed, it's driven by envy"
My notes from Poor Charlie's Almanack: The Wit and Wisdom of Charlie Munger turned into maxims:

1. Find a simple idea and take it seriously.

2. Good ideas are rare. When you find one bet heavily.

3. Humans have been writing down their best ideas for 5,000 years. Read them.

4. Avoiding stupid mistakes is more important than being smart.

5. Don’t work with anyone you don’t admire.

6. Don’t sell anything you wouldn’t buy.

7. Avoiding a bad habit is easier than breaking a bad habit.

8. Work on your best idea. Don't diversify

9. Incentives rule everything around you. Look for them.

10. Great businesses are built by going ridiculously far in maximizing or minimizing one or a few things. Think Costco.

11. Learning is changing behavior.

12. Do the unpleasant tasks first.

13. Charlie has read hundreds of biographies. Do the same.

14. Stop multitasking. Concentrate.

15. Many hard problems are solved best when approached backwards.

16. Think of ideas as tools. When a better tool comes along use it.

17. Clip your business and personal expenses. Small leaks sink big ships.

18. Make friends with smart dead people. Adam Smith, Darwin, Cicero, Ben Franklin —whoever interests you. Read their writing. Steal their ideas. They don’t need them anymore.

19. Don't confuse intelligence with invincibility.

20. Bad things will happen to you. It’s inevitable. When they do get up and keep going and remember the next maxim.

21. Self pity has no utility.

22. Find out what you are best at. Then pound away at it. Forever.

23. Only plays games where you have an edge.

24. Avoid mob rule. Avoid demagogues. Avoid dogma. Avoid bureaucracy.

25. Optimize for independence.

25. Use money to buy freedom.

26. Develop durability.

27. What do you have an *intense* interest in? Do that for money.

28. Self improvement has no end.
was going over this old
@yusuf_i_mehdi
interview and found this segment interesting.

3 traditional search engine roles:
- navigation (no need for AI)
- informational (ditto)
- research (yes! agents here)

but i love that new behaviors naturally emerged from generative AI (my interpretation):
- conversation/emotional support
- image/art/(audio) generation
- code/skill generation

I like thinking of AI product opportunities often as unbundling search, but imo the real blue ocean is in doing things we never asked search to do.
https://youtu.be/gySlUPJMr40

전통적인 검색 엔진의 3가지 역할
- 내비게이션(AI 필요 없음)
- 정보 제공(동일)
- 연구(예! 여기 에이전트)

하지만 제너레이티브 AI에서 새로운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제 해석):
- 대화/감정 지원
- 이미지/예술/(오디오) 생성
- 코드/기술 생성
Bay Area 에 거주하며 가장 만족하는 것은 '다름'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그래서 너무나도 '단조로운 삶'이다.

옷은 파타고니아 2~3벌, 룰루레몬에서 산 바지 2~3개, 올버즈 신발 1~2개면 충분하다. 편하고, 기능적이고, 무엇보다 다들 그렇게 입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유사 복장을 착용해도 된다 (IR 할 때에도, 유저를 만날 때에도, 팀과 미팅을 할 때에도, client 를 만날 때에도, 발표를 할 때에도 말이다)

차도 전 세계에서 평균 소득 대비 가장 기능적인 선택을 하는 지역이지 않을까 싶다.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공간도 선택지가 단조롭다. 주변에 뭐 먹고 마실때가 많지 않기도 하다. 그래서, 회사 내 카페 (Ringle 이 위치한 wework 내 공간) 또는 블루보틀, 필즈커피, 스타벅스, 쿠파카페 등 이용한다.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고민을 덜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스탠포드 내 GSB 나 Green Library에 있는 쿠파에서 이야기 할 때가 가장 좋다)

그리고, 꽤 많은 시간을 사람과 만나 대화하는데 사용하는데, 그 대화와 고민의 중심은 '나' 와 '너', 그리고 '우리 (가족이 될 수도, 팀/회사가 될 수도, 지역사회가 될 수도, 유저가 될 수도...)'에 집중된 듯 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떤 unmet needs 가 있는지, 어떤 문제들에 둘려쌓여 살아가는지 들을 수 있다. (덤으로 Bay Area 에 있으면,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출장/여행으로 방문하기에, 한국에 있을 때 대비, 한국에 거주 중인 지인/유저를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아이러니함이 있다. 여기에 방문하는 분들과는 한국에서 대비 더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여러모로 좋다)

개인적으로는, 즐길거리가 풍성한 도시의 삶 보다는, 일과 가족에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선호하기에, 위와 같은 이 곳 분위기가 잘 맞는 듯 하다.

혁신과 좋은 제품은 '선택과 집중'에서 나오고 '단조로움'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이 곳 주변에 세상의 주목을 받는 기술과 회사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곳에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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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Credit Explained In Just 3 Minutes (Cheat Sheet) 🤯

So what is it?

Private credit is a type of debt financing provided by non-bank lenders, allowing smaller to mid-sized companies to access funding.

It is not traded or issued on public markets and is typically unrated and illiquid.

What are the main types of Private Credit strategies?

• Direct lending = loans made directly from lenders to support growth, acquisitions, refinancing

• Venture debt = loans to venture-backed companies by a specialized financier

• Distressed & special situations = Troubled companies at a discount, usually on the secondary market

• Mezzanine = Subordinated between debt and equity usually with embedded equity instruments

Who are some of the biggest private credit funds?

Ares Management Corporation, Oaktree Capital Management, L.P., The Carlyle Group, Blackstone, Sixth Street, Bain Capital.

Why do investors allocate to private credit?

• Income generation
• Resilience
• Reduction in price volatility
• Return enhancement (illiquidity premium)
• Diversification

How big is the private credit market?

• The market has surged from around $500 billion in 2015 to approximately $1.5 trillion today.

Why has the market got so big?

• Banks pulling back from lending (banking crisis)
• Low rates pushing investors to seek higher yields
• Floating rate nature (direct lending) mitigates risk when rates r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