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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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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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CZhJzKLQfTE
유체역학의 역사 1/15 : https://youtu.be/ykZU0RNLwlo
유체역학의 역사 2/15 : https://youtu.be/yGim8RWkcUE
유체역학의 역사 3/15 : https://youtu.be/CZhJzKLQfTE (본영상)
유체역학의 역사 4/15 : https://youtu.be/_sbwxdqXwV0
유체역학의 역사 5/15 : https://youtu.be/fJ9jhTT8R5o
유체역학의 역사 6/15 : https://youtu.be/DF_1apjaq70
유체역학의 역사 7/15 : https://youtu.be/lUmNhdZK7-U
유체역학의 역사 8/15 : https://youtu.be/NUyWnCk0Zds
유체역학의 역사 9/15 : https://youtu.be/RPtYidFkzrg
유체역학의 역사 10/15 : https://youtu.be/rjhYnnH7rA0
유체역학의 역사 11/15 : https://youtu.be/TrHrAsAJhbI
유체역학의 역사 12/15 : https://youtu.be/DtlF_4FuRaw
유체역학의 역사 13/15 : https://youtu.be/4SPYdbuumB8
유체역학의 역사 14/15 : https://youtu.be/zYd-LztSC7k
유체역학의 역사 15/15 : https://youtu.be/rv8phdMB5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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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나지 않는 것들에는 천재들이나 큰 회사들이 들어오지 않으며 일류대 출신도 오지 않는다. 그저 보통 사람들이 들어올 뿐이므로 우리가 열심히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그리고 경쟁이 약할 때 최대로 수익을 창출한다(나는 원가 5만 원짜리 기계 장치를 만들어 50만 원에 정신없이 판 적도 있는데 그 물건을 파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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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야망은 던져 버려라. 꿈과 야망은 성공의 원동력이 아니다. 보잘것없어 보이는 1인치 전진을 위하여 오늘 외롭게 최선을 다하는 힘이 바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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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에 살던 내가 스스로를 이끌어 지금에 이르렀듯이, 크고 작은 삶의 변화를 이뤄 냈다는 독자들의 연락이 종종 온다. 카드빚을 갚고자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하면서도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는 말을 되뇌며 일하여 인력사무소 지명도 1순위에 올랐다던 독자가 떠오른다. 약 15년 후인 현재 그는 연매출 7~8백억 원대, 영업이익 수십억 원대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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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과 비례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반비례하는 것도 아니다. 내 경험에 비추어 말한다면,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상관없이 그 양과 질이 증가하는 과정이 계속될 때 얻어진다. 미국 심리학자 데이비드 마이어스David G. Myers 역시 〈행복의 추구〉에서 ‘고정된 고소득보다는 소득이 증가하는 상태가 더 낫다‘고 결론지었다. 소득의 많고 적음 그 자체가 아니라 소득이 매년 오르고 있을 때 인간은 행복을 더 많이 느낀다는 것이다. 매년 연봉 백만 달러를 계속 받는 사람보다는 10만 달러의 연봉이 매년 증가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말이다.
나는 그의 말에 한 가지 더 붙이고 싶다. “사람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스스로 일으켜 그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가치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때 행복을 맛볼 수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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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공간에 대해 남들과 비교하지 말아라. 20대 중반에, 나는 약수동 언덕 위로 한참 올라가야 하는 개인주택의 차고를 월세 몇만 원에 빌려서 약 4년 동안 그곳에서 살았다(서울 중구 신당동인데 현재는 94년에 세워진 작은 연립주택이 있다. 거리뷰로 찾아본 현재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당시 ①부분은 축대였고, 지금 차고로 쓰이는 ②부분에 대문이 있었으며, 작은 창고처럼 보이는 ③에 차고가 있었다). 그 4년 동안 내가 이생망을 얘기하고 있었을까? 나는 내 몸을 편히 누일 수 있고 책을 읽을 수 있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라면 아무리 교통이 불편하고 작고 허름하여도 행복해하였다. 정말이다. 처지에 맞는 공간을 찾아라(‘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만드는 심리‘를 여러 번 집중하여 읽어라―참조―그렇게 읽어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당신은 더 이상 이 책을 읽지 말고 중고로 팔아 버려라).
아 물론 내 말이 ‘라떼’로 들리기도 할 것이다. “당신이 그런 곳에서 살았다고해서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해?“라고 말이다. 내 대답: “그렇다. 개뿔도 내세울 것이 없다면 당연히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능력을 키워 나가며 돈을 모아야 한다. 그래야 가난에서 탈출할 수 있다. 지금 그렇게 살기는 싫다고? 그렇다면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계속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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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은 사람들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들고, 도전하게 만들고,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로운 것들과 관련이 있다.“―맞다. 나 역시 여전히 어딘가에 몰입하고 도전하며 빠져드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데 그것이 무슨 커다란 사업 프로젝트를 의미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아내가 사 온 너무나도 특색 없는 유니클로 셔츠를 내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직접 염색하는 것에서도, 우연히 발견한 책에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글을 발견하는 것에서도, 루도비코 에이나우디Ludovico Einaudi의 피아노 연주를 듣는 것에서도 나는 충분히 몰입하고 빠져든다

세이노의 가르침_최혜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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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온 연구들을 보면서 든 생각 몇 가지.
1. AI Feedback의 사례가 누적되고 있다. 이번 달에만 해도 이 문제와 직접 관련된 것이 벌써 두 편이 등장했다. (https://arxiv.org/abs/2401.10020, https://arxiv.org/abs/2401.12086)
기본적으로는 Preference 데이터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함이지만 이런 접근들이 베이스 모델의 성능 향상과 함께 향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면 정말로 강력한 모델을 통해 사람보다 나은 피드백을 주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즉 Superalignment 문제에 대한 답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다만 (실제 테스트를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스타일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긴 하다. 예를 들어 수학 증명 같은 능력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있다. (물론 스타일적인 측면에서의 사람보다 나은 피드백이라는 것도 어떤 형태일지 궁금하긴 하다.)
2. 능력의 상승 측면에서 관심이 가는 것은 언어 모델 외의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는 방향이다. 그런데 이게 소위 합성 데이터와 연관을 지어 생각해볼 수 있겠다 싶다.
예를 들어 (피드백의 형태는 아니지만) AlphaGeometry에서 Solver를 사용해 데이터를 합성한 것,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3-06747-5) 논리적 규칙을 사용한 필터링, (https://arxiv.org/abs/2401.08574) 답을 사용해서 Chain of Thought를 생성하는 사례 등. (https://arxiv.org/abs/2312.02179) 답을 사용해서 피드백을 주는 사례도 일종의 데이터 생성이라고 볼 수 있는 측면이 있다. (https://arxiv.org/abs/2312.06585) 데이터를 생성한 다음 답을 통해 필터링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
이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데이터를 더 “쥐어 짜는” 방법으로서의 합성 데이터 사용을 생각해볼 수 있을 듯 하다. 예컨대 답을 사용해서 탐색하거나 기존 데이터를 수정하고 임의의 규칙을 사용해 결합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만드는 것은 기존 데이터에 포함된 정보를 더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겠다. 그런 의미에서는 새로운 Objective를 사용해 데이터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다. (https://arxiv.org/abs/2205.05131)
예를 들어 데이터를 사용해 문제를 만들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을 하게 만들면서, 그 답에 대한 피드백을 데이터를 사용해 줄 수 있다면 그건 일종의 합성 데이터이면서 데이터를 사용해 좋은 특성과 정보를 습득하게 만드는 Objective가 되기도 할 것이다. Autoregressive Training 또한 데이터를 사용해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문제를 주고 그 답을 데이터를 사용해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연습 문제를 풀어 새로운 문제를 푸는 능력을 획득하듯 어떠한 형태로 문제와 답을 만들어 학습시키는 것으로 더 나은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써놓고 보니 Unsupervised Learning의 정의와 동치인 것 같긴 하다. 그래도 합성 데이터 같은 유행하는 단어를 붙여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
카카오 브레인 김성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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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envy is one of the major problems of the human condition, and that’s why it figured so prominently in the laws of Moses. Remember, he said you couldn’t even covet your neighbor’s donkey.

The best way to avoid envy, recognized by Aristotle, is to plainly deserve the success we get.

The world is not driven by greed: it’s driven by envy.

“Feeling like a victim is a perfectly disastrous way to go through life. If you just take the attitude that however bad it is in any way, it’s always your fault and you fix it as best as you can — the so called ‘iron prenoscription’- I think that really works.

I don’t like any feelings of being victimized, I think that is a counterproductive way to think. And I am not a victim. I am a survivor.

Reliability is essential for progress in life. (…) If you become very reliable and stay that way, it will be very hard to fail in doing anything you want.

I think track records are very important. If you start early trying to have a perfect one in a some simple thing like honesty, you’re well on your way to success in the world.

Charlie Munger

The big question about how people behave is whether they’ve got an Inner Scorecard or an Outer Scorecard. It helps if you can be satisfied with an Inner Scorecard. (…) I always pose it this way. I say: ‘Would you rather be the world’s greatest lover, but have everyone think you’re the world’s worst lover? Or would you rather be the world’s worst lover but having everyone think you’re the world’s greatest lover?”

“There is no reason to look at the minuses in life. It would be crazy. We count our blessings.

Warren Buffet

“The French writer Nicolas Camfort said, ‘Men whose only concern is other people’s opinion of them are like actors who put on a poor performance to win the applause of people of poor taste; some of them would be capable of good acting in front of a good audience. A decent man plays his part to the best of his ability, regardless of the taste of the gallery.’ “- Peter Bevelin

“Don’t live based on the approval from others. Be authentic - be and act in accordance with who you are, what you like and are good at, or one day your mask may fall off.”- Peter Bev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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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o one

큰 조직에서는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가 어렵고, 혼자서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신생기업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한다. 다만 그 규모는 실제로 뭔가를 할 수 있을 만큼 작게 유지되어야한다.

신생 기업이 가진 강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생각이다. 새로운 생각은 민첩함보다도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규모가 작아야 생각할 공간이 생긴다.

당연시되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백지 상태에서부터 다시 사업을 시작하라.

진정으로 남들과 다른 사람은 다수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신생기업들은 자신이 속한 시장을 극도로 좁게 묘사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시장 지배자가 되고 싶은 치명적인 유혹을 느낀다.독점 기업이 아닌 회사들은 자신의 시장을 여러 작은 시장의 교집합으로 정의함으로써 더 특별한 시장이라고 과장한다.

앞으로 10년 후에도 이 회사가 존속할 것인가? 내가하는 사업의 질적 특성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작게 시작해서 독점하라곳곳에 흩여져 있던 수백만명의 주의를 끄려고 애쓰는 것보다 정말로 우리 제품이 필요한 천명에게 접근하는 게 훨씬 쉬웠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면 원칙이 필요하다. 가장 성공한 회사들은 핵심적인 이행계획을 설립하는 단계에서부터 미리 세운다.

회사 자체가 하나의 기업문화다. 신생기업이란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팀으로 뭉친 것이다. 훌륭한 기업 문화란 그것이 회사 내에서 드러난 모습일 뿐이다.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가지 않는 사람들과 일하며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써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실제로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채용했다. 재능도 있어야하지만, 특히 ‘우리’라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신나게 생각해야 했다.

7가지 질문
1.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제품이 경쟁사에 비해서 10배 좋은가?
2.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3. 독점: 작은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이 시장을 독점했을 때 다른 시장으로 어떤 원칙을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가?
4.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5.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6: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7: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https://armelee.substack.com/p/f8c?utm_source=substack&publication_id=826808&post_id=141026999&utm_medium=email&utm_content=share&utm_campaign=email-share&triggerShare=true&isFreemail=true&r=2t4u3

형, 사람이 논리로 설득될까?

설득은 논리보다 신뢰에서 온다.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세요?

늘 다시 찾아가서 이야기한다고 한다. 상대가 받아줄 때까지. 상호간의 대화가 될 때까지. 상대방이 마음을 열어줄 때까지. 자신의 고민과 속마음을 이야기해줄 때까지. 계속 노력했더니 상대방도 자신이 가진 고민과 어려움, 진솔한 생각을 이야기해줬다고 한다.

진정성은 ‘나’라는 범주 바깥에서 모든 기적을 만들어내는 시발점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