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to one
큰 조직에서는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가 어렵고, 혼자서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신생기업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한다. 다만 그 규모는 실제로 뭔가를 할 수 있을 만큼 작게 유지되어야한다.
신생 기업이 가진 강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생각이다. 새로운 생각은 민첩함보다도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규모가 작아야 생각할 공간이 생긴다.
당연시되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백지 상태에서부터 다시 사업을 시작하라.
진정으로 남들과 다른 사람은 다수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신생기업들은 자신이 속한 시장을 극도로 좁게 묘사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시장 지배자가 되고 싶은 치명적인 유혹을 느낀다.독점 기업이 아닌 회사들은 자신의 시장을 여러 작은 시장의 교집합으로 정의함으로써 더 특별한 시장이라고 과장한다.
앞으로 10년 후에도 이 회사가 존속할 것인가? 내가하는 사업의 질적 특성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작게 시작해서 독점하라곳곳에 흩여져 있던 수백만명의 주의를 끄려고 애쓰는 것보다 정말로 우리 제품이 필요한 천명에게 접근하는 게 훨씬 쉬웠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면 원칙이 필요하다. 가장 성공한 회사들은 핵심적인 이행계획을 설립하는 단계에서부터 미리 세운다.
회사 자체가 하나의 기업문화다. 신생기업이란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팀으로 뭉친 것이다. 훌륭한 기업 문화란 그것이 회사 내에서 드러난 모습일 뿐이다.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가지 않는 사람들과 일하며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써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실제로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채용했다. 재능도 있어야하지만, 특히 ‘우리’라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신나게 생각해야 했다.
7가지 질문
1.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제품이 경쟁사에 비해서 10배 좋은가?
2.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3. 독점: 작은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이 시장을 독점했을 때 다른 시장으로 어떤 원칙을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가?
4.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5.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6: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7: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큰 조직에서는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가 어렵고, 혼자서 새로운 것을 개발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신생기업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한다. 다만 그 규모는 실제로 뭔가를 할 수 있을 만큼 작게 유지되어야한다.
신생 기업이 가진 강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생각이다. 새로운 생각은 민첩함보다도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규모가 작아야 생각할 공간이 생긴다.
당연시되는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고, 백지 상태에서부터 다시 사업을 시작하라.
진정으로 남들과 다른 사람은 다수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신생기업들은 자신이 속한 시장을 극도로 좁게 묘사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시장 지배자가 되고 싶은 치명적인 유혹을 느낀다.독점 기업이 아닌 회사들은 자신의 시장을 여러 작은 시장의 교집합으로 정의함으로써 더 특별한 시장이라고 과장한다.
앞으로 10년 후에도 이 회사가 존속할 것인가? 내가하는 사업의 질적 특성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작게 시작해서 독점하라곳곳에 흩여져 있던 수백만명의 주의를 끄려고 애쓰는 것보다 정말로 우리 제품이 필요한 천명에게 접근하는 게 훨씬 쉬웠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면 원칙이 필요하다. 가장 성공한 회사들은 핵심적인 이행계획을 설립하는 단계에서부터 미리 세운다.
회사 자체가 하나의 기업문화다. 신생기업이란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팀으로 뭉친 것이다. 훌륭한 기업 문화란 그것이 회사 내에서 드러난 모습일 뿐이다.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가지 않는 사람들과 일하며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써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실제로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채용했다. 재능도 있어야하지만, 특히 ‘우리’라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신나게 생각해야 했다.
7가지 질문
1.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제품이 경쟁사에 비해서 10배 좋은가?
2.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3. 독점: 작은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이 시장을 독점했을 때 다른 시장으로 어떤 원칙을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가?
4.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5.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6: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7: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https://armelee.substack.com/p/f8c?utm_source=substack&publication_id=826808&post_id=141026999&utm_medium=email&utm_content=share&utm_campaign=email-share&triggerShare=true&isFreemail=true&r=2t4u3
형, 사람이 논리로 설득될까?
설득은 논리보다 신뢰에서 온다.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세요?
늘 다시 찾아가서 이야기한다고 한다. 상대가 받아줄 때까지. 상호간의 대화가 될 때까지. 상대방이 마음을 열어줄 때까지. 자신의 고민과 속마음을 이야기해줄 때까지. 계속 노력했더니 상대방도 자신이 가진 고민과 어려움, 진솔한 생각을 이야기해줬다고 한다.
진정성은 ‘나’라는 범주 바깥에서 모든 기적을 만들어내는 시발점이된다.
형, 사람이 논리로 설득될까?
설득은 논리보다 신뢰에서 온다.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세요?
늘 다시 찾아가서 이야기한다고 한다. 상대가 받아줄 때까지. 상호간의 대화가 될 때까지. 상대방이 마음을 열어줄 때까지. 자신의 고민과 속마음을 이야기해줄 때까지. 계속 노력했더니 상대방도 자신이 가진 고민과 어려움, 진솔한 생각을 이야기해줬다고 한다.
진정성은 ‘나’라는 범주 바깥에서 모든 기적을 만들어내는 시발점이된다.
Horizon
어느 햄버거집 사장님과의 만남
진정성의 또다른 이름, 세상을 헤쳐나가는 단단함과 용기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유체역학의 역사 1/15 : https://youtu.be/ykZU0RNLwlo 유체역학의 역사 2/15 : https://youtu.be/yGim8RWkcUE 유체역학의 역사 3/15 : https://youtu.be/CZhJzKLQfTE (본영상) 유체역학의 역사 4/15 : https://youtu.be/_sbwxdqXwV0 유체역학의 역사 5/15 : https://youtu.be/fJ9jhTT8R5o 유체역학의 역사 6/15 : ht…
Engineer는 만들고 창조하는 사람이다.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분야를 넘어선 사례들을 봐야한다.
1. 백종원 씨가 창업한지 무려 30년 만에 상장(IPO)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2.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백종원 씨가 창업한 더본코리아가 과거에도 상장을 시도한 바 있으나,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인해 상장이 스탑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도전한다고.
3. 사업을 시작한 후부터, 농담처럼 ‘단기적으로 빨리 성장하는 것보다는, 30년을 끈질기게 살아남아서, 그때쯤 상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바램이라면 바램"이라는 말을 종종 했는데..
4. 백종원 씨조차도 상장까지 가는 데 30년이 걸렸다니 괜히 마음이 겸허해졌다. 스타트업 씬에 있다 보면, 마치 빠른 게 진리이자 선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안정적인 기업을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한지도 모른다.
2.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백종원 씨가 창업한 더본코리아가 과거에도 상장을 시도한 바 있으나,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인해 상장이 스탑되었다가, 이번에 다시 도전한다고.
3. 사업을 시작한 후부터, 농담처럼 ‘단기적으로 빨리 성장하는 것보다는, 30년을 끈질기게 살아남아서, 그때쯤 상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바램이라면 바램"이라는 말을 종종 했는데..
4. 백종원 씨조차도 상장까지 가는 데 30년이 걸렸다니 괜히 마음이 겸허해졌다. 스타트업 씬에 있다 보면, 마치 빠른 게 진리이자 선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안정적인 기업을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한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