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3REdLZ8Xis
역사를 좋아한다. 특히 기업가, 기업에 대한 역사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그 상황에 나를 대입시켜보기도 한다. 나에게는 기업가와 기업의 역사가 BTS같은 존재다. 그런 점에서 Antifrgaile에서 ‘What Kills Me Makes Others Stronger’부분이 좋았다. 한 때는 기업/국가/개인의 역사에서 흥망성쇠를 살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성공한 스토리만을 쫓았었다. 요즘은 잘 되던 회사/국가에서 망해가거나 위기의 순간에서 내린 의사결정들이 오히려 더 와닿기도 하고 피가 되고 살이되는 내용들이 많더라. 우리가 사주를 보면서 우리의 하루 혹은 운명을 예측해보려고 하는 것처럼, 과거 상황, 의사결정으로부터 삶의 나침반이 될만한 귀한 재료들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한 때는 세상의 모든 문제는 이미 일어나있으니 과거에 일어난 일들만 잘 배워도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 때도 있었다.
과거의 역사와 여러 시행착오에 기반해서 의사결정을 내리다보니 의사결정의 결과물들이 꽤 좋았다. 이런 좋은 결과들이 쌓이다보니 무조건 과거에서 좋은 교훈을 살펴서 의사결정을 하면 크게 망하지 않을거라는 확신까지 들었다. 하지만 꽤 많은 의사결정이 내 기대와 다르게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던 경험들도 많았다. 특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고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몸도 마음도 상처를 입고 회복하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
세상을 예측할 수도 없기 때문에 Antifragile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개인적인 삶, 일, 어떤 상황에서도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포커에서는 룰이 정해져 있고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가 한정적인데 비해 현실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과거에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하고, 높은 기대를 가졌을 때엔 기대와 다른 결과에 오래 힘들어하기도 했다. 심지어 어짜피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데 내가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하며 무기력하거나 허무함에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다. 큰 기대도 했었고 꽤 노력도 했었다. 하지만, 노력한대로 결과가 일어나지 않아서 마음도 몸도 상해서 슬퍼하거나 우울한 시간을 보내보기도 했었다. 과거 역사를 봤을 때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글로 접했을 때엔 크게 감정이 이입되지 않다가도 직접 내 일로 다가오니 감정의 폭이 너무도 다르더라.
이런 시기 동안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세상을 예측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있었고, 과거의 역사와 상황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했지만 나는 어떤 사람이며 지금은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생각이 부족했었다.
감사하게도 이 때 좋아하는 사람들의 도움도 있었고 혼자만의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것을 잘하고 어떤 것은 잘 못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지금 가지고 있는 습관은 어떠하고 그중에 뭘 좋아하고 뭘 버리고 싶은지, 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마음이 가는 사람은 누구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았다. 또는, 친한 친구들을 붙잡고 몇시간씩 귀찮게 ‘너는 내가 어떤 사람 같아?’라는 질문을 끈질기게 물어보기도 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익숙한 곳이 아닌 꽤 새로운 장소에 가서 지내면서 만나는 사람, 쓰는 시간, 먹는 음식, 하는 일도 바꿔서 시간을 보내봤다. 살아가는 방식이 바뀌면서 꽤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그동안 내가 살아온 모습도 한발자국 떨어져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주 우연하게도 하고 싶은 일들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 해보고 싶은 일들이 아주 많이 생겼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의하기 어렵다. 다만 지금까지 살아온 나는 이런 사람이었고 지금은 어떤 사람인지 정도 알고 있다. 나를 조금 알게되면서 나는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게임을 더 하고 싶은지 스스로 물어보고 있다. 세상은 룰이 없는 참가자도 명확하지 않은 포커 게임이지만 하루 하루 잘 사는 것이 손에 카드 몇장을 더 얻을 수 있고 그 카드로 인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과거와 다르게 내 의사결정이 항상 맞을 수 없고, 예상하지 못한 나쁜 일들이 충분히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한 번의 의사결정이 나를 위험하게 하는 의사결정은 피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위험이지만 그 선택에서 얻을 수 있는 기쁨/혜택/효과는 상방이 뚫려있는 의사결정들을 하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감정의 롤러코스터도 경험할 것이고 좋고 나쁜 의사결정과 기억과 인연들이 쌓일 것 같다. 여전히, 좋은 일 나쁜 일들이 생기기도 하고 감정에 치우쳐 좋지 않은 의사결정을 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더 Antifragile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배우고 더 좋은 선택들을 할 수 있길.
역사를 좋아한다. 특히 기업가, 기업에 대한 역사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그 상황에 나를 대입시켜보기도 한다. 나에게는 기업가와 기업의 역사가 BTS같은 존재다. 그런 점에서 Antifrgaile에서 ‘What Kills Me Makes Others Stronger’부분이 좋았다. 한 때는 기업/국가/개인의 역사에서 흥망성쇠를 살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성공한 스토리만을 쫓았었다. 요즘은 잘 되던 회사/국가에서 망해가거나 위기의 순간에서 내린 의사결정들이 오히려 더 와닿기도 하고 피가 되고 살이되는 내용들이 많더라. 우리가 사주를 보면서 우리의 하루 혹은 운명을 예측해보려고 하는 것처럼, 과거 상황, 의사결정으로부터 삶의 나침반이 될만한 귀한 재료들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한 때는 세상의 모든 문제는 이미 일어나있으니 과거에 일어난 일들만 잘 배워도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 때도 있었다.
과거의 역사와 여러 시행착오에 기반해서 의사결정을 내리다보니 의사결정의 결과물들이 꽤 좋았다. 이런 좋은 결과들이 쌓이다보니 무조건 과거에서 좋은 교훈을 살펴서 의사결정을 하면 크게 망하지 않을거라는 확신까지 들었다. 하지만 꽤 많은 의사결정이 내 기대와 다르게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던 경험들도 많았다. 특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고 결과가 좋지 않을 때마다 몸도 마음도 상처를 입고 회복하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
세상을 예측할 수도 없기 때문에 Antifragile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개인적인 삶, 일, 어떤 상황에서도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포커에서는 룰이 정해져 있고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가 한정적인데 비해 현실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과거에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하고, 높은 기대를 가졌을 때엔 기대와 다른 결과에 오래 힘들어하기도 했다. 심지어 어짜피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데 내가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하며 무기력하거나 허무함에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다. 큰 기대도 했었고 꽤 노력도 했었다. 하지만, 노력한대로 결과가 일어나지 않아서 마음도 몸도 상해서 슬퍼하거나 우울한 시간을 보내보기도 했었다. 과거 역사를 봤을 때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글로 접했을 때엔 크게 감정이 이입되지 않다가도 직접 내 일로 다가오니 감정의 폭이 너무도 다르더라.
이런 시기 동안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세상을 예측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있었고, 과거의 역사와 상황에 대해서는 열심히 공부했지만 나는 어떤 사람이며 지금은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생각이 부족했었다.
감사하게도 이 때 좋아하는 사람들의 도움도 있었고 혼자만의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내가 누구인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어떤 것을 잘하고 어떤 것은 잘 못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지금 가지고 있는 습관은 어떠하고 그중에 뭘 좋아하고 뭘 버리고 싶은지, 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마음이 가는 사람은 누구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았다. 또는, 친한 친구들을 붙잡고 몇시간씩 귀찮게 ‘너는 내가 어떤 사람 같아?’라는 질문을 끈질기게 물어보기도 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익숙한 곳이 아닌 꽤 새로운 장소에 가서 지내면서 만나는 사람, 쓰는 시간, 먹는 음식, 하는 일도 바꿔서 시간을 보내봤다. 살아가는 방식이 바뀌면서 꽤 많은 것들이 새롭게 보이고 그동안 내가 살아온 모습도 한발자국 떨어져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주 우연하게도 하고 싶은 일들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 해보고 싶은 일들이 아주 많이 생겼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의하기 어렵다. 다만 지금까지 살아온 나는 이런 사람이었고 지금은 어떤 사람인지 정도 알고 있다. 나를 조금 알게되면서 나는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게임을 더 하고 싶은지 스스로 물어보고 있다. 세상은 룰이 없는 참가자도 명확하지 않은 포커 게임이지만 하루 하루 잘 사는 것이 손에 카드 몇장을 더 얻을 수 있고 그 카드로 인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과거와 다르게 내 의사결정이 항상 맞을 수 없고, 예상하지 못한 나쁜 일들이 충분히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한 번의 의사결정이 나를 위험하게 하는 의사결정은 피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위험이지만 그 선택에서 얻을 수 있는 기쁨/혜택/효과는 상방이 뚫려있는 의사결정들을 하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감정의 롤러코스터도 경험할 것이고 좋고 나쁜 의사결정과 기억과 인연들이 쌓일 것 같다. 여전히, 좋은 일 나쁜 일들이 생기기도 하고 감정에 치우쳐 좋지 않은 의사결정을 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더 Antifragile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배우고 더 좋은 선택들을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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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fragille: Things That Gain from Disorder | Nassim Nicholas Taleb | Talks at Google
Authors@Google is proud to present Nassim N. Taleb, author of
Fooled By Randomness and The Black Swan, talking about his new book.
Fooled By Randomness and The Black Swan, talking about his new book.
❤1
샤오미가 전기자동차를 출시 했는데 가격대는 버전별로 3-4만불 수준. 스탠다드/프로/맥스 버전이 있는데 네이밍이 꼭 휴대폰을 보는 느낌이다. (기사링크는 댓글에)
디자인도 굉장히 세련 됐고 주행거리가 700km를 넘어가고 자율주행 플랫폼도 엔비디아 Orin시리즈를 사용해서 개발했다.
아직도 중국자동차가 싸구려 저가라고 생각한다면 빨리 생각을 바꿔야 하는게 기존 레거시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로는 경쟁자체가 안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로는 테슬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데 레거시 회사들이 절대 따라가지 못할 수준.
AI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니 시간들이고 돈들여 투자하면 되는 것으로 착각들 하는데 AI를 잘하는건 굉장히 어렵다. 어떤 면에선 자율주행 ChatGPT 보다도 어렵다. 한국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미국 베이쪽인력 중국쪽 그리고 영국 런던 일부 말고는 다 인력풀이 많이 부족하고 특히 고도의 AI전문가는 전무하다시피 해서.
중국에 증소업체 포함해서 자동차 회사만 100 개가 넘는다는데 몇년안에 10개 이내로 정리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고통스럽긴 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중국 전기차 회사들 경쟁력은 더 올라가게 될 듯. (그 우수한 인력들이 어딜가겠나)
미국이 안전규정이나 품질관련등등 여러 제재를 할거니 글로벌로 진출 못해서 괜찮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거 정신승리밖에 안된다. 견제는 하겠지만 무슨 명분으로 제재를 하나.
중국 자동차는 이미 남미나 유럽쪽으로는 활발히 진출하고 있고 사실 북미 시장진출도 결국 시간문제.
이제 시간이 정말 없는데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여러방법으로 도우려고는 하는데 한국 생각하면… 답답하다.
디자인도 굉장히 세련 됐고 주행거리가 700km를 넘어가고 자율주행 플랫폼도 엔비디아 Orin시리즈를 사용해서 개발했다.
아직도 중국자동차가 싸구려 저가라고 생각한다면 빨리 생각을 바꿔야 하는게 기존 레거시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로는 경쟁자체가 안되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로는 테슬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데 레거시 회사들이 절대 따라가지 못할 수준.
AI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니 시간들이고 돈들여 투자하면 되는 것으로 착각들 하는데 AI를 잘하는건 굉장히 어렵다. 어떤 면에선 자율주행 ChatGPT 보다도 어렵다. 한국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미국 베이쪽인력 중국쪽 그리고 영국 런던 일부 말고는 다 인력풀이 많이 부족하고 특히 고도의 AI전문가는 전무하다시피 해서.
중국에 증소업체 포함해서 자동차 회사만 100 개가 넘는다는데 몇년안에 10개 이내로 정리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고통스럽긴 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중국 전기차 회사들 경쟁력은 더 올라가게 될 듯. (그 우수한 인력들이 어딜가겠나)
미국이 안전규정이나 품질관련등등 여러 제재를 할거니 글로벌로 진출 못해서 괜찮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거 정신승리밖에 안된다. 견제는 하겠지만 무슨 명분으로 제재를 하나.
중국 자동차는 이미 남미나 유럽쪽으로는 활발히 진출하고 있고 사실 북미 시장진출도 결국 시간문제.
이제 시간이 정말 없는데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여러방법으로 도우려고는 하는데 한국 생각하면… 답답하다.
AI will magnify the already great difference in knowledge between the people who are eager to learn and those who aren't.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x.com/thomasschulzz/status/1773804926713667784?s=46&t=h5Byg6Wosg8MJb4pbPSDow
https://youtu.be/fHzJePurQXw?si=zMWROFUJ9uvO1itB
Vizcom, a company deploying AI to transform the future of industrial design, announced today that it has raised $20 million in Series A funding. The round was led by Index Ventures with participation from a high-profile roster of angel investors, including Kyle Parrish, VP of Sales at Figma; Steve Mallouf, VP of Sales at Datadog; Daniel Sturman, former CTO of Roblox; and Ayush Sood, Director of Engineering at Figma. With this investment, Vizcom will continue to aggressively invest in developing its technology and hiring a strong team.
Vizcom, a company deploying AI to transform the future of industrial design, announced today that it has raised $20 million in Series A funding. The round was led by Index Ventures with participation from a high-profile roster of angel investors, including Kyle Parrish, VP of Sales at Figma; Steve Mallouf, VP of Sales at Datadog; Daniel Sturman, former CTO of Roblox; and Ayush Sood, Director of Engineering at Figma. With this investment, Vizcom will continue to aggressively invest in developing its technology and hiring a strong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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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nder your sketches with Vizcom: Sketch Rendering Tutorial with AI
Try out Vizcom : https://www.vizcom.ai/
In this video, I'll be showing you the basics of using Vizcom, including how to create a new file, use prompts, and generate renderings. I'll also show you how to use the brush tool, change drawing influence, and 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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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Uc9zDlX4yY?si=MYdYVtEHuhyBNW0T
https://youtu.be/tAMp3IrwDwo?si=z28OronyXSnAJaj6
Many buttons & Knowledge => few sentences.
We learned new tools but now tell what you want and let AI work on it.
https://youtu.be/tAMp3IrwDwo?si=z28OronyXSnAJaj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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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Vizcom Workbench Public Beta
Introducing Vizcom Workbench Public Beta!
Explore your design ideas and iterate on them using a powerful infinite canvas! Discover an entirely new way to work with Vizcom, and develop your concepts. Collaborate in real time with your co-workers.
- Pow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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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ing the best to help us.
https://x.com/alexisohanian/status/1773726813241676053?s=46&t=h5Byg6Wosg8MJb4pbPSDow
https://x.com/alexisohanian/status/1773726813241676053?s=46&t=h5Byg6Wosg8MJb4pbPSDow
X (formerly Twitter)
Alexis Ohanian 🇦🇲 (@alexisohanian) on X
Building an app? Want viral growth? Subscribe to @nikitabier on Intro to reach the top 10 of the U.S. App Store. I'm just going to leave this here... https://t.co/MC7kdlYBCO (https://t.co/Qs8qjIJN5o)
Stripe의 창업자 Patrick이 블로그에 자신이 관심있는 질문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Stripe는 80조가 넘는 기업 가치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 입니다. 질문들은 모두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는 것들이었어요.
- 왜 어떤 것들은 물가 상승률보다 훨씬 빠르게 비용이 증가할까? ( ex. 병원비, 대학 등록금)
- 더 많은 실험 도시들이 생기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ex. 홍콩, 싱가폴, 두바이)
- 사람들은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까요?
- 사람들의 성격을 유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 왜 스톡홀름에서 성공적인 스타트업이 많이 나오는 걸까요?
위대한 업적은 끝없는 호기심에서 나온다고 한 아인슈타인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Patrick의 끝없는 호기심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답이 나오지 않아 반대로 질문해 봤어요. 어떤 환경에 있으면 사람들은 호기심을 잃게 될까요?
- 호기심을 갖고 질문해도, 답을 찾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 경우
- 답을 찾아도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 없을 거라고 믿는 경우
- 내가 호기심을 갖는 것들을 주변 사람들이 무시하는 경우
- 세상은 이미 최적화 되어 있어서, 내가 개선할 여지가 없을 거라고 믿는 경우
남들보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의 마음 속에는 단단한 자신감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 말이죠.
- 왜 어떤 것들은 물가 상승률보다 훨씬 빠르게 비용이 증가할까? ( ex. 병원비, 대학 등록금)
- 더 많은 실험 도시들이 생기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ex. 홍콩, 싱가폴, 두바이)
- 사람들은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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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업적은 끝없는 호기심에서 나온다고 한 아인슈타인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Patrick의 끝없는 호기심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답이 나오지 않아 반대로 질문해 봤어요. 어떤 환경에 있으면 사람들은 호기심을 잃게 될까요?
- 호기심을 갖고 질문해도, 답을 찾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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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의 마음 속에는 단단한 자신감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궁금한 것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 말이죠.
Forwarded from Nikkei Asia
Israeli startups hope to export battle-tested AI military tech
Israeli startups are looking to export advanced military technology power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whose precision has improved from use in the Israel-Hamas war.
Read more here
Israeli startups are looking to export advanced military technology power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whose precision has improved from use in the Israel-Hamas war.
Read more here
I'm listening to Same as Ever: Timeless Lessons on Risk,… on Everand. Check it out: https://www.everand.com/audiobook/711324436
Everand
Same as Ever: Timeless Lessons on Risk, Opportunity and Living a Good Life
When planning for the future we often ask, “What will the economy be doing this time next year?” Or, “What will be different ten years from now?”
But forecasting is hard. The important events that will shape the future are inherently unpredictable.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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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k-1.5는 개선된 추론 능력과 128,000 토큰의 컨텍스트 길이를 가짐
◦ 코딩 및 수학 관련 작업에서 눈에 띄는 성능 향상
◦ MATH 벤치마크에서 50.6%, GSM8K 벤치마크에서 90%, HumanEval 벤치마크에서 74.1%의 점수를 달성
◦ 최대 128K 토큰의 긴 컨텍스트로 이전보다 최대 16배 긴 문서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음. 더 길고 복잡한 프롬프트를 처리하면서도 지시 사항을 따르는 능력을 유지함
• 플랫폼에서 곧 초기 테스터와 기존 Grok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
• JAX, Rust, Kubernetes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분산 훈련 프레임워크에 구축됨
• 곧 초기 테스터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Grok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기대함
◦ 점차적으로 더 넓은 사용자에게 제공하면서 향후 몇 일 동안 여러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예정임.
https://x.ai/blog/gro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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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초기 테스터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Grok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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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ai/blog/grok-1.5
x.ai
Announcing Grok-1.5 | xAI
Grok-1.5 comes with improved reasoning capabilities and a context length of 128,000 tokens. Available on 𝕏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