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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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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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AI Scientist 코드를 직접 돌려보다가 새삼스럽게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들.
1. AI 의 성능은 그 것을 이용하는 사람의 Intelligence Capacity 에 constrain 된다. ( AI 산출물의 수준은 그것을 요구하는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을 수 없다. )
2. AI 의 capa 를 at maximum/at scale 로 이용하는 방법은 나 스스로의 Intelligence Capacity 를 높히는 방법밖에 없다.
3. 인간의 Intelligence Capacity 를 결정짓는 가장 큰 부분역시 fine-tune / in-context learning 영역보다 pre-train phase 이다. More Compute, More Intelligence! ( AI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 )
4. AI 라는 도구로 인하여 학습량(교육, 경험)차이에 의한 인간들 사이의 불평등은 이전의 어떤 시대보다 더 심각하게 벌어질수 밖에 없다. ( Homo Sapiens vs. Homo Aitus )
뭔가 PC혁명, 인터넷혁명, 검색혁명, 모바일혁명 등등 내가 경험한것들중에서 나는 PC혁명에 제일 가깝다는 느낌임... 있던게 좋아지는게 아니라, 없던게 생기는 느낌.

정석님
[ Product Hunt에서 4위, 글로벌 런칭하며/후에 알게 된 것들 Part 1]

오늘은 조금 다른 문체로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최근에 유난한 도전을 읽었는데 굉장히 현장감 있게 정보가 전달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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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칭 못하는 나날들 |

7월 초의 밤, 홍남호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외부에도, 투자자들에게도 6월에 글로벌 런칭을 하겠다고 한지 이미 1주가 지나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품의 상태를 보면 '이건 하고 런칭해야 하지 안을까?' 싶은 것들 투성이었기 때문이다. A까지만 처리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A를 만들고 나면 B가 없으면 '쪽팔린' '부끄러운' 경험이 되었고, B를 만들면 C가 필요해지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배민과 카카오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석진과 관련해서 고민을 이야기 나누었더니 이렇게 제안했다. "지금 프로젝트가 너무 많은데, 다 내리고 차라리 깔끔하게 'Launch Now' 라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런칭에 병목이 되는 태스크들만 거기에서 작성을 하고 다 치면 무조건 런칭하는 것은 어때요?" 듣고보니 맞는말이었다. 이대로는 9월이되어도 런칭하지 못할것이 불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바로 정리하고 프로젝트를 정리했다.

아니, 정리된줄 알았었다. 1차로 '꼭 해야할 것'들을 분명이 정리했었으나, 일주일 후 정신을 차려보니 '꼭 해야하는 것'들이 증식해 있었다. 프로젝트 이름만 Launch Now가 되었을 뿐 다시금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서야 머릿속을 지나가는 문장이 있었다.

'You will never be ready'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정말 그런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저말은 '조금 부족하지만 이걸로 런칭해보자'는 것이 아니라 '조금 부족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도 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적어도 리소스가 부족한 오프라이트에서는 그랬었다.) 그제서야 Y Combinator 핸드북에서도 'Make something people want'가 아니라 왜 'Launch Now'가 제일 위에 1번 가이드로 작성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7월 15일 월요일, 남호는 출근 후 스탠드업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우리는 2주 뒤 프로덕트 헌트에서 런칭을 할겁니다. 준비가 될것이냐구요? 아니요 안되어 있을겁니다. 하지만 가야합니다. 우리는 구멍이 뚤려 있는 배를 만들어서 세상이라는 바다에 풍덩 던저버릴 겁니다. 그리고 그 배에 우리가 타있으면 적어도 어느 구멍이 가장 커서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지 알 수 있겠죠. 가장 끔찍하고, 가장 생명줄을 위협하는 구멍부터 틀어막으면서 갑시다. 오늘부터는 다들 체력이 닿는 선에서 끝까지 일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봅시다. 약소하지만 회사에서 저녁식대, 택시비 등 회사에서 다 지원하겠습니다. 런칭 전까지 출퇴근 시간을 아끼시고 1초라도 더 의미있는 작업을 해주세요.."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실 걱정이 되었다. 불완전한 제품을 출시하는게 맞냐는 반대의견부터, 갑작스런 야근은 물론 주말까지 헌납하게 생긴 상황에서 팀원들이 반대의견을 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시죠." 오프라이트의 서버 개발을 혼자서 담당하고 있는 루크가 먼저 말했다. "출시시점 늦어지고, 또 늦어져서 성공하는 서비스 못봤네요. 미룬다고 더 미뤄진 만큼 나은걸 만든다는 보장도 없고. 무대올라가서 쳐맞아봐야 뭘 해야할지 빨리 알지" 나머지 동료들에게도 의견을 물어보자 오히려 '이제야 이 인간이 마음을 좀 먹었구나' 싶었다며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렇게 그날, 2주안에 어떻게든 해야할 것들을 리스트업 했다. 오프라이트에는 PC앱이 존재하지 않던 터라 최근에 일렉트론을 만지낙 거리고 있던 근철이 Mac/ Window 클라이언트를 2주만에 만들기로 했고, 지속적으로 너무 길고 복잡하다는 피드백을 들어왔던 온보딩을 키보드 중심의 심플한 경험으로 Superhuman을 벤치마킹하여 개편하는 작업을 재현이 맡았다. 둘이 밀고 나가고 뒤에 흘려진 서비스에 쌓여 있는 수많은 버그들을 중요한 순서대로 해치우는 작업을 석진이 맡기로 했다. 루크는 혼자서 3명의 FE와의 협업을 알아서 잘 대응하기로 하였다. 디자이너인 르오는 완전 개편된 랜딩페이지를 디자인 하는 한편, 프헌 런칭에 사용될 영상을 만들었다. 공동창업자인 진홍은 노코드로 마스터한 웹플로우를 이용하여 르오가 디자인한 내용을 가지고 랜딩페이지를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한편 아웃데이트된 제품 가이드 문서를 한영으로 모두 최신화 했다. 인턴 주현양과 남호는 프헌 런칭의 직접적인 오퍼레이션을 준비하며 Pre Launch를 등록하고, 런칭 당일을 위한 물밑작업을 차근차근 하기로 하였다.

그렇게 좌우충돌하면서 하루에도 수번, "아.. 이거도 문제인데요? 이거 할까요? 말까요?" "킬, 런칭 이후 대응합시다" 라는 컷 컷 컷의 대화가 사무실에서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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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ill Be the Killer AI-Native Product for Consumers?

The last major paradigm shift to mobile gave birth to products like Uber, Instagram, and Snapchat—apps that are truly mobile-native because they could not have existed without the sensors and connectivity that came with smartphones.

While existing consumer platforms like social media and search engines extensively use generative AI to enhance the consumer experience, they don’t qualify as AI-native products since they existed before AI became mainstream. Generative AI merely enhances their functionality.

What about next-level AI assistants on mobile phones? – AI agents that perform tedious (digital) tasks in the background—such as booking restaurants, calling merchants on behalf of consumers, or scheduling DMV appointments—might be a step in the right direction, but they still feel like extensions of existing platforms.

I could be very wrong, but I suspect that the killer AI-native application won’t be confined to current consumer hardware. Instead, I believe it will emerge on new types of hardware, such as robots.

Robots will leverage the abundance of intelligence generated by AI to free consumers from tasks that are both unpleasant (high pain) and frequent (high frequency) in the physical world: driving, delivering, folding laundry, loading and unloading dishwashers, cooking, cleaning, and more. To get there, there is still probably a decade's worth of work to be done on this entirely new stack.

Ping, CEO of Cr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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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x founder

How I managed to meet the founder of PayPal in a nutshell and get him to invest in my company

In 2016, when I arrived at Stanford, I already knew that I would eventually become an entrepreneur again, but at that point, I was just a lost person who didn't know anyone.

One thing I often heard was that recruiting was the most difficult task in Silicon Valley, due to the intense competition for top talent.

So, I decided that in order to learn how the recruitment process worked, I would apply as a potential engineer at various companies. That way, they would understand exactly how the process worked and could adopt best practices.

To my surprise, even though I have been a programmer for 7 years and having already founded and sold Pagar.me, because I was only in the first year of college, most companies did not even want to interview me.

The only exception was a company called Affirm, founded by Max Levchin, co-founder of PayPal.

I did the interview process, and when I got to the final interview with Max, I explained that I didn't want to work there, but that I was just learning about the recruitment process. He was impressed and said that if I started a company, I should let him know.

Months later, when we decided to found Brex, we sent him an email and he promptly invested.

Be creative and be open to opportunities for good things to happe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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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한 모든 회사에서 성공을 거둔 연쇄 창업가를 최근에 인연이 되어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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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인에게 배운 가르침을 정리했다.
이 글이 스타트업에서 아둥바둥하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해 대명사, 사례를 지우고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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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규모 스타트업 한정이다. 즉, 모든 회사에 통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글의 내용과 본인의 의견이 다를 수 있고, 반론이 있을 수 있다.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저 생각과 경험이 다른 것이다. 그런 분들은 자신이 믿는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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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성공하는 방법은 딱 한가지 - 최선을 다 하는 사람들로만 팀을 모아 전력을 다 해 일하는 것이다.]
- 전력을 다 해 일하지 않는 기업이 성공할 확률은 제로다.
전력을 다 해 일해야 성공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
- 잘 나가는 큰 회사들도 전력을 다 해 일하는데, 작은 회사가 전력을 다 하지 않으면서도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전력을 다 한다는 것은 집중해서, 장시간 근무하는 것이다. 즉 야근, 휴일 근무가 당연해야 한다.
- 워라밸 신경쓰는 사람은 전력을 다 하는 사람이 아니다. 워라밸 챙길 여유 없다.
- 워라밸이나, 집중해서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집중해서도 장시간 일할 수 있고, 그런 사람들로만 팀을 짜서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겨우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 ‘야근해라’고 말해서 조직이 전력으로 일하는게 아니다. 100% 할 것을 120%로 목표를 잡고 실행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추가로 근무하게 된다.
- 장시간 근무하면서 설렁설렁 하거나 몰래 딴 짓 하는 팀원이 있다면, 그 사람은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 잘못 뽑은 것이다. 내보내야 한다. 그런 사람을 애초에 뽑지 않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을 바꾸는 방법은 없지만, 그런 사람을 뽑지 않는 방법은 있다.
- 저녁 7시가 되면 ‘저녁 식사 뭐 시킬까?‘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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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 전력을 다 해 일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 전력을 다 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서 일하면 출근할 때 설렌다. ‘오늘은 또 누가 어떤 기적을 보여줄까?’라는 마음이 들고, 그런 경험을 매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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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못 바꾼다. 전력을 다 하는 사람은 타고 나는 것이다.]
- 사람은 안 바뀌고, 못 바꾼다. 일론 머스크가 와도 안된다.
- 전력을 다하지 않는 사람은 최대한 빨리 내보내야 한다.
- 전력을 다 하지 않는 사람에게 애써 바꾸려고 노력하거나, 설득하는 노력을 하며 얼굴 붉힐 필요 없고 미련한 짓이다. 좋게좋게 대하고 빨리 내보내는 것이 답이다.
- 한 명이라도 전력을 다하지 않는 사람(복독어)이 있으면, 나머지 사람들이 영향을 받는다. 내보내야 한다. 그 한 사람이 전체를 망친다. 그 사람을 내보내지 못하면 조직 전체를 리셋해야 한다.
- ‘열심히 일하자. 더 많이 일하자. 더 빨리 하자. 최선을 다 하자’는 말을 편하게 할 수 없고 눈치를 봐야 한다면 잘못된 조직이다. 리셋해야 한다. 조직 내에 복독어가 있는 것이다.
- 대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대표 생각대로 움직여주는 곳을 만들어야 성공할까 말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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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개발자를 뽑으려면 강남에 가야 한다.]
- 한국 실정 상 어쩔 수 없다. 지원자 수준이 완전히 다르다.
- 강남에서 팀을 셋업한 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가능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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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는 팀이 전력을 다 해 일하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원격 근무하면 어쨌건 조금이라도 허술해지는게 사람 마음이다. (feat. “대표님도 집에서 일하면 한번이라도 ‘침대에 눕고 싶다’라는 마음 드시지 않으세요?“)
- 팀 차원에서 원격 근무는 사무실 근무에 비해 좋을 게 없다. 단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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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옵션은 빡빡하게 주는게 맞다.]
- 창업자는 귀중하게 생각하지만, 일반 팀원들은 보너스 정도로 생각한다. 그 가치를 잘 모른다.
-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스톡옵션을 많이 준다고 해서 동기부여가 되지도 않는다. 잠깐 기분 좋고 말텐데 많이 줘봤자 효과가 없고 낭비가 된다.
- 단, 스톡옵션의 가치를 알고 욕심내는 팀원이라면 많이 줬을 때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많이 줘도 된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1169352004/posts/10230409567280881/?mibextid=cr9u03
Dear Founders,

Sales is dirty. 💩
Sales is dark. 🌑
Sales is magic. 🔮

You agree?

If so, you won't like what I'm about to say next:

At the top of every industry are leaders.
99.9% the leader's job is to sell, sell, sell.

Sell the vision. 🌟
Sell the mission. 🎯
Sell the company. 💼

It's no different for founders.

My very first startup was a non-profit.
I really didn't like asking for $$$.
It was embarrassing.

Naturally, my startup failed.
It broke and deflated me.
"Perhaps entrepreneurship isn't for me?"

I needed a shift in mindset.
I vowed to get good at sales.
I changed my view of selling.

Sales is educational. 📚
Sales is empathetic. 💞
Sales is natural. 🌱

It didn't happen overnight.
But I steadily improved.
Eventually, I fell in love with the art of selling.

Fast forward 10 years, I was:
— closing $50M sized deals
— raising $175M in funding
— flipping my companies again and again.

Anyone can get good at sales.
It starts with the mindset.
Change it.

Yours truly,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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