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iah A few trends I’ve been seeing at AI startup events in SF and Palo Alto (I go to 3 a week):
I hear of Computer vision being on a few roadmaps as this is how AI (GenAI) will see and connect with the world.
Numerous enterprise AI startups are collating disparate data sources for analysis and predictive modeling.
Niche use cases of AI for consumer productivity for every type of persona, some are clinching proprietary data as a moat.
LLM APIs are already table stakes, advanced teams don’t want to get commoditized, “GPT wrappers” are already out of style.
Many companies are being built by moonlighting employees who are on salary at FAANG companies, seek Angel round.
Some founders realize a scalable business model is also needed to win: network effects, viral effects, data effects, and more.
VCs are forming networks and informing each other on which startup shows potential and which are growing.
Most believe there is a very short window to be in front of this market: 12-36 months depending on the sector.
SF is the capital of AI; it looks like Palo Alto may be the second city in the region; we should know by Fall.
I hear of Computer vision being on a few roadmaps as this is how AI (GenAI) will see and connect with the world.
Numerous enterprise AI startups are collating disparate data sources for analysis and predictive modeling.
Niche use cases of AI for consumer productivity for every type of persona, some are clinching proprietary data as a moat.
LLM APIs are already table stakes, advanced teams don’t want to get commoditized, “GPT wrappers” are already out of style.
Many companies are being built by moonlighting employees who are on salary at FAANG companies, seek Angel round.
Some founders realize a scalable business model is also needed to win: network effects, viral effects, data effects, and more.
VCs are forming networks and informing each other on which startup shows potential and which are growing.
Most believe there is a very short window to be in front of this market: 12-36 months depending on the sector.
SF is the capital of AI; it looks like Palo Alto may be the second city in the region; we should know by Fall.
https://www.linkedin.com/posts/ianbremmer_firefighting-drones-in-china-the-future-is-ugcPost-7087441196544843776-Nhq5?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Firefighting drone in China
Firefighting drone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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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Bremmer on LinkedIn: firefighting drones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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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ighting drones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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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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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posted on this before so I’ll add new information…
This video is making its rounds and it is misleading at best. These drones are incapable putting out a large structure fire. The boards are being burned on the outside away from the structure on a metal lattice.
They cannot operate close to a structure. They are only operating at four to six flights up which many fire trucks can do. The drones are limited as they are elevating hose. Depending on the diameter that weight adds up quickly. The higher, the heavier, the less time.
If this is how fires were fought then why would firefighters enter a structure? You need building pentetration. We use helicopters for fires but never implement them like this.
My worry is that lives will be lost implementing this technology.
The best, and really only, solution to a structure fire are building codes and enforcement. Prevention and management are the solutions. There is a reason this is not being seriously pursued in the United States.
This video is making its rounds and it is misleading at best. These drones are incapable putting out a large structure fire. The boards are being burned on the outside away from the structure on a metal lattice.
They cannot operate close to a structure. They are only operating at four to six flights up which many fire trucks can do. The drones are limited as they are elevating hose. Depending on the diameter that weight adds up quickly. The higher, the heavier, the less time.
If this is how fires were fought then why would firefighters enter a structure? You need building pentetration. We use helicopters for fires but never implement them like this.
My worry is that lives will be lost implementing this technology.
The best, and really only, solution to a structure fire are building codes and enforcement. Prevention and management are the solutions. There is a reason this is not being seriously pursued in the United States.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의료AI, 거품 아닌 필수-패러다임 변화 속도"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00551
지금은 새로운 AI의 전기다. 일반인들 사이에서 과장이라는 생각도 있겠지만 결코 과장이 아니다. AI가 엄청나다는 걸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논문이 쏟아지고 있다는 부분이다. 옛날에는 저널이나 컨퍼런스가 주요 정보 습득 경로였지만 요즘은 '아카이브(archive)'를 통해 확인한다. 작년부터 관련 논문 수가 2~3배 늘어났다. 업로드 수가 너무 빠르다. 심지어 논문이 하나 나오면 다음 주에 후속 논문이 나올 정도다.
한국 기업 중에선 HK이노엔, 대웅제약을 비롯해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서고 있다. 고무적인 방향이다. 사람 생명을 살리는데 AI를 활용하는 게 직접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영역이다. 한국은 병원 등 의료데이터와 의사들이 뛰어나다. 대형병원들도 AI 관심이 높은 만큼 성장 자체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여기에 AI를 통해 어떤 환자에게 어떤 약을 쓰는 게 좋다는 등 실제 솔루션이 나오고 있다. 뷰노의 경우 응급실에서 레이트를 낮추는 기술 등 지금 병원에서 수익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의료 보험 등 문제가 있지만 학회 차원에서도 자문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00551
지금은 새로운 AI의 전기다. 일반인들 사이에서 과장이라는 생각도 있겠지만 결코 과장이 아니다. AI가 엄청나다는 걸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논문이 쏟아지고 있다는 부분이다. 옛날에는 저널이나 컨퍼런스가 주요 정보 습득 경로였지만 요즘은 '아카이브(archive)'를 통해 확인한다. 작년부터 관련 논문 수가 2~3배 늘어났다. 업로드 수가 너무 빠르다. 심지어 논문이 하나 나오면 다음 주에 후속 논문이 나올 정도다.
한국 기업 중에선 HK이노엔, 대웅제약을 비롯해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서고 있다. 고무적인 방향이다. 사람 생명을 살리는데 AI를 활용하는 게 직접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영역이다. 한국은 병원 등 의료데이터와 의사들이 뛰어나다. 대형병원들도 AI 관심이 높은 만큼 성장 자체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여기에 AI를 통해 어떤 환자에게 어떤 약을 쓰는 게 좋다는 등 실제 솔루션이 나오고 있다. 뷰노의 경우 응급실에서 레이트를 낮추는 기술 등 지금 병원에서 수익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의료 보험 등 문제가 있지만 학회 차원에서도 자문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일리메디
"의료AI, 거품 아닌 필수-패러다임 변화 속도"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픈에이아이 ‘챗GPT’를 시작으로 구글 ‘바드’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이른바 생성형 AI 기술을 공개하면서 국내외에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다. 대학생들은 과제로 챗GPT 활용이 당연시 되고 있고, 관련 논문도 쏟아지고 있다. 관련 기업 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는 등 산업 전반에 AI 열풍이 거세다. 특히 국내에선 대학병원을 비롯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등 업체들이 AI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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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 인도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Karya AI.
그 선정 배경을 보니 어쩌면 인류가 AI를 통해 바라는 이데아 모델이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 2021년에 설립된 Karya AI는 데이터 업계의 비즈니스 모델을 완전히 뒤집어 놓음. 거대 기술 기업에 데이터를 판매한 다음 그 수익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 즉 인도의 농촌 빈민에게 돌려줌. 그리고 노동자들은 자신이 생산한 데이터를 소유함
- Karya AI는 시간당 5달러의 최저임금과 재판매 보너스를 보장하여 인도의 평균 연간 소득과 맞먹는 지속 가능한 수입원을 창출
- Karya AI는 소외된 언어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기술 및 AI에 대한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 이 이니셔티브는 정규직이 아닌 보조적인 일자리로, 기회의 범위를 제한하기보다는 넓혀줌.
- Karya AI는 카르나타카주의 한 의료 NGO와 협력하여 다양한 칸나다어 방언으로 된 음성 데이터 세트를 구축하여 매년 약 20만 명의 인도인이 사망하는 결핵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AI 모델을 만들고 있음.
- Karya AI는 Microsoft, MIT, 스탠포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같은 주요 기업과 협력하여 유익한 챗봇을 구축 중.
- Karya의 데이터 품질은 매우 뛰어나지만(오류율 1% 미만), 그들의 주요 목표는 AI를 통한 빈곤 퇴치.
- Karya는 기술 주도의 사회 변화를 잘 보여줌. 포용적 성장, 부의 재분배, 권한 부여의 모델이라는... "
끝까지 잘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그 선정 배경을 보니 어쩌면 인류가 AI를 통해 바라는 이데아 모델이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 2021년에 설립된 Karya AI는 데이터 업계의 비즈니스 모델을 완전히 뒤집어 놓음. 거대 기술 기업에 데이터를 판매한 다음 그 수익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 즉 인도의 농촌 빈민에게 돌려줌. 그리고 노동자들은 자신이 생산한 데이터를 소유함
- Karya AI는 시간당 5달러의 최저임금과 재판매 보너스를 보장하여 인도의 평균 연간 소득과 맞먹는 지속 가능한 수입원을 창출
- Karya AI는 소외된 언어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기술 및 AI에 대한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 이 이니셔티브는 정규직이 아닌 보조적인 일자리로, 기회의 범위를 제한하기보다는 넓혀줌.
- Karya AI는 카르나타카주의 한 의료 NGO와 협력하여 다양한 칸나다어 방언으로 된 음성 데이터 세트를 구축하여 매년 약 20만 명의 인도인이 사망하는 결핵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AI 모델을 만들고 있음.
- Karya AI는 Microsoft, MIT, 스탠포드,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같은 주요 기업과 협력하여 유익한 챗봇을 구축 중.
- Karya의 데이터 품질은 매우 뛰어나지만(오류율 1% 미만), 그들의 주요 목표는 AI를 통한 빈곤 퇴치.
- Karya는 기술 주도의 사회 변화를 잘 보여줌. 포용적 성장, 부의 재분배, 권한 부여의 모델이라는... "
끝까지 잘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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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 *
세계적 선도 연구소인 IBS 의 단장님이신 고규영 박사님 인터뷰입니다.
우리나라에도 IBS처럼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더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고규영 박사님이나, Hans Clevers 같은 과학자들이 더 마음 편히 연구에 매진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전북대 의대를 나와 환자를 보는 임상의사의 길로 가지 않고 대학원에 진학해 의사과학자가 됐다. 어떤 계기가 있었나.
“고교 때 원래 문과였는데 방학 때 전국 무전여행을 한 뒤 폐결핵을 앓아 1년간 휴학했다. 그때 결핵환자들의 불쌍한 모습에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의대에 와서 교수님이 ‘한 사람을 살리는 의사도 중요하지만 신약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되라’고 조언한 것 때문에 방향을 바꿨다. 지금도 ‘속았다’고 주변에 얘기한다(웃음).”
―의사과학자가 임상의사에 비해 수입이나 대우가 낮아 하려는 의대생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요즘 (대우가) 많이 나아졌다. 본인이 연구를 잘하면 여러 혜택이 있다. 의사과학자가 많으면 좋겠지만 연간 4000명 배출되는 의사 중 1%인 40명만 의사과학자가 돼도 충분하다. 무엇보다 신념이 필요하다. 항상 연구는 실패의 연속이고 연구비 걱정에 시달리는데 ‘내 연구로 많은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 부여가 필요하다.”
―그래도 파격적인 대우가 있어야 좋은 인재가 갈 것 아닌가.
“파격적 대우라는 건 결국 좋은 치료제와 방법을 갖고 특허 출원, 회사 창업 등으로 크게 성공하는 것이다. 앞으로 그런 사례가 점점 나올 것으로 본다. 개개인에 대한 대우보단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더 필요하다. 미국 보스턴 롱우드 거리의 바이오클러스터 같은 게 좋은 사례다. 우리의 국력이나 인재를 감안할 때 연구 중심 바이오메디컬단지의 형성이 늦은 감이 있다.”
―초등학생들도 의대 준비반에 다니는 등 의사 쏠림 현상이 너무 심하다.
“전국 의사가 13만 명인데 그중 3만 명이 피부와 성형 분야라고 한다. 반면 흉부외과 전문의인 제 친구는 당직을 서다 숨지기도 했다. ‘공부 잘하면 적성 상관없이 의대 간다’는 쏠림 현상을 단기적으론 막을 방법이 없고 중장기적으로 정부가 잘 조정할 수밖엔 없다. 다만 지금 우수한 인재가 몰리는 만큼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기 좋다는 점을 거꾸로 활용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수명이 길어지면 ‘질 높은 삶을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진다. 그를 뒷받침할 의료산업이 국가 부를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 Hans Clevers
https://www.aacr.org/professionals/membership/aacr-academy/fellows/hans-clevers-md-phd/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30704/120079142/1?fbclid=IwAR11g8qCBjpDWYbpXDmHpDt39cTQisIVgXaVcj6M_MH3j7XNGRFeqDfeOr8_aem_ARAoe8A3aWomj7-1oiC7QkNwLrdL_cIKg3ZN_Z5LyvKl1t-54AIv9yc03M1ZX7TBrzc&mibextid=Zxz2cZ
세계적 선도 연구소인 IBS 의 단장님이신 고규영 박사님 인터뷰입니다.
우리나라에도 IBS처럼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더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고규영 박사님이나, Hans Clevers 같은 과학자들이 더 마음 편히 연구에 매진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전북대 의대를 나와 환자를 보는 임상의사의 길로 가지 않고 대학원에 진학해 의사과학자가 됐다. 어떤 계기가 있었나.
“고교 때 원래 문과였는데 방학 때 전국 무전여행을 한 뒤 폐결핵을 앓아 1년간 휴학했다. 그때 결핵환자들의 불쌍한 모습에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의대에 와서 교수님이 ‘한 사람을 살리는 의사도 중요하지만 신약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되라’고 조언한 것 때문에 방향을 바꿨다. 지금도 ‘속았다’고 주변에 얘기한다(웃음).”
―의사과학자가 임상의사에 비해 수입이나 대우가 낮아 하려는 의대생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요즘 (대우가) 많이 나아졌다. 본인이 연구를 잘하면 여러 혜택이 있다. 의사과학자가 많으면 좋겠지만 연간 4000명 배출되는 의사 중 1%인 40명만 의사과학자가 돼도 충분하다. 무엇보다 신념이 필요하다. 항상 연구는 실패의 연속이고 연구비 걱정에 시달리는데 ‘내 연구로 많은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 부여가 필요하다.”
―그래도 파격적인 대우가 있어야 좋은 인재가 갈 것 아닌가.
“파격적 대우라는 건 결국 좋은 치료제와 방법을 갖고 특허 출원, 회사 창업 등으로 크게 성공하는 것이다. 앞으로 그런 사례가 점점 나올 것으로 본다. 개개인에 대한 대우보단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더 필요하다. 미국 보스턴 롱우드 거리의 바이오클러스터 같은 게 좋은 사례다. 우리의 국력이나 인재를 감안할 때 연구 중심 바이오메디컬단지의 형성이 늦은 감이 있다.”
―초등학생들도 의대 준비반에 다니는 등 의사 쏠림 현상이 너무 심하다.
“전국 의사가 13만 명인데 그중 3만 명이 피부와 성형 분야라고 한다. 반면 흉부외과 전문의인 제 친구는 당직을 서다 숨지기도 했다. ‘공부 잘하면 적성 상관없이 의대 간다’는 쏠림 현상을 단기적으론 막을 방법이 없고 중장기적으로 정부가 잘 조정할 수밖엔 없다. 다만 지금 우수한 인재가 몰리는 만큼 의료산업을 활성화하기 좋다는 점을 거꾸로 활용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수명이 길어지면 ‘질 높은 삶을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진다. 그를 뒷받침할 의료산업이 국가 부를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 Hans Clevers
https://www.aacr.org/professionals/membership/aacr-academy/fellows/hans-clevers-md-phd/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30704/120079142/1?fbclid=IwAR11g8qCBjpDWYbpXDmHpDt39cTQisIVgXaVcj6M_MH3j7XNGRFeqDfeOr8_aem_ARAoe8A3aWomj7-1oiC7QkNwLrdL_cIKg3ZN_Z5LyvKl1t-54AIv9yc03M1ZX7TBrzc&mibextid=Zxz2cZ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
Hans Clevers, MD, PhD
Much of what we know about intestinal physiology and cancer can be attributed to the work of Dr. Clevers and his labor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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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훔쳐먹는 것이다.
성장의 책임은 오로지 나에게 있습니다.
내가 속한 회사와 리더가 나의 성장을 도와 줄 수는 있지만, 요즘 시대에는 더 잘하기 위해서 또는 더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저 9시 출근해서 6시 퇴근이 중요한 사람들도 많죠. 자기 개발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조직을 위한 개발이라기 보다는 취미 활동에 그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모든 시간을 한번 더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에서 나의 전문성, 나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더 다양한 관점에서 지금의 이슈를 바라보기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저 또한 필라테스와 조깅, 스쿼시 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하지만, 제가 운동을 하는 목적 중 가장 큰 것은 ‘더 성장하기 위한 기초 체력을 쌓는 것’이 우선이고 두번째는 ‘옷을 더 멋지게 입기 위한 브랜딩’ 용입니다.
후자를 말씀드린 이유는 운동을 계속하는 현실적인 이유이기 때문이거든요. 하지만 그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책을 읽고, 사람들을 만나고 매일 글을 쓰고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 나의 목적이 ‘성장‘ 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내 목적에 맞는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맞겠죠. 그리고 그것이 내 5년, 10년 후의 모습이 될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성장의 핵심은 내 의지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함께 하는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을 많이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잘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오랜 시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고, 성공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주변 사람들을 보니 ‘나의 성장과 성공은 아주 작은 나만의 우물 속’에서의 진행되었더라고요. 회사 밖으로 나와 보니, 내가 모르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들이 난무하고 있었고 그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배운다는 것 조차 포기할 수 밖에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내가 모르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받는 것'이 되었죠.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야 하는 것이죠.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문제를 풀며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몇 개나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 커뮤니티에서 얼마나 많은 공유의 시간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는 팀도 커뮤니티가 되고, 외부 스터디도 커뮤니티가 되어가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더 많은 성장을 만들어 갈 수 있고요.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나는 나의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또 하나 나의 동료의 성장을 위해 내 시간, 지식 그리고 내 노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지금 시대는 나와 함께 동료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는 리더가 조금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성장의 책임은 오로지 나에게 있습니다.
내가 속한 회사와 리더가 나의 성장을 도와 줄 수는 있지만, 요즘 시대에는 더 잘하기 위해서 또는 더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저 9시 출근해서 6시 퇴근이 중요한 사람들도 많죠. 자기 개발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조직을 위한 개발이라기 보다는 취미 활동에 그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모든 시간을 한번 더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에서 나의 전문성, 나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더 다양한 관점에서 지금의 이슈를 바라보기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저 또한 필라테스와 조깅, 스쿼시 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하지만, 제가 운동을 하는 목적 중 가장 큰 것은 ‘더 성장하기 위한 기초 체력을 쌓는 것’이 우선이고 두번째는 ‘옷을 더 멋지게 입기 위한 브랜딩’ 용입니다.
후자를 말씀드린 이유는 운동을 계속하는 현실적인 이유이기 때문이거든요. 하지만 그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책을 읽고, 사람들을 만나고 매일 글을 쓰고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 나의 목적이 ‘성장‘ 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내 목적에 맞는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맞겠죠. 그리고 그것이 내 5년, 10년 후의 모습이 될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성장의 핵심은 내 의지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함께 하는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을 많이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잘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오랜 시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고, 성공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주변 사람들을 보니 ‘나의 성장과 성공은 아주 작은 나만의 우물 속’에서의 진행되었더라고요. 회사 밖으로 나와 보니, 내가 모르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들이 난무하고 있었고 그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배운다는 것 조차 포기할 수 밖에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내가 모르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도움을 요청받는 것'이 되었죠.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야 하는 것이죠.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문제를 풀며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몇 개나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 커뮤니티에서 얼마나 많은 공유의 시간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는 팀도 커뮤니티가 되고, 외부 스터디도 커뮤니티가 되어가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더 많은 성장을 만들어 갈 수 있고요.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나는 나의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또 하나 나의 동료의 성장을 위해 내 시간, 지식 그리고 내 노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지금 시대는 나와 함께 동료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는 리더가 조금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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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Andercot/status/1686215574177841152?s=20
미국 국립연구소(LBNL)의 연구 결과는 상온 상압 초전도체로서 LK-99를 뒷받침합니다.
1시간 전에 아카이브에 게시된 시뮬레이션은 현대 재료 과학 및 응용 물리학의 성배로서 LK-99를 뒷받침합니다. (https://arxiv.org/abs/2307.16892)
시뮬레이션은 구리 원자가 결정 구조로 침투하여 납 원자를 대체함으로써 결정이 약간 변형되고 0.5% 수축하는, 원래 한국 저자들이 제안한 물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모델링했습니다. 이 독특한 구조는 이 놀라운 특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제안되었습니다.
-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sineatrix는 에너지부의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여 이를 시뮬레이션하고 이 물질의 '전자 구조', 즉 물질에서 사용 가능한 전도 경로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봤습니다.
- 그 결과 전자가 '초전도'할 수 있는 적절한 조건과 위치에 있는 전자의 전도 경로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해발 0피트'와 같이 전기 에너지의 해수면과 같은 '페르미 표면'에 가까웠습니다. 현재로서는 페르미 표면에 가까운 전도 경로가 많을수록 더 높은 온도에서 초전도를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비행기가 더 많은 양력을 제공하는 '지면 효과'로 인해 해수면 가까이에서 비행하기가 더 쉬워지는 것과 비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그림은 페르미 표면 위와 아래를 가로지르는 '밴드', 즉 전자 경로를 보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이러한 흥미로운 전도 경로는 구리 원자가 결정 격자에서 가능성이 낮은 위치, 즉 '더 높은 에너지'의 결합 부위로 침투할 때만 형성됩니다. 즉, 결정의 극히 일부분만 적절한 위치에 구리가 결합하기 때문에 이 물질은 합성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엄청난 낙관적인 소식입니다.
미국 국립연구소(LBNL)의 연구 결과는 상온 상압 초전도체로서 LK-99를 뒷받침합니다.
1시간 전에 아카이브에 게시된 시뮬레이션은 현대 재료 과학 및 응용 물리학의 성배로서 LK-99를 뒷받침합니다. (https://arxiv.org/abs/2307.16892)
시뮬레이션은 구리 원자가 결정 구조로 침투하여 납 원자를 대체함으로써 결정이 약간 변형되고 0.5% 수축하는, 원래 한국 저자들이 제안한 물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모델링했습니다. 이 독특한 구조는 이 놀라운 특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제안되었습니다.
-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의 @sineatrix는 에너지부의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사용하여 이를 시뮬레이션하고 이 물질의 '전자 구조', 즉 물질에서 사용 가능한 전도 경로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봤습니다.
- 그 결과 전자가 '초전도'할 수 있는 적절한 조건과 위치에 있는 전자의 전도 경로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해발 0피트'와 같이 전기 에너지의 해수면과 같은 '페르미 표면'에 가까웠습니다. 현재로서는 페르미 표면에 가까운 전도 경로가 많을수록 더 높은 온도에서 초전도를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비행기가 더 많은 양력을 제공하는 '지면 효과'로 인해 해수면 가까이에서 비행하기가 더 쉬워지는 것과 비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그림은 페르미 표면 위와 아래를 가로지르는 '밴드', 즉 전자 경로를 보여줍니다.
- 마지막으로, 이러한 흥미로운 전도 경로는 구리 원자가 결정 격자에서 가능성이 낮은 위치, 즉 '더 높은 에너지'의 결합 부위로 침투할 때만 형성됩니다. 즉, 결정의 극히 일부분만 적절한 위치에 구리가 결합하기 때문에 이 물질은 합성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에게 엄청난 낙관적인 소식입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첫 직장은 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그는 지금과 같이 취업이 어려웠던 시절에 대학 교수님의 추천으로 쇼후공업이라는 회사에 간신히 취직하게 됩니다.
그런데 입사하고보니 회사는 수 년간의 누적된 적자로 망하기 일보직전이었고, 월급도 제 날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하나 둘씩 떠나가 결국 동기중 혼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놀리는 것인지 걱정인지 모를 말로 그의 처지를 평가합니다.
“이나모리는 참 안됐어. 대학 성적도 좋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그런 다 망해가는 회사에서 썩고 있다니. 정말 운도 없는 친구지. 앞으로 인생이 어찌 되려나.”
설상가상으로 그는 주력 사업과 동떨어진 ‘파인 세라믹’ 연구를 맡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이 연구는 무의미한 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세라믹을 재료로 만든 고주파 절연재료가 미래 먹거리라고 했지만, 실제 회사의 관심과 지원이 턱 없이 부족했고 신입 중에 배치된 것은 그 혼자였으며 상사나 선배도 없었습니다.
그는 불평불만을 내뱉는 대신, 일단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일에 철저히 몰두해보자고 다짐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맡아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일이었지만 마침내 적극적으로 몰두할만큼 그 일이 좋아졌고, 심지어 좋고 싫고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어 깊은 의미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천직’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Right thing”을 찾습니다. 천직, 신의 직장, 이상형, 소울메이트 등등. 특정 대상을 찾기만 하면 내 삶이 완전해질거라고 믿으면서요. 그러나 “Do things right”을 수 없이 해내야 “Right thing”을 분별하고 실행할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이 역량이 ‘몰입력’입니다.
이나모리는 결국 파인 세라믹 연구에서 낸 독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이후 교세라를 창업해 연 매출 10조가 넘는 기업으로 키워냅니다. 이렇듯 성장하고 성과를 내려면 일에 몰입하는 경험이 필수적입니다. 이 몰입해본 경험은 역량과도 같습니다. 서울대 황농문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분 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은 1분 걸려 해결할 문제밖에 못 푼다. 반대로 10시간 생각하는 사람은 600배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다”
황 교수는 자기에게 알맞은 난도의 문제를 선택해서 몰입하여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다시 좀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반복 과정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장 빠르게 발달시키는 훈련법이라고 합니다.
김훈 작가는 그의 에세이에서 ‘밥 벌이의 지겨움’에 대해 말합니다. 맞습니다. 일은 고됩니다.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뭐가 재밌겠습니까. 그러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라고, 지긋지긋하게 배우다가 때로, 아주 가끔씩 ‘이치를 깨달아 습득하게 되면’ 즐겁습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은 지긋지긋하지만,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문제의식을 갖고 현재 상황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고민하고 집중하며 문제 해결에 몰입하게 되는 경험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재미있습니다.
황 교수는 몰입 상태일 때 자신의 뇌 상태를 촬영했더니, 전두엽의 오른쪽이 더 활성화되고 두정엽과 후두엽은 비활성화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는 명상에 빠진 불교 신자와 기도에 몰두하는 수녀의 뇌 상태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두정엽은 위치를 판단하는 곳이고 후두엽은 운동을 관장하는 곳입니다.
즉, 말 그대로 자신과 외부의 경계가 사라지는 물아일체의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일에 몰입해본 경험이 언제였나요? 이 빈도가 높을수록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임승현님
그런데 입사하고보니 회사는 수 년간의 누적된 적자로 망하기 일보직전이었고, 월급도 제 날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하나 둘씩 떠나가 결국 동기중 혼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놀리는 것인지 걱정인지 모를 말로 그의 처지를 평가합니다.
“이나모리는 참 안됐어. 대학 성적도 좋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그런 다 망해가는 회사에서 썩고 있다니. 정말 운도 없는 친구지. 앞으로 인생이 어찌 되려나.”
설상가상으로 그는 주력 사업과 동떨어진 ‘파인 세라믹’ 연구를 맡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이 연구는 무의미한 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세라믹을 재료로 만든 고주파 절연재료가 미래 먹거리라고 했지만, 실제 회사의 관심과 지원이 턱 없이 부족했고 신입 중에 배치된 것은 그 혼자였으며 상사나 선배도 없었습니다.
그는 불평불만을 내뱉는 대신, 일단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일에 철저히 몰두해보자고 다짐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맡아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일이었지만 마침내 적극적으로 몰두할만큼 그 일이 좋아졌고, 심지어 좋고 싫고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어 깊은 의미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천직’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Right thing”을 찾습니다. 천직, 신의 직장, 이상형, 소울메이트 등등. 특정 대상을 찾기만 하면 내 삶이 완전해질거라고 믿으면서요. 그러나 “Do things right”을 수 없이 해내야 “Right thing”을 분별하고 실행할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이 역량이 ‘몰입력’입니다.
이나모리는 결국 파인 세라믹 연구에서 낸 독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이후 교세라를 창업해 연 매출 10조가 넘는 기업으로 키워냅니다. 이렇듯 성장하고 성과를 내려면 일에 몰입하는 경험이 필수적입니다. 이 몰입해본 경험은 역량과도 같습니다. 서울대 황농문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분 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은 1분 걸려 해결할 문제밖에 못 푼다. 반대로 10시간 생각하는 사람은 600배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다”
황 교수는 자기에게 알맞은 난도의 문제를 선택해서 몰입하여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다시 좀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반복 과정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장 빠르게 발달시키는 훈련법이라고 합니다.
김훈 작가는 그의 에세이에서 ‘밥 벌이의 지겨움’에 대해 말합니다. 맞습니다. 일은 고됩니다.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뭐가 재밌겠습니까. 그러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라고, 지긋지긋하게 배우다가 때로, 아주 가끔씩 ‘이치를 깨달아 습득하게 되면’ 즐겁습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은 지긋지긋하지만,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문제의식을 갖고 현재 상황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고민하고 집중하며 문제 해결에 몰입하게 되는 경험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재미있습니다.
황 교수는 몰입 상태일 때 자신의 뇌 상태를 촬영했더니, 전두엽의 오른쪽이 더 활성화되고 두정엽과 후두엽은 비활성화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는 명상에 빠진 불교 신자와 기도에 몰두하는 수녀의 뇌 상태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두정엽은 위치를 판단하는 곳이고 후두엽은 운동을 관장하는 곳입니다.
즉, 말 그대로 자신과 외부의 경계가 사라지는 물아일체의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일에 몰입해본 경험이 언제였나요? 이 빈도가 높을수록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임승현님
👍2
Steve Jobs had a working iPad prototype in 2002 – but he refused to launch it. Why not?
(A short story about category creation)
According to court filings, Apple's engineers brought Steve this working tablet in 2002, but he did not launch it.
He wasn’t ready to create that category.
Not a tablet, and not in 2002.
Why not?
In 2002, a tablet would’ve been a slow laptop with no keyboard or apps.
Who would want that?
Who would write apps for it?
Instead, Steve saw what nobody else did…
While a full-sized tablet would’ve been a laptop downgrade, a pocket-sized tablet was a huge upgrade to the mobile phones of the day.
Previous tablet creators missed this simple reframe.
𝗦𝘁𝗲𝘃𝗲 𝘂𝗻𝗱𝗲𝗿𝘀𝘁𝗼𝗼𝗱 𝗼𝗻𝗲 𝘁𝗵𝗶𝗻𝗴:
Categories don’t just pop out of thin air. You're always replacing something.
Examples:
• We enjoyed music before Spotify
• We found vacation rentals before AirBnB
• We messaged coworkers before Slack
• We hosted SaaS before AWS
• We tracked deals before Salesforce
The category may be new, but the need never is.
Steve understood that no matter what, you’re always competing for a finite resource:
- Budget (easy)
- People’s time and attention (hard)
- Space in people’s pockets or handbags 🤷🏻♂️
Even if you create a new category, you’re replacing something.
So pick a battle you can win!
But that’s not even the hardest thing…
It’s hard to sell a product nobody’s looking for.
We only notice things we expect to see 👀
Successful category creators:
1. Understand what ppl think they want
2. Know where they’d expect it to be
3. Turn up there and look like that thing
April Dunford calls this “framing.”
“When customers encounter a product they have never seen before, they will look for contextual clues to help them figure out what it is, who it’s for and why they should care.”
But there’s one thing I still don’t understand…
Why is category creation so hot right now?
Apple didn’t invent laptops
Google didn’t invent search
Zuck didn’t invent social media
Boeing didn’t invent the airplane
Mixpanel didn't invent analytics
Zoom didn't invent videoconferencing
You don’t need to be first, you need to be right.
Still, if you must create a category, remember 3 things
1. Find a huge need
2. Target a weak incumbent
3. Understand what people think they want and look like that thing
Like this? You might also like my 2-minute weekly email of non-obvious startup insights. I'll drop a link in the comments.
https://www.linkedin.com/posts/matthewlerner_steve-jobs-had-a-working-ipad-prototype-in-activity-7091733051579228160-CNUO
(A short story about category creation)
According to court filings, Apple's engineers brought Steve this working tablet in 2002, but he did not launch it.
He wasn’t ready to create that category.
Not a tablet, and not in 2002.
Why not?
In 2002, a tablet would’ve been a slow laptop with no keyboard or apps.
Who would want that?
Who would write apps for it?
Instead, Steve saw what nobody else did…
While a full-sized tablet would’ve been a laptop downgrade, a pocket-sized tablet was a huge upgrade to the mobile phones of the day.
Previous tablet creators missed this simple reframe.
𝗦𝘁𝗲𝘃𝗲 𝘂𝗻𝗱𝗲𝗿𝘀𝘁𝗼𝗼𝗱 𝗼𝗻𝗲 𝘁𝗵𝗶𝗻𝗴:
Categories don’t just pop out of thin air. You're always replacing something.
Examples:
• We enjoyed music before Spotify
• We found vacation rentals before AirBnB
• We messaged coworkers before Slack
• We hosted SaaS before AWS
• We tracked deals before Salesforce
The category may be new, but the need never is.
Steve understood that no matter what, you’re always competing for a finite resource:
- Budget (easy)
- People’s time and attention (hard)
- Space in people’s pockets or handbags 🤷🏻♂️
Even if you create a new category, you’re replacing something.
So pick a battle you can win!
But that’s not even the hardest thing…
It’s hard to sell a product nobody’s looking for.
We only notice things we expect to see 👀
Successful category creators:
1. Understand what ppl think they want
2. Know where they’d expect it to be
3. Turn up there and look like that thing
April Dunford calls this “framing.”
“When customers encounter a product they have never seen before, they will look for contextual clues to help them figure out what it is, who it’s for and why they should care.”
But there’s one thing I still don’t understand…
Why is category creation so hot right now?
Apple didn’t invent laptops
Google didn’t invent search
Zuck didn’t invent social media
Boeing didn’t invent the airplane
Mixpanel didn't invent analytics
Zoom didn't invent videoconferencing
You don’t need to be first, you need to be right.
Still, if you must create a category, remember 3 things
1. Find a huge need
2. Target a weak incumb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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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had a working iPad prototype in 2002 – but he refused to launch it. Why not?
(A short story about category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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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hort story about category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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