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 Telegra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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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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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첫 직장은 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그는 지금과 같이 취업이 어려웠던 시절에 대학 교수님의 추천으로 쇼후공업이라는 회사에 간신히 취직하게 됩니다.

그런데 입사하고보니 회사는 수 년간의 누적된 적자로 망하기 일보직전이었고, 월급도 제 날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하나 둘씩 떠나가 결국 동기중 혼자만 남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놀리는 것인지 걱정인지 모를 말로 그의 처지를 평가합니다.

“이나모리는 참 안됐어. 대학 성적도 좋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그런 다 망해가는 회사에서 썩고 있다니. 정말 운도 없는 친구지. 앞으로 인생이 어찌 되려나.”

설상가상으로 그는 주력 사업과 동떨어진 ‘파인 세라믹’ 연구를 맡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이 연구는 무의미한 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세라믹을 재료로 만든 고주파 절연재료가 미래 먹거리라고 했지만, 실제 회사의 관심과 지원이 턱 없이 부족했고 신입 중에 배치된 것은 그 혼자였으며 상사나 선배도 없었습니다.

그는 불평불만을 내뱉는 대신, 일단은 당장 눈앞에 놓인 일에 철저히 몰두해보자고 다짐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맡아 어쩔 수 없이 시작한 일이었지만 마침내 적극적으로 몰두할만큼 그 일이 좋아졌고, 심지어 좋고 싫고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어 깊은 의미마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천직’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Right thing”을 찾습니다. 천직, 신의 직장, 이상형, 소울메이트 등등. 특정 대상을 찾기만 하면 내 삶이 완전해질거라고 믿으면서요. 그러나 “Do things right”을 수 없이 해내야 “Right thing”을 분별하고 실행할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이 역량이 ‘몰입력’입니다.

이나모리는 결국 파인 세라믹 연구에서 낸 독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이후 교세라를 창업해 연 매출 10조가 넘는 기업으로 키워냅니다. 이렇듯 성장하고 성과를 내려면 일에 몰입하는 경험이 필수적입니다. 이 몰입해본 경험은 역량과도 같습니다. 서울대 황농문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분 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은 1분 걸려 해결할 문제밖에 못 푼다. 반대로 10시간 생각하는 사람은 600배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다”

황 교수는 자기에게 알맞은 난도의 문제를 선택해서 몰입하여 작은 성공을 경험하고, 다시 좀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반복 과정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장 빠르게 발달시키는 훈련법이라고 합니다.

김훈 작가는 그의 에세이에서 ‘밥 벌이의 지겨움’에 대해 말합니다. 맞습니다. 일은 고됩니다.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뭐가 재밌겠습니까. 그러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라고, 지긋지긋하게 배우다가 때로, 아주 가끔씩 ‘이치를 깨달아 습득하게 되면’ 즐겁습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은 지긋지긋하지만,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문제의식을 갖고 현재 상황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고민하고 집중하며 문제 해결에 몰입하게 되는 경험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재미있습니다.

황 교수는 몰입 상태일 때 자신의 뇌 상태를 촬영했더니, 전두엽의 오른쪽이 더 활성화되고 두정엽과 후두엽은 비활성화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는 명상에 빠진 불교 신자와 기도에 몰두하는 수녀의 뇌 상태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두정엽은 위치를 판단하는 곳이고 후두엽은 운동을 관장하는 곳입니다.

즉, 말 그대로 자신과 외부의 경계가 사라지는 물아일체의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일에 몰입해본 경험이 언제였나요? 이 빈도가 높을수록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임승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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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had a working iPad prototype in 2002 – but he refused to launch it. Why not?
(A short story about category creation)

According to court filings, Apple's engineers brought Steve this working tablet in 2002, but he did not launch it.

He wasn’t ready to create that category.

Not a tablet, and not in 2002.

Why not?

In 2002, a tablet would’ve been a slow laptop with no keyboard or apps.

Who would want that?

Who would write apps for it?

Instead, Steve saw what nobody else did…

While a full-sized tablet would’ve been a laptop downgrade, a pocket-sized tablet was a huge upgrade to the mobile phones of the day.

Previous tablet creators missed this simple reframe.

𝗦𝘁𝗲𝘃𝗲 𝘂𝗻𝗱𝗲𝗿𝘀𝘁𝗼𝗼𝗱 𝗼𝗻𝗲 𝘁𝗵𝗶𝗻𝗴:
Categories don’t just pop out of thin air. You're always replacing something.

Examples:
• We enjoyed music before Spotify
• We found vacation rentals before AirBnB
• We messaged coworkers before Slack
• We hosted SaaS before AWS
• We tracked deals before Salesforce

The category may be new, but the need never is.

Steve understood that no matter what, you’re always competing for a finite resource:
- Budget (easy)
- People’s time and attention (hard)
- Space in people’s pockets or handbags 🤷🏻‍♂️

Even if you create a new category, you’re replacing something.

So pick a battle you can win!

But that’s not even the hardest thing…

It’s hard to sell a product nobody’s looking for.

We only notice things we expect to see 👀

Successful category creators:
1. Understand what ppl think they want
2. Know where they’d expect it to be
3. Turn up there and look like that thing

April Dunford calls this “framing.”

“When customers encounter a product they have never seen before, they will look for contextual clues to help them figure out what it is, who it’s for and why they should care.”

But there’s one thing I still don’t understand…

Why is category creation so hot right now?

Apple didn’t invent laptops
Google didn’t invent search
Zuck didn’t invent social media
Boeing didn’t invent the airplane
Mixpanel didn't invent analytics
Zoom didn't invent videoconferencing

You don’t need to be first, you need to be right.

Still, if you must create a category, remember 3 things

1.  Find a huge need
2.  Target a weak incumbent
3.  Understand what people think they want and look like that thing

Like this? You might also like my 2-minute weekly email of non-obvious startup insights. I'll drop a link in the comments.

https://www.linkedin.com/posts/matthewlerner_steve-jobs-had-a-working-ipad-prototype-in-activity-7091733051579228160-CNUO
저는 원래 반도체 소자쪽에 가까운 회로 (메모리 종류)를 만들기도 했고 특히 자성으로 만드는 MRAM 관련 연구도 했는데, 초전도체 관해서 재현에 성공했다는 등 잘못된 얘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반자성은 그냥 초전도체 아니어도 아주 많이 흔하게 관찰될 수 있는 결과이고 결국 저항값이 0이 되는 것을 보여주면 되는 건데 (그래서 반자성체 성질도 마이스너 효과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보여줘야하고요), 너무 사람들이 빨리 열광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버클리랩에서 이론적인 부분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그림도 첨부했지만 단결정 구조에 기반했고 특수 조건인데다가 심지어 이조차도 '설명할 가능성이 있는' 이론을 연결할지도 모른다 정도로 매우 약한 연결고리라서 아직은 갈길이 구만리 같습니다.

물론 저도 초전도체였으면 하는 아주 간절히 염원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만, 차분히 더 기다려봐야하는데 너무 열풍인 것 같아서 한번 적어봤어요..

https://twitter.com/alexkaplan0/status/1684044616528453633?s=46&t=h5Byg6Wosg8MJb4pbPSDow

https://twitter.com/alexkaplan0/status/1686258987207974912?s=46&t=h5Byg6Wosg8MJb4pbPS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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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eard “꼭 해내실 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 Yeah.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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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스탠포드MBA를 졸업하고 PE안가고 작은 회사 영끌로 인수해서 직접 오퍼레이션해서 키워냄. 이후로 자기 경험을 복붙하기 위해 Alpine Investors라는 바이아웃펀드 설립, MBA를 갓 졸업한 20대들을 C레벨로 투입해서 경영을 맡김. 재밌는 케이스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XR_lygI2Nj4R0o1FZs4FvOwsAgkpb_k
브라질의 워렌 버핏이라고 불리며 버드와이저로 유명한 앤호이저 부시 (Anhesuer-Busch), 글로벌 버거 브랜드인 버거킹(Burger King), 다국적 식품 기업 하인즈(Heinz)를 소유한 3G Capital의 호르헤 레만 회장은 PSD라는 인재 철학을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P: Poor
• S: Smart
• D: Deep Desire to Get Rich

가난하지만 똑똑하고, 성공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인재를 뽑아 적절한 코칭을 제공하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면 결과는 따라온다는 인재 등용 방식입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3G Capital의 포트폴리오 기업 CEO는 30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언론에는 단지 '어리다는' 점만 부각되며 해외토픽처럼 소개된 적이 있지만 실상은 글로벌 기업의 인재 철학이 반영된 철저히 계산된 전략인 것이죠.
당시 모든 인수 자금을 대출로 충당했습니다. 지금도 이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지만, 당시 저에게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가진건 없었지만 기업을 성장시키는 일에는 누구보다 열정이 있었던 그래햄은 낮에는 돈을 벌기 위해 다른 투자사에서 일하고, 밤과 주말 그리고 휴가 기간을 이용해 회사를 경영하는 ‘사이드허슬’을 통해 기업을 한 단계씩 성장시키게 됩니다.

놀라운 점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래햄이 라벨링 기업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해당 기간 기업을 100배 이상 성장시킨 그래햄은 '지적인 호기심, 끈기 그리고 이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뛰어난 경영자가 될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지고 자신의 투자사 Alpine Investors를 설립하게 됩니다.

Alpine Investors는 MBA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CI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EO-In-Training의 줄임말인 해당 프로그램은 MBA를 갓 졸업한 20대 중후반 인재들이 1 - 2년 간 코칭 프로그램을 거친 뒤 펀드에서 인수한 기업의 C레벨 인력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이 지원자들에게 제시하는 가치는 명확합니다. 도전을 즐기고 보다 빠르게 커리어에서 성공을 맛보고 싶지만 분석적인 업무가 체질에 맞고 제로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경험은 부족한 인재들에게 회사 경영을 통해 자신의 '기업가적' 기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2 - 3년마다 기업을 옮겨가며 다양한 CEO의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궁극적으로 기업의 CEO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조직에서 장기간 사다리를 올라가는 시간 대신, 곧바로 CEO가 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제공하며 Top MBA를 졸업한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Alpine의 투자 전략은 미국에서는 '소형 미들마켓 (Lower Middle Market)'으로 분류됩니다. 즉, 규모가 작은 기업을 인수하여 여러 기업을 합병시켜 성장시키는 방식을 추구하는 펀드의 전략 상 기업 경영을 이끌 인재가 늘 필요한 구조인 것입니다. 볼트온까지 포함할 경우 20년 간 600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한 바 있는 Alpine의 입장에서 젊은 인재를 데려와 내부에서 경영진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은 펀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했던 전략인 것입니다

하지만 Alpine의 수장 그래햄은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인재를 흡수하는 방식을 시스템화하고, 한 눈 팔지 않고 경영 성과에만 집중한 결과 차별화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Investing in great people is the silver bullet to building a world-class company."

그래햄이 이야기하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는 방법은 바로 '비대칭적인 성공'에 베팅하는 삶입니다.

• 그래햄은 25살의 나이로 자신의 사모펀드인 Alpine Investors를 시작하며 두 가지 원칙을 세웁니다. 첫번째는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것,' 두번째는 바로 '첫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 하지만 그는 할인된 가격에 기업 경영권을 인수하며, 투자 메모에도 '산술적으로 이 딜에서 돈을 잃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적은 세 건의 투자에서 모두 손실을 기록합니다. 심지어 그가 조성한 600억 원 규모의 첫 펀드는 총 8곳의 기업을 인수했는데 그 중 5곳에서 손실을 기록, 결국 첫 펀드를 손실로 마감합니다.

• 29년의 투자 경력을 쌓으며 그가 깨달은 것은 자신이 처음 세운 투자 원칙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투자금을 잃을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을지언정 모든 리스크를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성공적인 투자 전략은 최대 손실 금액을 몇 배 이상 능가하는 업사이드에 베팅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대칭의 성공을 위한 첫번째 원칙: "어려운 일을 하세요 (Do Hard Things)"

• "인생의 성공은 절대 일직선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모든 성장과 발전의 전제조건은 바닥을 치고 실패를 겪는 것입니다."

• 불편한 상황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면 당신은 인생에서 원하는 대부분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When you can get comfortable being uncomfortable, you can have nearly anything you want in this life.)

• 인생의 리듬이 한 번 정점을 찍게 되면 다시 반등하기 위해서는 바닥을 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회사 경영이 어려워져 직원들과 어려운 대화를 해야한다면 당장은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대화가 없다면 회사를 더욱 나은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비대칭의 성공을 위한 두번째 원칙: "당신의 일을 하세요 (Do Your Thing)"

• 인생에서 어떤 길도 쉽거나 안전하지 않습니다. 2,800년 전 부처가 이미 이야기했듯이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니까요. 인생에서 고통을 피할 수 없다면 이 고통을 자신에게 의미있는 일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Life is suffering. So figure out something worth suffering for.)

• 많은 사람들이 커리어의 선택지를 고민할 때 모든 리스크와 기회 비용을 면밀히 검토하지만 쉽게 간과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타인의 미션을 위해 월급을 받고 일할 때와 자신이 24시간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는 열정있는 일에 뛰어들 때 그 결과가 얼마나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지를 말이죠.

비대칭의 성공을 위한 세번째 원칙: "10년간 하세요 (Do It for Decades)"

• 수익을 도출하는 공식은 X = (1+R)^N 입니다. 이 중 R은 우리가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 반면 N은 이를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하는지를 의미하는 변수입니다.

• X 값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인풋은 N 입니다. N이 커질수록 수익이 배가되는 효과는 더욱 극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오랫동안 그 일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N이 커질 것입니다. 그러면 합리적인 속도로 조금씩 나은 성과를 내더라도 10년 후에는 적어도 어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비대칭의 성공을 위한 네번째 원칙: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세요 (Write Your Story)"

• 금융위기 당시 펀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기업이 디폴트에 빠졌습니다. 당시 저는 시장 환경을 탓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 코치는 다른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이 회사의 스토리를 다시 써보라는 것이었습니다.

• 1) 회사의 5년 후 모습에 대해 상세히 써보세요. 눈 앞의 안개들을 걷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5년 후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최상의 열반에 오른 모습을 그려야 합니다. 3) '어떻게'를 잊어버리세요. 우리는 꿈을 꿀 때 '어떻게'를 고민하지 않습니다.

• 당시 코치의 조언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를 썼습니다. 능력있는 CEO를 데려오고, 올스타팀을 재구성하고, 제품력을 향상시키고, 최고의 영업 및 마케팅팀을 구성하고, 새로운 계약을 따내는 것입니다.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그림부터 그렸습니다.

• 그리고는 하나씩 실행에 나섰습니다. 우선 능력있는 CEO를 삼고초려를 통해 데려왔고, 새로운 CEO와 함께 팀빌딩에 나섰습니다. 능력있는 제품 개발팀과 영업팀을 구성, 다시 계약을 따내는데 성공했고 18개월만에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습니다.

• 시장도, 산업도, 경쟁환경도 변한 것은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변한것은 우리의 스토리였습니다. 회사는 새로운 스토리를 썼고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 지금 당신이 삶의 어느 지점에 있든 당신만이 자신을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쓸 수 있습니다. (No matter where you are in your life right now, you can write a new story.)

비대칭적인 성공의 삶을 위한 가장 큰 장애물은 '두려움 (Fear)'입니다. '현실적인', '안전한' 이란 말로 포장된 이 두려움은 '지금', '내가 원하는' 선택을 주저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작은 목표를 위해 헌신하지 마세요. 세상을 움직일 목표에 베팅하세요. 지금이 바로 여러분의 시간입니다.
Forwarded from 요즘AI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707

메타도 AI챗봇을 출시하려 하고 있는데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곳이니만큼 특정 분야(여행, 맛집 등)에 대한 답변의 퀄리티는 다른 AI들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단순 챗봇이 아니라 '페르소나 챗봇', 즉 특정 캐릭터의 지식, 성격을 반영한 챗봇을 출시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챗봇이 단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챗봇을 사용하는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중요해질 만큼, 서로간의 상호작용에 특화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를 개발하는 것은 상당히 기대되고 옳은 결정으로 보입니다 ㅎㅎ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당뇨병 극복 위한 의료 인공지능 기술 어디까지 왔나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4817&ref=naverpc

특히 당뇨병의 경우 합병증 예방을 위해 구체적 영상검사가 필요한데다 정기적인 모니터링 또한 필수라는 점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시도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분야 중 하나다.

그 결과 당뇨병과 관련한 AI 중 가장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분야는 바로 당뇨성 망막병증이었다.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연구 중 무려 85%가 당뇨성 망막병증에 몰려있었기 때문이다.
이어서는 당뇨병성 족부질환이 7.9%로 뒤를 이었고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2.7%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임상 적용 검토가 이뤄지고 있는 인공지능의 정확도는 얼마나 될까. 분석 결과 당뇨병과 관련한 인공지능의 정확도는 69%에서 100% 수준을 기록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네스, 레고, 바디샵, 록시땅, 에르메스, 스타벅스 등등 세계적인 브랜드 기업들이 모두 소상공인 또는 로컬크리에이터로 시작했는데도 국내에서는 소상공인은, 로컬크리에이터는 스케일업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세 가지가 필요할 뿐입니다. 먼저 축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동네 구멍가게로 만족하지 않겠다는 창업가의 비전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경영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스케일업이 되냐 안 되냐를 따질 게 아니라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산업의 무게중심이 이미 서비스 산업, 콘텐츠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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