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4.2K subscribers
10.6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7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6월 8일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8130
6월 8일 52주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28129
[대신 조선/기계 이동헌]
[건설장비 Issue Comment & Preview]

중국 5월 굴삭기 판매
;나홀로 호황이 주는 의미

보고서 링크: http://bitly.kr/sDVg0t3sW9

건설장비 비중확대(Overweight),
커버리지 3사 매수 투자의견 유지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목표주가 상향

중국 5월 굴삭기 판매, 폭발적 성장
- 5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29,521대(+76.3%)로 역대 최대치
- 전월비는 -31.9% 하락, 3월 기점으로 여름까지 수요 감소하는 계절성 때문
- 이연수요와 정책수요가 겹치며 성수기 효과 극대화
- 평균 3~5월 세달 동안 연간 판매량의 42.3% 판매
- 올해 남은기간 판매를 작년 정도만 감안해도 연간 23만대(+10.4%) 수준
- 중국 4월 주택착공은 195백만m2(-1.3% yoy)로 3월 178백만m2(-10.4% yoy), 2월 103.7백만m2(-44.8% yoy) 대비 완연한 회복세

폭발적 성장과 나홀로 호황, 중국 외 지역의 회복 속도가 주가를 결정
- 중국 호조는 당분간 지속 전망
- 중국 연간 적정 수요는 17만대로 추정하며 과거와 같은 급격한 시장 위축은 없을 것
-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체 지역은 코로나19 충격 반영 중
- 중국은 1)코로나19에 노출과 회복이 가장 빨랐고
- 2)관치 위주의 산업 특성 상 인프라 투자 결정이 빠른 영향이 있음
- 상대적으로 이외 신흥국과 선진국은 중국과 1~2분기 시차가 있을 것
- 2Q20 실적은 중국 호조 덕분에 두산인프라코어와 현대건설기계는 낮아진 눈높이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두산밥캣은 기대치 하회
- 주가는 중국 외 지역의 회복 속도가 좌우
- 중국 외 지역은 대체지표 활용
- 인도 4월 건설목적 은행대출은 989십억루피(+0.5% yoy)로 2016년 1월 이후 최저치
- 유로존 4월 건설심리지표는 전년비 -12.8% 감소
- 그나마 미국은 5월 NAHB 주택시장 지수가 37pt(4월 30pt)로 증가
- 30년 모기지 금리는 3.15%(4월 3.5%)로 하락
- 중국 다음으로 미국, 신흥국, 유로존 순으로 건설 인프라 투자 회복세 기대

2Q20 Earnings Preview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중국 호조 수혜, 밥캣 빼면 선방

2Q20 Preview 밥캣 빼면 선방
- 2Q20 실적은 매출액 1조 8,313억원(-16.8% yoy) 영업이익 1,707억원(-42.5% yoy) 추정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5% 하회, 영업이익 +8.5% 상회
- 밥캣 제외 실적은 매출액 1조 390억원(+2.1% yoy) 영업이익 1,246억원(-11.0% yoy)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5.2%, 영업이익 +13.9% 상회
- 부문별 매출액은 헤비 9,199억원(+5.9% yoy), 엔진 1,191억원(-20.0% yoy) 밥캣 7,922억원(-33.5% yoy)
- 지역별로는 전년비 중국 +50.7%, APEM -20.0%, 미주 -33.5% 추정
- 동사의 2Q20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6,947대(+62.4% yoy) 추정

중국 호조 수혜, 그룹사 이슈는 재평가 기회
- 중국시장 호조는 하반기도 지속 예상
- 중국 비중이 큰 동사에게는 수혜 요인
- 밥캣도 3Q20부터 미국시장 회복세를 예상
- 동사의 상대주가는 연초부터 3/19까지 -20.2% 하락, 이후 +118.1% 상승
- 주가 상승은 1) 중국시장 호조 영향
- 2) 모회사인 두산중공업 재무 이슈에 따른 동사의 매각 루머가 일정 부분 반영
- 이는 그룹사 영향으로 받아온 저평가의 해소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음
- 동사의 2021E PER은 9.3배(BW 포함), PBR 0.6배로 글로벌 건설장비 업체 대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8천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기존 5,700원(+40.3%)
- 목표주가는 2020E, 2021E 평균 EPS 621원(BW 포함)에 타깃 PER 12.8배 적용
- 타깃 PER은 글로벌 건설장비 6사의 2020E 평균 PER을 10% 할인 적용


현대건설기계(267270); 중국시장 회복, 이외 시장은 시간 필요

2Q20 Preview 중국시장 회복 영향
- 2Q20 실적은 매출액 6,550억원(-22.1% yoy) 영업이익 249억원(-50.6% yoy) 추정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0.6%, 영업이익 +24.5% 상회
- 매출액은 지역별로 전년비 국내 -25.0%, 북미 -40.0%, 아시아 -15.0%, 유럽 -30.0% 하락 전망
- 동사의 2Q20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2,936대(+36.5% yoy)로 추정
- 동사의 중국시장 중대형 판매 비중은 56%로 업계 최상위권
- 중국시장 회복세가 컨센 상회의 주요인
- 영업이익은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지속

중국 외 시장은 시간 필요
- 인도시장은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으로 더딘 회복
- 유럽도 시간이 필요
- 반면 미주는 6월부터 생산과 영업이 정상화 단계 진입
- 상대적으로 더딘 회복세를 예상하지만
- 20201E PBR은 0.4배 수준으로 글로벌 건설장비 업체 중 가장 저평가
- 신흥국 경기 회복 속도가 주가의 주요 변수이며 3분기부터 회복세를 전망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27,5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기존 20,000원(+37.5%)
- 목표주가는 2021E, 2022E 평균 EPS 2,146원에 타깃 PER 12.8배 적용
- 타깃 PER은 글로벌 건설장비 6사의 2020E 평균 PER을 10% 할인 적용
(하나금융투자 김홍식) 다산네트웍스 - 이익 흐름 감안하면 주가 크게 오를 일 밖에 없다

- 매수 유지, 목표가 12,000원으로 상향, 높은 주가 상승 기대

추천 사유는 1) 2분기 영업적자가 예상되나 주가에 선반영되었고, 2) 6월부터 일본 통신사들로의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3분기 이후 실적 전망이 밝으며, 3) 미/중 무역 분쟁이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 유선 가입자 시장 정상화 시 미국/일본/영국 등에서 유리한 수주 여건 조성이 예상되고, 4) 코로나 19로 인한 전세계 트래픽 증가가 장기적으로 광(Fiber) 수요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

12개월 목표주가는 9,000원에서 12,000원으로 33% 상향 조정. 2020년 3분기~2021년 2분기까지 추정 실적을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산정하였기 때문

- 3Q부터는 이익 급증 예상, 일본에 대만/베트남도 가세할 듯

3분기부터는 다산네트웍스의 가파른 이익 성장 기대. 일본 라쿠텐에 이어 S사도 6월 말부터 장비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실적 회복 예상. 일본 양사 매출이 올해 3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어서 향후 1년간 실적 전망은 낙관적. 여기에 최근 주춤했던 프랑스와 더불어 대만 칭화텔레콤과 베트남 비에텔에도 오랜만에 의미있는 매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하반기 실적 전망은 어느 때보다도 밝음

- 미/중 무역 분쟁 및 Untact 관련 수혜주로 부상, 호재 많아

화웨이가 국제 보안 인증을 취득했지만 이와 상관없이 미국/일본/영국/호주/캐나다 등에서의 화웨이 장비 배제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국내에서도 화웨이 장비를 채택하는 부담이 여전히 커 이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다산네트웍스의 장기 수혜가 예상.

코로나 19 사태 이후 트래픽 증가로 망고도화 이슈가 불거지고 있는 점도 다산네트웍스 주주 입장에선 긍정적. 과거 3G 보급 당시 아이폰 출시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미국 등지에서 백홀/스위치 투자가 급증한 사례가 있는데 이번 코로나 19 사태가 또 한번 광(Fiber) 장비 투자 수요 증대를 이끌 가능성이 높기 때문

(김홍식 3771-7505)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코스닥)우주일렉트로 -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대한답변(중요정보없음)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06099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