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펙트, 국내서 원격의료 시행..홈 재활 '규제 샌드박스' 승인 https://v.daum.net/v/2020062513373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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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펙트, 국내서 원격의료 시행..홈 재활 '규제 샌드박스' 승인
[아이뉴스24 문병언 기자]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제도 시행 이후 홈 재활 분야 실증특례 첫 사례로 네오펙트가 선정됐다. 규제 샌드박스는 정부가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사업 추진 속도를 앞당기는 제도다. 25일 혁신 의료솔루션 전문기업 네오펙트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홈 재활 훈련기기 및 서비스’에 대한 규제 샌드
고압가스연합회 "탄산가스 가격인상 불가피"..코로나19로 인한 공급부족 https://v.daum.net/v/2020062510490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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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연합회 "탄산가스 가격인상 불가피"..코로나19로 인한 공급부족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탄산음료의 주원료인 탄산가스의 공급 부족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25일 밝혔다. 연합회에 따르면 정유 및 석유화학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성되는 원료탄산의 발생량이 감소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석유화학제품의 수요와 공급이 급감
6월 25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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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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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증시, 실업지표 부진에도 상승반전..다우 0.22%↑ https://v.daum.net/v/2020062523164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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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증시, 실업지표 부진에도 상승반전..다우 0.22%↑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또 Fed 효과' 뉴욕증시, 볼커룰 완화 힘입어 상승 마감(종합) https://v.daum.net/v/2020062606463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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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Fed 효과' 뉴욕증시, 볼커룰 완화 힘입어 상승 마감(종합)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은행의 자본 투자 규제 완화 조치가 뉴욕증시에 퍼지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우려를 희석시켰다. 코로나19 추락하던 증시가 또다시 연방준비제도(Fed)효과를 본 셈이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99.66포인트(1.18%) 상승한 2만5745.60에, S&P 500 지수는
[제약 CEO] 다사다난한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 체질 개선 성공할까 https://v.daum.net/v/202006260701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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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CEO] 다사다난한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 체질 개선 성공할까
일동제약은 한국 최초의 유산균제를 만들었고, 국내 일반의약품 최대 매출 제품인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다. 설립자 고 윤용구 회장의 손자인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GC녹십자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를 이겨냈다. 경영권 방어와 함께 2016년 지주사 전환에 성공한 윤 대표는 사업 다각화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적대적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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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순 (TECH) 6923-7333
2020.06.25
엘비세미콘 (Not Rated)
CIS가 이끌어갈 2021년
* COVID-19의 영향으로 글로벌 모바일 수요 부진이 진행 중. 이에 따라 DDI 및 PMIC의 수요 또한 저조한 상태. TV 대비 모바일 수요 약세가 강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사 PMIC 재고로 인해 PMIC의 부진이 더욱 강함. 당초 기대하였던 국내 최대 고객사향 PMIC의 테스트 확대도 연내 기대하기 어려움.
* 2021년부터 국내 최대 고객사의 CIS 테스트 밴더로 신규 진입할 예정. 고객사는 DRAM 라인을 CIS로 전환 중. 현재 70K/월 규모의 CIS CAPA는 2025년까지 150K/월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동사 CIS 테스트 사업의 고성장을 기대. 현재 경쟁사의 고객사내 CIS 테스트 점유율이 높아 향후 증가분에 대한 수혜는 상대적으로 동사가 클 것으로 예상. 현재 동사는 클린룸 공사 중으로 빠르면 연말 매출 발생할 것으로 기대.
* B고객사 역시 DRAM라인을 CIS로 전환 투자 중. 아직 CIS 테스트 밴더 선정 전이나 8인치 웨이퍼 CIS 테스트 레퍼런스가 있는 동사의 선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
* 2020년 매출액 4,032억원(+3.3% YoY), 영업이익 323억원(-36.0% YoY) 예상. IT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연초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반면 2021년은 매출액 4,900억원(+21.5% YoY), 영업이익 637억원(+97.5% YoY) 전망. 신규 아이템인 CIS 테스트와 2020년 기대하였던 PMIC 테스트도 개시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동사의 현주가는 2021F PER 9.1x 수준으로 Peer 12.5x대비 저평가. 고객사의 적극적인 비메모리 투자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고, CIS라는 주요 아이템을 확보한 만큼 Valuation Rerating 가능하다 판단.
리포트: shorturl.at/osEU5
-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검토를 거친 사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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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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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가 이끌어갈 2021년
* COVID-19의 영향으로 글로벌 모바일 수요 부진이 진행 중. 이에 따라 DDI 및 PMIC의 수요 또한 저조한 상태. TV 대비 모바일 수요 약세가 강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사 PMIC 재고로 인해 PMIC의 부진이 더욱 강함. 당초 기대하였던 국내 최대 고객사향 PMIC의 테스트 확대도 연내 기대하기 어려움.
* 2021년부터 국내 최대 고객사의 CIS 테스트 밴더로 신규 진입할 예정. 고객사는 DRAM 라인을 CIS로 전환 중. 현재 70K/월 규모의 CIS CAPA는 2025년까지 150K/월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동사 CIS 테스트 사업의 고성장을 기대. 현재 경쟁사의 고객사내 CIS 테스트 점유율이 높아 향후 증가분에 대한 수혜는 상대적으로 동사가 클 것으로 예상. 현재 동사는 클린룸 공사 중으로 빠르면 연말 매출 발생할 것으로 기대.
* B고객사 역시 DRAM라인을 CIS로 전환 투자 중. 아직 CIS 테스트 밴더 선정 전이나 8인치 웨이퍼 CIS 테스트 레퍼런스가 있는 동사의 선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
* 2020년 매출액 4,032억원(+3.3% YoY), 영업이익 323억원(-36.0% YoY) 예상. IT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연초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반면 2021년은 매출액 4,900억원(+21.5% YoY), 영업이익 637억원(+97.5% YoY) 전망. 신규 아이템인 CIS 테스트와 2020년 기대하였던 PMIC 테스트도 개시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동사의 현주가는 2021F PER 9.1x 수준으로 Peer 12.5x대비 저평가. 고객사의 적극적인 비메모리 투자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고, CIS라는 주요 아이템을 확보한 만큼 Valuation Rerating 가능하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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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검토를 거친 사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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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0626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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