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4K subscribers
10.6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7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노바렉스' 52주 신고가 경신
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00728141446278
SDI 원통형 관련주 : 상신이디피
대한유화(00665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724억원
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
컨센대비(%) 56.3
[PER(연율)] 3.7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0728800310
7월 2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30907
7월 2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30903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점점 편안해지는 실적

● Facts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46.7%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2조 5,586억원(+6.4% YoY), 영업이익 1,038억원(-34% YoY)
- 영업이익률이 높은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7% 줄어든 영향
- 코로나19에도 자동차(EV)전지 매출액은 양호했고, 소형전지와 전자재료도 우려 대비로는 매출액이 잘 나옴

● Pros & cons : 소형전지와 전자재료 양호, 중대형전지도 무난
- 소형전지 2분기 추정 매출액은 9,40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8% 증가. 1인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바이크, 스쿠터)에서의 2차전지 수요가 양호
- 중대형전지 추정 매출액은 9,804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ESS 부문은 북미 프로젝트향 매출액 증가로 늘었지만, EV전지 수요는 코로나19로 소폭 감소
- 하반기에는 해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ESS 매출액이 늘어나고, EV전지도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중대형전지 예상 영업이익률은 3분기 BEP, 4분기 7.2%로, 2분기 추정 영업이익률 -7%에서 빠르게 개선될 것

● Action : 하반기 EV전지 영업흑자 전환 주목,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20,000원 유지
- 회사의 가장 중요한 EV전지 수익성이 하반기에 빠르게 개선될 것. 하반기에는 매출액 증가로 빠르면 3분기, 늦어도 4분기에 흑자로 전환 전망
- EV전지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1년부터 흑자로 전환되면서 ‘돈 버는 사업’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것

보고서: https://bit.ly/30X9dPd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대한유화: 실적 서프라이즈. 우려보다 강한 수요 회복의 강도

보고서: https://bit.ly/3f2fLkp


실적 하이라이트와 애널리스트 Comment

- 2Q20 영업이익은 724억원으로 컨센을 43% 상회했습니다. 전분기 발생한 재고관련 손실의 환입과 마진 개선 영향입니다.

- 3Q20 영업이익은 611억원을 추정합니다. 재고관련손실 환입 제거에도 불구하고 최근 PE/PP 호조, BD 반등 등에 따른 영향입니다. 저원가 효과도 지속될 전망이구요.

- 위클리에도 언급드렸지만, 생각보다 범용 화학제품의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포장용 패키징 수요 때문입니다.

- Dow Chemical과 미국 패키징업체 Silgan 등이 실제로 플라스틱 패키징 수요가 작년 대비 10% 내외로 늘어났다고 언급했고, ICIS에서는 이러한 포장용 수요로 인해 미국의 PE/PP 수요가 상반기에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합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 실제 중국 Sinopec/PetroChina의 PE/PP 재고는 5월부터 작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시황 또한 견조한 우상향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Dow Chemical은 7월부터 중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Order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부진했던 C4(BD), MEG의 반등 또한 최근 포착됩니다.

- 시장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섹터/종목이지만, 과도하게 저평가된 주가 대비 수요 회복 강도나 실적의 강도를 감안하면 반등의 조건은 충분히 갖추어 졌다고 생각됩니다.

- 2020~21년 추정치를 상향하면서 TP를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