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투자' 뒤늦게 실토한 상장사들 https://v.daum.net/v/20200817165602258 에이스토리 상반기 매출 44억원인데 옵티머스에 9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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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투자' 뒤늦게 실토한 상장사들
상장회사들이 상반기 결산 보고서에서 옵티머스 펀드에 투자한 사실을 대거 실토했다. 5000억원대 옵티머스 펀드의 환매가 중단되면서 투자금 손실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아예 전액을 손실처리한 상장사도 여럿 나왔다. ○JYP도 옵티머스에 당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S그룹 계열사인 LS일렉트릭(옛 LS산전)은 옵티머스
2분기 실적 특징주
<디와이피엔에프> 역대 최대 수주잔고과 호실적을 동시에 달성
- 2분기 실적발표, 영업이익 YoY 62.5%, QoQ 34.5%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영업이익률 18%로 작년 4분기 13%, 올해 1분기 15%에 이어 지속 개선
- 분체이송시스템 국내 1위, 전방산업인 플랜트, 2차전지의 발주량 증가와 공장 자동화 설비 확대로 수주 증가
- 최대주주 지분율 51%, 배당수익률 4%대, 2분기 연환산 PER 7.7배
* 본 내용은 사전 공표된 자료의 요약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디와이피엔에프> 역대 최대 수주잔고과 호실적을 동시에 달성
- 2분기 실적발표, 영업이익 YoY 62.5%, QoQ 34.5%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영업이익률 18%로 작년 4분기 13%, 올해 1분기 15%에 이어 지속 개선
- 분체이송시스템 국내 1위, 전방산업인 플랜트, 2차전지의 발주량 증가와 공장 자동화 설비 확대로 수주 증가
- 최대주주 지분율 51%, 배당수익률 4%대, 2분기 연환산 PER 7.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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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부양책 교착에도..'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https://v.daum.net/v/2020081806450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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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부양책 교착에도..'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쿠키뉴스] 이주영 기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재정부양책 협상 교착 상태 지속에도 불구,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7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6.11포인트(0.31%) 하락한 2만784.9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거래일보다 9.14
<선진>
- 전일 2Q 분기보고서 공시, 영업이익 YoY 97%, QoQ 53%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애널리스트 영업이익 추정치를 15% 초과 달성! 양돈부문이 돼지가격 상승으로 작년 적자에서 2분기 영업이익률 25% 기록
- 올해 상반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 2분기 연환산 PER 2.3배
* 본 내용은 사전 공표된 자료의 요약으로 투자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으며,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내용을 열람하는 이용자 혹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전일 2Q 분기보고서 공시, 영업이익 YoY 97%, QoQ 53%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애널리스트 영업이익 추정치를 15% 초과 달성! 양돈부문이 돼지가격 상승으로 작년 적자에서 2분기 영업이익률 25% 기록
- 올해 상반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 2분기 연환산 PER 2.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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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통상>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3.5배,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
- 2분기 실적 발표,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영업이익 YoY 48%, QoQ 66% 증가! 영업이익률 30.7% 달성
- 2분기 원피(소가죽) 매입 단가는 1분기보다 재차 하락하며 원가 절감 지속
- 차량옵션 고급화 추세로 카시트 나파가죽 수요 증가, 제네시스 G80, GV80 출시 수혜
- 시총 1880억원 중 순현금 및 금융자산 1600억원, 투자부동산 568억원(공시지가 기준), 남서울CC(19.5%) 등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함에도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3.5배에 불과 (자산가치가 없는 경쟁사 유니켐의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14배)
- GS그룹 장자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최대주주 및 등기임원. 허준홍은 GS 4세 중 GS 지분 최다 확보
- 2분기 실적 발표,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영업이익 YoY 48%, QoQ 66% 증가! 영업이익률 30.7% 달성
- 2분기 원피(소가죽) 매입 단가는 1분기보다 재차 하락하며 원가 절감 지속
- 차량옵션 고급화 추세로 카시트 나파가죽 수요 증가, 제네시스 G80, GV80 출시 수혜
- 시총 1880억원 중 순현금 및 금융자산 1600억원, 투자부동산 568억원(공시지가 기준), 남서울CC(19.5%) 등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초과함에도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3.5배에 불과 (자산가치가 없는 경쟁사 유니켐의 2분기 실적 연환산 PER 14배)
- GS그룹 장자 허준홍 GS칼텍스 부사장이 최대주주 및 등기임원. 허준홍은 GS 4세 중 GS 지분 최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