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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석유화학, 4Q20 컨센 대폭 상회 전망

▶️ 보고서: https://bit.ly/37hlGjJ


[총평]

▶️ 원료 상승보다 더 큰 폭의 가격 상승이 나타나며 마진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래깅효과 발생으로 석유화학 업체의 4Q20 영업이익은 모두 현재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 PO +26%, BPA +14%, DOP(가소제) +13%, LDPE +12%, 아세톤 +11%, LLDPE +8%, PS/EPS/HDPE +7%, PP +6%, PA/CPL +5%, ABS +4%, SBR +3%가 눈에 띕니다.


▶️ Top Picks는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롯데정밀화학, 애경유화입니다.


[석유화학]

▶️ 이번주 위클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우려가 많았던 PE/PP 마저도 매우 좋아지고 있다는 점" 입니다.


▶️ 중국 Sinopec/PetroChina의 PE/PP 재고는 연중 최.저치까지 하락했고, YoY 20% 가량 낮습니다.

이는 이번 주 PE/PP 급등(+6~+12%)의 배경입니다.

최근 신규 공장가동에도 불구하고 PE/PP 재고가 낮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가격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수요 강세를 의미합니다.

패키징 및 자동차 수요 회복 등에 따른 영향입니다.


▶️ 아시아 PP마진은 6년 밴드 상단을 돌파해 연중 최.대치를 갱신했습니다.

특히, 10월 북미 PP 생산량은 YoY +20% 증가했으나, 재고는 7년 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아시아보다 약 200$/톤 가량 높은 가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PE/PP 강세로 인해, 에틸렌/프로필렌 강세도 나타납니다.

NCC업체의 실적 호조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에폭시와 폴리카보네이트(PC) 가격 급등세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원재료인 BPA 또한 급등(+14%)했습니다.

에폭시의 원재료 ECH 또한 바닥권에서 반등했습니다.

PS/EPS, DOP/PA, PO, CPL 급등 관련 업체 또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Formosa는 10/20일 루이지애나 Sunshine PJ에 대한 FID 지연을 발표한데 이어, 11/23일에는 FID 무기한 연기를 발표했습니다.

FID 무기한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COVID-19으로 인한 불확실성 및 높은 건설비용 등에 기인한다는 판단입니다.

2024년 이후의 공급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이슈입니다.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텔레그램
http://t.me/HanaResearch
<복수 모멘텀 실적가치주>
- HDC현대EP : PS/EPS 가격 상승 & 차량 경량화
- SKC : PO 가격 상승 & 2차전지 동박
- 아이에스동서 : 주택 & 인테리어 & 폐기물
- 이랜텍 : 중저가 스마트폰 & 배터리팩 &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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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포장재 섹터 실적 정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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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주가 떡실신한 삼광글라스와 2세 지분이 높았던 군장에너지 합병으로 2세 지분율이 15%에서 37%로 높아진 SGC에너지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001&oid=421&aid=0005020744

화물기엔 드라이아이스를 20파운드(약 9㎏)씩 담을 수 있는 휴대용 가방 크기의 백신 운반용 특수 컨테이너 750개가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드라이아이스 무게만 1만5000파운드(약 6.8톤)에 이르는 것으로서 항공 운송 제한량의 5배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산화탄소를 얼려 고체로 만든 드라이아이스는 승화 과정에서 다시 이산화탄소로 바뀌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 사람·동물과 함께 있을 경우 질식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드라이아이스를 대체할 냉매가 시급하네요
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01130153411061
작년 11월 MSCI 리밸런싱 때는 개인이 4천억원을 샀는데 1년동안 맷집이 많이 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