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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조선/기계 이동헌][Collaboration]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대세, 그러나 아직 초입일 뿐
두산퓨얼셀;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효성중공업; 신사업은 화수분, 기존사업은 안정화
두산중공업; 돌고 돌아 결국은 신재생 대장주

보고서 링크
합본; http://asq.kr/fTH51pLVtmusS
두산퓨얼셀; http://asq.kr/V6gsGaAff73sh
효성중공업; http://asq.kr/yDbYbXKvNvgkz
두산중공업; http://asq.kr/oRFvD0q4u5Lny

<신재생에너지>
- 통합자료: 풍력(스몰캡), 태양광(정유/화학/2차전지), 수소(자동차)
- 풍력: 해상 풍력, 필연적인 글로벌 투자 가속화. 삼강엠앤티,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 동국 S&C
- 태양광: 성장주로 진화 중. 한화솔루션, OCI
- 수소: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수소경제. 두산퓨얼셀, 효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6.2만원으로 커버리지 시작
- 2022년 매출액 1조원, PSR 4.0배를 적용. 블룸에너지와 린데의 2022년 컨센서스 평균치 적용
- 글로벌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에서 블룸에너지와 양대축. 실적은 이미 흑자기조를 실현, 다양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 440KW 연료전지 모델 표준화. 병렬식 연결로 원전, 석탄발전 대비 확장이 용이. 50MW급 대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현재 최대 레퍼런스
- 1MW당 100억원 내외 수주. 수주의 40%는 12개월 내외 기자재 매출인식. 60%는 20년간 유지보수(LTSA) 매출 인식
- 연간 CAPA 국내 63MW(최대 90MW), 미국공장 63MW((주)두산 보유로 상품매출 인식). 연말까지 3,360억원 증자대금으로 2021년말까지 국내 CAPA 260MW로 확장. 2022년부터 실적 대폭 증가
- 마진이 좋은 LTSA 매출액이 계속 쌓여가는 구조
- 국내공장 부품 국산화율은 98% 내외, 높은 진입장벽, 생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감소. 신모델 출시에 따른 단가 상승 기대
- 선주사와 선박용 연료전지 MOU
- 다양한 매출처 및 지역 다변화의 시작점
- 수소산업은 그레이수소와 그린수소의 과도기에 있으나 동사는 이미 모든 모델의 발전용 연료전지를 사업화
-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효성중공업>
-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7.4만원 유지. 21E, 22E 평균 EPS, PER 8.0배 적용
- 화수분 신사업. [수소충전소] 향후 연간 7~800억원 매출액 전망
- [수소] 글로벌 1위업체 린데와 JV 설립. 효성화학이 투자하는 1.3만톤 액화수소플랜트에서 나오는 수소로 유통부터 충전소 운영까지 일관하는 사업체계 구축 계획
- [데이터센터] STT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1조원 내외의 대규모 투자 계획
- [풍력] 풍력기자재 공장 설립 준비 중. 과거 풍력 터빈 제조 경험, 평창과 제주도에 풍력발전 EPC 및 현재도 운영 중
- [전력기계] HVDC 기술 내재화, 대규모 신재생 사업 진행 시 HVDC 적용폭 확대
- ESS 영국에서 50MW급(203억원) 수주, 주요부품인 PCS 직접생산으로 원가 및 기술 경쟁력 확보
- 기존사업은 안정화. [중공업] 1Q20 미국 반덤핑 및 구조조정으로 -770억원 영업적자. 2021년은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구조조정 완료, 수주 증가 추세
- [건설] 3Q20을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 여전한 Cash Cow

<두산중공업>
- Not Rated
- 자구안 순향으로 드라마틱한 2020년
- 에너지원 전환 기조로 수주와 매출 타격. 별도 차입금 5조원 내외로 18년 19년 합산 -1.2조원의 지배순손실 기록
- 2020년 상반기 국책은행의 자금지원 및 3조원의 자구안 수립
- 1)유상증자 1.2조원, 2)오너 보유 퓨얼셀 지분 23% 수증(6천억원 내외), 3)인프라코어 매각 진행 중(8천억원 내외 전망)
- 자구안 이행 기조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 발표, 동사의 수혜 기대 등으로 주가는 연초대비 193% 상승
- 넘어야할 산들. 자구안 마지막 퍼즐인 인프라코어 매각 성사 여부와 가격에 주목
- DICC 소송 결과와 우발채무 부담 여부도 중요
- 해외 수주잔고들의 진행상황, 추가 부실 가능성 등의 우려는 지속. 2020년 인도법인에서만 3천억원을 상각
- 구사업에서 신사업으로의 사업 전환기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
- 돌고 돌아 결국은 신재생 대장주
- [가스터빈] 1조원 이상 투자로 국산화 성공. 국내 2030년까지 18GW 복합발전소 건설 예정
- [풍력] 8MW 터빈 개발 중. 누적 340MW 계약 실적,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실적 보유
- [수소] 퓨얼셀 자회사로 보유. 수소액화플랜트 건설 계약. 제주 수소 생산 실증사업 참여
- [소형원전] 안정성을 높인 미국 뉴스케일사 모델에 기자재 공급
- 에너지 산업의 안보 정책과 파급력, 동사의 기술력 등을 감안 시 우여곡절은 있지만 결국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대장주 역할이 적합 


대신 조선/기계 채널: https://bit.ly/2Z8gwBu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D7jqLvjx7PmYwUJ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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