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코로나 백신 기대감에 상승..S&P;·나스닥 사상 최고치 https://v.daum.net/v/2020120208011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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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코로나 백신 기대감에 상승..S&P·나스닥 사상 최고치
S&P 500 지수, 전날보다 40.82포인트 상승한 3662.45에 마감 [더팩트|문수연 기자] 뉴욕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실용화에 대한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85.28포인트(0.63%) 오른 2만9823.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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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조선/기계 이동헌][Collaboration]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대세, 그러나 아직 초입일 뿐
두산퓨얼셀;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효성중공업; 신사업은 화수분, 기존사업은 안정화
두산중공업; 돌고 돌아 결국은 신재생 대장주
보고서 링크
합본; http://asq.kr/fTH51pLVtmusS
두산퓨얼셀; http://asq.kr/V6gsGaAff73sh
효성중공업; http://asq.kr/yDbYbXKvNvgkz
두산중공업; http://asq.kr/oRFvD0q4u5Lny
<신재생에너지>
- 통합자료: 풍력(스몰캡), 태양광(정유/화학/2차전지), 수소(자동차)
- 풍력: 해상 풍력, 필연적인 글로벌 투자 가속화. 삼강엠앤티,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 동국 S&C
- 태양광: 성장주로 진화 중. 한화솔루션, OCI
- 수소: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수소경제. 두산퓨얼셀, 효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6.2만원으로 커버리지 시작
- 2022년 매출액 1조원, PSR 4.0배를 적용. 블룸에너지와 린데의 2022년 컨센서스 평균치 적용
- 글로벌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에서 블룸에너지와 양대축. 실적은 이미 흑자기조를 실현, 다양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 440KW 연료전지 모델 표준화. 병렬식 연결로 원전, 석탄발전 대비 확장이 용이. 50MW급 대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현재 최대 레퍼런스
- 1MW당 100억원 내외 수주. 수주의 40%는 12개월 내외 기자재 매출인식. 60%는 20년간 유지보수(LTSA) 매출 인식
- 연간 CAPA 국내 63MW(최대 90MW), 미국공장 63MW((주)두산 보유로 상품매출 인식). 연말까지 3,360억원 증자대금으로 2021년말까지 국내 CAPA 260MW로 확장. 2022년부터 실적 대폭 증가
- 마진이 좋은 LTSA 매출액이 계속 쌓여가는 구조
- 국내공장 부품 국산화율은 98% 내외, 높은 진입장벽, 생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감소. 신모델 출시에 따른 단가 상승 기대
- 선주사와 선박용 연료전지 MOU
- 다양한 매출처 및 지역 다변화의 시작점
- 수소산업은 그레이수소와 그린수소의 과도기에 있으나 동사는 이미 모든 모델의 발전용 연료전지를 사업화
-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효성중공업>
-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7.4만원 유지. 21E, 22E 평균 EPS, PER 8.0배 적용
- 화수분 신사업. [수소충전소] 향후 연간 7~800억원 매출액 전망
- [수소] 글로벌 1위업체 린데와 JV 설립. 효성화학이 투자하는 1.3만톤 액화수소플랜트에서 나오는 수소로 유통부터 충전소 운영까지 일관하는 사업체계 구축 계획
- [데이터센터] STT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1조원 내외의 대규모 투자 계획
- [풍력] 풍력기자재 공장 설립 준비 중. 과거 풍력 터빈 제조 경험, 평창과 제주도에 풍력발전 EPC 및 현재도 운영 중
- [전력기계] HVDC 기술 내재화, 대규모 신재생 사업 진행 시 HVDC 적용폭 확대
- ESS 영국에서 50MW급(203억원) 수주, 주요부품인 PCS 직접생산으로 원가 및 기술 경쟁력 확보
- 기존사업은 안정화. [중공업] 1Q20 미국 반덤핑 및 구조조정으로 -770억원 영업적자. 2021년은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구조조정 완료, 수주 증가 추세
- [건설] 3Q20을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 여전한 Cash Cow
<두산중공업>
- Not Rated
- 자구안 순향으로 드라마틱한 2020년
- 에너지원 전환 기조로 수주와 매출 타격. 별도 차입금 5조원 내외로 18년 19년 합산 -1.2조원의 지배순손실 기록
- 2020년 상반기 국책은행의 자금지원 및 3조원의 자구안 수립
- 1)유상증자 1.2조원, 2)오너 보유 퓨얼셀 지분 23% 수증(6천억원 내외), 3)인프라코어 매각 진행 중(8천억원 내외 전망)
- 자구안 이행 기조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 발표, 동사의 수혜 기대 등으로 주가는 연초대비 193% 상승
- 넘어야할 산들. 자구안 마지막 퍼즐인 인프라코어 매각 성사 여부와 가격에 주목
- DICC 소송 결과와 우발채무 부담 여부도 중요
- 해외 수주잔고들의 진행상황, 추가 부실 가능성 등의 우려는 지속. 2020년 인도법인에서만 3천억원을 상각
- 구사업에서 신사업으로의 사업 전환기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
- 돌고 돌아 결국은 신재생 대장주
- [가스터빈] 1조원 이상 투자로 국산화 성공. 국내 2030년까지 18GW 복합발전소 건설 예정
- [풍력] 8MW 터빈 개발 중. 누적 340MW 계약 실적,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실적 보유
- [수소] 퓨얼셀 자회사로 보유. 수소액화플랜트 건설 계약. 제주 수소 생산 실증사업 참여
- [소형원전] 안정성을 높인 미국 뉴스케일사 모델에 기자재 공급
- 에너지 산업의 안보 정책과 파급력, 동사의 기술력 등을 감안 시 우여곡절은 있지만 결국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대장주 역할이 적합
대신 조선/기계 채널: https://bit.ly/2Z8gwBu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D7jqLvjx7PmYwUJTw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대세, 그러나 아직 초입일 뿐
두산퓨얼셀;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효성중공업; 신사업은 화수분, 기존사업은 안정화
두산중공업; 돌고 돌아 결국은 신재생 대장주
보고서 링크
합본; http://asq.kr/fTH51pLVtmusS
두산퓨얼셀; http://asq.kr/V6gsGaAff73sh
효성중공업; http://asq.kr/yDbYbXKvNvgkz
두산중공업; http://asq.kr/oRFvD0q4u5Lny
<신재생에너지>
- 통합자료: 풍력(스몰캡), 태양광(정유/화학/2차전지), 수소(자동차)
- 풍력: 해상 풍력, 필연적인 글로벌 투자 가속화. 삼강엠앤티,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 동국 S&C
- 태양광: 성장주로 진화 중. 한화솔루션, OCI
- 수소: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수소경제. 두산퓨얼셀, 효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6.2만원으로 커버리지 시작
- 2022년 매출액 1조원, PSR 4.0배를 적용. 블룸에너지와 린데의 2022년 컨센서스 평균치 적용
- 글로벌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에서 블룸에너지와 양대축. 실적은 이미 흑자기조를 실현, 다양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 440KW 연료전지 모델 표준화. 병렬식 연결로 원전, 석탄발전 대비 확장이 용이. 50MW급 대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현재 최대 레퍼런스
- 1MW당 100억원 내외 수주. 수주의 40%는 12개월 내외 기자재 매출인식. 60%는 20년간 유지보수(LTSA) 매출 인식
- 연간 CAPA 국내 63MW(최대 90MW), 미국공장 63MW((주)두산 보유로 상품매출 인식). 연말까지 3,360억원 증자대금으로 2021년말까지 국내 CAPA 260MW로 확장. 2022년부터 실적 대폭 증가
- 마진이 좋은 LTSA 매출액이 계속 쌓여가는 구조
- 국내공장 부품 국산화율은 98% 내외, 높은 진입장벽, 생산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감소. 신모델 출시에 따른 단가 상승 기대
- 선주사와 선박용 연료전지 MOU
- 다양한 매출처 및 지역 다변화의 시작점
- 수소산업은 그레이수소와 그린수소의 과도기에 있으나 동사는 이미 모든 모델의 발전용 연료전지를 사업화
-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효성중공업>
- 매수 투자의견, 목표주가 7.4만원 유지. 21E, 22E 평균 EPS, PER 8.0배 적용
- 화수분 신사업. [수소충전소] 향후 연간 7~800억원 매출액 전망
- [수소] 글로벌 1위업체 린데와 JV 설립. 효성화학이 투자하는 1.3만톤 액화수소플랜트에서 나오는 수소로 유통부터 충전소 운영까지 일관하는 사업체계 구축 계획
- [데이터센터] STT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1조원 내외의 대규모 투자 계획
- [풍력] 풍력기자재 공장 설립 준비 중. 과거 풍력 터빈 제조 경험, 평창과 제주도에 풍력발전 EPC 및 현재도 운영 중
- [전력기계] HVDC 기술 내재화, 대규모 신재생 사업 진행 시 HVDC 적용폭 확대
- ESS 영국에서 50MW급(203억원) 수주, 주요부품인 PCS 직접생산으로 원가 및 기술 경쟁력 확보
- 기존사업은 안정화. [중공업] 1Q20 미국 반덤핑 및 구조조정으로 -770억원 영업적자. 2021년은 기저효과로 이익 급증. 구조조정 완료, 수주 증가 추세
- [건설] 3Q20을 바닥으로 점진적인 회복, 여전한 Cash Cow
<두산중공업>
- Not Rated
- 자구안 순향으로 드라마틱한 2020년
- 에너지원 전환 기조로 수주와 매출 타격. 별도 차입금 5조원 내외로 18년 19년 합산 -1.2조원의 지배순손실 기록
- 2020년 상반기 국책은행의 자금지원 및 3조원의 자구안 수립
- 1)유상증자 1.2조원, 2)오너 보유 퓨얼셀 지분 23% 수증(6천억원 내외), 3)인프라코어 매각 진행 중(8천억원 내외 전망)
- 자구안 이행 기조와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 발표, 동사의 수혜 기대 등으로 주가는 연초대비 193% 상승
- 넘어야할 산들. 자구안 마지막 퍼즐인 인프라코어 매각 성사 여부와 가격에 주목
- DICC 소송 결과와 우발채무 부담 여부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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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사업에서 신사업으로의 사업 전환기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
- 돌고 돌아 결국은 신재생 대장주
- [가스터빈] 1조원 이상 투자로 국산화 성공. 국내 2030년까지 18GW 복합발전소 건설 예정
- [풍력] 8MW 터빈 개발 중. 누적 340MW 계약 실적,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실적 보유
- [수소] 퓨얼셀 자회사로 보유. 수소액화플랜트 건설 계약. 제주 수소 생산 실증사업 참여
- [소형원전] 안정성을 높인 미국 뉴스케일사 모델에 기자재 공급
- 에너지 산업의 안보 정책과 파급력, 동사의 기술력 등을 감안 시 우여곡절은 있지만 결국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대장주 역할이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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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스몰캡 안주원] KG모빌리언스: 결제주, KG 모빌리언스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의미있는 대형 가맹점들 거래액 증가
- SNS 호스팅 사업 ‘스룩’ 통한 신규수익 창출
-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 모두 갖추며 결제업종 내 가장 편안한 종목
http://file.myasset.com/sitemanager/upload/2020/1201/133148/20201201133148793_1.pdf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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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1회 충전에 500km 주행"..현대차, 전기차 전용 모델 베일 벗었다 https://v.daum.net/v/20201202090114422
다음자동차
"1회 충전에 500km 주행"..현대차, 전기차 전용 모델 베일 벗었다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1회 충전으로 500㎞ 이상 주행 가능하고 실내 공간이 한층 넓어진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E-GMP 모델 출시를 기반으로 순수 전기차 분야에서 선도 업체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일 'E-GMP 디지털 디스커버리' 행사를 열고 E-GMP의 기술적인
'동운아나텍' 52주 신고가 경신, 시작되는 OIS, ToF 사이클 - 영업레버리지 효과 大 - DS 투자증권, BUY(신규) https://v.daum.net/v/20201202093308880
다음뉴스
'동운아나텍' 52주 신고가 경신, 시작되는 OIS, ToF 사이클 - 영업레버리지 효과 大 - DS 투자증권, BUY(신규)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시작되는 OIS, ToF 사이클 - 영업레버리지 효과 大 - DS 투자증권, BUY(신규)12월 02일 DS 투자증권의 양형모 애널리스트는 동운아나텍에 대해 "아날로그 반도체를 회로 설계, 개발 및 일괄 외주생산 상용화하여 고객사에 공급하는 팹리스 아날로그 반도체 회사. (1) 중국향 OIS 매출 증가, (2) AF Driv
[한국경제] '주가 하락'에 1억 베팅…'빚투' 직장인 A씨의 눈물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2026388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20263881
hankyung.com
코스피 '시총 빅3' 최고가 행진…빚내 하락에 베팅한 개미들 '울상'
코스피 '시총 빅3' 최고가 행진…빚내 하락에 베팅한 개미들 '울상', 주가 급등에 '빚투' 역대 최대 대형주 빚투도 급증…코스피 신용공여 잔액 9조 넘어 개미들, 한 달간 '코덱스200 인버스2X' 7400억 최대 투자 대출 한도 꽉 찬 삼성·KB증권, 증권담보 대출 일시 중단
[시그널] 카카오페이지·카카오엠 합병 추진..IPO 앞두고 '몸 만들기' 나섰다 https://v.daum.net/v/2020120218591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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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카카오페이지·카카오엠 합병 추진..IPO 앞두고 '몸 만들기' 나섰다
[서울경제] 내년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카카오페이지가 카카오엠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상장에 앞서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엠과 합병하는 방안을 두고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지난 2010년 설립된 웹툰·웹소설 등 콘텐츠를 제공하는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