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최준영]하나기술 - 글로벌 2차전지 제조장비 올라운더
■ 결론: 높은 기술력으로 글로벌 주요 2차전지 업체향 Turn-key 수주흐름 지속될 전망. 높은 성장성 감안 시 현 주가 수준은 크게 저평가 받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 2차전지 제조공정 전체 대응 가능
- 하나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차전지의 형태(원형, 각형, 파우치형,반고체)와 상관없이 공정 전체(극판공정, 조립공정,활성화공정, Pack공정)에 대한 장비 포트폴리오를 모두 보유한 회사
-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2차전지 업체(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고객사는 SONY, Murata, BYD, Volkwagen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해외 2차전지 업체들의 경우, 특정 장비를 별도로 공급받기보다, 생산라인 전체를 엔지니어링하여 Turn-key 공급을 받는 구조를 선호하는데, 하나기술의 공정 전체에 대한 노하우가 Turn-key 수주로 이어지고 있음
- 현재 기수주 된 해외계약이 중국 1,000억 원, 유럽/북미 2,0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2020년 해외 매출액 비중은 5% 수준에 불과했으나, 2021년에는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 신사업의 높은 성장성에도 주목
- 동사는 성장 모멘텀 확대를 위해 폐배터리 배터리 재활용 시장을 겨냥한 검사장비 시장진입을 준비하고 있음
-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할수록 폐 배터리의 환경 오염 이슈가 부각되면서, 재활용에 대한 수요는 커질 수 밖에 없음
- 동사는 이와 관련하여 폐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성능검사기, Pack 충방전 테스터 등을 개발하였고 2021년에 국내 양산화 장비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더불어, 본업과 별도로 UTG(Ultra Thin Glass) 열면취 가공기술/장비를 개발하여 2023년부터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할 계획
■ 실적 성장 잠재력 대비 주가 현저히 저평가
- 하나기술의 주가는 IPO 이후 기존 투자자들의 오버행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왔음
- 1) 현재 오버행이 대부분 해소된 상황이고, 2) 국내 유일하게 2차전지 공정 전체를 설계 가능하다는 점, 3) 2021년 기대되는 실적 Upside, 4) 매력적인 신사업 성장전략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크게 저평가 받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bit.ly/3rkxYkA
■ 결론: 높은 기술력으로 글로벌 주요 2차전지 업체향 Turn-key 수주흐름 지속될 전망. 높은 성장성 감안 시 현 주가 수준은 크게 저평가 받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 2차전지 제조공정 전체 대응 가능
- 하나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차전지의 형태(원형, 각형, 파우치형,반고체)와 상관없이 공정 전체(극판공정, 조립공정,활성화공정, Pack공정)에 대한 장비 포트폴리오를 모두 보유한 회사
-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2차전지 업체(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고객사는 SONY, Murata, BYD, Volkwagen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해외 2차전지 업체들의 경우, 특정 장비를 별도로 공급받기보다, 생산라인 전체를 엔지니어링하여 Turn-key 공급을 받는 구조를 선호하는데, 하나기술의 공정 전체에 대한 노하우가 Turn-key 수주로 이어지고 있음
- 현재 기수주 된 해외계약이 중국 1,000억 원, 유럽/북미 2,0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됨
- 따라서 2020년 해외 매출액 비중은 5% 수준에 불과했으나, 2021년에는 큰 폭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 신사업의 높은 성장성에도 주목
- 동사는 성장 모멘텀 확대를 위해 폐배터리 배터리 재활용 시장을 겨냥한 검사장비 시장진입을 준비하고 있음
-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할수록 폐 배터리의 환경 오염 이슈가 부각되면서, 재활용에 대한 수요는 커질 수 밖에 없음
- 동사는 이와 관련하여 폐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성능검사기, Pack 충방전 테스터 등을 개발하였고 2021년에 국내 양산화 장비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더불어, 본업과 별도로 UTG(Ultra Thin Glass) 열면취 가공기술/장비를 개발하여 2023년부터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할 계획
■ 실적 성장 잠재력 대비 주가 현저히 저평가
- 하나기술의 주가는 IPO 이후 기존 투자자들의 오버행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왔음
- 1) 현재 오버행이 대부분 해소된 상황이고, 2) 국내 유일하게 2차전지 공정 전체를 설계 가능하다는 점, 3) 2021년 기대되는 실적 Upside, 4) 매력적인 신사업 성장전략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크게 저평가 받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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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고바이오랩, 강세..JP모간 컨퍼런스서 기술 이전 추진 https://v.daum.net/v/2020122209170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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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고바이오랩, 강세..JP모간 컨퍼런스서 기술 이전 추진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고바이오랩(348150)이 강세를 보인다. 내달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6분 현재 고바이오랩은 전 거래일보다 7.63%(2900원) 오른 4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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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 지분구조(최대주주가 NAVER). 휴맥스그룹이 18.2% 보유 중 (에이치앤아이는 휴맥스홀딩스가 100% 보유한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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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홀딩스 시총이 600억인데 메쉬코리아(부릉) 취득금액이 292억원이네요. 2016년부터 취득하였는데 올해는 평가금액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