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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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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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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v.daum.net/v/20210113182703375
정기예금 잔액이 4대은행만 498조원. 머니무브는 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 1% 금리에 남아있을 것이냐, 규제를 뚫고 부동산으로 갈 것이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유통/음식료/섬유의복 박희진]

『이마트(139480.KS) - 투자 포인트 재확인, 방향성 우려 無』

- 12월 마트 기존점 성장률 +9.8% YoY, 기대치 상회
-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에 따른 식품 수요 증가 수혜 반영 → 동일 수치 지속성보다는 방향성
- '1) 마트 저점+업태 구조조정, 2) 온라인 경쟁력, 3) 연결 손익 개선' 포인트 재확인
- 투자의견 '매수', 업종 최선호 의견 유지, 목표주가 24만원으로 14.3%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4353

위 내용은 2021년 1월 14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키움 디스플레이 / 김소원]

덕산테코피아 [BUY, TP 24,000원(상향)]

   :  Re-rating의 시작

1) 4Q20 매출액 218억원(+17%QoQ, +20%YoY), 영업이익 45억원(+49%QoQ, +93%YoY)으로 예상치 부합할 전망

   OLED 소재 사업부의 예상 매출액은 118억원(+13%QoQ)으로, iPhone 12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갤럭시 S21(가칭)의 조기 출시 효과가 반영될 전망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신규 소재 구조인 M11향 OLED 중간체 공급이 시작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반도체 소재 사업부의 예상 매출액은 88억원(+40%QoQ)으로, 1H20 완공한 HCDS 신규 공장 공급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며 큰 폭의 실적 성장 기대

2) 2021년 실적은 매출액 947억원(+23%YoY), 영업이익 211억원(+40%YoY) 예상

   2021년은 OLED 중간체 및 HCDS의 출하량 확대가 예상될 뿐 아니라, 그간 준비해 온 신규 소재들의 공급 효과까지 더해질 전망

   OLED 중간체는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가동률 확대와 함께 출하량 증가가 나타날 전망. 특히 당사가 점유율 우위를 가진 Red OLED 소재를 중심으로 수요 증가 예상

   반도체 프리커서는 'HCDS 신규 공장’ 및 2H20부터 공급을 시작한 ‘Si계 신규 프리커서’ 공급 효과가 올해 온기로 반영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추가로 1Q21중 메탈 기반 신규 프리커서의 품질 평가가 완료된 후 출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반도체 소재 출하량 확대에 따른 전사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3) 신규 소재 모멘텀 풍부, 주가 Re-rating 기대

   동사는 3Q20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최소 3개 이상의 소재 국산화를 준비 중에 있어 연중 신규 소재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또한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와 전해액 첨가제를 개발 중에 있어 연내 소재 공급이 시작될 시 추가 실적 상향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상향하고 업종 Top Pick 유지. 다양한 신규 소재 공급이 가시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함.

리포트: http://bit.ly/3i8VrkL

[김소원/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화학/윤재성] (4Q20 Pre) 대부분 컨센 부합. 금호석유/효성티앤씨 서프라이즈

▶️ 보고서: https://bit.ly/2LuUaZ9


▶️ 4Q20 프리뷰 자료입니다.


▶️ [화학] 대부분 컨센 부합. 금호석유/효성티앤씨 서프라이즈

- 금호석유의 컨센 상회폭(+29%)이 가장 커. 주력 제품 호조로 2020년 내내 컨센을 상회 중

- 효성티앤씨 또한 컨센 18% 상회 예상. 스판덱스 호조의 효과가 생각보다 크게 나타나

- 반면, LG화학(-22%), 한화솔루션(-13%)은 컨센 하회. LG화학은 여수NCC 사고 및 배터리 관련 일부 충당금 발생, 한화솔루션은 대규모 정기보수 및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적인 요인 때문. 나머지 업체는 컨센 부합

- 1Q21에는 춘절 이후 본격적인 Re-stocking 기대. 미국/유럽은 허리케인 종료 이후 설비의 정상가동에도 불구 에틸렌/프로필렌, PE/PP, 페놀/아세톤 등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 수요가 강하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포착

- 특히, NBL을 보유한 금호석유는 전분기 정기보수 효과 소멸, 최근 BD/SM 급락 및 Top Glove 재가동 등을 감안하면 1Q21에는 역대급 실적이 가능

- Top Picks는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효성티앤씨


▶️ [정유] SK이노베이션 컨센 하회. S-Oil 컨센 상회

- SK이노베이션 영업이익은 컨센을 19% 하회하나, S-Oil은 컨센을 43% 상회할 전망. 이는 유가 상승분의 인식 시점 차이 때문. SKI는 총평균법을, S-Oil은 FIFO를 사용하기에 당분기에 인식되는 재고관련이익이 S-Oil이 더 크기 때문

- 하반기에는 정제마진의 뚜렷한 개선세 기대. 중장기 관점에서의 Buy&Holding 권유

- 다만, SK이노베이션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Hold로 하향. 턴어라운드 시점 및 수주잔고, LG화학과 유사해진 배터리의 가치 등을 감안하면 적정 주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기 때문. S-Oil을 선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텔레그램
http://t.me/HanaResearch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지하]

삼성바이오로직스, JP모건서 "백신·세포치료제로 사업 다각화·4공장 건설로 수주 확대"

존 림 사장 "10년 후,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 도약 목표"
생산규모∙사업 포트폴리오∙글로벌 거점 동시 확대
오픈이노베이션 통해 바이오 신사업 추진
"4공장 건립 가속화, 2021년 조기 수주 확보 총력"

-링크: http://naver.me/FEJfJGqO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정현)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유니셈 🌷반도체 중소형주가 소외됐지만 그래도

링크: https://bit.ly/38GNP5W

◆ 2020년 매출 2,000~2,100억 원, 영업이익 310~320억 원 전망

유니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중에서 스크러버, 칠러를 공급한다. 2020년 실적은 2019년 대비 메모리 반도체 시설투자 (한국 평택/시안, Micron 대만 생산라인, Kioxia 일본 생산라인) 개선에 힘입어 매출 2,000~2,100억 원, 영업이익 310~320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매출이 사상 최고치 (2017년 2,093억 원, 2018년 2,143억 원)에 근접했다. 2017~2018년에 매출이 2,000억 원을 상회했던 이유는 한국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투자가 대규모로 전개됐기 때문이다. 2017년에 삼성전자는 43조 원을, 2018년에 SK하이닉스는 16조 원을 각각 투자했다.

◆ 연간 매출 2,000억 원대를 유지하는 것이 긍정적

2020년 매출이 2,000~2,100억 원이라는 점은 다시 한번 곱씹어봐도 긍정적이다. 전방산업 시설투자는 삼성전자 35조 원, SK하이닉스 10조 원 (FnGuide 컨센서스 기준)이다.

고객사의 시설투자 규모가 과거 수준 (2017~2018년)이 아닌데도 2020년 유니셈의 매출이 2,000억 원을 넘어선 이유는

1)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 증가, 연속성을 지닌 유지보수 매출 증가
2) 대만/일본 고객사의 매출 기여
3) 반도체 고단화와 미세화에 따른 웨이퍼 10,000장 (10K) 기준 반도체 장비 수주 규모 증가 때문이다.

◆ 2021년 매출 2,500억 원 내외, 영업이익 430~450억 원 전망

2021년 매출은 2,500억 원, 영업이익은 430~450억 원, 영업이익률은 중간값 (440억 원) 기준 17.6%로 전망된다.

2021년에 2,000억 원 중반대의 매출이 기대되는 이유는 고객사의 비메모리 (선단 공정, 카메라 이미지 센서) 시설투자 지속, 메모리 반도체 장비 기준 웨이퍼 10,000장 (10K) 기준 수주 규모 증가, 유지보수 매출 및 해외 고객사 (Micron, Kioxia) 매출 기여 때문이다.

유니셈의 시총은 2,597억 원이며, 밸류에이션 (컨센서스 EPS 기준 PER)은 2020년 10.8배, 2021년 7.0배이다. 전공정 장비 공급사 (2021년 컨센서스 EPS 기준 PER: 원익IPS 12.7배, 피에스케이 11.5배, 테스 11.3배) 대비 낮다.

유니셈의 스크러버와 칠러 장비가 전공정 장비가 아니고 기반시설용 장비라서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도 있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10K당 수주 규모 증가, 비메모리 생산라인에서의 기존 공정 대체를 감안하면 PER 저평가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2021년 매출에서 반도체용 장비 매출이 70% 내외 (유지보수 매출 포함)까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소부장 기업 중에 반도체 관련 매출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을 상회하며 마진이 개선된 기업들은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 유니셈의 영업이익률은 (추정치 포함) 2018년 12.2%, 2019년 13.4%, 2020년 15.5%, 2021년 17.6%이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53467&num_start=0

엘앤케이바이오 금일 대웅제약 자회사인 시지바이오와 골수분리키트 미국 시장 판매에 대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시지바이오가 골수분리키트를 미국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미국 척추 수술 시장 영업 플랫폼을 보유한 엘앤케이바이오에 판매를 요청하며 진행된 건으로 파악됩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에서 동사 케이지를 판매하며 골수 분리 키트를 같이 영업하게 되며, 추가적인 영업비용 증가 없이 중간 마진을 챙기는 구조의 신규 아이템을 확보했습니다.
시지바이오 또한 기존 기기 대비 소형화된 우수한 성능의 키트를 엘앤케이바이오의 미국 영업망을 통해 좀 더 쉽게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인 계약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