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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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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정현)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유니셈 🌷반도체 중소형주가 소외됐지만 그래도

링크: https://bit.ly/38GNP5W

◆ 2020년 매출 2,000~2,100억 원, 영업이익 310~320억 원 전망

유니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중에서 스크러버, 칠러를 공급한다. 2020년 실적은 2019년 대비 메모리 반도체 시설투자 (한국 평택/시안, Micron 대만 생산라인, Kioxia 일본 생산라인) 개선에 힘입어 매출 2,000~2,100억 원, 영업이익 310~320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매출이 사상 최고치 (2017년 2,093억 원, 2018년 2,143억 원)에 근접했다. 2017~2018년에 매출이 2,000억 원을 상회했던 이유는 한국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투자가 대규모로 전개됐기 때문이다. 2017년에 삼성전자는 43조 원을, 2018년에 SK하이닉스는 16조 원을 각각 투자했다.

◆ 연간 매출 2,000억 원대를 유지하는 것이 긍정적

2020년 매출이 2,000~2,100억 원이라는 점은 다시 한번 곱씹어봐도 긍정적이다. 전방산업 시설투자는 삼성전자 35조 원, SK하이닉스 10조 원 (FnGuide 컨센서스 기준)이다.

고객사의 시설투자 규모가 과거 수준 (2017~2018년)이 아닌데도 2020년 유니셈의 매출이 2,000억 원을 넘어선 이유는

1)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 증가, 연속성을 지닌 유지보수 매출 증가
2) 대만/일본 고객사의 매출 기여
3) 반도체 고단화와 미세화에 따른 웨이퍼 10,000장 (10K) 기준 반도체 장비 수주 규모 증가 때문이다.

◆ 2021년 매출 2,500억 원 내외, 영업이익 430~450억 원 전망

2021년 매출은 2,500억 원, 영업이익은 430~450억 원, 영업이익률은 중간값 (440억 원) 기준 17.6%로 전망된다.

2021년에 2,000억 원 중반대의 매출이 기대되는 이유는 고객사의 비메모리 (선단 공정, 카메라 이미지 센서) 시설투자 지속, 메모리 반도체 장비 기준 웨이퍼 10,000장 (10K) 기준 수주 규모 증가, 유지보수 매출 및 해외 고객사 (Micron, Kioxia) 매출 기여 때문이다.

유니셈의 시총은 2,597억 원이며, 밸류에이션 (컨센서스 EPS 기준 PER)은 2020년 10.8배, 2021년 7.0배이다. 전공정 장비 공급사 (2021년 컨센서스 EPS 기준 PER: 원익IPS 12.7배, 피에스케이 11.5배, 테스 11.3배) 대비 낮다.

유니셈의 스크러버와 칠러 장비가 전공정 장비가 아니고 기반시설용 장비라서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도 있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10K당 수주 규모 증가, 비메모리 생산라인에서의 기존 공정 대체를 감안하면 PER 저평가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2021년 매출에서 반도체용 장비 매출이 70% 내외 (유지보수 매출 포함)까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소부장 기업 중에 반도체 관련 매출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을 상회하며 마진이 개선된 기업들은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 유니셈의 영업이익률은 (추정치 포함) 2018년 12.2%, 2019년 13.4%, 2020년 15.5%, 2021년 17.6%이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53467&num_start=0

엘앤케이바이오 금일 대웅제약 자회사인 시지바이오와 골수분리키트 미국 시장 판매에 대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시지바이오가 골수분리키트를 미국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 미국 척추 수술 시장 영업 플랫폼을 보유한 엘앤케이바이오에 판매를 요청하며 진행된 건으로 파악됩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에서 동사 케이지를 판매하며 골수 분리 키트를 같이 영업하게 되며, 추가적인 영업비용 증가 없이 중간 마진을 챙기는 구조의 신규 아이템을 확보했습니다.
시지바이오 또한 기존 기기 대비 소형화된 우수한 성능의 키트를 엘앤케이바이오의 미국 영업망을 통해 좀 더 쉽게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인 계약으로 판단됩니다.
확인되지 않는 기사 때문에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네요. 공시로 투자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연기금은 왜 매일 팔까?>

코스피 지수가 2500pt를 넘었던 11월 16일부터 두 달 동안 연기금은 6.9조원을 팔고 있습니다. 2000pt를 넘었던 5월 26일부터 따지면 12조원 순매도입니다. 올해 들어서 단 하루로 안 판 날이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지난 10년간 자산운용업계의 화두는 단연 ‘대체투자’였습니다.
매년 들쭉날쭉 변동성이 컸던 주식은 미운오리가 되었고, 따박따박 연 7%대 수익을 안겨주는 대체투자의 대세론이 팽배했습니다. 그래서 연기금은 자산운용위원회라는 기구를 통해서 중장기 자산배분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이때 국내주식의 비중을 줄여가고 대체투자의 비중을 올렸습니다. 이게 마치 선진화된 자산배분 방식이라고 믿고 유행처럼 다들 기관들도 따라갔습니다.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은 2016년 20%에서 2021년 16.8%까지 줄이는 것이 계획입니다. 문제는 지수상승으로 평가액이 더 커졌는데도 비중을 줄여야 하니 매도규모가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머니무브와 신기술 산업의 발전으로 미운오리는 백조가 되었고, 대체투자는 라임사태를 겪었는데도 여전히 과거의 기준으로 자산배분이 이루어지니 지금 시장의 기관 수급이 이 모양인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홍국 진)
[한투증권 진홍국]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4Q20 Preview: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1공장 유지보수에 따른 일시적 매출감소
-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9% 하회에 그칠 것으로 예상

■ 올해의 관전 포인트: 4공장 수주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각각 21%, 46% 증가한 1.29조원, 3,835억원(영업이익률 30%)으로 예상. 2020년 24% 수준으로 추정되는 3공장의 가동률이 50%로 올라오면서 매출상승에 기여할 것
- 현재 4공장은 증설을 진행중에 있으며 3공장 수주도 100%에 근접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 올해 관전 포인트는 4공장 수주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일 것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항체 의약품 중심의 사업구조를 세포치료제, 백신 위탁생산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임을 천명. 또한 4공장 조기수주에 집중하고 바이오시밀러는 유럽에서의 우위를 이어가는 한편 파이프라인 확대와 함께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

■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된다
- 매수의견, 목표주가 100만원 유지
- 올해에도 안정적인 실적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4공장 조기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볼 수 있음
- CMO생산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는 장기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어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링크: https://bit.ly/3bQ1cmn
보고서 링크: http://bit.ly/2MUEIpA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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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효성티앤씨 강세네요. 12월에 외국인 지분율 상승 보여드린 차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