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송훈 정)
(유가)녹십자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226800120
2021-02-26
2021-02-2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장중 급락 코멘트 : 폭력적인 가격 움직임 속에서 생각해봐야할 것들, 케이프투자증권 한지영(02-6923-7349)]
미국 금리나 주가도, 한국 금리나 주가도, "어제 국내 증시 3%대 폭등이 대체 뭐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늘은 가격표가 붙은 것들의 움직임이 상당히 폭력적이네요.
역시 금리가 문제였습니다.
경기 회복기에서 금리 상승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상승 속도가 부자연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이 시장 불안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다보니,
"한국 주식시장이 과연 3,000pt지수대를 누릴 만한 자격이 있을까?",
"파월의장이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금리가 날뛰는 것을 보면 연준의 약발이 이제 진짜 떨어진 것은 아니겠지?"
라는 의심들을 증폭시키고 있네요
그도 그럴만한 것이, 사실상 1월 이후로 주식시장은 신규 호재성 재료 없이 기존의 호재성 재료(연준 완화기조, 미국 부양책, 백신 등)를 재탕, 삼탕 반복하면서 올라왔는데,
새로운 악재, 변수들만 계속해서 추가되니까, 1월에 수익본 종목들을 익절하고 싶거나 아니면 뒤늦게 진입한 종목들에 대해서 손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자라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에 직면해있지만,
의심이라는 것은 해소시켜주면 확신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이익 전망치는 계속해서 올라오는 반면, 주가는 1월 중순 이후 조정을 맞았기 때문에, 고평가 부담은 그렇게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도 기대해볼만 하므로, 이익의 가시성도 3월부터는 만나볼 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연준과 채권시장 참여자들간 대결구도에서 현재는 채권시장이 이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연준과 시장이 맞서 싸웠을 때 최종 승자는 연준이었다는 사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파월의장이나 연준 인사들의 최근 발언들에서는 유독 "가능한 모든 도구, 수단을 활용할 것"이라는 표현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연준의 도구 상자에는 금융위기 당시 시행했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아니면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 놓은 YCC(수익률 곡선통제) 같이 다향한 도구들이 있을 것인데, 중요한 것은 그런 도구들을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 드린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시장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꿔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조심해야하는 구간인 것은 맞습니다만, 지금의 시장 변동성은 감내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술자리나 파티가 1차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2차나 애프터 파티가 있는 것처럼, 아직은 시장을 떠날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금리나 주가도, 한국 금리나 주가도, "어제 국내 증시 3%대 폭등이 대체 뭐였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오늘은 가격표가 붙은 것들의 움직임이 상당히 폭력적이네요.
역시 금리가 문제였습니다.
경기 회복기에서 금리 상승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상승 속도가 부자연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는 것이 시장 불안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다보니,
"한국 주식시장이 과연 3,000pt지수대를 누릴 만한 자격이 있을까?",
"파월의장이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금리가 날뛰는 것을 보면 연준의 약발이 이제 진짜 떨어진 것은 아니겠지?"
라는 의심들을 증폭시키고 있네요
그도 그럴만한 것이, 사실상 1월 이후로 주식시장은 신규 호재성 재료 없이 기존의 호재성 재료(연준 완화기조, 미국 부양책, 백신 등)를 재탕, 삼탕 반복하면서 올라왔는데,
새로운 악재, 변수들만 계속해서 추가되니까, 1월에 수익본 종목들을 익절하고 싶거나 아니면 뒤늦게 진입한 종목들에 대해서 손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자라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장 환경에 직면해있지만,
의심이라는 것은 해소시켜주면 확신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이익 전망치는 계속해서 올라오는 반면, 주가는 1월 중순 이후 조정을 맞았기 때문에, 고평가 부담은 그렇게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도 기대해볼만 하므로, 이익의 가시성도 3월부터는 만나볼 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연준과 채권시장 참여자들간 대결구도에서 현재는 채권시장이 이기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연준과 시장이 맞서 싸웠을 때 최종 승자는 연준이었다는 사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파월의장이나 연준 인사들의 최근 발언들에서는 유독 "가능한 모든 도구, 수단을 활용할 것"이라는 표현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연준의 도구 상자에는 금융위기 당시 시행했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아니면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 놓은 YCC(수익률 곡선통제) 같이 다향한 도구들이 있을 것인데, 중요한 것은 그런 도구들을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 드린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시장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꿔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조심해야하는 구간인 것은 맞습니다만, 지금의 시장 변동성은 감내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술자리나 파티가 1차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2차나 애프터 파티가 있는 것처럼, 아직은 시장을 떠날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빌 게이츠의 경고.."머스크처럼 부자 아니면 비트코인 투자 말라" https://v.daum.net/v/20210226102516575
다음뉴스
빌 게이츠의 경고.."머스크처럼 부자 아니면 비트코인 투자 말라"
뉴시스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비트코인에 투자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게이츠는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그는 앞서도 “비트코인 광풍이 매우 위험한 수준”이라며 버블을 경고하고 나선 적 있다. 게이츠는 머스크가 많
CS 매도 1위 : 금호석유, DL, 신흥에스이씨, 유진테크, SK, 오스테오닉, 삼성전기, LG생활건강, 한화솔루션, 펄어비스, GS건설
가치투자클럽
CS 매도 1위 : 금호석유, DL, 신흥에스이씨, 유진테크, SK, 오스테오닉, 삼성전기, LG생활건강, 한화솔루션, 펄어비스, GS건설
개인이 3조원 매수 중입니다. 연기금 매도 막기도 버거운데 CFD 매물이 시장을 끌어내리네요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주식시장은 사람들의 기대가 한데 모인 곳입니다.
좋게 보려면 좋은 것만 보일 것이고, 안좋게 보면 안좋은 것만 보이는 곳입니다.
저는 안정화 중인 VIX가 보입니다.
최근 자료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3, 4월 말을 변곡점으로 원자재가격 반락과 함께 금리, 환율 등은 안정화를 되찾을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변동성 높은 장, 힘내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은 사람들의 기대가 한데 모인 곳입니다.
좋게 보려면 좋은 것만 보일 것이고, 안좋게 보면 안좋은 것만 보이는 곳입니다.
저는 안정화 중인 VIX가 보입니다.
최근 자료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3, 4월 말을 변곡점으로 원자재가격 반락과 함께 금리, 환율 등은 안정화를 되찾을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변동성 높은 장, 힘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스몰캡]
신한 스몰캡 위클리 (2월 26일)
▶ Small-cap Note
- 하나기술
- 코렌텍
- 디케이앤디
▶ IPO Book
- IPO 예정 기업
- IPO 예비심사청구, 심사승인
- IPO 기업 보호예수 해제 예정 현황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6277
위 내용은 2021년 2월 26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 스몰캡 위클리 (2월 26일)
▶ Small-cap Note
- 하나기술
- 코렌텍
- 디케이앤디
▶ IPO Book
- IPO 예정 기업
- IPO 예비심사청구, 심사승인
- IPO 기업 보호예수 해제 예정 현황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6277
위 내용은 2021년 2월 26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목 : Moderna, “’21년에 코로나19 백신 매출 184억 달러 예상” *연합인포맥스*
CNBC는 “25일(목) Moderna(MRNA)는 ’21년에 코로나19 백신 매출이 184억 달러에 상당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날 Moderna는 ’20년 4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하며 Tal Zaks CMO가 9월 말에 사임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Moderna는 연내로 코로나19 백신 7억 회분 이상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2년 생산 전망은 14억 회분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Moderna는 만12~17세 대상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을 위해 3,000명을 모집 완료한 상태이다”고 전했다. 한편 “Pfizer(PFE)는 ’21년 코로나19 백신 매출 가이던스로 약 150억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CNBC는 “25일(목) Moderna(MRNA)는 ’21년에 코로나19 백신 매출이 184억 달러에 상당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날 Moderna는 ’20년 4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하며 Tal Zaks CMO가 9월 말에 사임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Moderna는 연내로 코로나19 백신 7억 회분 이상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2년 생산 전망은 14억 회분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Moderna는 만12~17세 대상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을 위해 3,000명을 모집 완료한 상태이다”고 전했다. 한편 “Pfizer(PFE)는 ’21년 코로나19 백신 매출 가이던스로 약 150억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