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이 운영하시는 여의도 떡볶이 맛집 소개드립니다. 주문하실때 가투클 보고 왔다고 하시면 남들 모르게 양 많이 드린다고 하십니다
[여의도점] 입니다. 국회의사당점 말고
오마뎅 여의도점(02-761-9167)
위치: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417 대교 A 상가 1층
주요 메뉴: 어묵. 떡볶이. 튀김. 순대
세트 메뉴: 직장인 세트. 홈파티 세트 등
배달 주문: 배민. 요기요. 위메프 가능합니다
[여의도점] 입니다. 국회의사당점 말고
오마뎅 여의도점(02-761-9167)
위치: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417 대교 A 상가 1층
주요 메뉴: 어묵. 떡볶이. 튀김. 순대
세트 메뉴: 직장인 세트. 홈파티 세트 등
배달 주문: 배민. 요기요. 위메프 가능합니다
LG전자 자회사 ZKW, 작년 10억유로 매출.."내년 매출 신기록 기대" https://v.daum.net/v/20210318104045650
다음뉴스
LG전자 자회사 ZKW, 작년 10억유로 매출.."내년 매출 신기록 기대"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LG전자의 자회사 ZKW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난해 10억3000만유로(1조389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ZKW는 내년에도 사업을 확장하며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ZKW는 오는 5월 체코 올로모우츠 개발 사무소와 상하이 영업 및 개발 사무소를 새로 설립하고 글로벌 지사
동국제약 "슈퍼항생제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추진" https://v.daum.net/v/20210318114658118
다음뉴스
동국제약 "슈퍼항생제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동국제약은 폐렴 치료에 쓰는 항생제 '테이코플라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테이코플라닌의 세포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능력을 확인하고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국제약은 내달 식품의
한화, 수소트럭 니콜라 지분 절반 매각.. "美 현지 수소사업에 투자" https://v.daum.net/v/20210318171031297
다음뉴스
한화, 수소트럭 니콜라 지분 절반 매각.. "美 현지 수소사업에 투자"
한화그룹 사옥 전경. /사진=한화그룹한화가 '수소트럭계의 테슬라'로 불리는 미국 수소기업 니콜라 지분의 절반을 매각하기로 했다. 한화는 니콜라와의 협력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한편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수소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그린니콜라홀딩스는 모건스탠리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하고 니콜라 지분 매각에 나선다.그린니콜라홀딩스는
토종 AI 진단기업, 글로벌社와 손잡고 해외공략 가속도 https://v.daum.net/v/20210318201007528
언론사 뷰
토종 AI 진단기업, 글로벌社와 손잡고 해외공략 가속도
국내 AI(인공지능) 진단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고 해외진출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아직 초기 시장인 글로벌 AI 진단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이달 글로벌 업체인 필립스 본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루닛이 개발한 폐 질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루닛 인
3월 1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6891
3월 1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6892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6891
3월 1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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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민연금, 주식비중 확대..26일 기금위 의결 https://v.daum.net/v/20210318211947585
다음뉴스
[단독]개미 발목잡던 국민연금, 국내 주식비중 20%까지 확대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 비중 목표치를 늘린다. 당초 올해말 기준 16.8%인 국내 주식 비중을 최대 2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국내 증시가 상승할 때마다 비중을 맞추기 위해 연기금이 ‘기계적 매도’를 하고 있다는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특히 코로나 19 이후 달라진 시장 상황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 18일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정유화학/윤재성] 롯데케미칼: 실적 서프라이즈로 정상궤도 진입을 고함
▶️ 보고서: https://bit.ly/38QhdX6
▶️ 글로벌 PE/PP가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유럽 가격이 폭등 중이구요.
Olefin은 물론 LC Titan을 중심으로 서프라이즈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쉽게 끝날거 같지가 않습니다.
올해 실적 정상화와 향후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편안한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1Q21 실적은 5,303억원으로 41%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연간 추정치를 25% 상향 함에 따라 TP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합니다.
Target PBR은 1.06배 입니다.
▶️ 1Q21 영업이익 컨센 41% 상회 전망
- 영업이익 5,303억원(QoQ +150%, YoY 흑전)으로 컨센(3,777억원)을 41% 상회할 전망
- 춘절 이후 본격적인 시황 개선으로 전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특히 LC Titan, Olefin이 도드라질 것. 영업이익률 10% 후반 가량 예상
▶️ 2Q21 영업이익 QoQ +20% 개선 전망
- 영업이익 6,352억원(QoQ +20%, YoY +1,831%)으로 추가 개선 예상
- 미국 LYB, Dow의 4월 PE 인상 및 MEGlobal의 4월 MEG 계약가 상향, 낮은 글로벌 재고 등을 감안하면 견조한 시황은 지속될 것
▶️ TP 상향. 2021년 순현금 규모 확대로 신사업 및 M&A 가능
- 현 주가는 PBR 0.7배, PER 5.8배로 이익 정상화 사이클 진입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
- 2021년 말 추정 순현금 8천억원 및 대산NCC 보험금 수령(미반영) 등을 감안하면, 2022년 순현금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
- 회사가 제시한 다운스트림 확장, 리사이클 제품 관련 M&A, 친환경/배터리 소재(분리막 PE 등) 확장 등 신사업을 추진할 충분한 실탄이 마련되는 셈
- 부채비율도 40%에 불과해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 확대 측면에서 재무적으로 매우 유리한 상황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텔레그램
http://t.me/HanaResearch
▶️ 보고서: https://bit.ly/38QhdX6
▶️ 글로벌 PE/PP가 공급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유럽 가격이 폭등 중이구요.
Olefin은 물론 LC Titan을 중심으로 서프라이즈가 예상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쉽게 끝날거 같지가 않습니다.
올해 실적 정상화와 향후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편안한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1Q21 실적은 5,303억원으로 41%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연간 추정치를 25% 상향 함에 따라 TP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합니다.
Target PBR은 1.06배 입니다.
▶️ 1Q21 영업이익 컨센 41% 상회 전망
- 영업이익 5,303억원(QoQ +150%, YoY 흑전)으로 컨센(3,777억원)을 41% 상회할 전망
- 춘절 이후 본격적인 시황 개선으로 전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특히 LC Titan, Olefin이 도드라질 것. 영업이익률 10% 후반 가량 예상
▶️ 2Q21 영업이익 QoQ +20% 개선 전망
- 영업이익 6,352억원(QoQ +20%, YoY +1,831%)으로 추가 개선 예상
- 미국 LYB, Dow의 4월 PE 인상 및 MEGlobal의 4월 MEG 계약가 상향, 낮은 글로벌 재고 등을 감안하면 견조한 시황은 지속될 것
▶️ TP 상향. 2021년 순현금 규모 확대로 신사업 및 M&A 가능
- 현 주가는 PBR 0.7배, PER 5.8배로 이익 정상화 사이클 진입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
- 2021년 말 추정 순현금 8천억원 및 대산NCC 보험금 수령(미반영) 등을 감안하면, 2022년 순현금은 2조원을 상회할 전망
- 회사가 제시한 다운스트림 확장, 리사이클 제품 관련 M&A, 친환경/배터리 소재(분리막 PE 등) 확장 등 신사업을 추진할 충분한 실탄이 마련되는 셈
- 부채비율도 40%에 불과해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 확대 측면에서 재무적으로 매우 유리한 상황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금융투자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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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2021년 1분기 매출액 기대↑ 경쟁력도↑-이베스트 https://v.daum.net/v/20210319075312406
다음뉴스
동국제약, 2021년 1분기 매출액 기대↑ 경쟁력도↑-이베스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9일 동국제약에 대해 2021년에는 전문의약품 사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8000원을 설정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동국제약의 전문의약품 중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포폴과 테이코플라닌의 생산능력이 2021년 4월에 각 2배로 증설돼 2Q21 이후 ETC(전문약) 부문의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화학/윤재성] 석유화학: 2021년 역대급 공급부족과 2015년의 기억
▶️ 보고서: https://bit.ly/2Q9QwG8
▶️ 미국과 유럽의 PE/PP 폭등
- 지난 주 유럽 HDPE는 +22%, LDPE는 +20% 폭등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PP 또한 사상 최대치. 유례 없는 극단적인 공급부족 현상 발생
- 미국/유럽과 아시아의 PE/PP 가격 차이는 700~1,200$/톤까지 극단적으로 확대.
이로 인해, 아시아와 미국/유럽 간의 차익거래가 형성. 이로 인해, 역내 가격 또한 강세
- 3/17일 WSJ은 도요타 북미 공장 생산이 일부 석유화학 제품 부족으로 일시 중단될 것이라 언급.
휴스턴 주택 건설업체는 접착제/단열재 등 모든 것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북미는 대부분의 화학 제품의 공급이 부족
▶️ 원인과 향후 전망
- 북미 업체들은 작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패키징 수요 증가를 이유로 PE/PP를 지속 인상해 왔음.
최근 경기 개선에 따른 강한 수요 하에서 미국의 한파가 겹치며 추가적인 급등세가 나타나. 기본적으로 강한 수요가 뒷받침된 공급부족 상황임
- Dow, LYB, Formosa 등 주요 PE/PP 메이커들은 타이트한 수급을 감안해 4월 계약 가격을 Max +200$/톤 상향할 계획.
4월에도 견조한 흐름 예상
- 3/17~18일 Dow와 LYB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통적으로
1) 패키징/포장용 수요 증가 및 경기회복에 따른 에틸렌 유도체 수요 개선 가능성과
2) 미국/유럽 PE 폭등으로 인한 아시아 가격 상향 가능성
3) 컨센서스보다 높은 1~2Q21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
- 특히, LYB는 4~6월 전통적 성수기와 하반기 본격 경기 재개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의 PE 재고는 올해 4분기까지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기 힘들 것이라 언급
▶️ 2015년 그 이후의 상황을 떠올려 보자
- 2015년에도 지금과 유사한 경험. 당시 유럽 가격 급등은 2012~14년 업황부진에 따른 설비폐쇄와 경기회복이 맞물린 결과
- 이후 글로벌 수급은 타이트한 흐름이 전개. 당시, PE/PP 마진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며 NCC 업체의 호황기 견인
- 현재의 유럽/미국 가격 폭등 또한 2016~17년 호황기를 떠올리게 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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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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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https://bit.ly/2Q9QwG8
▶️ 미국과 유럽의 PE/PP 폭등
- 지난 주 유럽 HDPE는 +22%, LDPE는 +20% 폭등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PP 또한 사상 최대치. 유례 없는 극단적인 공급부족 현상 발생
- 미국/유럽과 아시아의 PE/PP 가격 차이는 700~1,200$/톤까지 극단적으로 확대.
이로 인해, 아시아와 미국/유럽 간의 차익거래가 형성. 이로 인해, 역내 가격 또한 강세
- 3/17일 WSJ은 도요타 북미 공장 생산이 일부 석유화학 제품 부족으로 일시 중단될 것이라 언급.
휴스턴 주택 건설업체는 접착제/단열재 등 모든 것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북미는 대부분의 화학 제품의 공급이 부족
▶️ 원인과 향후 전망
- 북미 업체들은 작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패키징 수요 증가를 이유로 PE/PP를 지속 인상해 왔음.
최근 경기 개선에 따른 강한 수요 하에서 미국의 한파가 겹치며 추가적인 급등세가 나타나. 기본적으로 강한 수요가 뒷받침된 공급부족 상황임
- Dow, LYB, Formosa 등 주요 PE/PP 메이커들은 타이트한 수급을 감안해 4월 계약 가격을 Max +200$/톤 상향할 계획.
4월에도 견조한 흐름 예상
- 3/17~18일 Dow와 LYB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통적으로
1) 패키징/포장용 수요 증가 및 경기회복에 따른 에틸렌 유도체 수요 개선 가능성과
2) 미국/유럽 PE 폭등으로 인한 아시아 가격 상향 가능성
3) 컨센서스보다 높은 1~2Q21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
- 특히, LYB는 4~6월 전통적 성수기와 하반기 본격 경기 재개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의 PE 재고는 올해 4분기까지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기 힘들 것이라 언급
▶️ 2015년 그 이후의 상황을 떠올려 보자
- 2015년에도 지금과 유사한 경험. 당시 유럽 가격 급등은 2012~14년 업황부진에 따른 설비폐쇄와 경기회복이 맞물린 결과
- 이후 글로벌 수급은 타이트한 흐름이 전개. 당시, PE/PP 마진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며 NCC 업체의 호황기 견인
- 현재의 유럽/미국 가격 폭등 또한 2016~17년 호황기를 떠올리게 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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