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크리스에프앤씨 - 기타시장안내 (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주식분산기준 미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331903152
2021.03.31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331903152
2021.03.31
센코, 250억 규모 투자 유치..'포스코와 협력 기대' https://v.daum.net/v/20210331185628547
다음뉴스
센코, 250억 규모 투자 유치..'포스코와 협력 기대'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센서전문 기업인 센코(347000)가 2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 그룹이 주도, 향후 양사가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센코는 31일 공시를 통해 ‘LB포스코신성장사모투자합자회사’(LB포스코신성장PEF)를 대상으로 각각 1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및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가치투자클럽
센코, 250억 규모 투자 유치..'포스코와 협력 기대' https://v.daum.net/v/20210331185628547
CB 125억원, RCPS 125억원으로 모두 전환시 포스코PE의 지분율은 13.5%로 2대 주주가 됩니다. CB의 전환가격은 현재 주가 대비 높으며 리픽싱이 없고 제로쿠폰입니다.
3월 31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41
3월 3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40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41
3월 3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40
대한해운, 2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재무구조 개선나선다" https://v.daum.net/v/20210331180215327
다음뉴스
대한해운, 20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재무구조 개선나선다"
SM그룹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005880)이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5월 3일, 청약 기간은 우리사주 6월 8일, 기존 주주 6월 8~9일이다.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기간은 6월 14~15일 예정으로, 대표 주관은
[제약 1Q21 Preview/ KTB 제약/바이오 이혜린 ☎02-2184-2327]
★ 실적 비수기, 1Q 실적이 최저점
- 7개 커버리지 제약 1Q 합산 별도 매출 YOY +1%, 영업이익 -26% 추정
- 컨센서스 하회 예상. COVID19에 따른 내원환자 감소 및 겨울철 유행질환 부재로 처방의약품 매출 부진. R&D 비용 증가도 실적개선의 걸림돌
- 1Q 실적과 주가 모두 부진했으나, 2Q 이후 어닝 모멘텀 회복 및 R&D 투자심리 개선 전망
- 내수 처방실적 및 의약품 수출 전통적으로 1Q가 비수기로 2Q부터 어닝 모멘텀은 점진적 회복 전망 - 2Q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 YOY 각각 +7%, +21%로 개선 추정
- 하반기 실적은 녹십자 COVID19 백신 수주 규모와 대웅제약 나보타 미국 수출 실적에 따라 스윙이 클 수 있음
- Top picks 녹십자와 대웅제약. 21년 백신과 톡신 수출 확대로 매출 및 이익 성장 요인 뚜렷
- 추정 실적 변경으로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목표가 하향, 일동제약 목표가/투자의견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sHq2tU >
★ 실적 비수기, 1Q 실적이 최저점
- 7개 커버리지 제약 1Q 합산 별도 매출 YOY +1%, 영업이익 -26% 추정
- 컨센서스 하회 예상. COVID19에 따른 내원환자 감소 및 겨울철 유행질환 부재로 처방의약품 매출 부진. R&D 비용 증가도 실적개선의 걸림돌
- 1Q 실적과 주가 모두 부진했으나, 2Q 이후 어닝 모멘텀 회복 및 R&D 투자심리 개선 전망
- 내수 처방실적 및 의약품 수출 전통적으로 1Q가 비수기로 2Q부터 어닝 모멘텀은 점진적 회복 전망 - 2Q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 YOY 각각 +7%, +21%로 개선 추정
- 하반기 실적은 녹십자 COVID19 백신 수주 규모와 대웅제약 나보타 미국 수출 실적에 따라 스윙이 클 수 있음
- Top picks 녹십자와 대웅제약. 21년 백신과 톡신 수출 확대로 매출 및 이익 성장 요인 뚜렷
- 추정 실적 변경으로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목표가 하향, 일동제약 목표가/투자의견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sHq2tU >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CFD 과세 시작, '수급의 정상화'가 기대되는 종목들 확인
URL: https://bit.ly/3dpfFEF
안녕하세요, KB시황 하인환입니다. 오늘부터 CFD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과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CFD는 여러 방향으로 수급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매수'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다면, 올해 초에는 '매도'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증시 급락시에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범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1) 11~12월에는 주로 순매수, 2) 1~3월에는 주로 순매도하는 종목들을 추렸습니다 (CFD 거래증권사 중심으로 정리).
보고서 내 <표 1>을 참고하시고, 특히 파란색으로 음영 표시한 종목들 중심으로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수급의 정상화'가 기대되는 종목들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CFD 양도소득세 과세 시작: ‘수급의 정상화’가 기대되는 종목들
2) 관심 종목들은 <표 1> 참고
3) 이들 종목에 대한 CFD 수급 이슈가 해소되는 4월부터는 ‘수급의 정상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URL: https://bit.ly/3dpfFEF
안녕하세요, KB시황 하인환입니다. 오늘부터 CFD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과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CFD는 여러 방향으로 수급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매수'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다면, 올해 초에는 '매도'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증시 급락시에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범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1) 11~12월에는 주로 순매수, 2) 1~3월에는 주로 순매도하는 종목들을 추렸습니다 (CFD 거래증권사 중심으로 정리).
보고서 내 <표 1>을 참고하시고, 특히 파란색으로 음영 표시한 종목들 중심으로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수급의 정상화'가 기대되는 종목들이라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CFD 양도소득세 과세 시작: ‘수급의 정상화’가 기대되는 종목들
2) 관심 종목들은 <표 1> 참고
3) 이들 종목에 대한 CFD 수급 이슈가 해소되는 4월부터는 ‘수급의 정상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Telegram
KB시황 하인환
KB증권 시황 하인환
텔레그램 채널 : http://bit.ly/KB_Market
텔레그램 채널 : http://bit.ly/KB_Market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반도체 박유악, 김소원입니다.
♠ SSD 전성 시대
: 역대 두번째 NAND CapEx 사이클 도래
♠ 투자 포인트
1) 2022년 Enterprise SSD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가 Nearline HDD와 Crossover 발생. 전력 효율과 부대시설을 포함한 Data Center의 총 운용비용은 2022년부터 SSD가 더욱 저렴해짐
SSD 평균 가격(USD/TB)도 2025년 이후 HDD 가격 이하로 하락. HDD의 급격한 시장 감소가 예상됨
2) eSSD를 포함한 SSD의 총 수요량은 2020년 1,888억GB → 2023년 4,550억GB로 급증
이에 대응하기 위한 NAND의 장비 증설 필요량은 2021년 128K/월, 2022년 153K/월, 2023년 106K/월로 각각 추정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 2021년 CapEx 전망치 기존 24조원 → 신규 31조원으로 상향. 또한 평택3 공장이 조기에 완공되며, 급증하는 SSD 수요에 대응할 전망
3) 공급 업체들 간의 NAND 단층 수 경쟁 및 COP/PUC/CuA 구조 변경의 수혜 업체 주목
NAND 고단화 경쟁은 CVD, Dry Etching, Overlay, Wafer Probe Test 수요 증가. COP/PUC/CuA 구조 적용은 CMP 및 Slurry, Mask 및 Photo Resist 수요 증가. NAND 전공정 장비 및 클린룸 인프라 투자 수혜 업체도 주목
♠ Top picks 및 관심 종목
1)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 NAND 고단화: 테스, 원익IPS, SK머티리얼즈, 티씨케이, 마이크로프랜드
3) COP 구조 적용: 솔브레인, 케이씨텍, 동진쎄미켐
4) 전공정 투자 확대: 위 업체들 외 AP시스템, 덕산테코피아, 원익QnC, 유니셈에 관심
♠ 리포트: http://bit.ly/2P8Rx1f
[키움 반도체 박유악, 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SSD 전성 시대
: 역대 두번째 NAND CapEx 사이클 도래
♠ 투자 포인트
1) 2022년 Enterprise SSD의 TCO(Total Cost of Ownership)가 Nearline HDD와 Crossover 발생. 전력 효율과 부대시설을 포함한 Data Center의 총 운용비용은 2022년부터 SSD가 더욱 저렴해짐
SSD 평균 가격(USD/TB)도 2025년 이후 HDD 가격 이하로 하락. HDD의 급격한 시장 감소가 예상됨
2) eSSD를 포함한 SSD의 총 수요량은 2020년 1,888억GB → 2023년 4,550억GB로 급증
이에 대응하기 위한 NAND의 장비 증설 필요량은 2021년 128K/월, 2022년 153K/월, 2023년 106K/월로 각각 추정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 2021년 CapEx 전망치 기존 24조원 → 신규 31조원으로 상향. 또한 평택3 공장이 조기에 완공되며, 급증하는 SSD 수요에 대응할 전망
3) 공급 업체들 간의 NAND 단층 수 경쟁 및 COP/PUC/CuA 구조 변경의 수혜 업체 주목
NAND 고단화 경쟁은 CVD, Dry Etching, Overlay, Wafer Probe Test 수요 증가. COP/PUC/CuA 구조 적용은 CMP 및 Slurry, Mask 및 Photo Resist 수요 증가. NAND 전공정 장비 및 클린룸 인프라 투자 수혜 업체도 주목
♠ Top picks 및 관심 종목
1)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 NAND 고단화: 테스, 원익IPS, SK머티리얼즈, 티씨케이, 마이크로프랜드
3) COP 구조 적용: 솔브레인, 케이씨텍, 동진쎄미켐
4) 전공정 투자 확대: 위 업체들 외 AP시스템, 덕산테코피아, 원익QnC, 유니셈에 관심
♠ 리포트: http://bit.ly/2P8Rx1f
[키움 반도체 박유악, 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美ITC "SK이노, LG엔솔 배터리 특허 침해 안했다" https://v.daum.net/v/20210401094558888
다음뉴스
美ITC "SK이노, LG엔솔 배터리 특허 침해 안했다"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배터리(이차전지) 특허 침해와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의 손을 들어줬다. 1일 업계에 따르면 ITC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전 LG화학(051910) 전지사업부문)이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제기한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에서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분리막 등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한국조선해양, 선박 7척 신규 수주..5660억원 규모 https://v.daum.net/v/20210401110831946
다음뉴스
한국조선해양, 선박 7척 신규 수주..5660억원 규모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5660억원 규모의 선박 7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유럽 및 아프리카 소재 선사들과 9만8000㎥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2척, 9만 1000㎥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 2만3000㎥급 소형 LPG운반선 1척, 5만톤 급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