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정동익-KB증권 조선/기계/방산
[Web발신]
[KB: 조선] 삼성물산 (028260) - 펀더멘털에 집중하면 상승여력이 보인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지주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올해 들어 주가 6.9% 하락해 KOSPI 대비 언더퍼폼
- 삼성물산의 주가는 올해 들어 6.9% 하락하여 같은 기간 9.4% 상승한 KOSPI 수익률을 크게 하회
- 개별종목과 테마가 주도하는 시장상승 국면에서 복합기업의 특성을 가진 지주회사들의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영향과 그룹 총수 구속에 따른
불확실성과 삼성전자 주가의 횡보 등도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1분기 신규수주 5.2조원 기록해 연간 수주목표 절반 조기달성
- 삼성물산은 올해 1분기에 카타르 LNG Tank 건설공사 1.9조원, 삼성전자 평택 3기 건설공사 2.1조원, 대만 타오유안 국제공항 3터미널 토목건축공사 1.2조원 등 공시된 내역만으로도 5.2조원 의 신규수주 달성
- 올해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10.7조원임을 감안하면 연간 계획의 48.6%를 조기에 달성한 것. 지난해 1분기 신규수주는 2.6조원 기록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 삼성물산의 2021년 1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7조 5,912억원 (+9.1% YoY), 영업이익 2,681억원 (+82.3% YoY, 영업이익률 3.5%)을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건설부문은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사부문은 원자재가격 상승과 수요회복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됨. 패션과 리조트 부문 역시 지난해 대비로는 개선된 실적이 예상
■ 1조원 이상의 관계사 수취배당금 기반으로 올해 주당 3,500원의 현금배당 예상
-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9.6조원의 통상적 배당 외에 10.7조원의 특별배당 성격의 추가배당을 결정
-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삼성전자로부터 8,947억원의 배당금을 수취한 것으로 추정되고, 삼성생명과 삼성SDS 등을 포함하면 올해 수취배당금이 1조원을 상회할 전망
- 수취배당금의 60~70%를 재배당 하겠다는 정책을 감안하면 올해 삼성물산의 주당배당금은 3,500원,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2.7%에 이를 것으로 예상
pdf보기-=> https://han.gl/nFmh6
문의: KB증권 조선/기계/지주 정동익 (010-3736-9461)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KB: 조선] 삼성물산 (028260) - 펀더멘털에 집중하면 상승여력이 보인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지주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올해 들어 주가 6.9% 하락해 KOSPI 대비 언더퍼폼
- 삼성물산의 주가는 올해 들어 6.9% 하락하여 같은 기간 9.4% 상승한 KOSPI 수익률을 크게 하회
- 개별종목과 테마가 주도하는 시장상승 국면에서 복합기업의 특성을 가진 지주회사들의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영향과 그룹 총수 구속에 따른
불확실성과 삼성전자 주가의 횡보 등도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1분기 신규수주 5.2조원 기록해 연간 수주목표 절반 조기달성
- 삼성물산은 올해 1분기에 카타르 LNG Tank 건설공사 1.9조원, 삼성전자 평택 3기 건설공사 2.1조원, 대만 타오유안 국제공항 3터미널 토목건축공사 1.2조원 등 공시된 내역만으로도 5.2조원 의 신규수주 달성
- 올해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10.7조원임을 감안하면 연간 계획의 48.6%를 조기에 달성한 것. 지난해 1분기 신규수주는 2.6조원 기록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 삼성물산의 2021년 1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7조 5,912억원 (+9.1% YoY), 영업이익 2,681억원 (+82.3% YoY, 영업이익률 3.5%)을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건설부문은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사부문은 원자재가격 상승과 수요회복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됨. 패션과 리조트 부문 역시 지난해 대비로는 개선된 실적이 예상
■ 1조원 이상의 관계사 수취배당금 기반으로 올해 주당 3,500원의 현금배당 예상
-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9.6조원의 통상적 배당 외에 10.7조원의 특별배당 성격의 추가배당을 결정
-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삼성전자로부터 8,947억원의 배당금을 수취한 것으로 추정되고, 삼성생명과 삼성SDS 등을 포함하면 올해 수취배당금이 1조원을 상회할 전망
- 수취배당금의 60~70%를 재배당 하겠다는 정책을 감안하면 올해 삼성물산의 주당배당금은 3,500원,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2.7%에 이를 것으로 예상
pdf보기-=> https://han.gl/nFmh6
문의: KB증권 조선/기계/지주 정동익 (010-3736-9461)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1
가치투자클럽은 제휴계좌를 개설한 분에게 추천종목을 문자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소액의 잔고만 있으면 무료이기 때문에 꼭 신청하세요! 계좌개설은 모바일로 5분이면 됩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17
소액의 잔고만 있으면 무료이기 때문에 꼭 신청하세요! 계좌개설은 모바일로 5분이면 됩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17
[단독]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필리핀서 임상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0505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0505
www.theguru.co.kr
[단독] 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필리핀서 임상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유바이오로직스가 필리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시험을 이달 내로 시작한다. 설비 투자와 함께 임상을 추진하며 백신 공급에 시동을 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바이오로직스는 필리핀에서 '유코백-19'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다. 규제 당국의 허가를 얻어 이달 안으로 착수한다는 목표다. 유코백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대만 가소제업체 UPC와 NBL업체 Nantex 모두 오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Nantex는 4일 연속 상한가 입니다. 참고로, 대만 가권지수는 소폭 하락 중입니다.
[속보] 국민연금, 국내주식 전략적 투자비중 상한 18.8%→19.8% 높여 https://m.yna.co.kr/view/AKR20210409120700530
연합뉴스
[속보] 국민연금, 국내주식 전략적 투자비중 상한 18.8%→19.8% 높여 | 연합뉴스
(
가치투자클럽은 제휴계좌를 개설한 분에게 추천종목을 문자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소액의 잔고만 있으면 무료이기 때문에 꼭 신청하세요!
계좌개설은 모바일로 5분이면 됩니다. (링크 참고)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17
소액의 잔고만 있으면 무료이기 때문에 꼭 신청하세요!
계좌개설은 모바일로 5분이면 됩니다. (링크 참고)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8517
中, 알리바바에 '사상 최대' 3조 원 과징금 부과..반독점 위반 https://v.daum.net/v/20210410180522570
다음뉴스
中, 알리바바에 '사상 최대' 3조 원 과징금 부과..반독점 위반
中 "부당한 경쟁상 우위 점해 왔다" 판단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중국 정부가 알리바바에 자국 반독점법 사상 최고액인 3조 원 이상의 과징금을 물리면서 고강도 압박에 나섰다. 10일 관영매체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은 알리바바의 2019년 중국 내 매출액의 4%에 해당하는 182억2800만 위안(약 3조1124억 원)을 과징금으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