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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가격 2개월동안 45% 상승
<롯데케미칼 - 1분기 실적 정상화>

원본링크 : https://bit.ly/3v0iinT

*1Q21 영업이익 5,310억원(QoQ +146%, YoY 흑전) 전망
- 유가 상승과 미국 설비트러블에 따른 실적 호조로 컨센 4,570억원 상회 예상
-1)본사 올레핀: 대산 12월말 풀가동으로 2,770억원의 영업이익으로 QOQ 250% 증가
-2)LC Titan: 미국산 에틸렌제품 공급 부족에 따른 동남아 호황으로 1,130억원의 분기 최대실적 예상
-3)아로마틱: PIA 수익성 회복으로 QOQ 증익
-4)첨단소재: 전방산업 수요 회복으로 ABS의 스프레드가 상승으로 QOQ 증익
-5) LC USA: 한파로 2주치 판매량이 감소하며 150억원의 기회손실이 발생하나 에탄가스 대비 MEG 가격이 회복되며 QOQ 흑자전환

*2분기 성수기로 업황 호조 예상되나, 정기보수 아쉬워
-판가 상승이 4월에도 반영되어 실적 호조 예상되나, 동사 2분기 대산 크래커 한달 정기보수 아쉬워
-MEG제품은 연초 회복세 보였으나 최근 4월 증설물량 출하(Zhejiang Petrochemical 80만톤, Lianyungang Petrochemical 180만톤)로 관망. 하반기 회복 기대

*의미있는 M&A로 성장성 확보 관건
-23년 하반기 인도네시아 Line project 외에 스페셜티제품에 대한 성장 모멘텀이 타사 대비 부족
-향후 의미있는 M&A에 따른 성장성 확보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의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
-21년 P/E 8.7배, P/B 0.7배로 화학업종내 저평가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38만원 유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소재
효성티앤씨/롯데정밀화학,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볼까 합니다.

제가 작년 하반기부터 섹터/업체에 대한 의견이 선명하고 강합니다. 과도하게 낙관적이라고 욕도 많이 먹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20년 가까이 산업을 경험하면서 왜곡되었던 현상이 빠르게 회복하면, 업체들 실적 레버리지가 휠씬 더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업체들의 실적은 45세 아재의 심장을 떨리게 할 정도입니다.

또한 중국/일본/대만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깡촌에 있는 업체들을 탐방해보면, 오히려 국내 업체들이 너무 저평가 받고 있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돈/명예 등에 사심이 크게 없습니다. 하지만 화학 붓쟁이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삼고, 앞으로도 국내 업계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싶습니다. 사실은 둘째가 8개월이라 좀 더 다녀야 합니다.

과거 차화정이 아닌 화학의 시대에 선제적으로 10배 이상 더 고민하겠습니다. 이번 리포트도 투자자와 업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4월 16일 리포트


1. 효성티앤씨

- 제목: 목표주가 백만원

-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000,000원(상향)

* 우리의 효성티앤씨에 대한 목표 시가총액은 4.3조원입니다. 시장의 기대보다 스판덱스/타이어코드 마진 개선이 거센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분기 및 연간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한편 올해 1조원을 상회하는 EBITDA 창출로 부채비율의 급격한 감소 및 신규 투자 여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배당도 증가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nkw.templateFrameSet.do?m=m0604010101&s_menu=CR&s_sqno=8677


2. 롯데정밀화학

- 제목: 막혀있던 3곳의 혈도를 뚫다

- 동박사업,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귀속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00,000원(상향)

* 3개의 의문에 답을 하고, 목표주가를 올립니다. ECH/가성소다 등 일부 케미칼부문의 실적 둔화 및 신규 성장 동력 부재로 동사는 타 화학 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ECH/가성소다의 업황 반등이 전망되는 가운데, 동사는 전지박 업체인 솔루스첨단소재의 최대주주인 사모투자 합자회사 지분을 96.63% 취득하며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귀속하였습니다. 이제는 동사를 좀 다르게 볼 시기가 도래하였다고 판단됩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nkw.templateFrameSet.do?m=m0604010101&s_menu=CR&s_sqno=867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작년 11월의 데자뷰

> 최근 섹터 내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의 주가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뛰어납니다.


> 작년 11월에도 비슷한 모습이 나타났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했던 대형주는 쉬어가고, 관심 밖에 있던 중소형 종목이 튀어올랐었죠.


> 당시 섹터 내 대형주-중소형주 간 수급적인 로테이션이 발생했었던 주요한 이유는, 대형주들은 1) 미국 태풍 영향 정상화로 인한 공급 정상화로 시황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었고 2) 컨센서스 상향폭이 크지 않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오른 중소형주들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한파 영향 소멸로 인한 공급증가 우려로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고, 이미 1분기 실적 호조는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는 시각들이 존재하기에 대형주보다 주가가 덜 오른 중소형 종목들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 이러한 섹터 내 로테이션은 2009~11년 차화정 당시는 물론, 2015~17년에도 꾸준히 발생했던 모습입니다.


> 결국 대형주의 실적 리비젼 강도와 시황 방향성이 재차 확인되면 다시 대형주로 수급은 돌아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대형주에서 확신이 없다면 중소형주 혼자서 주가가 갈 수도 없습니다.


> 이러한 로직과 스킴을 감안하시고 플레이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단기에 대형주 때문에 소외되었다는 걱정을 하실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 제가 꾸준히 말씀드렸지만, 이 섹터는 3~4년의 긴 그림에서 움직이는 섹터입니다. 단기로 플레이하시면 주가가 10배가 올라도 본인 계좌는 손실이 나는 처절한 경험을 하게 되는 섹터입니다. 인내가 필요한 섹터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유가)종근당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나파벨탄주 임상 3상 승인)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416800106

2021.04.16
스무고개 합니까....
“현재 국내 제약사 중 한 곳이 해외 승인을 받은 백신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에 대해 계약을 진행 중이며, 계약이 마무리되면 8월부터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백신도입TF 팀장 워딩
여기서말한 해외승인은 러시아는 빼는걸로
그럼 미국/유럽 승인 백신 & 대량생산캐파가 있는 회사로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