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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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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아이들에게 생명을 주는 일인지. 대단한 결정입니다. 삼성 제품 많이 써야죠
국민연금, 한전·GS·OCI 투자 막히나 <파이낸셜뉴스>
http://naver.me/xv0Utg8Q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가 올해 하반기 네거티브 스크리닝을 도입키로 하고 석탄채굴 및 석탄발전 업체 등을 타깃으로 할지 논의

석탄채굴 및 석탄발전 업체가 네거티브 스크리닝 대상에 들어가면, 국민연금이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보유주식을 대거 매도할 가능성

국민연금의 국내 석탄 관련 투자처는 한국전력(해외 석탄 화력 발전에 투자, 3월 22일 기준 6.9%), GS(석탄 열병합 발전 사업 영위, 20년 말 기준 8.7%), 금호석유(석탄 터미널 등 운영, 4월 5일 기준 8.0%), OCI(석탄 화학 사업 영위, 3월 31일 기준 12.2%), LG상사(석탄 거래, 20년 말 9.7%) 등
OCI가 석탄기업이라 매도한다고?
글로벌 Top 배터리 기업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배터리부문 1분기 영업이익 3412억원 (삼성SDI 1분기 전사 영업이익 1332억원)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LG화학: 목표시총 100조원. 위대한 기업을 향한 선순환 사이클 진입


보고서: https://bit.ly/2R1evI6


실적 하이라이트와 애널리스트 Comment

- 1Q21 영업이익은 1.4조원으로 컨센을 40%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석유화학/배터리 모두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덕입니다.

- 석유화학 영업이익 0.98조원(OPM 22%) + 전지 영업이익 0.34조원(OPM 8%)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였습니다.

- 2Q21 영업이익은 1.52조원(QoQ +8%, YoY +166%)으로 사상 최대치를 재차 경신할 것입니다.

- 석유화학 영업이익이 1.17조원(QoQ +19%)으로 추가 개선될 것입니다. ① 전분기 여수NCC 트러블 관련 일회성 비용 약 500억원이 소멸되고 ② 여수NCC 증설로 인한 물량 증가 효과 ③ BPA,NBL 등 여타 제품 마진이 추가로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 전지 영업이익은 0.3조원(QoQ -12%)으로 감소될 것입니다. 완성차업체의 생산 이슈 및 물류비/원재료비 상승 등 영향입니다.


목표시총 100조원. 위대한 기업을 향한 선순환 사이클 진입(TP 120만원 → 140만원 상향)

- 석유화학/전지의 실적 대폭 개선을 반영해 2021~22년 전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15~31% 상향

- 석유화학 EV 29조원, 배터리 EV 75조원에서 순차입금 4.8조원을 차감하여 목표시총을 100조원으로 제시

- 이번 석유화학 Super-Cycle로 2020년 초 9조원에 육박했던 순차입금은 올해 말 5조원 아래로 떨어질 것. 이는 LG화학의 재활용플라스틱 및 배터리 소재사업 확장, 간접적으로는 LGES의 공격적인 해외 증설에 대한 재무적인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

- 회사는 양극재를 중심(21년 8만톤→25년 26만톤)으로 배터리 소재를 집중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첨단소재의 매출액을 올해 약 4.9조원에서 5년 내 2배 이상 성장시킬 계획

- LGES는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내재화 이슈에도 불구 전략적(GM과의 북미 투자 등/오하이오&테네시) 방향으로 수주를 늘려갈 것

- Cash Cow와 신성장사업 간의 유기적인 선순환 사이클이 맞물리면서 위대한 기업으로 변모할 미래가 기대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4월 2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357
4월 2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343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미국 FOMC; 기다림을 약속한 연준』
매크로 하건형 02-3772-1946
 
- 연준,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통화완화 기조 유지 강조
- 파월 의장, 신중한 경제 전망, 일시적 물가 상승 견해 유지 
- 비둘기파 기조 긍정적. 빠르면 6월부터 정책 신뢰성 의구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8348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재희)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알테오젠(매수 / TP 145,000원); Keytruda SC 개발 성과가 갖는 함의

□ 머크, AACR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 Keytruda SC 연구성과 공개
- 4월 진행된 AACR 2021에서 머크는 Keytruda SC(피하주사 제형)의 PK 데이터 발표
- 이번 데이터는 KEYNOTE-555 임상 1상 코호트 A 결과로 31명의 흑색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
- 두 가지 SC 제형과, IV(정맥주사) 제형 교차투여 후 생체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Keytruda SC는 64%로 IV 제형과 유사한 결과 나타나. 이는 다른 항체의약품 SC 제형의 생체이용률은 50~85% 수준에도 부합
- 또한 Keytruda SC 투여에 따른 ADA나 주입부위 반응, Grade 3 이상의 중등도 이상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음

□ 면역항암제에 필수 옵션이 된 피하주사, 알테오젠의 수혜 지속 전망
- Keytruda를 포함 Opdivo(BMS), Tecentriq(로슈) 등 면역항암제 개발사들의 SC 제형 개발은 필수 옵션이 된 상황
- 이는 1)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 대응, 2) 경쟁 심화되는 면역항암제 시장 내 경쟁력 확보 목표
- 하지만 활용 가능한 SC 제형 변형 플랫폼의 수는 한정적. 알테오젠의 수혜가 전망되는 이유
- 이미 Opdivo, Tecentriq은 Halozyme의 플랫폼을 적용 중인 것으로 확인 됨. 하지만 Halozyme의 기술이전 정책 상 동일 기전의 경쟁 의약품은 계약이 불가능. 즉 anti-PD-1 계열의 Keytruda는 Opdivo 때문에, anti-PD-L1 계열의 Imfinzi는 Tecentriq 때문에 계약 불가
- 따라서 이번에 공개된 Keytruda SC 개발과 관련해서는 2020년 알테오젠의 계약 규모(약 4.7조원,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7 기술이전 계약) 감안 시 알테오젠의 플랫폼이 적용될 것으로 유추 가능
- 한편 Imfinzi를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직까지 유일하게 SC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지 않은 상황. 다만 경쟁사들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경우 조만간 개발에 뛰어들 가능성은 충분
- 따라서 알테오젠의 추가적인 빅파마향 기술이전 모멘텀은 충분히 유효하다고 판단됨
- 또한 면역항암제의 특성상 다수의 적응증으로 개발되는 만큼 복수의 기업, 복수의 타겟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이 가능한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 진가는 본격적으로 발휘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2UTTUH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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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Review

★2분기엔 정말 깜짝 놀란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18% 상향
-목표주가는 SOTPs 방식으로 산출: 부문별로는 폴리실리콘 2.6조원, 그 외 사업 1.3조원, DCRE 1.8조원 등

-1Q21 영업이익은 470억원(+43% QoQ)으로 시장 기대치(1M 컨센서스 487억원)를 소폭 하회
-다만 예상치에 반영된 DCRE 관련 일회성 비용이 1백억원 전후(실제 1.3백억원)였음을 감안하면 실질적 소폭 상회
-폴리실리콘이 포함된 베이직케미칼은 소폭 감익(OP -7% QoQ). 전분기 일시적 판매량 급증에 판매량 감소(-20% QoQ) 영향
-대신 카본케미칼의 이익이 대폭 증가(+99% QoQ): 카본플랙, 벤젠, TDI 등 주력 제품의 수요 개선에 따른 수익성 상승 영향(OPM +6%p QoQ)

-2Q21 영업이익 9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5% 급증 전망
-폴리실리콘의 Spot 대비 후행적인 판가 인상으로 2분기 ASP 5~6달러/kg 상승 예상

-글로벌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태양광 수요 증가로 2021~22년 폴리실리콘 수급 여건은 밸런스 상태를 유지할 전망
-미국을 필두로 하는 중국 신장 지역에 대한 규제 이슈까지 감안하면 가격 강세 기조 지속 예상
-특히 신장 지역 규제는 낮은 유틸리티 비용을 통해 높은 원가 경쟁력을 보유했던 중국 업체들의 증설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이슈

-반면 OCI는 한국 공장(사업 중단)에서 라인 이설을 통해 말레이시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2H22 5천톤을 시작으로 향후 3~4만톤 규모의 유휴 설비 추가 이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총 Capa는 7만톤 이상으로 재차 확대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29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